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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옥
공인중개사 74.6% "매매 활성화로 전세수요 분산해야"

전국 공인중개사 10명 중 7명은 전세시장 안정을 위해 가장 적절한 정책으로 '매매시장 활성화'를 꼽았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최근 자사 회원 중개업소 공인중개사 627명을 대상으로 '전세시장 안정을 위해 현실적으로 가장 적절한 정책'을 물어본 결과, 74.6%에 해당하는 468명이 '매매시장 활성화로 수요 분산'을 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임대주택 공급 확대 15.0%(94명) ▲전세자금대출 금리 인하 및 자격요건 완화 5.3%(33명) ▲전월세 상한제 실시 및 계약갱신청구권 도입 5.1%(32명) 순이었다. '하반기 전세시장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보합'이 52.8%(331명), '상승'이 41.9%(263명)로 현재 가격 수준과 비슷하거나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반면 '하락'은 5.3%(33명)에 불과했다. '하반기에 전세가격이 상승한다면 가장 큰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전세의 월세전환으로 인한 물건 부족'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36.4%(228명)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집을 꼭 사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 변화로 전세수요 증가 31.4%(197명) ▲집값 하락 우려로 전세 선호 ▲주택 구매 여력 부족으로 전세 선택 11.6%(73명) 순으로 파악됐다. 반대로 '하반기에 전세가격이 하락한다면 가장 큰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하반기 입주 물량 증가'가 28.2%(177명)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집값 상승 기대로 전세 수요가 매매로 전환 27.8%(174명) ▲오랜 기간 전세가격 상승에 따른 피로감 26.6%(167명) ▲월세 소득 과세로 월세를 전세로 전환하는 물량 증가 17.4%(109명) 등의 응답이 나타났다. '현 시점에서 매매와 전세로 갈등하고 있는 실수요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는 '매매'를 선택한 공인중개사가 84.5%(530명)로 '전세'를 추천한 15.5%(97명)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매매를를 권한 이유로는 전세가와 크지 않은 가격차, 주거 안정, 매매가 상승 기대감, 전세가 추가 상승 우려 등을 꼽았다. 반면 전세를 추천하는 이유로는 매매가 하락 우려, 입주 물량 증가 등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세계 유일의 국내 전세제도 유지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43.2%(271명)가 '앞으로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10년 안에 사라질 것 28.9%(181명) ▲10~30년 내 사라질 것 27.9%(175명) 등 장기적으로 전세제도가 없어질 것으로 내다보는 공인중개사가 절반을 넘었다. 한편, 이번 설문의 총 응답자는 627명(수도권 392명, 지방 235명)이며, 조사 기간은 6월 23일~6월 27일까지다.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0.59%p다.

2014-06-30 11:19:4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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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베네수엘라서 4조9000억원 규모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베네수엘라에서 또 하나의 초대형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대표 정수현)은 29일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PDVSA)에서 발주한 48억3674만 달러(약 4조9000억원) 규모의 푸에르토라크루즈(Puerto La Cruz) 정유공장 확장 및 설비개선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과 중국의 위슨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수주했다. 이 중 현대건설 지분은 72%인 34억6939만 달러(약 3조5000억원)이고, 현대엔지니어링과 위슨엔지니어링은 각각 18%, 10%이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약 250km에 위치한 정유공장의 시설 및 설비를 고부가가치 석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7개월로 예정돼 있다. 특히 이 공사는 현대건설이 지난 2012년 베네수엘라에 처음 진출한 이후 세 번째 수주한 공사로, 그간 현지에서 보여준 뛰어난 시공능력과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중남미 시장에서 현대건설의 위상을 보다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중남미 건설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베네수엘라를 포함해 여타 중남미 국가에서 발주 예정인 유사 공사 수주에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또 그간 현대건설이 진출이 적었던 정유 플랜트 공사를 수주하게 됨으로써 향후 타 지역에서 발주되는 정유공장 공사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했다. 현대건설이 중남미 건설시장 확대에 성공한 것은 선제적인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한 해외 수주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온 데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0년부터 기존 중동 지역 중심에서 벗어나 중남미·아프리카·CIS지역 등 신시장으로 수주 지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특히 중남미 지역은 국내외 경쟁사들의 진입이 본격화되지 않은 지역으로, 현대건설은 중남미 지역에 지사를 설립해 시장을 선점하고 양질의 공사 기회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2010년 콜롬비아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2012년 베네수엘라 지사, 2013년 우루과이 지사에 이어 올해 초 칠레 지사를 설립하는 등 중남미 지역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 중동 중심 시장에서 범위를 넓혀 신흥 시장 발굴에 적극 나선 결과,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며 "향후에도 현대건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영업력 확대와 해외 발주처와의 상호협력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신흥 시장에서 수주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 칠레 차카오 교량 공사,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공사 등을 포함해 이번 베네수엘라 정유공장 공사를 수주함으로써 6월말 현재 60억 달러에 가까운 공사를 수주하며 올해 해외수주 목표(110억 달러)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2014-06-30 09:59:0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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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문턱, '금융지원' 받아 낮춰볼까

