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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메트로신문 2월 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최대 용적률 1700%, 높이 100층 내외의 랜드마크가 들어서고, 약 50만㎡ 규모의 녹지가 조성된다. 내년 하반기 기반시설 착공에 들어가 이르면 2030년 초에 입주를 시작한다. ▲지난해 임금 체불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고의·상습 체불 기업에 대한 근로감독을 강화한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5일 "수출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단 1달러라도 더 수출할 수 있도록 수출현장지원단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올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누구나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거듭 밝혔다. 초등학교 1학년 희망자 전원에게 늘봄 프로그램(기존 방과후) 2개(2시간)를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가 침수 재해약자를 돕는 동행파트너의 출동 수당을 올리는 등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5일 담수 미세조류인 클로렐라 소로키니아나 추출물에서 간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설 연휴를 맞아 지역주민과 역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이달 9~12일 학교 주차장과 운동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자본시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집중 투자, 홍콩 ELS 불완전 판매 등 단기 이익만을 노리고 책임을 회피하는 금융회사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시중은행들이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 기초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판매를 중단하면서 증권사에 타격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호실적과 함께 공격적인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한 현대차·기아에 외국인 매수세까지 몰리면서 주가가 날개를 날았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수혜주로 꼽히는 만큼 상승 여력이 남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금융·부동산> ▲비은행 강화를 위해 증권사 인수를 타진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이 한국포스증권을 인수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앞으로 새마을금고의 리스크를 금융당국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다른 금융기관과 달리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가 관리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의 부실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카드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세트, 해외여행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고물가 시대 주머니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만큼 관련 혜택을 살펴보는 것이 요구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6일 공공재개발사업 최초로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다. ▲2월 중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2만8276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8662세대) 대비 3.2배 많은 물량이다. <산업> ▲전 세계가 에너지 전략을 수소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호주와 협력을 통해 선두를 차지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수소 생산에 유리한 환경을 갖춘 호주는 국내 기업에 전략적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삼성그룹 불법 합병 및 회계 부정' 사건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3년5개월 동안 진행된 불법승계 재판이 한 고비를 넘기게 됐다. ▲LG에너지솔루션이 성과급 제도 개선 등을 요구하는 일부 직원들의 트럭 시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023년 실적 성과급을 기본급의 362%로 책정했다. 870%였던 전년과 비교했을 때 절반 이상 축소했다. ▲SK텔레콤이 지난해 인공지능(AI) 피라미드 전략에 힘입어 9%에 육박하는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올해는 글로벌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매출 17조 9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며 문제가 계속 늘고 있지만 정부와 플랫폼 기업이 마땅한 대책을 내놓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다. 최근 SNS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플랫폼 기업의 이익만을 위한 알고리즘'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일본 코쿠사이 엘렉트릭이 국내 반도체 장비 기업 유진테크에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코쿠사이엘렉트릭 자회사인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유진테크에 특허기술 4건을 침해했다는 내용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5일 밝혔다. <유통·라이프> ▲글로벌 빅파마인 화이자가 국내 바이오 벤처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반려견 치매치료제 '제다큐어'를 생산,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시장으로 공급한다. ▲모든 연령층에서 발병할 수 있는 '제1형 당뇨병'이 '소아당뇨'로 잘못 인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1형 당뇨병 관련 사회적 낙인은 청소년보다 성인에서 더 심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과 채소를 비롯한 신선식품 가격이 치솟으면서 명절 상차림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시간과 가격부담을 덜 수 있는 간편식이 대안으로 떠올랐다.

