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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e-커머스 전문가 육성사업 실시

화성산업진흥원은 관내 기업의 국내외 온라인 판로개척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국내외 e-커머스 전문가 육성사업'을 실시한다. 2024년 국내외 e-커머스 전문가 육성사업은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2회차(5월), 3회차(7월), 4회차(11월)로 나누어 모집을 실시한다. 1회차에서는 스마트스토어 교육, 2회차에서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교육, 3회차에서는 라이브커머스 교육, 4회차에서는 해외 플랫폼 입점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1회차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최적화 ▲상품소싱 노하우 ▲상세페이지 제작 ▲파워링크 광고 등록 등을 주제로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 4월 4일 3일간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1회차 교육은 화성시 중소기업 재직자, 예비창업자, 화성시민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5일까지 총 4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화성산업진흥원 e-커머스 전문가 1기'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 수강 기업에게는 올해 9월에서 10월까지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광재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획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화성산업진흥원 기업지원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3-06 14:32: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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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4 드론쇼 코리아' 전시관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 성남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2024 드론쇼 코리아'는 국토교통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가 공동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이다. 2024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에 대한 모든 것, 무한한 확장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다'는 주제로 드론·UAM(도심형항공교통)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와 콘퍼런스,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일본, 핀란드 등 10개국 228개사가 880여 부스를 마련한다. 성남시는 작년 드론 실증사업 구축 공모사업으로 ▲공원 드론 배송 ▲지하 하수관로 드론 점검 ▲화재 진압용 드론 등 3개의 드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2024 드론쇼 국토교통부 공동관에 성남관 부스를 무료로 운영하게 되었다. 시는 행사장 H구역 09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성남시 드론 실증도시 사업분야 홍보 및 실증 기체를 전시해 4차산업 선도 중심도시 성남시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2024 드론쇼 성남관 운영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성남시드론 활용 정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14:32: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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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코딩) 교실'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3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5~6학년 2만 명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코딩) 교실'을 지원한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실은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소통 언어인 소프트웨어(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디지털 융합 진로 ▲ 코딩 기초·심화 ▲피지컬 컴퓨팅 ▲로봇코딩 등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부터 코딩교육까지 2명의 전문강사가 담임교사와 협력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시청과 협력해 과기부 주관 'SW 미래채움' 공모를 거쳐 사업비 86억을 확보했다. 올해 초등 5~6학년 학생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중학교까지 소프트웨어(코딩)교실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더해 (구)광주과학고에 구축 중인 「SW미래채움센터」를 통해 지역의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AR/VR', '로봇', 'IoT'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을 신청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초등학교 단계부터 인공지능 등 미래핵심 기술에 대해 익힐 수 있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며 "담임교사와 2명의 전문강사와 협력해 질 높은 학생 맞춤형 소프트웨어(코딩)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미래 인재가 갖추어야 할 기초소양으로 소프트웨어(코딩) 수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교원과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은 코딩교육으로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을 활성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3-06 14:31:5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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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무형유산원, 전통예술 '춤으로 꽃피우다' 공연

향토무형유산원이 봄의 시작과 함께 '인류무형유산 춤으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명무, 명창, 명인과 포항의 춤꾼이 오는 3월 14일 오후 7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그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맞은 장임순(전통연희컴퍼니 예심) 대표는 향토무형유산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경희 대표의 전통예술에 대한 안목과 열정이 남다르다며 앞으로 포항의 전통예술 발전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인류무형유산 춤으로 꽃피우다' 공연에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2개의 종목이 함께 공연한다, 2003년 등재된 판소리, 2022년 등재된 한국의 탈춤으로 판소리에는 김명남 명창, 탈춤에는 한국탈춤연합회 이강용 회장과 사자춤의 정병인이 공연하며 김지립 명무의 춤으로 그 흥을 더한다. 백혜진의 판굿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의 공연이 더해지면서 전통예술공연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한다. 향토무형유산원은 지역의 이야기로 제작 공연하는 마당극 공연과 전통춤 전승 및 보급을 위한 공연으로 한국의 전통춤의 진수를 매 공연마다 담아내고 있다 '인류무형유산 춤으로 꽃피우다' 공연에서는 세대를 이어가며 전통춤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예술 전문가들의 공연으로 한국의 전통이 세계적인 예술임을 보여주는 최고의 무대로 많은 포항시민이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24-03-06 14:31:1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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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내달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 수립

용인특례시는 내달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자치법규를 제정하는 등 신속한 정비사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시는 내달 27일 시행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노후계획도시법) 에 따른 노후계획도시 대상지역은 수지구 내 수지1지구(94.8만㎡, 1994년 준공)와 수지2지구(94.7만㎡, 2002년 준공), 동천지구(21.4만㎡, 2003년 준공), 신봉지구(45.2만㎡, 2004년 준공), 기흥구 내 구갈1지구(21.6만㎡, 1992년 준공), 구갈2지구(64.5만㎡, 2001년 준공) 등을 꼽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대상 지역은 법적으로 20년 이상 된 택지이고, 100만㎡ 이상 되는 택지를 기본 대상지로 하고 있지만, 연접한 택지는 합산 적용할 수 있고, 택지 외 지역(유휴지 등)도 전체면적의 20% 이하면 50만㎡ 이하로 합산할 수 있다. 시는 정부의 기본방침이 만들어지면 맞는 노후계획도시의 공간적 범위 설정, 해당 지역 내 특별정비예정구역과 선도지구 지정, 이주대책(이주단지와 순환용 주택 공급), 광역교통시설과 기반시설 정비계획 등을 포함하는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어 공공기여와 통합 재건축을 하게 되면, 안전진단이 면제되거나 완화되고, 법정 상한의 용적률 150%까지 상향 가능하다. 시는 노후계획도시법 제정에 따른 자치법규 제정도 신속하게 착수할 예정이다. 조례는 정비지원 기구 설치, 지방노후계획도시정비위원회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정비사업을 위한 행정 기구들을 규정하게 된다. 정ㅂl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정비사업 아카데미'도 시작할 예정으로 상반기에는 노후계획도시법 절차와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노후계획도시법 제정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해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용인특례시가 수도권의 미래도시 표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14:30:3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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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응급환자 신속이송위해 용인소방서와 협력

