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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쥐띠] 36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 48년 힘들어도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만족스럽다. 60년 사랑하는 사람이 한눈을 파는 것 같다. 72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현상 유지를 해야 하는 날. 84년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 [소띠] 37년 다툼을 피하고 양보하는 것이 좋다. 49년 성공이 가장 완벽한 복수다. 61년 독선으로 선봉에 나서면 남들의 시기를 받는다. 73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하자. 85년 오전에 친구의 부음을 듣는다. [호랑이띠] 38년 이사계획에 망설이지 마라. 50년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62년 일이 잘 풀려도 의외의 복병을 조심. 74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좋은 일을 한다. 86년 여자에게 치우치지 말고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라. [토끼띠] 39년 나눔에도 중심을 잘 잡아야 원망을 듣지 않는다. 51년 남쪽으로 여행 수가 있다. 63년 이기적인 마음이 가족에게 상처를 준다. 75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할 수 있다. 87년 집안에서 마음이 울적하니 밥 먹자. [용띠] 40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 52년 인맥을 활용하여 성과를 본다. 64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76년 이직을 하거나 동분서주해봐야 별 이익이 없으나 그래도 움직여라. 88년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려면. [뱀띠] 41년 형편과 능력에 맞춰서 행동. 53년 재혼하려다가 망설임이 행운을 차는 결과. 65년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라. 77년 남의 말만 듣고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89년 친구를 차별하면 원망을 듣는다. [말띠] 42년 소띠 뱀띠와의 만남이 즐거운 일을 부른다. 54년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해보자. 66년 구설수가 있으니 이성과의 만남은 자제. 78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게 미덕이니. 90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잘 풀린다. [양띠] 43년 고집을 세우면 식구도 외면. 55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렵다. 67년 두 손에 떡을 들고 남의 것까지 욕심. 79년 어려운 일이지만 선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진행. 91년 목이 마르면 스스로 우물을 파야 물이 나온다. [원숭이띠] 44년 귀인을 만나 재물 어려움을 극복하게 된다. 56년 투자하자는 유혹이 많으니 진중하게 행동. 68년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어려움이 해결. 80년 가방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을 조심하도록. 92년 매화가 만발하니 곧 봄이. [닭띠] 45년 바쁘더라도 우편물을 꼭 확인하자. 57년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니 모든 일이 순조롭다. 69년 늦지 않았으니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취미를 시작. 81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93년 많이 먹고 체할 운이다. [개띠] 46년 밑 빠진 독에 열심히 물을 붓고 있는 형국. 58년 실패를 두려워 말고 정면으로 돌파. 70년 당장은 어려워도 꾸준히 노력. 82년 삶에는 긍정과 부정이 있으니 의견이 달라도 포용하면서 도전. 94년 젊음이 있으니 용기를 내자. [돼지띠] 47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마라. 59년 아직은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른다. 71년 질환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으로. 83년 상대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자신이 계획을 신념대로 실천하자. 95년 공들이고 돈만 쓰고 실속이 없겠다.

2024-12-04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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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코스닥과 비트코인…

코스닥은 1996년 개설됐다. 코스닥에 상장할 때는 코스피에 비해서 규제가 조금은 느슨하다. 시장 진입과 퇴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투자 위험도가 높은 편이다. 소규모 기업과 재무적으로 취약한 기업들이 많고 주가가 급등락하기도 한다. 코스닥이 개설된 초장기에는 주가 급등락으로 순식간에 졸부가 되고 순식간에 지옥으로 떨어진 경우도 많았다. 주식투자는 수익의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큰돈이 허공으로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주식시장을 흔히 전쟁터와 비교하는데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기본 용어를 비롯해서 충분한 공부와 경험을 쌓고 투자에 나서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 비트코인으로 가보자. 1개에 1억 3000만 원. 이렇게 말하면 단박에 알아차리는 사람도 있을 테고, 그게 뭔데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도대체 뭐기에 달랑 1개에 1억 3000만 원이나 하는 걸까. 항상 화제가 끊이지 않는 비트코인이 그 주인공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전략적 국가 비축자산으로 삼겠다고 말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지만, 비트코인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다. 가상화폐는 지폐나 동전처럼 실물이 없고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사용하는 디지털화폐를 말한다. 중앙은행이나 정부 같은 공공기관이 관리하지 않고 민간이 관리하는 화폐다. 가상화폐가 진짜 돈은 아니어도 온라인에서는 결제 수단이나 거래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 코인 중에서도 비트코인은 황제와 같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 명리에서 비견이 왕 하면 재물을 끌어오는 힘이 강한데 십성十星이라는 개념이 있다. 십성은 가족 관계, 직업과 재산 등 다양한 현상을 분류해나갈 수가 있다.