2024-02-06 06:00:20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혁신성장 협업체계 구축해 중소벤처기업 지원

우리은행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우리벤처파트너스와 함께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은행은 은행권 중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우리벤처파트너스와 협업금융 지원체계를 구축해 대출, 보증, 투자 등 각자의 본업을 한데 모아 중소벤처기업이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너지를 발휘한다. 우리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25억원을 특별 출연해 보증 한도 1100억원을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기술보증기금이 추천한 중소벤처기업에게 융자를 지원한다. 또한 해외 진출 기업에게 환율 및 외환수수료 감면 등 우대혜택을 제공하고, 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벤처파트너스는 기업공개 컨설팅과 투자 매칭도 지원할 예정이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4개 협약기관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돕고자 투자, 융자, 해외진출을 복합지원하는 협약으로 정책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우리은행은 실효성 있는 기업금융으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5 16:40:25 이승용 기자
인사-2월5일

◆방위사업 청◇ 과장급 전보 △기반전력사업전력화지원관리팀장 강종수 ◆CWN(센트럴월드뉴스) △ 산업1부장 서종열 ◆공영홈쇼핑 ◇ 이사 선임 △ 사내이사 김영주 ◆충남교육청 ◇ 초등학교장 전보△천안청수초 강신아 △위례초 김성종 △천안두정초 김진석 △은석초 문영애 △천안미라초 서혜인 △천동초 전종서 △신풍초 이미선 △성주초 권미현 △관창초 김명화 △낙동초 김용욱 △옥계초 김정숙 △대천초 김종순 △주포초 김현숙 △관당초 이경자 △송학초 황화연 △아산용연초 이선화 △온양온천초 이주태 △남창초 이진경 △송곡초 임영미 △연화초 정종민 △성연초 김경호 △팔봉초 김장청 △부석초 윤병인 △해미초 이미숙 △운산초 한홍덕 △엄사초 권정원 △청동초 나종석 △송산초 이기범 △남일초 김종규 △진산초 정선희 △제원초 조성자 △구룡초 강영규 △궁남초 김미옥 △송간초 이미연 △장항중앙초 박상원 △수정초 이근주 △예산중앙초 김미애 △덕산초 임혜정 △천안청룡초 강선규 △금암초 김건무 △추부초 임찬묵 △원봉초 김연화 △당진초 김희숙 △부적초 류동훈 △송곡초 권재용(공모)◇ 초등학교장 승진△신계초 구윤주 △천안구성초 김경호 △입장초 김민자 △천안남산초 김지한 △성거초 김춘경 △성신초 백병찬 △양대초 서우석 △성환초 유원 △천안초 윤경란 △천안신안초 이종찬 △천안불무초 임수열 △천안서초 조시연 △도고초 강선화 △산동초 김선중 △탕정초 김진동 △신창초 염춘산 △온양중앙초 윤석현 △월랑초 이현규 △아산남성초 이환종 △모산초 최동호 △온양신정초 함경의 △연무초 박현신 △성덕초 방장호 △채운초 조영희 △상록초 류미선 △대덕초 문성만 △수청초 이재열 △금성초 김기철 △복수초 박경숙 △금산중앙초 박길용 △금산초 이현태 △서도초 김미애 △서천초 김순임 △한산초 임경자 △서면초 조명옥 △평촌초 김남옥 △예덕초 정숙희 △고남초 박연순◇ 유치원장 전보△천안일봉유 원화연 △한들물빛유 강명진 △서산서림유 주형숙◇ 유치원감 전보△공주 최민희 △아산 이회자, 조영숙, 최미숙 △천안 임현경◇ 초등학교 