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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이근호의 러시아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가운데 신태용 감독은 이근호의 공백을 문선민(인천), 이승우(베로나),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등으로 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들이 후배들을 위해 뭉친다. 한일월드컵 출전 선수, 지도자들로 구성된 '팀2002'(회장 김병지)는 홍명보, 김태영, 안정환, 이천수 등이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터뷰 및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일본인 투수 다나타 마사히로(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멀티출루에 성공했으나 팀은 3연패에 빠졌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좌완 김범수와 좌타 외야수 박준혁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두산 베어스 유희관도 다음 경기부터 선발로 등판한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주전 내야수 모창민이 발바닥을 감싸고 있는 족저근막이 부분 파열돼 최소 4주의 재활을 받게 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KLPGA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은 박인비가 세계랭킹 1위를 수성했다. '슈퍼루키' 최혜진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7위에 자리했다. ▲박성현이 '상승세 유지'의 특명을 안고 오는 2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2018-05-22 16:28: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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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PGA 출전권까지…제네시스 챔피언십, 오는 24일 개막

3억원·PGA 출전권까지…제네시스 챔피언십, 오는 24일 개막 우승 상금 3억원과 PGA투어 대회 출전권이 걸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선수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와 같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을 자랑한다. 총 상금은 국내 남녀 대회 통틀어 가장 많고, 우승상금 역시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과 함께 국내 최고액이다. 이 대회 우승이면 상금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다. 지난해 김승혁(32)이 상금왕에 오를 수 있었던 것도 이 대회 우승 덕분이다. 지난해 코리안투어 대회에 11차례 출전해 두 차례 우승한 김승혁이 벌어들인 상금 6억3178만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금액이 이 대회에서 나왔다. 고급 승용차 제네시스G70 한대도 부상으로 따라온다. 이와 함께 또 하나의 부상이 주어진다. 바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출전권이다. 이 대회 우승자는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PGA투어 더CJ컵과 내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치러지는 제네시스 오픈에 나갈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오픈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주관하기에 우즈와 겨뤄볼 수 있는 다시 없을 경험이다.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값진 우승 상품이 내걸린 대회인 만큼 한국 골프에서 내로라하는 정상급 선수는 다 모인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승혁을 비롯해 올해 매경오픈에서 통산 6번째 우승을 거둔 박상현(35), SK텔레콤오픈 챔피언 권성열(32), 개막전 프로미오픈을 제패한 전가람(23)은 시즌 2승 고지 선점을 노린다. 지난해 코리안투어에서 새로운 양강 시대를 예고했던 이형준(26)과 이정환(27)은 특급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주로 뛰는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국내에서 3승, 일본에서 4승을 거둔 김형성(38)과 국내 2승과 일본 2승을 올린 류현우(37), 지난해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황중곤(26)이 출전한다.

2018-05-22 16:28: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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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정려원, 입맛도 설렘도 다 잡은 '내숭제로' 매력

'기름진 멜로' 정려원, 입맛도 설렘도 다 잡은 '내숭제로' 매력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으로 활약 중인 정려원이 극 중 단새우의 꾸밈없고, 사랑스러운 면면을 제대로 살려내 이준호, 장혁과의 삼각관계에서 설렘 지수를 높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기름진 멜로'에서는 단새우의 '내숭 제로' 사랑스러움이 서풍(이준호)을 반하게 만들고, 두칠성(장혁)의 짝사랑을 더욱 애잔하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새우는 서풍의 '배고픈 프라이팬' 첫 손님이 되어 서풍에게 메뉴를 제안하고, 서풍이 준비해준 음식을 입안 가득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정려원의 사랑스러운 먹방은 극 중 서풍의 마음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설렘과 입맛 모두를 잡았다. 반면 단새우는 두칠성에게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더 이상 상처 주고 싶지 않으니 좋아하지 말아달라는 것. 두칠성 앞에서 자신의 단점을 줄줄 읊고, 심지어는 방귀까지 뀌어 보이는 등 솔직함의 끝을 보여줬다. 내숭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단새우의 엉뚱한 모습은 두칠성의 짝사랑을 더욱 짠하게 만들었고, 망가지는 것조차 사랑스러운 단새우의 매력에 시청자들도 빠져들고 말았다. 이처럼 정려원은 이준호에게 다가가고, 장혁은 밀어내는 '밀당 삼각 로맨스'를 펼치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단새우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자신을 짝사랑하는 두칠성에 대한 미안함, 옛 연인 나오직에 대한 배신감, 위기의 순간마다 마주치는 서풍에 대한 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며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있다. '기름진 멜로'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5-22 16:28: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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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이별이 떠났다'·'김비서'…TV로 온 웹소설, 관전 포인트는?