중도금 무이자 대출·계약금 하향·발코니 확장비 지원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춰주기 위한 건설사들의 금융지원이 활발하다. 중도금에 대해 무이자로 대출을 알선해주는가 하면, 계약금을 낮춰주고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등 혜택도 다양하다. 과거에는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로 금융지원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신규 분양 단지로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SK건설은 지난 20일 분양홍보관을 개관한 서울 노원구 월계동 '꿈의숲 SK VIEW'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발코니 확장 계약금을 지원한다. 수도권 외곽에 비해 비교적 분양률이 높은 서울에서 이 같은 혜택이 주어지기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마찬가지로 GS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0구역을 재개발해 최근 분양한 '상도파크자이'도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했다. 또 계약금을 2회에 걸쳐 분납하도록 해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고, 발코니도 무상으로 확장해준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지구에서 선보인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중도금 60%에 대해 30%는 무이자를, 나머지 30%를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또 계약금을 1·2차로 나눠 우선 500만원만 내도 계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27일 세종시에서 동시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반도건설과 중흥건설도 중도금 무이자 행렬에 합류했다. 반도건설은 1-4생활권 마지막 부지인 H1블록에서 '세종 반도유보라'를 분양하면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카드를 내걸었다. 중앙행정타운이 인접해 부처 위치에 따라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하다. 부지 바로 앞 BRT를 통한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중흥건설은 3-2생활권 M6블록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3.3㎡당 분양가가 800만원 안팎으로 저렴한 편이다. 세종시청을 비롯한 경찰서, 우체국, 세무서, 교육청 등의 시설들이 도보권 내 위치했다. 김근옥 부동산플래너 팀장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면 적게는 몇 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까지 비용을 절약할 수가 있다"며 "비슷한 조건의 분양 단지라면 이 같은 지원이 이뤄지는 곳을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고 말했다.

2014-06-29 11:30:3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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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강남·용산 등 견본주택 개관 단지 '눈길'

여름 분양시장 비수기를 앞두고 일반분양 아파트 물량이 감소할 전망이다. 다만 강남·용산 등 알짜 입지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을 준비하는 단지는 꾸준해 분양시장을 향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7월 첫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10곳, 당첨자 발표 13곳, 당첨자 계약 17곳, 견본주택 개관 8곳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6월 30일에는 SH공사가 39개 단지를 대상으로 제27차 장기전세주택 청약을 진행한다. 전용면적 41~122, 총 422가구가 공급된다. 전세보증금은 단지·면적에 따라 5475만원에서 3억5680만원까지 책정됐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85㎡초과 예외 규정 있음)로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에 해당돼야 청약이 가능하다. 7월 2일 이수건설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브라운스톤 범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84㎡, 전체 180가구 규모다.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도보 3분 이내 거리이며, 수성구립범어도서관, 하나로마트, 시민체육공원, 범어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3일 계룡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재송2구역을 재개발한 '센텀 리슈빌'의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전용면적 59~107㎡, 총 753가구 중 54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변 편으시설이 풍부하고, 송수초, 신재초, 재송중, 재송여중, 센텀중·고 등과 인접했다. 이외 ▲강원 태백시 소도동 LH 국민임대(6월 30일) ▲세종 3-2생활권 M6블록 '중흥S-클래스' 이전기관 특별공급(7월 1일) ▲부산 기장군 고촌지구 LH 공공임대(1일) ▲세종 1-4생활권 H1블록 '세종 반도유보라' 이전기관 특별공급(2일) ▲경북 상주시 상주함창 LH 공공분양(2일) ▲충남 천안시 차암동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2일) 등이 계획돼 있다. 4일 포스코건설은 서울 강남구 세곡2지구 2단지 '강남 더샵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114~244㎡, 총 400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 3호선 수서역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고, 주변으로 풍부한 도로망을 갖췄다. 학군 및 편의시설도 우수하다. 같은 날 삼성물산이 서울 용산구 용산역전면제3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용산'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아파트 전용면적 135~181㎡, 195가구와 오피스텔 42~84㎡, 782실로 구성된다. 조합원분을 제외하고 아파트 165가구, 오피스텔 597실을 일반분양한다. 이 날 KCC건설은 경기 이천시 증포동 '이천 설봉 KCC' 견본주택의 손님맞이를 계획 중이다. 전용면적 59~84㎡, 총 562가구 규모다. 설봉초·중, 증포중, 이천고, 이현고, 양정여고 등이 통학권 내 위치했다. 효성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 전체 808가구로 구성된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중앙호수공원 등과 인접했고, 예천초, 서산중, 석림중, 서산여중·고, 서산중앙고가 가깝다. 이밖에 ▲경기 시흥시 논곡동 '목감 한양수자인'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남양주 화도 엠코타운' ▲경북 포항시 창포동 창포지구 '메트로시티1·2단지'도 견본주택을 공개할 계획이다.