2024-12-04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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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교수, 대한축구협회장 출사표…"정 씨 회장 끝내야"

신문선 명지대학교 초빙교수가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 선언을 했다. 이로써 이번 축구협회장 선거는 정몽규 현 회장과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전 이사장 그리고 신 교수까지 삼파전이 됐다. 신문선 교수는 3일 선언문을 통해 "(정몽규) 마지막 재벌 회장으로서 정씨 집안의 회장을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축구협회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축구 선수 출신인 신 교수는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명성을 떨쳤다. 이후 대한체육회 이사, 축구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행정가의 길도 걸었다. 지난 2017년 프로축구연맹 총재에 도전했으나 낙마했다. 신 교수는 "현대(그룹) 집행부가 30여년 동안 축구협회를 이끌면서 남긴 흔적은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중요한 산업적 기반을 조성하지 못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정몽규 현 회장이 3연임을 하면서도 영업 실적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축구인도 경영을 할 수 있고, 축구인도 광고 영업을 해서 한국 축구의 영업 매출을 늘릴 수 있다는 길을 내가 제시했다"며 "내가 (축구협회장이 되면) 일주일 내내 출근해서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축구협회 브랜드를 새 단장하는 그런 책임감을 갖고 일하겠다는 마음으로 나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2-03 17:04:25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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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JANG', 티저 영상 공개!…장민호X장성규 '예측 불허' 재미 첫 방송 예고

KBS2 한겨울 손 세차 토크쇼 '세차JANG'이 첫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디저 영상 2개를 3일 공개했다. 영상은 연속된 흥미로운 상황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값싼 차부터 고급 차까지 모두 환영한다는 문구가 흘러나오고 인라인스케이트까지 청소하고 있는 장민호와 장성규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요리, 노래를 포함해 '아주 귀여운 고양이'도 볼 수 있다는 티저 영상은 '세차JANG'의 예측 불허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화제를 모았던 '차은우 닮은꼴 차성규' 장성규의 비주얼이 공개되는가 하면,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배우 백시연, 김동환, 이승환, 백호, 그룹 에픽하이 등 화제의 인물 및 유명 셀럽도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분노하고 있는 에픽하이와 반대로 눈물을 흘리는 김동환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세차JANG'의 티저 영상은 첫 방송 날짜와 시간 정보를 오픈하면서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세차JANG'은 장민호와 장성규가 세차장 사장으로 변신해 손님들의 차를 닦아주며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KBS '장바구니 집사들', '2장1절'에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 바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겨울 손 세차 토크쇼 '세차JANG'은 오는 16일 밤 9시 45분 KBS2에서 처음 방송한다.

2024-12-03 16:44:3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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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프로듀서' 드레스, 'CMYK' 트랙리스트 공…키오프 벨·빅나티·로꼬 '역대급 피처링 라인업'

천재 프로듀서 드레스(dress)가 지난 2일 새 디지털 싱글 'CMYK'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CMYK'에는 드레스의 더 짙어진 음악색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트와일라잇(Twilight)'과 '에브리씽 바웃 유(Everything bout you)' 두 곡이 수록됐다. 특히 드레스의 음악을 더 풍성하게 채워줄 피처링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눈에 띈다.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보이스로 사랑받는 BIG Naughty(서동현)가 '트와일라잇', 개성 넘치는 래핑과 유려한 플로우로 '감성 힙합의 대가'로 불리는 로꼬(LOCO)가 '에브리씽 바웃 유', 매혹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대세 아이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키스오브라이프 벨(BELLE)이 두 곡 모두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 '고등래퍼'를 비롯해 키드밀리, BIG Naughty(서동현), 백현, NCT 마크, NCT WISH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드레스는 실험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비트와 멜로디로 '천재 프로듀서'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레스는 지난 1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이자 시간의 흐름을 따라 펼쳐지는 한 편의 서사시 같은 앨범 '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How Deep Is Your Love)'를 통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재차 증명했다. 가요계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탠 'CMYK'로 또 어떤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드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CMYK'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2-03 16:38: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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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코스닥은 나스닥은