용인특례시는 지난 5일 용인소방서와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류광열 제1부시장은 안기승 용인소방서장을 만나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중증이 아닌 환자에 대해서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이송을 당부했다. 이어 상급병원 재이송에 대해서는 환자의 증상에 따른 중증도 분류를 통해 이송의 효율성 제고와 평상시에도 재난과 관련된 응급의료 체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조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4일부터 운영된 4개 권역의 '긴급 대응 응급의료 상황실'을 통해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류 제1부시장은 "지난 2월 29일 처인구 백암면에서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였던 40대 여성을 신속하게 응급의료센터로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용인소방서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내 의료기관 정보를 실시간으로 시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고, 시민들이 진료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 서장은 "위급한 상황이 아닐 경우 상급병원을 이용하는 것을 자제하는 시민들의 의식변화에 힘입어 지역응급센터의 1차 응급조치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응급환자의 이송 효율성도 함께 높아졌다"고 답했다. 한편, 용인특례시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3개 구 보건소의 진료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기관, 용인소방서와 소통 채널을 만들어 정보를 공유 중이다.

2024-03-06 14:29:3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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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출산용품 지원 온라인몰 오픈

용인특례시는 아이가 태어난 가정에 육아 물품을 선물하는 '아이조아용 설렘박스'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물품을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몰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육아용품은 지난해 지원받은 가정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260여 종에서 유모차와 카시트, 수유등, 애착인형 등을 추가, 300여 종으로 늘어났다. 지난 2018년부터 출산용품 지원사업을 시작한 시는 지난해 온라인몰을 처음 선보였고, 지원금도 10만원에서 15만원 상당으로 확대했다. 온라인몰 개설 전 지원 희망 가정은 2가지 패키지로 구성된 용품만 선택할 수 있었지만, 온라인몰 개설 후에는 자신이 원하는 물품을 개별로 지정할 수 있게 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지원 대상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용인특례시에 출생신고를 한 시민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을 하면 인증코드를 포함한 문자가 발송되며, 아이 한 명당 15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아이의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사용이 가능하다. 포인트는 '아이조아용 설렘박스' 온라인몰에 가입해 원하는 물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주문한 물품은 3~5일 이내에 희망 배송지에서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아이조아용 설렘박스' 온라인몰은 출산 가정에 필요한 물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지원 대상자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출산과 양육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용인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14:29:2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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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 착수

영광군은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 수립은 지난해 7월 제정된 '영광군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보고회는 수소산업 육성 방향 설정과 미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경제·산업 전반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감안하여 정부의 수소 정책에 부응하는 지역 수소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역 산업 현황 및 국내외 수소산업 동향 분석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에너지 등 풍부한 무탄소 에너지원을 가지고 영광군에 특화된 수소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혁신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수소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한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구상과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재원 확보 및 운영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대마자동차산업단지에 추진 중인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기술개발 및 기반 구축사업과 e-모빌리티 기반 소형 수소연료전지 실증 인프라 구축 사업 등과 연계해 수소산업의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수소도시 조성과 수소클러스터 구축방안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할 예정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수소산업 육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수소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더욱 발전하는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3-06 14:29: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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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친화형 시설' 등 산업단지 환경개선에 1.2조원 투입

임대형 기숙사, 암모니아 배관망, 데이터센터복합시설 등 산업단지 내 청년 친화형 시설과 저탄소화·디지털화 기반시설 확충에 1조2000억원이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올해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이하 펀드사업)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7개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규모는 정부 예산 1868억원을 마중물로, 민간투자 1조717억원을 유치해 1조2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비수도권 산단을 중심으로 청년이 일하고 싶은 첨단·신산업 기업의 투자 촉진, 문화·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펀드사업을 선정했다. 신규 선정된 펀드사업 우선협상 사업은 오송산단, 창원산단, 울산미포산단, 두서농공·익산제2산단, 천안제3산단·여수산단 등 지역 산단 사업이 6개, 서울디지털산단 1개로 지역 산단 중심이다. 이들 산단에서는 청년 근로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직장 인근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임대형 기숙사, 업무시설, 문화·체육·편의시설이 함께 입주해 일과 여가활동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업무복합시설 건립사업 등이 추진된다. 또 산단이 첨단·신산업 기업에도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지붕형태양광발전', '데이터센터복합시설', '암모니아 배관망', '방류수재이용' 등 저탄소화·디지털화 관련 인프라 구축사업이 진행된다. 정부는 앞서 산단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조하기 위한 '청년복합문화센터(447억원)', '아름다운거리조성(63억원)', '노후공장리뉴얼(30억원)' 등 산리단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올해 펀드사업 예산을 전년(958억원) 대비 2배 수준으로 대폭 확대했다. 산업부는 2011년 첫 도입된 펀드사업을 활용해 작년까지 정부재원 1조1252억원을 투입, 민간투자 7조 3746억원을 유치해 산단 근로·정주환경 개선과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해왔다. 산업부 관계자는 "펀드사업 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을 통해 세부사업 조건 및 일정 등을 사업자와 신속하게 협의해 나가는 한편, 기업 투자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추가로 발굴해 개선하는 등 산단 제도혁신을 지속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3-06 14:28:5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