2014-06-28 10:33:47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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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반도유보라' 오픈 3시간 만에 2300명 방문

반도건설 세종시 첫 진출작이자 1-4생활권 마지막 분양물량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세종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 오픈 3시간 만에 2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27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문을 연 '세종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 오후 2시까지 2300여 명의 수요자가 다녀갔다. 오픈 시간 이전부터 관람을 위해 모여든 방문객들로 인해 대기 행렬만 100m 넘게 이어지기도 했다. 세종시 1-4생활권은 중앙행정타운과 가까워 세종시 내에서도 알짜 입지로 꼽히는 곳이다. 무엇보다 아파트가 위치한 H1블록은 BRT정류장(도댐마을 정류장)과 바로 접해 있어 오픈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이번 세종 반도유보라는 세종시에 처음 선보이는 반도건설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좋은 위치에 검증된 평면설계를 적용했다"며 "분양가 역시 평균 842만원대로 합리적으로 책정해 벌써부터 관람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한편, 모델하우스에는 아파트 외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 공동디자인 협약을 맺고 선보이는 세종시 최초 단지 내 스트리트몰 상가 '카림 애비뉴' 모형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세종 반도유보라' 아파트는 7월2일과 3일 이전기관 종사자 대상 특별공급 진행 후 9일 1·2순위, 10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 합동 견본주택 부지에 마련됐다.

2014-06-27 19:27:2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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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이천 설봉 KCC 스위첸' 7월 분양

KCC건설이 7월 초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일대 '이천 설봉 KCC 스위첸'을 공급한다. 지하 1층, 지상 최고 20층, 10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 59㎡ 271가구 ▲84㎡ 291가구 등 총 562가구 규모다. 이천시내에서 2년 만에 신규 공급되는 상품이다. 설봉초·중, 이천고, 이현고, 양정여고 등과 가깝고, 70번 지방도로를 이용해 SK하이닉스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주변으로 성남~여주 복선전철, 부발~충주~문경 중부내륙전철 등의 건설이 예정돼 있다. 이마트, 이천교육청, 보건소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천시는 지난 4 월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인구 유입이 기대되며, 프리미엄 아울렛 및 물류단지가 조성되는 등 비전도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아파트는 KCC건설만의 특화된 혁신평면으로 다양한 수납공간과 넓은 서비스면적을 제공, 같은 공간이지만 더 넓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설계했다. 또 KCC의 고품격 건축자재(유리·창호,·페인트·단열재 등)를 사용해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된 품질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186-1번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2014-06-26 18:38:2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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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 27일 분양

