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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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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환경'위해 공연장 현수막 등 업사이클로 재탄생

하이브 아티스트의 공연, 팬미팅 현수막이 업사이클링 머치(Merch, 공식상품)로 재탄생한다. 현재 아티스트 공연장에 걸리는 현수막은 대부분 행사 뒤 폐기처분된다. 하이브는 이중 일부를 업사이클링해 머치로 만들면 팬들이 공연장과 팬미팅 현장에서 가졌던 경험을 기억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이번 프로젝트에 나섰다. 하이브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Nukak)과 손잡고 'HYBE×Nukak Upcycling Merch(이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던 각종 용품을 단순 재활용(리사이클링)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제품화하는 '새활용'을 말한다. 누깍은 기업과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현수막을 가방, 지갑, 휴대폰 케이스로 제작하는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방탄소년단·세븐틴·투모로우바이투게더·엔하이픈·르세라핌 등 5개 팀의 콘서트와 팬 이벤트에서 내걸린 현수막이 활용됐다. 여기에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10주년 기념 이벤트 '2023 BTS FESTA'와 세븐틴의 팬미팅 캐럿랜드(CARAT LAND),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이픈의 두 번째 월드투어 개막 공연, 르세라핌의 첫 팬미팅 '피어나다(FEARNADA)' 등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의미가 큰 이벤트에 쓰인 현수막이 포함된다. 누깍은 수거한 현수막을 세척한 뒤 코팅해 내구성을 보강하고 오염 방지처리 등으로 원단의 품질을 높였다. 이후 원단을 재단해 수작업으로 ▲카드 지갑 ▲파우치 ▲스트링 크로스백(옆으로 맬 수 있는 가방) ▲메신저백(우편물이 들어갈 만한 크기의 가방) 등의 머치로 제작했다. 만들어진 머치는 기성품과 달리 현수막의 활용 부위에 따라 디자인이 천차만별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한정판인 셈이다. 팬들은 머치 속 아티스트 로고와 색상, 공연 타이틀 등으로 현장의 추억을 되새길 전망이다. 하이브 관계자는 "누깍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업사이클링 머치는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한 추억을 공유하는 색다른 선물이자 소장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다양한 머치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깍 관계자는 "이번 현수막 업사이클링 머치 프로젝트가 팬경험 확대는 물론 자원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이브와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2 13:46:3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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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명절 상차림 부담 덜어줄 '투고' 선물세트 출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는 명절 상차림 수고를 덜어주는 투 고(TO-GO) 상품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는 명절 간편식을 찾는 인구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KB 국민카드가 조사한 명절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조리된 음식을 구매하겠다고 응답했다. 특히 더 플라자 한정판 투고 상품은 매년 출시 후 2~3일 만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설 투 고는 5~6인분으로 전복초, 한방 갈비찜, 소고기 잡채, 삼색전 등 명절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11종으로 구성했다. 이번에는 한우 양지 떡국과 식혜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호텔 셰프가 조리부터 포장까지 직접 도맡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 세븐스퀘어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설 전일과 당일 직접 수령하거나 퀵서비스(유료)로 받으면 되고 가격은 60만원이다. 설 선물세트의 경우 육류, 수산물, 주류 등 다채롭게 준비했다. 특히 '셰프 스페셜'은 각 분야 전문가의 비법을 녹여낸 단품 요리로 귀한 식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도원 원충 한방 불도장은 해삼, 전복, 아롱사태에 중식당 도원의 특제 소스를 담은 보양식이다. 알래스카에서 어획한 은대구를 된장 소스에 재워 만든 은대구 흰된장 세트도 주목할 만하다. 이 외에도 간장 전복, 소갈비찜, 동파육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23년 추석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한우 정육 세트는 더 플라자 선물세트의 인기 품목 중 하나다. 구이용과 국거리, 불고기용 부위로 구성해 쓰임새가 좋다. 모든 품목은 고급 지함과 보자기로 정성껏 포장해 원하는 날짜에 호텔리어가 직접 배송(서울/경기 한정) 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더 플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명절 투고 및 선물세트는 고객 수요에 맞춰 메뉴 변경, 일부 품목 교체 등 변화를 줬다"며 "선물세트의 경우 원하는 품목을 함께 포장해 주는 맞춤 서비스가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2024-01-22 13:43:2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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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인천국제공항에 니치 향수 ‘바이레도’ 팝업 매장 오픈

