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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물의 무게·촉촉한 파운드케이크 레시피 外

◆물의 무게 가람어린이 / 크로산 지음 삶을 헤쳐 나가는 용기를 배워 가는 한 소녀의 매혹적인 성장 소설이다. 카시엔카는 엄마와 함께 고향인 폴란드를 떠나, 여행 가방과 낡은 빨래 자루 하나를 짊어지고 영국으로 간다. 익숙하지 않은 영국에서의 삶은 외롭기만 하다. 하지만 한 소년이 그녀의 삶으로 헤엄쳐 들어오면서 카시엔카는 물에 뜨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240쪽, 1만2800원. ◆촉촉한 파운드케이크 레시피 북핀 / 와카야마 요코 지음 이제 막 홈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파운드케이크를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담은 책이다. '촉촉한 식감의 파운드케이크', '폭신폭신한 식감의 파운드케이크', '케이크 살레' 총 3가지 챕터로 나눠 파운드 틀 하나를 가지고 총 52가지의 다양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책에 담았다. 140쪽, 1만3000원.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휴먼큐브 / 설민석 지음 이 책은 인물, 사건, 문화유산 세 가지 주제로 5000년 한국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30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역사의 사실은 물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 저자의 시각이 모두 아우러져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정판에서는 최신 주류 학설과 이슈를 최대한 반영하려 했으며, 내용 검증의 과정을 재차, 삼차 거쳤다. 또한 사진 자료와 사료를 더욱 보강했다. 436쪽, 2만2000원. ◆1밀리미터의 희망이라도 스윙밴드 / 박선영 지음 한국일보 박선영 기자의 시대진단서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페미니즘 분야를 휘젓고 있는 숱한 갈등 이슈들을 분석하고,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조건이 뿌리째 흔들리는 현상황을 냉철하게 투시한다. 불평등과 부패의 정글에서 서로를 향해 독침을 쏘아댈 수밖에 없는 '사회적 약자'들을 대신해, 경계해야 할 진짜 적의 과녁을 향해 훨훨 타는 불화살을 날리는 책이다. 272쪽, 1만5000원. ◆개발자를 위한 파이썬 한빛미디어 / 윤웅식 지음 이 책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 적 있는 개발자가 파이썬 3를 빠르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꼭 필요한 핵심 문법만 간략히 설명한 후, 파일 입출력, 웹 크롤러, 슬랙 봇 만들기, 메시지 큐 사용하기, 팬더스(pandas)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 등 실제 현업에서 사용해볼 만한 예제를 엄선해 소개한다. 또 실무에서 주로 사용하는 pip, venv, Jupyter Notebook 사용법도 알려준다. 296쪽, 2만원.

2017-11-05 14:45: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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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키신저와 네 남자

[새로나온책] 키신저와 네 남자 한스하우스 / 박경석 지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7일 한국에 온다. 북미 간 긴장의 수위가 어느 때보다 높아 평소보다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한반도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뀔 수 있는 '북핵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헨리 키신저(1923~)다. 94세의 외교가이자 역전의 명수인 키신저는 '키신저 솔루션'을 내세우며 북핵 문제의 해결사로 다시금 부상하고 있다. 키신저는 불가능하게 여겼던 미·중 수교 협상과 소련과의 데탕트를 주도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도 CFR(미 외교협회) 리처드 하스 회장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자문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대북관계의 조언자로 헨리 키신저에 대한 관심이 저절로 높아지고 있다. 키신저가 직접 집필한 책은 시중에 여러 권 나와 있다. 그러나 그에 관해서 쉽고 편하게 읽을 책은 발견하기 어렵다. 신간 '키신저와 네 남자'는 지난 일백 년간 한반도의 영향을 미친 키신저의 궤적을 가볍게 설명한다. 키신저의 출생부터 성장, 그의 사상이 형성된 배경과 주변 인물에 대해 탐색했다. 특히 석유와 원자폭탄을 20세기의 정치·외교에 가장 커다란 영향을 준 물체로 본 키신저가 그것을 이용해 국익과 사익을 동시에 챙긴 인물로 묘사했다. 이 책은 키신저를 통해 잊혀 가는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외교와 협상을 이야기하면서도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특히 영화)을 통해 주제로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소제목마다 영화 제목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도록 했다. 또 키신저와 영향을 주고받았던 네 명의 지도자 넬슨 록펠러, 저우언라이, 김일성, 노태우에 대한 숨은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진다. 특히 키신저와 노태우는 오랜 단교 관계였던 중국과 외교를 재개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증권회사를 27년 다닌 증권맨이 쓴 글이라 전문서적보다는 쉽게 읽힌다. 친구와 옛날이야기를 주고받는 기분으로 읽다 보면 페이지가 쉽게 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서도 현재 상황과 오버랩 되는 것이 특이하다. 옛날 이야기가 여전히 흥미로운 것은 현재를 설명하기 용이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깨닫게 한다. 304쪽, 1만5000원.

