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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현실 모녀 동상이몽 쇼핑타임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와 그녀의 엄마의 빵빵 터지는 쇼핑 타임이 펼쳐진다. 28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생애 최초 해외여행을 떠나는 엄마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효녀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나래는 무지개 모임 여행 특집과 ‘여름 나래 학교’ 등에서 ‘여행잘알’(여행을 잘 알고 있는)의 면모를 보이며 특유의 센스와 친화력으로 해외 여행의 강자에 손 꼽혀왔다. 때문에 엄마를 위해 어떤 해외여행 비법과 꿀팁을 전수할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여행을 위한 옷 쇼핑을 하기 위해 특별한 외출을 나선다. 그러나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일을 가진 박나래와 엄마는 백화점에서 때 아닌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쳐 방송의 궁굼증을 자아내고 있다. 화려한 색상과 무늬를 선호하는 박나래와 심플하고 모던한 무채색 계열을 좋아하는 엄마의 의견차가 현실 모녀 케미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무한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박나래는 “예전에 엄마와 쇼핑하고 크게 싸워 두 번 다시 함께 쇼핑을 오지 않으려고 했다”며 폭탄발언을 해 두 모녀의 전쟁같은 쇼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두 모녀의 동상이몽 쇼핑 타임은 28일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7 16:19:02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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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 앞둔 ‘최고의 이혼’ 차태현 배두나 '티격태격' 티저영상 공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고의 이혼'은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로 믿고 보는 배우 차태현과 배두나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공감을 저격하는 대사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을 쏟아내며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티저 영상은 “안녕하세요. 이혼한 전 남편 조석무입니다”라는 차태현의 소개로 시작된다. 이어진 차태현, 배두나 부부의 위기의 일상. “또 싸웠어?”, “하루 이틀인가?”라는 대사와 함께, 사소한 일로 부딪히는 두 사람의 아웅다웅한 모습들이 펼쳐지고, 첫사랑 이엘과 재회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예고된다. 그렇게 이혼 후 비밀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 차태현과 배두나. 서로 다른 사람과 인연을 맺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고, 조금은 특별한 이혼 부부의 모습이 예고된다. 영상 말미 “그만할래. 이제 당신 필요 없어”라고 이혼 선언을 하는 배두나, 이어 화면을 채우는 ‘최고의 이혼’ 드라마 제목은 이들 부부를 향한 호기심과 색다른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한 마디 한 마디 놓칠 수 없을 만큼 공감을 자극하는 대사들이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사랑의 완성은 결혼일까?”, “이혼은 둘이 하는 게 아니잖아요” 등 결혼과 이혼, 타인과 함께 산다는 것에 대한 고민을 담은 대사는 드라마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유쾌함과 묵직함을 넘나드는 드라마 ‘최고의 이혼’의 매력을 예고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오는 10월 8일 첫 방송된다.

2018-09-27 15:16:40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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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前 남자친구 측 입장 들어보니..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와의 공방이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다. 남자친구 A씨와의 폭행 사건으로 지난 18일 경찰 조사를 받은 구하라는 이후 한 매체를 통해 '소동'을 끝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하라는 "다툼이란 게 남자친구와 저 구하라, 양쪽 모두에게 잘못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어느 한 쪽의 잘못일 순 없다.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하고 싶고, 용서받고 싶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A씨 측에서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며 합의에 응하지 않았다.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은 누구도 때린 적이 없으며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고 이에 구하라 역시 다른 매체를 통해 쌍방폭행을 주장했다. 구하라 전 남자친구 A씨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변호사는 2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구하라 측은 언론에서 밝히기를 합의 의사가 있다고 했다가 다시 또 다른 언론을 통해서 저희 의뢰인에게 부정적인 기사를 내는, 일관되지 못하고 때로는 진정성이 의심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며 진의에 대한 의구심을 표했다. 합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원만한 해결을 하고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 의뢰인은 명예 회복을 중요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 역시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사건이 알려질대로 알려진 만큼 간단히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속내를 간접적으로 내비친 셈이다.