신세계면세점이 유러피안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BYREDO)'의 팝업 매장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레도는 기억과 감정을 제품과 경험으로 구현한다는 의도로 설립된 젠더리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로, 특히 감성적이고 창조적인 향으로 20~30세대에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팝업 매장은 청룡의 해를 기념해 푸른 색을 주 컬러로 바이레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만들어졌다. 팝업 매장에서는 바이레도의 다양한 향수와 바디케어, 핸드케어, 홈 프레그런스 등을 만날 수 있다. 고객은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미니 포토존에서 여행의 시작을 기록할 수 있는 기념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팝업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바이레도 샘플(8ml) 과 더불어 구매 금액에 따라 핸드크림(30ml), 헤어 퍼퓸(75ml) 세트, 미니어처 오드퍼퓸(8ml) 등을 선물로 준다. 트와 미니어처 오드퍼퓸(8ml) 세트는 바이레도 팝업에서만 증정 받을 수 있다. 20~30대의 니치 향수 수요가 높아지면서 국내 향수 시장도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향수 시장은 2022년 약 8000억원에서 2025년 1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내 월 평균 향수 판매량은 하반기 들어 25세부터 35세의 구매가 상반기 대비 30% 넘게 증가했다. 올해부터는 상반기에 향수 면세 한도가 60ml에서 100ml로 높아져 여행객의 면세 향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상품을 앞서서 유치해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들이 여행을 떠나기 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에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1-22 13:42:2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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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점들과 협업...차별화 선물세트 판 키우는 SSG닷컴

SSG닷컴이 차별화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한우, 과일, 커피 등 전통적인 인기 선물세트의 틀은 유지하되, 구성 품목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축산 카테고리에서는 서울시에서 선정 미식 100선에 오른 유명 한우 전문점 '조우'와 협업해 준비한 '소 한 마리 세트(2㎏)'를 한정수량 30% 할인 판매한다. 1++ 넘버나인(No.9) 등급 상품으로, 아롱사태를 비롯한 특수 부위 10가지로 구성했다. 냉장, 냉동 1등급 한우 대표 인기 부위를 3가지씩 모둠으로 구성한 가성비 한우 세트 2종은 최대 40% 할인해 최종 혜택가 10만원 선에 판매한다. 과일은 우수 생산자 상품 중심으로 준비했다. 26년 노하우를 접목해 경북 의성 고지대에서 키워낸 '박재만 고당도 황금왕사과세트(11입, 4.2㎏)'가 대표 상품이다. 당도 14브릭스 개별중량 380g 이상인 사과만 엄선했다. 감귤 품평회 수상 농가에서 키운 천혜향, 레드향에 한라봉을 더한 'SSG 프리미엄 3색 제주향기 세트'는 40% 할인가에, 곶감 명인 선원규와 준비한 선물세트는 최대 30% 할인한다. 이 밖에 쓱닷컴은 싱가포르 프리미엄 커피브랜드 '바샤 커피'의 다채로운 블렌딩을 즐길 수 있는 '그랜드 헤리티지 기프트 박스', 첨가물 없이 견과류만을 갈아만든 '오넛티' 땅콩버터 및 캐슈넛버터 혼합 상품 등을 선보인다. SSG닷컴은 오는 24일까지 결제 금액대별 10% 페이백(최대 2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사은행사 대상 상품을 구매한 뒤 응모한 고객이 대상이다. 26일까지 구매 시 사전예약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행사 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인기 상품 최대 40% 할인 및 구매 금액대별 최대 80만원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상품권 혜택은 즉시 할인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 행사카드로 200만원 이상 결제 시 SSG머니 최대 2%를 추가로 증정한다. SSG닷컴의 이재은 통합마케팅팀장은 "누가 받아도 만족할 만한 선물을 테마로 차별화 상품을 기획했다"며 "페이백 행사와 사전예약 혜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설 선물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2 13:40:5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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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팬슈머 크루 7기 모집