2017-11-05 14:45: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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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정규 가나요? 시청자 반응 '후끈'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정규 편성을 향한 꿈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정치, 시사부터 외신, 탐사 보도 등 다양한 이슈를 김어준만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아들 유대균과의 인터뷰, 박근혜 전 대통령 5촌 살인 사건의 의혹 등을 다뤘다. 이날 유대균은 아버지의 죽음에 둘러싼 의구심과 세월호와 국정원의 관계, 청해진 해운의 실제 경영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이어 '그것이 알고 싶다' 출신 배정훈 PD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5촌 살인 사건에 대한 의혹들을 제기. 특히 사건 목격자가 육성을 통해 "사건 현장에는 4명의 사람이 있었다. 맞은 사람도 덩치가 컸고 때린 사람도 덩치가 컸다. 맞은 사람이 제일 덩치가 컸다. 맞는데 거의 몰매 맞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서는 못 일어났다. 쓰러지고 나서는 못 일어났다"고 증언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방송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쿠르드 분리 독립운동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한편 이날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김어준은 남들이 파헤치지 않는, 혹은 잊은 사건들을 집요하게 파헤쳤다. 여기에 팟캐스트와 라디오에서 구축한 노하우로 유머를 잊지 않아 시청자들이 어렵지 않게 시사 문제에 접근해 해당 사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방송으로 1회가 호평을 받으면서 '정규 편성'에 대한 언급이 적잖이 나오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규 편성이 시급", "시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고 참신한 주제였다"며 반응했다.

2017-11-05 13:59:5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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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비디오 여행, 영화 '컨파인스·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미옥' 등 소개

'출발! 비디오 여행' 소개 영화들이 화제다. 5일 12시 10분부터 방송된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 '미옥'. '컨파인스' 등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됐다. 영화 '컨파인스(2015 개봉)'는 극심한 경기 침체로 인해 빈 상점과 객실만이 남아버린 거대한 건물에 보안직원으로 취직하게 된 싱글 맘에 대한 이야기로, 밤이 되자 건물은 다른 세계가 되고, 영혼들이 활보하는 것을 보게되는 여성의 내용이다. 하지만 동료는 그녀의 말을 믿지 못하고, 결국 정신이상자로 몰린 주인공이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지하 묘지를 발견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2017.10.19 개봉)'는 열정은 번아웃, 월급은 로그아웃, 인생은 삼진아웃 직전의 회사원이 수수께끼의 옛 친구를 만나며 시작되는 인생 리셋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일본에서 7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통쾌한 제목과 공감 가는 스토리, 아름다운 영상미로 일찌감치 20~30대에게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영화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느와르 영화다. 특히 여성 중심의 느와르로, , , 등 그동안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느와르 장르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다양한 영화 소개와 함께 영화배우 故김주혁에 대한 소개도 전해졌다.

2017-11-05 13:19:3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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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핫데뷔' 인투잇 "롤모델 방탄소년단, 실력파 아티스트 되고파"

