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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독사 예방위해 생애 주기별 맞춤 지원

인천광역시는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상담·치료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2024년 인천시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시행계획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관리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망 강화 ▲생애 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예방·관리 수행체계 강화 등 4대 추진 전략을 주축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11개 단위과제, 74개 세부 사업을 담았다. 먼저 신 위험군 발굴을 위해 올해는 '은둔형 외톨이 발굴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보건복지부에서 개발한 고독사 위험군의 위험 정도 및 필요 서비스 판단을 위해 표준점검표를 활용한 '고독사 실태조사'를 실시해 고독사 위험군을 선별·관리한다. 특히, 사회적 고립 가구를 조기에 인지·발굴할 수 있도록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할 계획이다. 건강음료 및 반찬 배달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비'를 새롭게 지원한다. 또한 종합사회복지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한 신규 사업을 진행한다. 지역 내 거점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 간의 관계망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시범 특화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안부 확인, 생활환경 개선 지원, 공동체 공간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독사 예방 대상군을 확대해 청년·중장년·노인 등 생애 주기별 서비스도 연계·지원한다. 청년에게는 청년마음건강바우처 및 청년마음건강센터를 통한 정신 건강관리와 직무역량 향상,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지원을 위해 '자립수당'을 확대(월 40만 원→50만 원)하고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기준을 완화(근로·사업소득 상한선 월 200만 원→220만 원 이하)한다. 중장년층을 위해서는 고독사의 가장 높은 비중(71.1%)을 차지하는 연령대인 만큼 보건소· 센터 등을 활용한 건강관리, 취업 지원과 평생교육·공동체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재가 돌봄, 가사서비스, 식사·영양 관리, 병원 동행 등을 제공하는 일상 돌봄서비스를 2개 구(시범사업)에서 9개 군·구로 확대 운영해 일상생활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노년층을 위해서는 15,574명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수당 증액, 맞춤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확대한다. 노년 위험군의 가장 힘든 점은 건강 문제(30.4%), 청소·세탁(11.5%), 외출 동행(8.4%) 등의 순인 것을 고려해, 가사 지원, 외출 동행 등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15,574명에게 제공하고, 의료·건강관리·돌봄을 연계한 '맞춤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영양죽지원, 방문의료, 복약지도, 낙상예방·치료 등)을 8개 구에서 10개 구로 확대 운영한다. 노인일자리 수당은 월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오른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려운 시민에게 인천시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며 "고독사 위험군 발굴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15:03: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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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4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제도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로 지난해 871대에서 확대한 963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 등 친환경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후 2-3일 내로 한국환경공단에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의 URL을 실행해 번호판을 포함한 차량 전면 사진과 누적주행거리(ODO)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한국환경공단의 가입 승인되면 승인 문자가 전송된다. 참여자들은 오는 10월 경 차량전면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다시 한 번 제출해야 하며, 시는 주행거리 감축실적 산정을 거쳐 오는 12월 중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인센티브 산정기준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에너지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운영하고 있다. 가구 또는 상업시설에서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에너지 사용량을 과거 2년 평균사용량 대비 감축했을 경우 감축비율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하거나 화성시 기후환경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오제홍 환경사업소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도는 시민들이 함께 일상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생활 실천 프로그램"이라며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걸음에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15:02: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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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내 정보보안 1위 기업과 ‘AI 연구센터’ 구축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7일 오전 11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포커스H&S(대표 김대중), SK쉴더스㈜(대표 홍원표)와 수성알파시티 내 'AI 연구센터' 신설을 위한 투자 및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포커스H&S는 AI기반 물리보안·관제 솔루션을 연구·개발하는 수도권 소재 코스닥 상장사로 지난 2012년 설립된 이래 업계 최고 수준의 성장을 실현하고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체 직원 중 약 40%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보유한 연구 중심 기업인 ㈜포커스H&S는 글로벌 AI 물리보안 플랫폼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수성알파시티 내 2112㎡(640평) 부지에 향후 대규모 투자를 통해 모빌리티 및 스마트 팩토리 부문 AI 안전 솔루션 연구센터를 대구에 새롭게 건립하고 지역 인재를 채용해 SK쉴더스㈜와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중 ㈜포커스H&S 대표이사는 "모빌리티 및 스마트 팩토리 부문 AI 안전 솔루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던 중 동남부권 고객사와 인접해 있고, ABB 분야 우수한 인재가 밀집한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관련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지역 인재를 채용해 지역 경제가 도약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더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K쉴더스㈜는 ADT캡스의 물리보안 역량과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안 역량을 모두 갖춘 국내 대표 보안기업이다. 무인경비, 정보보안 관제, 스마트홈세이프티 서비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통합 대응·관리 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포커스H&S와 협업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수성알파시티에서 ㈜포커스H&S와 함께 AI·빅데이터·IoT 기반으로 스마트빌딩, 스마트팩토리에 적용되는 각종 설비 및 장비와 연동 가능한 플랫폼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천희 SK쉴더스㈜ 대구경북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정보보호산업진흥법의 개정 등으로 물리보안 산업 성장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며, "앞으로 SK쉴더스㈜가 대구 ABB 산업 발전과 시민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AI 연구센터' 유치는 지역 ABB(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디지털 혁신지구 조성' 사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수도권 소재 AI 기반 보안기업인 ㈜포커스H&S와 SK쉴더스㈜의 투자와 연구협력이 수성알파시티가 국내 AI 물리보안 분야의 새로운 연구 거점으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스톱투자지원단을 가동해 ㈜포커스H&S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3-08 15:02:25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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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사찰음식 쿠킹클래스 운영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1일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사찰음식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정관스님은 넷플릭스가 제작한 음식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사찰음식의 대가이다. 채식 위주의 맛있고 아름다운 레시피로 지난 2018년에는 요리계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제임스 비어드 상을 수상했다. 쿠킹클래스는 건강한 로컬푸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에 2회로 나눠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된다. 교육 주제는 로컬식재료를 활용하는 건강한 사찰음식이다. ▲표고버섯 조청조림 ▲수향미 버섯밥 ▲우엉양념구이 ▲생콩가루국 ▲더덕 잣즙 무침의 조리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회차별로 30명 씩 총 60명을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신미영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성시의 건강한 로컬식재료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과 연계해 올바른 식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 농산물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8 15:01: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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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지역 기업 ‘ESG 경영’ 지원 근거 마련