롯데호텔 서울이 22일 호텔 콘텐츠 기획 및 제작과정에 직접 관여하는 참여형 소비자인 팬슈머 크루를 모집한다. 팬슈머(Fan+Consumer)란 기업의 상품이나 브랜드의 생산 과정에 참여해 기업과 능동적인 소통을 지속하는 소비자를 일컫는다. 지난 2021년 최초 모집 이후 7기째를 맞는 팬슈머 크루는 영상, 사진, 음악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호텔 콘텐츠를 제작해 소셜 플랫폼에서 이슈가 됐다. 롯데호텔 서울은 팬슈머 크루만을 위한 프라이빗 파티 '서울풀 나잇(Seoulful Night)'을 개최하는 등 감각적인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에서 DJ 라이브 공연, 프리미엄 라운지 라심(La Cime)에서 무도회 콘셉트 파티 등 차별화된 특전을 마련했으며, 올해도 비일상적 경험에 초점을 맞춘 독특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팬슈머 크루는 내달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여간의 활동 기간 동안 각 크루별로 호텔 연관 콘텐츠를 만드는 한편 롯데호텔 서울의 각종 상품과 이벤트 관련 기획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활동기간 중 ▲롯데호텔 서울 2박 ▲롯데호텔 서울 내 식음업장 이용 혜택 제공(7개 식음업장 중 택일) ▲크루별 맞춤형 혜택 등의 기본 특전이 따른다. 우수한 활동을 기록한 팬슈머에게는 ▲롯데호텔 서울 스위트룸 숙박권 ▲호텔 프라이빗 파티 '서울풀 나잇' 초청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팬슈머 크루 모집은 오는 28일에 마감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의 '2024 팬슈머 크루 7기 모집'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개인 SNS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정자는 내달5일 발표될 예정이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올해 팬슈머 크루는 크루간 교류의 장을 확대해 커뮤니티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롯데호텔 서울과 함께 호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팬슈머 크루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2 13:39:2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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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하이볼 열풍 2030세대 사로잡았다… 초가성비 위스키 매출 최대 190% ↗

홈플러스의 1만원대 '초가성비 위스키', 'RTD 캔 하이볼' 등 단독 상품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2030 젊은층 사이에서 대세로 자리잡은 하이볼 인기에 가성비 위스키 수요가 높아지면서 위스키 전체 실적이 상승했다. 2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위스키와 하이볼 품목의 2030 매출 비중은 각각 4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위스키 전체 매출은 전년비 27%, 1만~5만원대 가성비 위스키 매출은 38%, 대표품목인 위스키, 세계명주, 브랜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무엇보다 계속되는 위스키의 인기에 발 빠르게 대응해 다양한 가격대의 단독 상품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 대표적으로 '글렌스택 스카치 위스키(700ml)'는 1만9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누적 판매량 20만병을 넘어서며 스카치 위스키 카테고리 내 독보적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싱글몰트 위스키를 3만~4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그랜지스톤 럼·셰리·버번캐스크(750ml)' 3종 역시 지난해 출시 이후 위스키 트렌드를 선도하며 누적 판매 1만3000병을 돌파했다. 홈플러스는 가성비 위스키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한 만큼 올해도 최저가 위스키 상품 소싱에 주력할 방침이다. 가성비 위스키와 함께 음용과 휴대가 편한 캔 하이볼의 인기도 뜨거웠다. 2022년 7월, 홈플러스가 유통채널 최초로 선보인 RTD(Ready to Drink) 타입의 캔 하이볼은 누적 판매 100만 캔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위스키 라이브러리(Whisky Library)', '믹솔로지존(Mixology+존)' 등 주류 특화매장 운영으로 주류 단골 확보에도 성공했다. 지난해 1월부터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9개 점포에서 운영 중인 위스키 라이브러리는 싱글 몰트/버번 등 위스키 380여 종을 한 자리에 선보이며 지난해 12월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4% 신장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6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믹솔로지존은 리큐르 100여 종을 앞세워 점포별 7~12월 매출이 전년비 최대 102% 뛰었다. 홈플러스의 이창훈 차주류팀 바이어는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해 단독 상품 확대, 특화존 운영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한 것이 매출 상승을 주도했다"며 "앞으로도 홈플러스의 강점인 상품 소싱 역량을 적극 발휘해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단독 상품을 선보여 주류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2 13:37:1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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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최저가 경쟁력 높여...핫딜 새 단장

