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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사고근황 2주여 만에 전해 "계속 치료 받는 중"

박미선은 교통사고를 당한 지 약 2주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미선은 교통사고 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박미선은 "깁스는 뺐다 꼈다 하고 있다.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다. 현재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새 프로그램으로 인해 무리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도 "(완전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따로 또 같이' 여행을 갈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아졌다"고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9월 19일 오후 11시 45분경 자유로 이삼포IC에서 대화역 사거리로 들어오는 방향에서 신호 대기 정차 중에 사고를 당했다. 음주운전 차량이 들이받은 박미선의 차는 앞선 차량과 충돌해 3중 추돌로 이어졌다. 이후 박미선은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심한 부상을 당하지 않아 다음날 퇴원했다. 하지만 SNS에 목지지대를 한 사진을 올리는 등 사고 후유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tvN '따로 또 같이'는 부부가 '같이' 여행지로 떠나지만 취향에 따라 남편, 아내가 '따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부부여행 리얼리티로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된다.

2018-10-01 16:29:2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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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문숙·위하준·김혜준, 개성만점 배우 주목!

‘최고의 이혼’ 개성넘치는 배우들이 뭉쳤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차태현, 배두나, 이엘, 손석구가 만들 전혀 다른 감각의 부부 이야기가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와 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문숙, 위하준, 김혜준 등 세대불문 배우들의 활약은 ‘최고의 이혼’ 재미를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때로는 연륜의 깊이로, 때로는 통통 튀는 감성으로 ‘최고의 이혼’ 속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문숙은 극중 차태현(조석무 역)이 가장 좋아하고 의지를 하는 존재인, 할머니 고미숙 역을 맡았다. 하얀 머리에 기품 있는 미소가 인상적인 배우 문숙. 그녀가 극중 차태현, 배두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현명한 말 한마디는 명대사가 되어 드라마의 깊이를 더할 예정. 독보적인 개성과 내공을 가진 배우인 만큼, ‘최고의 이혼’ 속 문숙의 모습이 더욱 궁금하다. 최근 흥행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위하준 역시 ‘최고의 이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배우다. 위하준은 극중 배두나(강휘루 역)의 썸남 임시호 역으로 등장한다. 임시호는 밴드의 리드보컬로 활동하는 가수. 차태현, 배두나와 각기 다른 사연으로 엮이게 되는 인물로, 훈훈한 매력과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신선한 마스크의 신예 김혜준은 통통 튀는 에너지로 활력을 불어넣게 된다. 김혜준은 극중 배두나의 츤데레 동생 강마루 역으로 분한다. 강마루는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내심 언니를 의지하고 응원하는 인물. 김혜준은 배두나와의 현실 자매 케미뿐 아니라, 형부 차태현과의 케미로 극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10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8-10-01 15:14:56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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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채영 ‘신과의 약속‘ 복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돼서 감회가 남다르다”

배우 한채영이 4년 만에 드라마 ‘신과의 약속’ 여신 미모의 냉철한 아나운서 돌아온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에 배우 한채영이 여자주인공 ‘서지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로 극 중 한 채영은 아나운서 겸 토크쇼의 진행자 ‘서지영’역으로 강인한 모성애를 드러내는 캐릭터다. 도회적이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을 가진 한채영은 냉철한 아나운서 캐릭터와 비주얼부터 완벽한 싱크로율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 아이의 엄마로서 보여줄 수 있는 진정성과 깊이 있는 연기,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으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갱신할 전망이다. 그동안 한채영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개성강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예능을 통해 숨겨왔던 친근한 언니미를 발산하며 활약을 펼쳐왔다.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그녀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이번에 맡게 된 서지영이라는 캐릭터와 그 이야기를 보는 순간 마음에 와 닿아서 이 작품에 더 끌렸다. 최선을 다해 준비할테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직접 소감을 밝히며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11월 24일 방송.

2018-10-01 11:45:48 최성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