2018-09-27 14:47:35 김미화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살(殺)방향은 피해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살(殺)방향은 피해야 잠의 중요성이 신체생리학적 특성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라 불리는 의식의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우리는 간과한다. 정신과 마음이 편치 못한 사람들은 잠을 잘 자지 못한다. 마음이 교란되면 숙면을 취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근심 걱정이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외부의 삿된 기운이든 내면의 근심걱정이든 부정적인 상황에서는 마음이 쉬지를 못하고 따라서 육체 또한 고스란히 마음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결막염에 걸렸다던가 하여 눈이 충혈 되어 있는 경우 외에 밤잠을 설치거나 좋지 않은 영과 기운의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의 눈은 붉게 충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이 이에 대한 또 하나의 방증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예로부터 사람들은 눈은 마음의 창이라 이르지 않았던가? 잠의 신비는 꿈과의 연계성을 고려해볼 때 더욱 그러하다. 우리가 밤에 잠을 잘 때는 단순히 낮 동안 활동하느라 지친 육체적 휴식만 취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몸과 정신은 별개의 것이 아닌 매우 유기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듯 정신적으로도 잠은 휴식과 더불어 낮의 빛 때문에 교감이 충분치 않았던 부분에 대해 일깨워줌과 동시에 영감을 더해주는 것이다. 이외에도 우리가 어떤 문제해결을 위하여 가피를 받기 위해서도 영감과 신탁을 얻으려 할 때도 꿈을 통해 얻는 경우도 많다. 빠른 경우는 깊은 염불 삼매나 선정 삼매에 있을 때도 어떤 계시나 가피를 받기도 하지만 꿈을 통해 미래에 대한 암시나 예시를 받는 것이 보편적으로 많다고 일러진다. 심지어 필자의 아는 종교인 중 한 사람은 어떤 목적 기도를 마친 날엔 반드시 꿈을 통해 의미 있는 상징을 얻곤 한다고 누누이 얘기한다. 필자 역시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하는 터라 공감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 하나 역학적으로는 각자의 사주구성에 따라 좋은 방향과 그렇지 않은 방향의 작용이 있다. 그러므로 오랜 시간을 한 방향으로 자는 밤잠의 경우에는 자신에게 좋은 기운을 주는 방향으로 머리를 두고 자야 숙면을 취하는데도 바람직하다. 우리 지구는 자기장의 영향을 받는다. 인간 역시 소우주이다. 우리 선조들은 집을 지을 때 남향집을 우선으로 친다. 왜, 사람 몸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좋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잠자리 역시 그러하다. 좋지 않다는 살(殺) 방향은 고집하지 않기를 바란다.

2018-09-27 05:55: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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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7일 목요일 (음 8월 18일)

[오늘의 운세] 9월 27일 목요일 (음 8월 18일) [쥐띠] 4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자중자애. 60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현명한 판단이 필요. 72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84년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소띠] 49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61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73년 아랫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85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하게 되면 더 피곤. [호랑이띠] 50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야 한다. 62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74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86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는 무용지물이다. [토끼띠] 51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63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5년 행복한 가정이 나의 발전의 원동력임을 잊지 말자. 87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 [용띠] 52년 머리가 맑으니 새로운 것에 도전. 64년 성공이 지척인 듯 하나 마음만 바쁜 하루이다. 76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위기감을 느낀다. 8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뱀띠] 53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65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77년 마음이 우울하니 자식이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89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다. [말띠] 54년 배우자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날. 66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 78년 힘들어도 가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90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반드시 더러워지기 마련. [양띠] 55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67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뱉어야 한다. 79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한다. 91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원숭이띠] 56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68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해라. 80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마음이 울적. 92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르다. [닭띠] 57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9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명심. 81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9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지니 항상 조심. [개띠] 58년 용서보다 완벽한 복수는 없다. 70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는 격이니 이득이 많은 날. 82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9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돌아다녀 본들 무슨 소용. [돼지띠] 59년 욕심이 과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71년 내 것이 작아 보이나 남들의 부러움을 산다. 83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내니 뿌듯하다. 95년 말만 잘 하는 사람보다 실력 있는 사람을 따르자.

2018-09-27 05:20:5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