G마켓이 새로운 '슈퍼딜' 판매 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 G마켓 메인화면을 차지하는 핵심 딜 코너를 판매자가 직접 등록 및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최저가 상품의 종류와 수 역시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딜은 최저가 수준의 상품을 선보이는 G마켓의 데일리 특가딜 코너로, 가격 경쟁력과 상품 경쟁력이 뛰어난 상품을 매일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G마켓에서 고객 노출도가 가장 큰 공간을 사용하기 때문에 슈퍼딜을 진행한 상품은 평시 대비 매출이 급증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슈퍼딜을 이제 판매자가 직접 등록,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는 G마켓의 카테고리 매니저(CM)와 직접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 상품이 선정됐는데, 이제는 G마켓의 판매 관리사이트(ESM PLUS)에서 판매자가 실시간으로 신청하고, 관리할 수 있다. G마켓의 특가딜 공간에 참여할 기회를 더 많은 판매고객에게 오픈한 것으로, 특히 신규 판매자나 중소 영세 판매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 방법도 간단하다. 판매자 관리사이트 내에 슈퍼딜 신청/관리 메뉴를 클릭하고 '상품 등록 정보', '제안가격' 및 '제안수량'만 입력하면 된다. 슈퍼딜 등록에 필요한 딜 이미지 제작도 무료로 지원한다. AI 자동 이미지 생성기술을 활용하면 클릭 한 번으로 편리하게 딜 이미지를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현재 해당 상품의 최저가 현황을 알려주고, 이커머스 가격 동향 및 최적의 딜 가격을 제안하는 솔루션도 제공한다. 슈퍼딜 신청을 독려하기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2일부터 3월 1일까지 슈퍼딜을 1회 이상 신청한 판매고객에게 제공하는 광고 지원 프로모션이다. G마켓 관계자는 "슈퍼딜 신청/관리 코너를 통해 G마켓을 처음 이용하는 신규 판매고객이나 매출 증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셀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판매고객이 본인의 상품을 슈퍼딜로 소개할 수 있게 된 만큼, 구매고객 역시 폭 넓은 상품을 보다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01-22 13:35:1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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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소상공인 우수상품 쇼핑축제 기획전 연다