교감 전보△천안 김형길 △공주 강석경, 서경숙 △아산 이명희 △서산 이문기 △논산계룡 방기성, 이미영, 조하준 △부여 강성철 △서천 이유진 △홍성 신자용 △태안 이지현 △아산 김은영, 김종권, 임현아 △서산 윤대한 △논산계룡 김은숙, 이종숙 △부여 이임규 △태안 유일상◇ 초등학교(특수) 교감 승진△천안 성경혜, 최재성, 황순호 △공주 송경미, 이미영, 이현숙 △아산 김근태, 윤선영 △서산 김두선, 김진환, 이경희, 홍순석 △논산계룡 길향숙 △당진 남궁영지, 문영금, 손용주, 우선문, 이현아, 장미은, 최미진, 황은희 △서천 홍복희 △청양 신예주 △홍성 강정혜, 이호성 △예산 박행숙 △태안 김정훈, 김태영, 박진희, 최소영, 홍운옥 △성광온누리학교 승순영 ◇ 도교육청 장학관△감사관 청렴윤리팀장 김태길 △정책기획과 미래교육추진센터장 문미란 △교육과정과 초등교육팀장 오동석 △교원인사과 초등인사팀장 오황균 △교원인사과 교권보호팀장 김건 △민주시민교육과 시민교육팀장 고은자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지원팀장 김재현 △미래인재과 미래과학팀장 김재동◇ 직속기관 원장△유아교육원 김주형◇ 직속기관 교육연구관(부장)△학생교육문화원 예술진흥부장 이현주 △과학교육원 기획연구부장 김석규 △안전수련원 교육연구관 조향미, 신영권 △유아교육원 교육연구관 한은희◇ 교육지원청 교육장△서산교육지원청 성기동◇ 교육지원청 장학관△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최충식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이남훈 △서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이상무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송하종 △당진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김낙교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강태정◇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정책기획과 서정숙 △교육혁신과 김상희 △교육과정과 이상열, 황희정 △교원인사과 박이준, 박창화, 이효석 △민주시민교육과 박지혜 △미래인재과 조한기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장군 △교육연수원 조은영 △충무교육원 김태곤 △국제교육원 이선예 △천안교육지원청 나유미, 유진태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 한숙현 △서산교육지원청 김민식 △당진교육지원청 오정인 △예산교육지원청 권유석◇ 장학사 신규 임용△체육건강과 강은정 △공주교육지원청 양영숙, 윤지원 △보령교육지원청 서경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명아름 △당진교육지원청 이효연 △금산교육지원청 강재구 △서천교육지원청 천은경 △청양교육지원청 황현정 △홍성교육지원청 전혜성 △태안교육지원청 신동훈 ◇ 교육연구관 파견△한국교원대학교 영유아교육연수원 한은희 △한국교원대학교 정책연수 조향미 △공주대학교 지방교육정책개발원 신영권◇ 중등(특수)학교장 전보△천안중 김홍석 △천안불당중 박종승 △천안월봉중 윤영림 △봉황중 이재국 △유구중 김행신 △한들물빛중 우경숙 △인지중 원종덕 △논산여자중 최은주 △계룡중 이기수 △금산동중 서형근 △석성중 배원식 △온양용화고 방상욱 △대산고 박시윤 △당진꿈나래 인경숙 △정안중 정현철 △서산부춘중 이완택 △연산중 김진구 △해미중 지재규 △정산중 임종필 △부여고 심상주◇ 중등(특수)학교장 승진△천안북중 변진영 △천안새샘중 김종찬 △천안가온중 신성영 △입장중 이홍관 △순성중 이종환 △면천중 황종태 △수청중 신동원 △금산여자중 김순중 △부리중 박찬규 △제원중 안문기△한산중 장대익 △예산여자중 표수일 △태안여자중 박정희 △안면중 강소진 △성환고 정동진 △천안신당고 김창수 △강경고 김영성 △충남인터넷고 윤덕규 △장항공업고 곽경훈 △홍성여자고 김구슬◇ 중등학교 교감 전보△천안 권차남, 박인숙 △공주 길영순 △아산 박연서 △논산계룡 장견순 △예산 김영석 △태안 이경아, 최용환 △부석고 조성국 △용남고 권동명 △부여정보고 양동훈 △갈산고 박진규 △홍성공업고 주문희 △태안고 강전필 △논산계룡 박현숙 △청양 강미숙 △홍성 김혜정 △예산 유혜정 △천안중앙고 전명일 △천안두정고 하태민 △설화고 전문섭 △서천고 김대성 △덕산고 백승구 △만리포고 김기매◇ 중등학교 교감 승진△천안 박진영 △당진 박현미 임혜숙 △부여 이영석 △서천 백승민 △천안여자고 김원곤 △성환고 이종한 △충남예술고 오세홍 △천안월봉고 김갑영 △천안오성고 양청규 △온양여자고 김유정 △배방고 이진성 △서산여자고 이병원 △논산여자고 조연자 △강경상업고 류수정 △당진정보고 박천세 △금산하이텍고 권태흥 △안면고 김주헌◇ 중등학교 교감 국립전출△공주대 부설중 장선희◇ 도교육청 교육국장△신경희◇ 도교육청 과장△교육과정과 오명택 △민주시민교육과 임광섭 △체육건강과 황석연◇ 도교육청 장학관△교육혁신과 학교혁신팀장 주종한 진로진학팀장 김은경 △교육과정과 중등교육팀장 한광희 △교원인사과 중등인사팀장 차덕환△총무과 장학관 이정희◇ 직속기관 원장△국제교육원 오은영◇ 직속기관 교육연구관(부장)△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이영주? △과학교육원 과학영재부장 정삼헌,◇ 교육지원청 교육장△천안교육지원청 이병도 △공주교육지원청 구기남 △당진교육지원청 이한복 △서천교육지원청 김흥집◇ 교육지원청 장학관(국장, 과장)△천안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김홍제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임성실◇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감사관 이현주 △정책기획과 김문광 △교육혁신과 황혜영 △교육과정과 김보림 신은지 △교원인사과 김영철 박윤옥 차효정 △민주시민교육과 박홍탁 우인식 임은지 홍성우 △미래인재과 이준 △체육건강과 김학이 정규진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김양선 이춘복 한양희 △교육연수원 오은영 △충무교육원 이연정 △안전수련원 정대회 △과학교육원 김종연 △국제교육원 박치홍 △천안교육지원청 김기수 △아산교육지원청 이상교, 조용옥, 지창훈 △서산교육지원청 이덕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현인수 △예산교육지원청 국유미◇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민주시민교육과 김숙희 △미래인재과 손은중 △천안교육지원청 길이종 △보령교육지원청 최근영 △아산교육지원청 최기복 △서산교육지원청 박연호, 김시형 △당진교육지원청 김찬식, 신선근 △금산교육지원청 안대희 △부여교육지원청 전병룡 △서천교육지원청 김장규 △청양교육지원청 이형상 ◆한국콘텐츠진흥원 ◇정기 인사 △글로벌혁신부문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김락균 △ 전략기획팀 팀장 박인남(전보) △운영지원팀 팀장 이지환(전보) △재무팀 팀장 김정옥 △소통홍보팀 팀장 이하영 △정보보안팀 팀장 신화범 △안전보건팀 팀장 박승준(전보) △글로벌혁신부문 콘텐츠수출본부 본부장 김일중(신임) △수출전략팀 팀장 김철민(전보) △아시아중동수출지원팀 팀장 백귀훈(신임) △미주유럽수출지원팀 팀장 이윤진(전보)△방송영상본부 본부장 구경본 △방송산업팀 팀장 김정경(신임) △OTT글로벌유통팀 팀장 박성희(신임) △방송기반조성팀 팀장 이도형(신임) △애니메이션산업팀 팀장 김우택(신임)△게임신기술본부 본부장 김남걸(신임) △게임산업팀 팀장 곽혁수(전보) △콘텐츠문화팀 팀장 김소연(신임) △게임기반조성팀 팀장 조현훈(신임) △신기술융합콘텐츠팀 팀장 이대군(전보)△콘텐츠IP진흥본부 본부장 엄윤상(신임) △콘텐츠IP전략팀 팀장 손태영(신임) △만화웹툰산업팀 팀장 지현승(신임)?