그룹 인투잇이 공연장을 나와 대중 앞에 섰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를 통해 탄생한 8인조 인투잇은 치열했던 지난 1년 6개월간의 데뷔 준비기를 거쳐 값진 데뷔에 성공했다. 지난달 26일 데뷔 앨범 '카르페디엠(Carpe Diem)'을 발매하고 음악 방송 데뷔 무대를 치른 인투잇은 여전히 데뷔가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멤버들은 "데뷔한 게 실감이 안 난다"면서 인터뷰 내내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쏟아냈다. 멤버들의 각오가 대단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들의 데뷔 과정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인투잇은 지난해 8월 종영한 '소년24'에 이어 260회 가량의 상설 공연까지, 장기간의 서바이벌을 거쳐 탄생했다. 소년24라는 이름으로 한 차례 데뷔도 치렀다. 성현과 지안, 연태, 현욱, 인호는 데뷔를 거쳤고, 인표와 현욱, 인호는 인투잇으로 정식 첫 데뷔다. 그야말로 치열하고 힘든 과정이었다. 그러나 멤버들은 이 모든 과정이 인투잇을 위한 자양분이 돼 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성현은 "소년24로 방송, 공연, 유닛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게 모두 밑거름이 되고 발판이 돼줬다"며 "이제는 인투잇에 강점을 두고 열심히 하고 있다. 인투잇은 영원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인투잇은 영원하지만 소년24 역시 오랫동안 남을 예정이다. 성현은 "소년24라는 브랜드였다가 인투잇으로 데뷔했다. 그래서 소년24 때 부른 두 곡을 앨범의 처음과 끝에 담았다. 특별한 의미를 가진 만큼 앨범을 듣는 팬 분들께 값진 경험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 동안 서바이벌을 해온 팀인지라 옆에 있는 친구, 친했던 멤버들을 누르고 올라가야 하는 시스템을 겪어왔어요. 그런 부분이 심적으로 힘들었고, 탈락하는 친구들을 봐야한다는 점이 가슴 아팠죠. 그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할거예요."(현욱) 단단한 각오로 데뷔에 나선 인투잇은 '어메이징'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지안은 "타이틀곡 후보는 다섯 곡 정도 있었다. 하지만 '어메이징'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신인으로서 더 밝고 에너지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투잇은 MMO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첫 번째 보이그룹이다. 공교롭게도 Mnet의 또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이자 그룹 워너원 소속인 강다니엘, 윤지성이 소속된 곳이기도 하다. 현욱은 "강다니엘, 윤지성 선배와 함께 연습을 하진 않아서 아직 많이 마주치진 않았다"며 "워너원 선배들도 서바이벌을 통해 데뷔했는데,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다. (워너원으로 데뷔는)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 저희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경쟁력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투잇이 스스로 내세운 장점은 바로 '경험'이다. '프로듀스101' 출신으로 구성된 그룹 JBJ, 레인즈 등 보이그룹이 대거 출격하는 가운데, 인투잇은 신인의 풋풋함에 공연형 아이돌 출신의 노련함으로 대중을 사로잡겠단 각오다. 인표와 인호는 "인투잇은 공연으로 쌓아온 실전 경험, 꾸밈없고 현실적인 매력을 갖췄다"면서 "관객들의 호응 유도나 라이브의 생생함을 잘 살릴 수 있는 게 저희의 강점이다"고 말했다. 나아가 대중과 보다 친근한 그룹이 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인호는 "멤버들간의 호흡이 굉장히 좋다. 그래서 음악 방송을 넘어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면서 대중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5500:8의 경쟁률을 뚫은 멤버들이기에 음악적 욕심도 남달랐다. 이번 앨범의 랩메이킹에 참여한 성현은 그룹 방탄소년단을 롤모델로 꼽으며 "방탄소년단처럼 실력파 아이돌 그룹,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랫동안 공연을 진행했던 인투잇은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멤버들은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잊지 않고 더 열심히 활동에 임할 계획이다. 지안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팬 덕분이다. 1년 동안 저희의 공연을 봐주시고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소년24는 부끄럽지 않아요. 오히려 저희의 커리어죠. 숱한 과정 속에서 잘 커왔다고 생각해요. 꽃이 피고 나무가 되려면 비바람을 이겨내야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인투잇도 더욱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열심히 하는 인투잇 될게요."

2017-11-04 07:00:00 김민서 기자
한국관광공사, ‘친환경·안전 캠핑페스티벌’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캠핑장 일원에서 '친환경 안전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대한캠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캠핑을 즐기는 300팀의 캠퍼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 안전 캠핑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캠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캠핑장 안전수칙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제 소화기 작동법, 응급처치법 및 심폐소생술 등 캠핑장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사고 초기대처를 위한 안전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친환경 캠핑용품만들기, 캠핑장 환경정화활동 등 환경을 보존하며 캠핑을 즐기는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프로그램, 우리가족 팔찌 만들기,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강연 콘서트, 지역 특산물로 만드는 캠핑요리경연대회, 캠핑가족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여행스케치, 난타, 김정민 등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권영미 한국관광공사 레저관광 팀장은 "국민 대표 여가문화 중 하나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캠핑을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캠핑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7-11-03 14:37:32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