11번가가 판매 규모가 작은 소상공인 셀러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억대 매출' 셀러를 키워내고 있다. 11번가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2023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을 진행해, 소상공인 셀러 177곳이 1억원 이상의 연 매출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11번가는 지난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의 온라인 진출과 판매 활성화를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2022년에 이어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을 진행해 2800여 곳 소상공인 셀러, 1만7800여개 상품의 매출 확대를 지원했다. 특히 11번가는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 셀러들의 우수상품을 '신선밥상', '9900원샵' 등 11번가의 전문관과, '타임딜', '긴급공수', '시선집중' 등의 쇼핑코너, 할인행사, 라이브방송 등을 통해 소개하는 등 집중적인 지원을 펼쳐 사업 참여 소상공인 셀러 중 177곳이 억대 연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떡 제조/가공업체 농업회사법인더미들래㈜는 2022년 수천만원이던 매출이 1년만에 9.5배(+852%) 이상 성장하며 억대 매출을 달성했다. 또 수산물 생산업체 완도맘영어조합법인도 추석을 앞둔 지난해 9월 '시선집중' 행사를 진행해 4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등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약 1.5배(+42%) 오르며 억대 매출을 냈다. 11번가의 고광일 영업기획담당은 "소상공인 셀러들의 온라인 진출 성공사례를 만들어온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도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적극 도울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온라인을 통해 우리 소상공인들의 우수상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1-22 13:33:4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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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모티브 '서귀포 더 시에나' 개장 6개월 만 제주도 명소로 자리매김

'시에나'. 고대 로마의 흔적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소도시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지만 귀족의 품격을 잃지 않은 그 도시는 지중해성 기후의 온화함이 감싸고 도는 보석 같이 빛나는 관광지다. 고품격 휴식을 꿈꾸는 전세계 여행객들을 매혹시킨 그 도시, 시에나를 지향하는 리조트가 우리나라에 있다. 제주의 '더 시에나 리조트'다. 한라산과 쪽빛 바다. 지중해의 어느 도시 부럽잖은 제주의 남단 서귀포에 7성급 리조트 더 시에나 리조트가 들어섰다. 지난해 6월 말 개장했다. 더 시에나 리조트는 한라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삼고, 서귀포 앞바다를 바라보는 유럽풍 프라이빗 리조트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시에나를 모티브로 했다. 지중해를 품은 고급 휴양지 시에나를 제주에서 재현한다는 아이디어로 고딕 양식의 리조트를 제주식으로 구현해낸 휴양형 하이엔드 리조트다. 더 시에나 리조트의 최고 명소는 사계절 내내 38도를 유지하고 있는 온수풀 '폰테(Fonte)'다. 아래층의 온수풀과 그 위로 인피니티 풀이 펼쳐진다. 아래층에는 키즈풀도 따로 있고, 다양한 베드와 카바나도 있다. 온수풀을 체험한 2030 고객들은 "이국적인 정취와 깨끗하고 세련된 시설이 어우러진 야외 온수풀 '폰테'는 다른 국내 휴양지는 물론 제주에서도 경험하기 어렵다"면서 "젊은층 말고도 온가족이 함께 와 가족 인증샷을 남겨두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라고 말한다고 리조트 관계자는 말했다. 실내 수영장과도 연결돼 있는 야외 온수풀에는 스낵바가 있어 스낵과 음료를 즐기며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최상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신동휴 더 시에나 그룹 회장은 "고객이 더 시에나 리조트에 들어선 순간부터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리조트를 통해 한국의 리조트 문화를 단순한 쉼에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가치 있는 공간창조'로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 시에나 리조트는 그동안 회원들에게만 한정 제공되던 프라이빗 서비스를 올해 2024년부터 일반 고객들에게도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더 시에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어린이날 등 매월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써 프라이빗 리조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2024-01-22 13:31:0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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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선제적 투자'확보 공로 인정...경영진 승진인사 단행