△음악패션산업팀 팀장 최승연△콘텐츠기반본부 본부장 유윤옥 △콘텐츠금융지원팀 팀장 이진화 △기업육성팀 팀장 김수진(전보) △인재양성팀 팀장 정태성(신임) △지역콘텐츠진흥팀 팀장 임규복△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센터장 김기헌 △연구개발기술기획팀 팀장 조인호(전보) △문화콘텐츠연구개발사업팀 팀장 연제혁(전보) △저작권체육관광연구개발사업팀 팀장 오영은(신임)△콘텐츠산업정책연구센터 센터장 송진 △미래정책팀 팀장 박혁태 △산업정책팀 팀장 김은정(전보) △데이터정책팀 팀장 송영훈(전보) △공정상생센터 센터장 지경화(전보)◇상임감사 직속 △감사실 실장 전영환◇부원장 직속 △혁신·BPR TF팀장 김성동(전보)

2024-02-05 16:38:54 이승용 기자
부고-2월5일

▲이내정씨 별세, 유창식(강릉아산병원장)씨 빙모상, 이민형·이연미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3층),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95 ▲김내정씨 별세, 이민형·이연미씨 모친상, 유창식(강릉아산병원장)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3층), 발인 7일 오전 9시, 장지 홍천군 선산. 02-3010-2295 ▲강형순씨 별세, 김소희(신아일보 차장)씨 외조모상 = 인천 금강장례식장 402호,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32-424-4455 ▲이종율씨 별세, 남석훈(현대해상 다이렉트영업2부 부장)씨 빙부상=4일, 국립중앙의료원 305호(서울 중구 을지로 245), 발인 6일 오전 10시. 02-2262-4800 ▲허범씨 별세, 권금자씨 남편상, 허성희·주연 (에버스톤 이사)·정석(엠즈베버리지 부장)·정훈(천일식품 상무)씨 부친상 = 5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 발인 7일 오전 5시50분. 02-2258-5919 ▲신무자씨 별세, 강성열(일간경기 본부장)씨 장모상, 박은주(부천e뉴스 대표)씨 모친상 = 5일, 충남 공주시 신관동 공주장례식장 203호, 발인 7일 오전 7시. 041-854-1122 ▲주태섭씨 별세, 주현우(서울회생법원 상임관리위원)·주현수(경향신문 스포츠편집·온라인부 부장)·주현경·주현정·주현진씨 부친상, 김민태·윤창호·김기돈씨 장인상 = 4일 오전 10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벽제). 02-2227-7500 ▲조준탁(전 울산 동강병원 명예원장)씨 별세, 조재용(LG전자 GP팀)·조재민(복일푸르베(유) 이사)씨 부친상 = 5일 오전 8시, 울산 동강병원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7일 오전 9시, 장지 우성공원묘원. 052-241-1440 ▲정순희(씨 별세, 어진선(삼진정공 회장)씨 모친상, 어준(삼진정공 사장)씨 조모상 = 4일 0시44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40분, 장지 경기도 이천시 율면 선영. 02-2227-7550

2024-02-05 16:38:5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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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증권 인수 검토 우리금융…컨콜에서 공식화?