대림산업과 삼호는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일원 천안제3일반산업단지(확장) E1-1블록 'e 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한다. 지하 1층, 지상 17~26층, 15개동, 전체 1269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1㎡ 136가구 ▲59㎡ 613가구 ▲74㎡ 388가구 ▲84㎡ 132가구로 구성된다. 스마일시티는 천안제3일반산업단지(확장) 내 위치한 4600여 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를 총칭하는 이름이다. 이 가운데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는 스마일시티에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현재 스마일시티 총 공동주택용지 4개 블록 중 '한화 꿈에그린'과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1차' 2개 블럭은 분양 완료됐으며, '효성 해링턴플레이스'는 6개월 만에 90%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아파트는 정남향, 판상형으로 설계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전용 60㎡ 이하를 전체 가구수의 59%에 이르는 749가구로 구성했다. 또 틈새 평면인 74㎡형도 388가구로 구성해 신혼부부 등 젊은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했다. 이처럼 중소형 위주 구성에도 불구하고 혁신 평면을 적용,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데 신경 썼다. 51㎡형의 경우에는 소형임에도 방 3개, 욕실 2개를 배치했으며, 59·74·84㎡형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구조로 계획해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토록 했다. 또 수납공간을 최대화하기 위해 59㎡형에는 대형수납창고, 워크인 드레스룸을 설치했다. 74㎡와 84㎡형은 주부 서재 또는 창고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α룸을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을 배치해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많은 주부들을 배려했다. 부지와 500m 정도 떨어진 곳에 2015년 차암초교(가칭)가 문을 열고, 병설유치원 개원도 계획돼 있다. 주출입구 바로 앞으로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7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3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9일 당첨자 발표 후 15~17일간 계약이 이뤄진다. 모델하우스는 천안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 한국전력 옆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

2014-06-26 18:20:5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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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지식나눔, 비즈니스 코칭 위해 CMOE와 MOU 체결

사단법인 CEO지식나눔은 글로벌 코칭 및 조직개발 컨설팅사인 CMOE Korea와 서울 강남구 삼성동 CMOE Korea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코칭 노하우와 방법론을 공유해 기업의 CEO 및 임원 대상 비즈니스 코칭 개설을 위한 것으로, 협약식에는 CEO지식나눔 노기호 대표와 CMOE Korea 최치영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앞으로 CEO지식나눔 회원은 CMOE Korea가 제공하는 코칭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고 인증서를 발급받아 향후 코칭스킬을 기업경영 컨설팅과 직장인 멘토링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CEO지식나눔에서는 올해 코칭 전문가 과정을 6월과 7월 개설해 회원 전원이 이수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8월 이후 기업 코칭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노기호 CEO지식나눔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CEO지식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경영자문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회원들이 좀 더 전문적인 나눔을 우리사회에 펼쳐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EO지식나눔은 기업 CEO 또는 사회 각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지식을 갖춘 리더와 전문가들이 모여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학교, 기업 등 여러 사회기관에 나눔으로써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나눔과 봉사 단체다. 2009년 11월 설립해 글로벌 인재양성과 경영노하우 전수를 위해 여러 대학과 기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1500여 명의 학생을 멘토링 해왔다. 또 CMOE Korea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 코칭 및 교육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CMOE(Center for Management and Organization Effectiveness)사의 한국 파트너사로 2001년 설립됐다. 실증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8단계의 코칭스킬을 국내 정서에 맞게 도입해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14-06-26 18:08:2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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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세종 반도유보라' 27일 견본주택 개관

반도건설이 세종시에 첫 진출해 분양하는 '세종 반도유보라'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27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8개동, 전체 580가구 규모로,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 아파트가 위치한 H1블록은 중앙행정타운이 인접한 1-4생활권의 마지막 부지로, 인근 BRT 정류장(도램마을 정류장)을 통해 세종시 전 지역을 20분대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유치원은 물론 초·중·고교 모두를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고, 중앙행정타운 및 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도 수월할 전망이다. 방죽천 수변공원, 원수산 자전거 테마공원(예정), 약 26만㎡의 근린공원 등도 가깝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동탄2신도시와 평택 소사벌지구에서 검증된 평면을 새롭게 적용해 '입주민이 살기 편한 아파트'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방 알파공간을 고객 취향에 따라 방과 대형펜트리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세대 구성에 따른 다양한 활용을 도왔다. 특히 84B㎡타입에 적용된 넓은 드레스룸은 화장대와 서재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다. 반도건설은 세종시에 처음으로 분양을 진행하면서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와 손을 잡고 단지 내 상업시설 부분의 디자인을 특화했다. 단지 내 상가인 '카림 애비뉴'는 세종시 최초로 230m 스트리트형으로 구성된다. 카림 라시드 특유의 감각적이고 실용성을 더한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지상 1~6층, 총 262개 점포로 조성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H1블록은 세종시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1-4생활권의 마지막 부지인데다,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라시드와 공동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단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749만원부터 시작해 평균 842만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조건이다. 다음달 2일 이전기관종사자 특별청약이 예정됐고, 1·2순위 일반공급 청약은 9일로 계획됐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됐다. 2017년 4월 입주 예정이다.