울주군의회가 정보 부족과 물적·인적 비용 부담 등으로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군 의회는 8일 열린 제2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상걸·최길영·노미경 의원이 공동 발의한 '울산광역시 울주군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해당 조례는 기업 가치 및 경영 활동 평가에서 비재무적 지표인 ESG 경영 평가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과 관련, 울주군 내 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도입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에는 ESG 경영 지원에 필요한 여건을 조성과 시책 마련에 관한 사항과 ESG 경영 평가 및 개선 사업, 경영 컨설팅, 홍보 및 교육 사업, 우수 기업 발굴 사업 등에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또 지원 사항을 심사하기 위한 위원회 설치, 그리고 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근거가 포함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상걸 의원은 "ESG 경영이 기업의 자발적 참여 및 실행을 요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페널티까지 부과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비즈니스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행·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된 만큼 울주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의회는 이와 함께 스토킹에 의한 범죄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노미경 의원이 발의한 '울주군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안', 집행부에서 제출한 '울주군 화장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모두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 김시욱 의원과 박형석, 문선영, 윤태호 공인회계사를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22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4-03-08 15:01: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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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포항해경과 '혁신허브 QSS 활동'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와 포항해양경찰서가 지난 3월 6일 포스코 본사 회의실에서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혁신허브 QSS활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제철소는 현장중심 QSS 혁신활동을 바탕으로, 포스코 고유의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지역사회에 전파해 왔다. 이번 협약은 포항해양경찰서의 요청에 따라 시작됐으며, 포항제철소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한 혁신활동을 포항해양경찰서에 확산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개선, 안정적인 함정 운영 등 해양주권 수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포항제철소 천시열 제철소장, 정창식 행정부소장, 김지한 포항해양경찰서장, 황영부 기획운영과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제철소는 포항해양경찰서의 원활한 혁신활동 추진을 위해 주기적인 변화관리 교육, 해양경찰서 현장 방문 및 컨설팅, 제철소내 우수 QSS활동 벤치마킹 지원 등 QSS활동 Know How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포항해양경찰서도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혁신·안전 문화 확산, 전문가 양성, 현장 표준화 등 성과창출형 혁신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천시열 제철소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포항제철소의 QSS활동이 포항해양경찰서의 혁신적인 안전문화를 발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근무환경 개선, 안정적인 함정운영을 위해 포항제철소 QSS활동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포스코 QSS활동 성공체험을 지역사회에 전파하여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클린포항만들기 지원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2011년도부터 포항시청 및 읍·면·동, 남·북구 경찰서, 소방서, 해군항공사령부 등 관공서 뿐만 아니라 지역중소기업, 종합병원, 지역 특화거리, 어린이집, 외식업지구 등 다양한 분야의 667개소에 혁신허브 QSS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4-03-08 15:00:34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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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청렴 혁신’ 속도

경남개발공사는 지난 7일 상황실에서 새로운 청렴시민감사관 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이후 개최된 제1회 청렴시민감사관 회의에서는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2024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주제로 하고, 청렴도를 개선하기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시민 또는 외부 전문가가 사업 및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청렴성·투명성 모니터링과 제도 개선 제안·시정·건의하도록 하는 외부 통제 시스템이다. 경남개발공사는 2019년부터 외부 시민 전문가를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해 운영해왔다. 김권수 사장은 이날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과 함께 "외부 전문가의 시선으로 불합리한 제도·관행을 발굴해 개선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며 반부패·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공사는 지난 4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첫 단계로 2024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경남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가꾸는 GNDC 청렴혁신'을 비전으로 한 이 계획은 고위직 청렴 감수성 제고, 소통 활성화를 통한 문제점 진단 및 개선, 부패 취약 분야 원인 분석에 따른 개선 방안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2024-03-08 14:59:5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