비은행 강화를 위해 증권사 인수를 타진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이 한국포스증권을 인수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오는 6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상상인저축은행때와 같이 인수를 공식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매물로 나온 한국포스증권 인수를 검토 중이다. 한국포스증권은 지난 2013년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 '펀드온라인코리아'로 설립한 소형 온라인 증권사다. 온라인에서 다양한 펀드 상품을 비교하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펀드슈퍼마켓'으로 불리며 출범했지만 뚜렷한 실적을 내지 못했고 2018년 말 한국증권금융에 인수된 뒤 약 6년 만에 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인수 가격은 500억원 안팎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은 한국포스증권의 지분 51.68%를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다. 한국증권금융에 이어 금융투자 스타트업인 파운트가 약 28%로 2대주주며 자산운용사들과 유관기관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계열사 인수에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사업부문이 증권사인 만큼 이번 한국포스증권 인수에 시장의 관심이 높다. 한국포스증권의 경우 자기자본이 지난해 3분기 기준 699억원으로 소형 증권사로 당초 중형급 이상을 원했던 우리금융 조건과는 다소 거리가 멀다. 다만 포스증권이 집합투자증권에 대한 투자매매업과 투자중개업, 신탁업(IRP) 등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신규 라이선스 발급 없이 우리종합금융과의 합병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다. 우리종금은 지난해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면 자기자본은 1조1000억원 규모다. 이는 증권사 순위 기준 11위~20위권 중형 증권사 수준이다. 임종룡 회장은 지난달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지난해 증자를 완료한 우리종금의 역량 강화를 통해 증권업 진출에 대비하겠다고 언급하며 증권사 인수에 대한 고삐를 당긴 상태다. 시장에서는 오는 6일 개최되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포스증권 인수를 선언할 가능성도 높게 보고 있다. 앞서 상상인저축은행 인수설 당시에 우리금융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했지만, 결국 지난해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검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우리금융 내부 관계자는 "한국포스증권 인수에 대해 회사에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는 분위기다"며 "상상인저축은행과 같이 인수 의지를 실적발표에서 공식화할 가능성도 높아 이번 실적발표회에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5 15:01:2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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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창업 경진대회서 유망기업 10곳 선정

빗썸은 지난해 10월 공모를 시작해 3개월간의 심사 과정을 거친 '빗썸 창업 경진대회'에서 총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빗썸 창업 경진대회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시작한 빗썸의 '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국내에서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설립 3년 미만의 개인, 단체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사는 사업 모델의 차별성과 성장성, 기술 역량,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위로 선정된 '반프'에는 총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향후 투자 검토가 진행된다. 반프는 독자 개발한 센서로 타이어 관리와 자율주행 운행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술기업이다. 2위로 선정된 ▲에너지절감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 기업인 디폰 ▲빅데이터기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제공 기업 어메스 ▲스마트 건물관리 기업 컨텍터스에게는 상금 각 7000만원이, 3위로 선정된 ▲리클 ▲소셜인베스팅랩 ▲소프트프릭 ▲식스티헤르츠 ▲오프라이트 ▲일만백만 등 6개팀에는 각 30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빗썸은 이달 말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하고, 전체 행사 참여사 중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앞으로도 빗썸은 미래 혁신 기술을 선도할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고,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공헌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5 10:08:1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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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소상공인·중기 지원책 확대"