2014-06-26 17:00:37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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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반아파트 매매가, 35개월 연속 하락

재건축 단지를 제외한 서울 일반아파트 매매가가 2011년 7월 이후 내리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서울 일반아파트(주상복합 포함) 110만2312가구를 대상으로 월별 평균 매매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35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이 회사가 시세 조사를 시작한 2006년 이후 최장기간 하락한 것으로, 2011년 7월 5억5040만원이었던 서울 일반아파트값은 6월 현재 5억34만원으로 5006만원 빠졌다. 지역별로는 이 기간 강남구가 11억4536만원에서 10억3290만원으로 1억1246만원 하락했다. 삼성동 아이파크, 도곡동 타워팰리스, 논현동 동양파라곤 등 고가의 대형 면적으로 이뤄진 아파트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다. 다음으로 용산구가 9억3553만원에서 8억2745만원으로 1억808만원 내렸다. 용산동5가 용산파크타워, 한강로1가 용산파크자이, 한강로2가 벽산메가트리움 등 대형 주상복합 위주로 하락세가 깊었다. 양천구는 6억4647만원에서 5억4274만원으로 1억373만원 하향조정됐다. 목동 목동트라팰리스, 하이페리온 등 주상복합의 약세가 두드러졌지만 신시가지단지 내 매매가가 높았던 대형 면적들은 가격이 뒷걸음질쳤다. 이어 송파구가 8억2228만원에서 7억2566만원으로 9662만원, 서초구는 10억6413만원에서 9억7692만원으로 8721만원이 하락했다. 김미선 부동산써브 선임연구원은 "고가·대형 아파트가 밀집된 강남3구, 용산구, 목동 등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고, 특히 관리비 부담이 큰 주상복합의 가격이 많이 빠졌다"며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4-06-26 16:34:58 박선옥 기자
스포츠의 해, 건설사 스포츠에 꽂혔다

올 들어 소치 동계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가 잇달아 개최되면서 스포츠구단을 후원하는 건설사들까지 화제다. 건설사들이 업종과 무관한 스포츠에 투자하는 이유로는 기업 홍보가 가장 크지만 비인기 종목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전개에도 목적이 있다. 어떤 이유에서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요진건설산업은 2010년 여자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 선수들의 실력에 요진건설산업의 아낌없는 지원이 더해져 창단 1년 만에 '2011년 롯데마트 여자오픈'과 '2011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호반건설도 2009년 '호반건설 골프단'을 만들었다. 4명의 여자 프로선수들로 시작해 현재는 국내 최정상급 남녀 프로선수 5명이 소속돼 있다. 선수들이 잇따라 좋은 성적을 내면서 프로 골프계의 신흥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1977년부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 배구단'을 운영 중으로, 2010~2011 시즌에는 프로여자 배구대회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다. 배구단에 투자하는 비용은 연 30억~40억원 수준이지만 이로 인해 창출되는 광고 효과는 100억원으로 평가된다. 두산중공업 양궁선수단은 1994년 창단해 올해로 20년을 맞은 전통의 강호다. 각종 국내 대회에서는 물론,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및 단체전 2관왕을 배출했다. 특히 작년에는 베트남 국가대표 양궁선수단과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재능기부를 통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펼쳐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은 대표적인 비인기 종목인 체조와 럭비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95년 대한체조협회 후원사를 맡은 이후 2004년 아예 체조단을 창단해 아낌없는 지원 중이다. 또 2010년에는 포스코강판으로부터 럭비단을 인수해 프로팀을 창단했다. 그해 춘계럭비리그, 전국종합럭비선수권대회,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모두 우승하며 국내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2014-06-26 14:38:4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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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꿈에그린 도서관' 33호점 오픈

