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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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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임영규, 술집서 또 난동…술값 200만원 안내고 폭행까지

탤런트 임영규가 집행유예 기간에 술집에서 또다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됐다. 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임영규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께 서초구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둘러 출동한 경찰관의 안경이 깨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경찰에 "먼저 자리를 뜬 동행이 술값을 내기로 했던 자리였고,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 몸을 흔드는 과정에서 팔이 부딪힌 것일 뿐"이라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에도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또한,지난 같은 해 7월에는 택시비 2만4000원을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당시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10일경 오전 3시30분께 술에 취한 채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탔다. 약 한 시간 뒤 강북구 인수동에 도착한 임영규는 택시비 2만4000원을 지불하지 않았고 택시 기사와 언성이 오고갔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임영규가 파출소에 와서도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한편 임씨는 지난 2007년에도 술값 83만원을 내지 않아 경찰에 입건됐으며 작년 5월에는 유흥업소에서 술값 60만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났다.

2015-02-05 21:49:5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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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아중, 눈빛연기? 그때 그때 달라요 '변화무쌍'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김아중의 연기가 공감을 사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김아중의 눈빛 연기가 돋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아중은 이태준과 윤지숙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아중은 지난 자동차 급발진 사고로 조강재에게 돈을 받은 운전기사의 아내를 통해 실마리를 잡았다. 그는 운전기사 아내를 찾아가 자수를 요구하며 조강재를 잡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각 캐릭터를 대할 때마다 바뀌는 김아중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유치원 버스 운전기사 아내를 처음 찾아갔을는 복잡한 신하경의 심리를 완벽히 전달했다. 자수를 결정한 운전기사의 아내를 다시 만날 때 그는 고마움과 미안함이 섞인 눈빛으로 애잔함을 배가시켰다. 믿었던 사람들에 대한 배신 역시 눈빛에 녹여냈다. 이처럼 김아중은 각 인물의 갈등관계를 명확히 구축해 신하경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신념에만 갇힌 캐릭터가 아닌, 이유 있는 분노로 감정선에 타당한 캐릭터를 만들며 '김아중의 신하경'을 더욱 부각시켰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펀치’가 김아중이 박정환을 지켜내고 박정환 게이트를 막을 수 있을지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2-05 08:07:2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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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탐정단' 혜리, 입원실서도 애교? "호~해주세요"

혜리의 애교가 입원실에서도 이어졌다?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의 자칭 여배우 혜리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혜리(이예희 역)는 5명의 탐정소녀 중 미모를 담당하며 귀여운 발연기로 위기에 처한 탐정단을 구해주곤 한다. 이런 가운데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돼 삼촌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고 있는 것. 이는 오늘(4일) 방송될 8회의 한 장면으로 혜리는 마스크를 끼고 어딘가를 향해 방긋 웃고 있다가도, 입술을 삐죽 내놓고 “호~ 해주세요”라고 외치는 듯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혜리는 하이톤의 목소리로 여고생 특유의 밝은 모습을 책임져왔던 만큼 이번 에피소드 안에선 무슨 일을 겪었기에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선암여고 탐정단’의 한 관계자는 “8회 방송에서는 세유(정연주 분)와 창현(이재균 분)의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에피소드가 최종 결말을 짓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회 방송에서는 핑크색 토끼인형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던 세유가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자, 의견이 분분해진 탐정 소녀들이 해체 위기에 놓이게 돼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2015-02-04 08:42:4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