IBK기업은행은 지난 2일 김성태 은행장 임기 2년차 '전국 영업점장 회의'를 충주연수원에서 개최하고 2024년 주요 전략방향과 추진과제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새로 출범한 'IBK벤처투자'를 비롯한 그룹사 사장단과 국내외 영업점장 등 약 900여명이 모두 모여 진행됐다. 김성태 은행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금융권 최초로 중기대출 잔액 230조원을 달성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에 앞장서 정책금융기관으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 행장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원가 상승으로 자금조달과 금융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민생금융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정했다. 김 행장은 올해 경영슬로건을 '가능성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IBK'로 정하고 고객가치 제고를 향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고객신뢰 기반 견실한 성장 ▲담대한 도전 ▲전사적 혁신을 3대 전략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고객의 가치를 높여야만 은행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고, 은행은 높아진 가치를 통해 다시 고객의 가치향상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개인금융 대전환 및 비이자 부문의 경쟁력 강화라는 균형성장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튼튼한 기반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고객가치 측면에서 불필요한 일은 과감하게 없애고 업무의 자동화와 효율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4 14:18:4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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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무료 수수료 종료…점유율·실적 반등 ‘과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을 5개월 만에 종료하고 다시 유료로 전환한다. 시장에서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빗썸의 점유율 유지와 실적 향상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오는 5일부터 모든 가상자산 거래에 대해 0.04%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지난해 10월 4일 0.04~0.25%의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빗썸의 수수료 무료정책은 '성공적'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빗썸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9월 10%에 불과했지만 10월 20%, 11월 35%, 12월 말 51%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17일에는 빗썸이 시장점유율 51%를 기록하면서 업비트(47%)를 누르고 점유율 선두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빗썸 점유율은 40%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1위 자리는 다시 업비트에 넘어갔지만 업계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의외'라는 평가였다. 빗썸이 4개월 만에 수수료를 유료화 한 것은 '수익' 때문이다. 수익을 포기하면서 유동성을 높였지만, IPO를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실적이 중요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요건은 ▲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 ▲최근 사업연도 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100억원 이상·기준시가총액 300억원 이상 등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빗썸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급감했고 3분기에는 106억20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는 수수료 수익이 0원이였기 때문에 2023년 순이익은 더 떨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높은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수익이 필요한 상황이다. 수수료 무료 이벤트로 유입된 신규 이용자를 붙잡는 것 역시 과제다. 빗썸의 수수료(0.04%)는 업계 최저 수준이자 기존 대비 84% 낮아진 수치로, 업비트(0.05%), 코인원(0.2%), 고팍스(0.2%)보다 낮은 수준이다. 코빗은 여전히 수수료 무료다. 다만, 시장점유율 1등 업비트와 수수료 차이가 0.01%포인트(p) 밖에 나지 않고, 0.04%의 수수료를 적용 받기 위해선 별도의 쿠폰을 매월 등록해하기 때문에 고객 이탈 우려도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는 "업비트와 수수료차이 나지 않고, 코빗 역시 수수료 무료를 지속하고 있어 이용자 이탈이 일어날 것"이라며 "확보된 유동성 활용이 올해 실적에 영향을 크게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빗썸을 통해 활발한 거래를 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혜택을 주는 것이 이번 수수료 체계 개편의 목적"이라며 "타사에서 제공하지 않는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4 10:25:2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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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자녀 세뱃돈 통장 개설 고객에게 커피쿠폰 증정

우리은행은 자녀가 받은 세뱃돈으로 적금을 가입하는 부모고객에게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우리 아이 세뱃돈 통장만들기'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성년 자녀 이름으로 '우리아이행복 적금2' (10만원 이상) 또는 '우리아이행복 주택청약종합저축'(2만원 이상) 중 하나를 가입하고 2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한 부모고객이라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선택하면 되고, 선착순 1만명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2월 29일까지 계속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우리WON뱅킹 상품가입 페이지에서 '우리아이 계좌개설'을 선택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시 금융 바우처를 지원받아 가입할 수 있다. 금융 바우처는 '우리아이행복 적금2' 1만원, 또는 '우리아이행복 주택청약종합저축' 2만원이며 자녀당 1회에 한해 두 상품 중 하나만 지원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자녀의 세뱃돈과 용돈을 차곡차곡 저축하여 목돈을 만들어 주려는 부모고객의 눈높이를 고려한 이벤트"라며 "이번 이벤트를 기회로 아이들이 저축습관을 기르고 자산형성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2 11:54:4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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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작년 실적…'사상 최대' 물건너 가나