홈플러스가 22일 조주연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것을 골자로 한 경영진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선제적 투자'를 통한 매출 증대와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해 결정됐다. 아울러 리더십 체제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홈플러스는 이번 승진인사를 통해 이제훈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향후 지속성장 전략 등 중장기 전략 수립에 주력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인사에서 조주연 CMO 부사장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조 사장은 ▲25살 신선한 생각 브랜드 캠페인 ▲물가안정 프로젝트 ▲당당치킨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론칭 등 홈플러스 브랜드를 재활성화해 전 부문에 걸쳐 성장을 견인하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임 조주연 사장은 회사 운영 및 경영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또 이사회 멤버이자 기타비상무이사였던 MBK 파트너스의 김광일 부회장이 당분간 회사의 대표이사 부회장직을 겸하면서 전략적 조언 등 조주연 대표이사 사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을 론칭해 점포 당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일부 점포의 경우 매출이 최대 95%까지 늘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즉시배송, 마트배송 등 고객 맞춤형 배송 시스템을 도입, 온라인 부문에서 매년 20% 이상 고성장을 실현하는 등 온·오프라인 전 부문에 걸쳐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 '홈플러스' 브랜드를 재활성화함으로써 고객들이 다시 매장을 찾게 한 부분이 가장 큰 성과로, 그 결과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수가 9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고객 기반이 획기적으로 확대됐다. 홈플러스는 측은 "과감한 '선제적 투자' 전략을 통해 모든 부분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내며 확고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만큼, 이번 경영진 인사를 통해 리더십 체제를 강화하면서 지금까지의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4-01-22 10:42:5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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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쿠팡 공격은 그만! 中발 공습에 촉각 세울 것

80%, 108만2017건. 이 수치는 쿠팡의 지난해 쇼핑 앱 월간 활성자 이용자(MAU) 수치와 온라인 정보량(포스팅 수=관심도)이다. 이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쿠팡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뜻한다. 지난해 정기구독료 금액을 인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불만이 제기되지 않았다는 점도 '찐팬'이 늘어났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간 쿠팡의 사업 전략을 의심했던 많은 기업들도 이번을 계기로 우호적으로 돌아섰다. 쿠팡의 최저가·빠른배송·쿠팡맨 등을 자사 시스템을 접목하거나 벤치마킹 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을 향한 시선이 여전히 달갑지 않다. 최근 쿠팡은 4년 9개월의 공방을 끝으로 LG 생활건강과 오해를 풀고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놓고 업계는 국내 기업들의 '쿠팡 견제'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는 해석도 내놨다. 실제 쿠팡엔 수수료율·오픈마켓(CS)·납품가 등 풀리지 않은 과제들도 많다. 최근 11번가는 수수료율을 놓고 쿠팡을 공정위에 신고했다. 지난 해 CJ올리브영을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으로 공정위에 고소한데 이어 또 한번 갈등이 불거진 것. 지난 2021년 공정위는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법 갑질 위반 혐의로 32억9700억 원을 부과한 바 있다. 쿠팡을 즉각 반발했지만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해당 최종 판결은 다음달 1일로 행정소송 판결 기일이 정해졌다. 이처럼 쿠팡을 둘러싼 국내 업계의 치열한 견제가 '점입가경'이다. 이는 e커머스 시장의 성장세가 코로나 엔데믹 후 둔화로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쿠팡의 실적독주에 대한 견제라는 해석이 짙다. 실제 쿠팡의 장악력도 공고해지고 있다. 10여 년간 적자를 이어온 쿠팡의 몸집이 2019년을 기점으로 거침없이 커지면서 큐텐이 인수한 인터파크, 위메프, 티몬 등을 합쳐도 비교할 수 없게 됐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 e커머스 시장을 위협하고 있는 건 쿠팡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발 저가 쇼핑몰 등이 초저가 등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실제 해당 쇼핑몰을 이용하는 한국 소비자들이 지난해만 각각 371만명과 354만명으로 집계됐다. 지금 국내 e커머스 기업들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 각 기업들은 중국 쇼핑몰들의 공습을 막기 위한 전략과 대응을 내세워 국내 시장을 지켜야 한다.