[ME:TV]'이별이 떠났다'·'김비서'…TV로 온 웹소설, 관전 포인트는?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 영화의 탄생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리메이크작을 받아들이는 원작 팬들의 마음은 늘 새롭다. '모 아니면 도'이기 때문이다. 원작이 훼손되거나, 원작 캐릭터와 배우의 이미지가 너무 동떨어질 경우 안 하느니만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십상이다. 우려가 늘 뒤따르는 리메이크 판. 이 가운데 5~6월, 안방에 도전장을 내민 두 작품이 있다. 동명의 웹소설을 바탕으로 한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연출 김민식 노영섭/제작 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와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다. 먼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이별이 떠났다'는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순간, 엄마가 되는 순간에 감내해야 하는 수치스러움을 함께 겪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채시라와 조보아를 중심으로 이성재, 정웅인, 이준영, 정혜영 등 6인방이 극을 이끈다. 채시라와 조보아, 정혜영까지 3인방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이 완성할 '공감드라마'가 안방 시청자들을 얼마나 끌어당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또한 이 작품은 영화 '터널', '소원', '비스티 보이즈' 등 흥행 영화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의 첫 드라마 도전작이다. 여기에 '여왕의 꽃', '내조의 여왕'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김민식 PD가 7년 만에 연출을 맡은 만큼 그 완성도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6월 6일에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드라마화 소식과 함께 원작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던 작품. 조회수 5000만뷰를 기록했고, 이 소설 기반의 웹툰은 누적조회수 2억뷰, 구독자 488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기 때문이다. 인기 만큼이나 캐스팅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지난 21일 공개된 '김비서가 왜 이럴까'의 메인 포스터는 원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박서준, 박민영의 투샷으로 우려를 씻어내렸다. 박서준과 박민영, 두 사람이 보여줄 '투박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MBC '이별이 떠났다'는 오는 5월 26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6월 6일 첫 방송된다.

2018-05-22 14:09: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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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타이틀곡 '켜줘' 공개