하나금융지주를 시작으로 금융지주사들이 지난해 연간 실적발표를 준비하고 있지만 최대실적은 힘들 전망이다. 상생금융 추진과 금융권 전방위로 퍼진 리스크로 충당금 적립이 불가피해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23년 당기순이익이 3조45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전년도(3조5706억원) 대비 1190억원(3.3%) 감소했다. 금융권에서 전망한 하나금융의 당기순이익은 3조5733억원이었지만 실제 실적은 예상보다 3.4% 더 적었다. 오는 6일과 7일, 8일에 실적 공개를 앞둔 우리금융과 KB금융, 신한금융 역시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금융지주의 2023년 연간 기준 당기순이익 전망치는 ▲KB금융 4조8206억원 ▲신한금융 4조5708억원 ▲우리금융 2조8494억원이다. 3개월 전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과 달리, 역대급 충당금 적립과 상생금융 비용 반영 등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가 예상된다. 4대금융지주가 상생금융으로만 투입한 자금은 약 1조3000억원으로 ▲국민은행 3721억원 ▲하나은행 3557억원 ▲신한은행 3067억원 ▲우리은행 2758억원이다. 이 중 약 70~80% 가량이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태영건설발 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 사태, 홍콩 H지수 추종 주가연계증권(ELS) 대규모 손실 사태로 인해 충당금을 더 적립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KB금융이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실상은 녹록지 않다. 시중은행이 취급한 홍콩 ELS 판매액을 살펴보면 KB국민은행이 8조원으로 가장 많고 신한은행 2조4000억원, NH농협은행 2조2000억원, 하나은행 2조원, 우리은행 400억원 등 5대 은행만 14조6400억원이다. 앞서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라임자산운용 사태 당시 금감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결정에 따라 40~80%의 배상 비율로 배상한 바 있다. 한 금융지주 관계자는 "올해 금융지주들의 최대 실적은 기대하기 어렵다"며 "상생금융 압박과 금융권 리스크가 겹치면서 충당금 적립액이 더 늘어 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홍콩 ELS 충당금 적립 규모에 따라 지주사별 실적이 엇갈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1 15:07:4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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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에 1700억원 이자 환급

우리은행은 설 연휴 전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 21만명에게 약 1700억원 규모의 이자 금액을 환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 공통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이자환급은 대출금 2억원 한도로 지난해 연 4%를 초과해 납부한 정상 이자의 최대 90%, 1인당 300만원까지 기존에 납부한 이자 금액을 되돌려 준다. 우리은행은 오는 2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개인별 이자 환급액을 통지하고, 설 연휴 전인 오는 6일 이자환급을 일괄 실시한다. 환급받는 이자 금액은 별도 신청이 없어도 기존 이용하던 대출이자 출금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다만 환급 대상자는 기존에 등록한 대출이자 출금계좌가 지급제한 등 사용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별도의 신청 절차 안내 ▲개인정보 ▲추가 대출 등을 요구하는 경우는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해당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번 환급을 시작으로 우리은행은 2025년 5월 1일까지 이자환급을 실시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원할한 이자환급 진행을 위한 전담팀 운영으로 고객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할 준비를 마쳤다"며 "환급받은 이자 금액은 소득세법상 사업소득이기에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1 11:31:1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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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꿈.꾸.당(堂)' 1기 발대식

우리은행이 '우리 꿈.꾸.당(堂)' 100명을 선정해 지난달 30일 발대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우리 꿈.꾸.당(堂)'은 우리은행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생계, 가족 돌봄, 자립 준비 등 어려움을 겪는 10세에서 24세 사이 청소년과 청년을 지원하는 중장기 사회공헌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로 우리은행과 맞손을 잡은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어린이·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과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재단이다. 우리은행은 작년 11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우리 꿈.꾸.당(堂)' 참가자를 모집, 서류 검토와 면접을 거쳐 최종 100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청(소)년은 전국 각지의 농촌과 산촌에 거주하여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 환경에 처해 있다. 앞으로 1년간 '우리 꿈.꾸.당(堂)' 1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들은 ▲멘토링 프로그램 ▲셀럽 강연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공유와 정서 지원 등을 받게 된다. 특히 재능있는 청소년·청년에게는 재능 계발을 위한 ▲심화 교육 ▲ 분야별 전문가 코칭이 지원되고 생계비와 장학금도 지원받아 재정적 부담도 덜어준다. 조병규 은행장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우리은행은 항상 응원하고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01 11:30:10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