2024-01-21 15:45:3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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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계 최초, CU 해외 직수입 반값 우유 2종 출시

CU가 해외에서 수입한 반값 수준의 우유를 선보였다. 물가안정을 위해서다. 해외 제조사에서 직접 우유를 수입, 판매하는 것은 편의점 업계 최초 사례다. CU가 21일 내놓는 멸균 우유는 낙농 강국 폴란드에서 직수입한 1L짜리 일반 우유와 저지방 우유 2종(지방 함량 각각 3.5%, 1.5%)이다. 이번에 선보인 우유 2종은 동물복지 농장에서 생산한 신선하고 건강한 원유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의 판매 가격은 2100원으로, CU에서 판매하는 NB 흰우유 대비 최대 46%나 저렴하다. 특히 해당 제품은 내달 한달 동안 진행되는 300원 추가 할인 행사를 적용하면 오프라인 최저가인 18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CU의 글로벌트레이딩팀은 수입 벤더사들을 거치지 않고 직소싱을 진행해 기존 보다 매입 원가를 절감하고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우유를 선보일 수 있었다. 멸균 우유 생산량이 많은 유럽 국가들에서 생산된 30여 개의 유명 제품들을 검토한 뒤, 가성비 우유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우유 전문 제조 업체인 '믈레코비타'의 제품을 선정해 직소싱으로 상품을 출시했다. CU가 이처럼 해외까지 직접 찾아가 멸균 우유 2종을 내놓게 된 것은 장바구니 대표 품목으로 편의점에서도 구매 비중이 높은 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우유 상품 발굴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실제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유 소비자물가지수는 118.13으로 전년 대비 9.9% 상승하며 우윳값 상승률이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CU는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탓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PB 우유 선호도가 크게 높아진 것에 주목했다. 주요 우유 제조사들이 일제히 NB 우유 상품들의 가격을 인상하면서 지난해 10~12월 동안 CU의 PB 흰우유 매출은 전년 대비 89.8%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NB 흰우유 매출이 9.8%, 흰우유 전체 매출이 11.6%의 매출신장률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PB 상품의 구매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2024-01-21 13:06:4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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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청소기 69만원…G마켓·옥션, 22일부터 ‘설빅세일’ 갓성비 올인

G마켓과 옥션이 오는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16일간 '2024 설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갓성비', '갓상품'을 내세우며 시즌 인기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대표상품인 AI로봇청소기를 최저가에 선보인다. 나르왈 프레오x울트라 로봇청소기는 127만원에, 에코백스 T10옴니는 69만9천원에 판매한다. 로보락 S8 Pro Ultra 로봇청소기도 단독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해당 로봇청소기 3종은 지난해 11월 빅스마일데이 행사 당시 총 200억 이상 팔린 히트상품이다. 디지털제품은 '에어팟 프로2(충전케이스+스트랩)' 14만원대, '갤럭시 워치6(40mm)' 24만원대에 판매한다. 이 외, 국내외 인기 브랜드사 총 80여 곳이 설 빅세일 브랜드관을 마련해 스테디셀러, 신제품 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필립스 ▲테팔 ▲써모스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농심 ▲정관장 ▲에스콰이어 등이 있으며, 각 브랜드 전용 쿠폰 등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매일 600여개 특가상품을 최대 85%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 중 카테고리 별로 8개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밤 12시 마다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22일은 G마켓은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LG전자 트롬 워시타워 등을, 옥션은 ▲JBL 사운드바 ▲쿠쿠 전기압력밥솥(10인용) 등을 선보인다. 추가 할인혜택도 풍성하다. 먼저,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는 15% 쿠폰을 무한정 제공한다. 매일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22일은 최근 출시된 '삼성 갤럭시북4 프로'를 선보인다. 이어 23일은 LG전자 제품으로, 다품목 구매 시 추가할인 혜택을, 24일은 삼성 갤럭시 특가를, 25일은 명절 한상차림을 테마로 고기, 탕, 디저트 등을 선보인다. 방송은 G마켓과 옥션에서 동시 진행하며, 매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이택천 G마켓 영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설 빅세일은 브랜드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경쟁력 있는 중소셀러의 상품력을 기반으로 그야말로 고객들이 열광하는 '갓상품'을 '갓성비'로 선보이는 행사로 마련했다" 며 "고객들의 쇼핑 니즈를 담아 준비한 만큼 상품과 가격을 모두 잡는 최고의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1 13:06:44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