워너원,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타이틀곡 '켜줘' 공개 그룹 워너원이 돌아온다. 워너원 측은 22일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의 타이틀곡명 '켜줘(Light)'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워너원의 신곡 '켜줘(Light)'는 첫 만남을 노래한 '에너제틱(Energetic)', 만남 이전의 불완전했던 너와 나의 이야기를 담은 'Beautiful', 찬란한 황금기를 약속했던 '약속해요(I.P.U.)', 'BOOMERANG(부메랑)'에 이어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완전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한층 성숙해진 워너원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날 베일을 벗은 커버 이미지에는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11명의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WANNA ONE이라는 이름과 새 스페셜 앨범명 '1÷χ=1(UNDIVIDED)'가 적혀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6월 4일 발매되는 '1÷χ=1(UNDIVIDED)'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로 2018년 황금기를 약속한 워너원이 장밋빛 골든에이지를 완성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스페셜 앨범이다. 앨범명 '1÷χ=1'은 유닛(÷)으로 보여질 워너원의 다양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χ), 하지만 결국 하나일 때 더욱 빛날 워너원(1)을 수식으로 형상화했다. 'UNDIVIDED'는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너와 나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부제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워너원은 이번 스페셜 앨범을 통해 타이틀곡 외에 유닛 프로젝트로 따로 또 같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곡을 선보인다. 이제까지 보지 못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워너원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워너원은 3개월간 전 세계 13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다.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ONE : THE WORLD'(이하 '원 더 월드')를 개최를 통해 전 세계의 워너블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첫 번째 월드투어 '원더 월드' 그리고 첫 유닛 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발매까지, 워너원의 숨가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워너원의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은 오는 6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18-05-22 13:32: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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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첫 재판부터 동공지진 "법원이야, 시장통이야?"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첫 재판부터 동공지진 "법원이야, 시장통이야?" 등장부터 법원을 발칵 뒤집어 놓은 '열혈' 초임 판사 고아라가 드디어 첫 재판에 나선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새로운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연출 곽정환/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22일 고난이 예상되는 박차오름(고아라 분)의 첫 재판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지와 난리 법석을 오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민사 44부' 좌배석으로 첫 재판을 앞둔 박차오름은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이다. 배석 판사의 첫 재판을 위해 손수 법복까지 입혀주는 한세상(성동일 분)도 사뭇 진중한 법관의 모습이다. 서로의 눈빛을 응시하며 공정하고 올바른 재판을 다짐하는 박차오름과 한세상의 엄숙한 의식은 성스럽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박차오름이 재판장에서 마주한 '민사 44부'의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시장통을 방불케 하는 머리채 잡이부터 음악방송인지 법원인지 모를 아이돌 팬클럽의 방청석 점령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재판들이 펼쳐진다. '민사 44부'가 해결해야 할 재판의 모습은 다양하다. 아파트 비리,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 체불, 아이돌 그룹의 노예계약 무효 확인 청구 소송까지 종잡을 수 없는 재판들이 연이어 진행된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감정을 이입해 재판을 바라보는 박차오름의 진지한 눈빛에서 남다른 열의를 읽을 수 있다. '미스 함무라비'는 첫 회부터 달라서 더 흥미진진한 '민사 44부' 박차오름, 임바른(김명수 분), 한세상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꿀잼을 저격했다. 특히 박차오름은 성추행범에게 통쾌한 니킥을 선사하고, 옷차림 운운한 '꼰대' 한세상에게 일침을 놓으며 '인간사이다'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모두가 외면한 의료 과실 소송 할머니의 사연에 홀로 귀를 기울이며 약자의 편에 서는 '강강약약' 판사의 활약까지 기대케 했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과 '민사 44부'의 첫 재판이 오늘 2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거창하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민사 재판에 고군분투하는 박차오름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진짜' 재판을 체험하는 동시에 타인의 삶을 함께 들여다보게 될 것"이라며 박차오름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민사 44부의 재판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미스 함무라비' 2회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끝)

2018-05-22 13:31: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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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정진, 연인 이유애린 언급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

'라디오스타' 이정진, 연인 이유애린 언급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 배우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이유애린과 공개연애를 하게 된 것과 관련,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이상민-이정진-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꾸며진다. 연예계 미식가, 대식가들이 뭉쳐 특별한 밥부심(밥 자부심)으로 고품격 군침 방송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정진은 MC들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하자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유쾌하게 답한 뒤, 김국진을 바라보며 이심전심으로 축하인사를 건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후 이정진은 연기 활동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사업에 진출한 상태임을 밝혔다. 그는 현 소속사 대표를 맡고 있는 사실과 함께 최근 물티슈, 치약에 이어 이제는 라벨 사업까지 진출하게 됐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정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신현준이 '산후조리원'을 열자고 진지하게 제안한 사실까지 털어놔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정진은 연예계 마당발이자 미식가다운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민어 한 마리를 먹기 위해 특별한 사전작업을 거친다고 밝힐 뿐 아니라, 휴대전화에 음식 사진만 따로 저장해 놓은 폴더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다. 이정진의 유쾌한 매력은 23일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5-22 13:09:4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