한화건설이 건설업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최근 서울 송파구 마천동 장애아동사회적응지원센터에 '꿈에그린 도서관' 33호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한화건설만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업해 진행하고 있다. 오는 연말까지 39호점 개관이 목표다. 매월 회사 임직원이 직접 시공에 참여해 장애인이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복지시설에 도서관을 신설하고, 도서관 1곳 마다 평균 1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작년부터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여행'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재능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건축가의 꿈을 키워주고자 하는 취지하에 마련된 예술활동이다. 한화건설 봉사자와 건축학부 대학생, 꿈나무 마을 어린이가 파트너십을 구축해 건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임으로써 일상적 삶 속에서 건축적 감수성을 키우는 방식으로,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높다. 이어 하반기에는 한국 전통 건축물을 견학하고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건축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또 내년에는 건축박람회 방문과 우리 마을 꾸미기, 우리집(꿈나무 마을)설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대우 한화건설 실장은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활동과 건축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은 한화건설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 될 것"이라며 "건설업의 특성에 맞는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4-06-26 12:41:4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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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바레인 하수처리시설 완공

삼성엔지니어링이 바레인 무하락 하수처리시설을 완공하며 바레인의 물길을 활짝 열었다. 삼성엔지니어링(대표 박중흠)은 지난 25일(현지시각) 바레인 수도 마나마 북동쪽에 위치한 무하락 현장에서 무하락 하수처리시설 준공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쉐이크 칼리파(Sheikh Khalifa) 바레인 수상을 비롯해 에쌈 칼라프(Essam Khalaf) 건설부 장관,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바레인 국영TV 등 많은 현지 취재진이 몰리며 높은 국가적 관심을 증명했다. 무하락 하수처리시설은 바레인 최초 민자방식으로 발주된 프로젝트로, 무하락 지역에서 나오는 하루 10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이다. 기본 하수처리장은 물론 슬러지(하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 소각로, 중계 펌프장, 하수관로 등 세계적 기술력이 집약된 하수처리시설의 종합판으로 불린다. 바레인 정부는 이번 완공을 통해 열악했던 무하락 시내의 하수처리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게 됐다. 앞서 삼성엔지니어링은 2011년 2월 바레인 건설부가 발주한 약 5억5000만 달러 규모의 무하락 하수처리사업에 대해 아부다비투자공사, 영국 물사업 전문기업 유나이티드 유틸리티스와 공동으로 사업권을 획득했다. 이어 그 해 7월 EPC 계약을 체결한 뒤 설계·조달·시공·시운전에 이르는 플랜트 건설 전 과정을 일괄 턴키방식으로 3여 년에 걸쳐 단독 수행해 완료했다. 준공 이후에는 유나이티드 유틸리티스와 공동으로 27년간 시설을 운영,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약속한 공기를 차질 없이 준수하고 1000만 인시(人時) 무재해를 달성해 바레인 정부의 높은 신뢰를 얻게 됐다. 아울러 바레인 내 수처리 프로젝트에 대한 연계 수주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은 "바레인 무하락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의 수처리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라며 "향후 바레인을 비롯한 중동과 북아프리카 시장에서 수처리 사업을 진행하는데 확고한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4-06-26 10:35:3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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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NCSI 17년 연속 1위…'감사 페스티벌' 실시

삼성물산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17년 연속 1위 달성함에 따라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7일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래미안 기분 좋은 Festival'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매년 집계하는 브랜드 만족지수다. 국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 품질을 고객이 직접 사용해보고 평가한 만족 수준의 정도를 측정, 계량한 지표다. 래미안은 NCSI 조사가 시작된 1998년 이래 17년 동안 단 한 번도 이 부문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총 306개 평가 기업 중 17년 연속 1위를 달성한 곳은 래미안을 포함 단 2곳뿐이라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 삼성물산은 이러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선착순으로 1000명(방문팀별 1회)에게 제공한다. 특히 해당기간 동안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래미안 영통 마크원,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 등의 아파트를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특별혜택이 더 주어진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NCSI 실제 래미안에 살고 계시는 고객들이 직접 평가하는 만큼, 17년 연속 1위라는 성과가 더욱 뜻 깊다"며 "이번 행사는 장마철과 휴가 등으로 고객들과 만나는 접점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고 꾸준히 소통하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말했다.

2014-06-26 10:18:16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