일상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육체의 건강함과 정신적 책임감이 뒤따라야 함은 물론이며 경제적인 용어를 알아야 재물을 벌어도 지킬 수가 있게 된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는데 처음 용어를 잘 몰라 혼란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그중의 하나가 나스닥과 코스닥이다. 왜 이름이 비슷한지, 어떤 종목이 거래되는 것인지, 다르면 무엇이 다른 것인지 헷갈린다. 먼저 나스닥을 보자. 나스닥은 기술주 중심의 미국 주식시장이다. 나스닥은 주로 벤처기업들이 등록되어있는 주식시장이라고 보면 된다. 왜 벤처 중심의 주식시장을 만들었을까. 이유는 한 가지다. 자본력 부족한 벤처기업들이 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게 하려고 만들었다. 즉 벤처기업들이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구해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것이다. 처음에는 미국 벤처기업이 중심이었지만 나스닥이 성공을 거두면서 이제는 전 세계 첨단기술 업체들이 등록하는 시장으로 탈바꿈했다. 처음에 장외시장으로 시작한 나스닥은 1971년에 개설됐다. 나스닥의 특징은 기술주 위주로 상장을 받는다는 것이다. 기술주는 IT전자 반도체 생명공학 신소재 등을 말한다. 또 다른 특징은 재정이 적자인 회사들도 기술력이 있으면 상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이런 시장 성격 때문에 소규모 기업들이 나스닥에 상장한 뒤 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많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같은 세계적 첨단기술 기업들이 모두 나스닥에 있다. 나스닥과 비슷한 코스닥은 한국의 기술주 주식시장이다. 코스닥은 나스닥을 그대로 모방해서 만들었다.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에게 자금 조달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목적도 같다. 코스닥이라는 명칭도 미국의 나스닥을 한국식으로 만든 것이다.

2024-12-03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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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3일 화요일 [쥐띠] 36년 나라 밖에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48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할 일도 많다. 60년 다툼이 있으면 자녀의 도움을 받아라. 72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84년 자신이 평범하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니. [소띠] 37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마음이 슬픈 하루. 49년 성실하다 보면 어제의 고난이 오늘 웃음을 준다. 61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 73년 부족해도 연습을 많이 하면 실력도 는다. 85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호랑이띠] 38년 산행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50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62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 74년 정확한 거절을 말해야 관계를 좋게 한다. 86년 망설이다가 시간만 간다. [토끼띠] 39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인색하지 말 것. 5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마음을 굳건하게. 63년 몇 년 전 없앤 재물은 생각하지 말자. 75년 이성을 만나 감정절제를 편안히 해야 만남이 연결. 87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감사한 날. [용띠] 40년 십년 묵은 체증이 다 해소되는 기분. 52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보관해 둬야 한다. 64년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 청소로 분위기를 정리. 76년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88년 구두쇠 작전보다는 힘을 실어줘라. [뱀띠] 41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을 하게 하니 주의. 53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5년 예상외의 초대로 즐겁다. 77년 절이 싫으면 떠나든지 아니면 불평 말든지. 8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자. [말띠] 42년 변화가 있어도 미미한 수준. 54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66년 직장에서 말을 조심해야 대접받는다. 78년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취미생활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90년 웃을 준비를 하고 상담에 임하라. [양띠] 43년 그립고 그리웠던 사람을 만나는 운. 55년 조급한 결정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67년 위기가 기회로 탈바꿈된다. 79년 요령 찾다가 되는 일이 없으니 학창시절 의욕으로 도전. 91년 행복에 취해서 주변을 소홀히 한다. [원숭이띠] 44년 중요한 일은 비밀스럽게 행하라. 56년 혼란한 마음을 독서로 달래보자. 6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80년 재투자보다는 일단 은행에 저금으로 다시 자금계획을 설정해보라. 92년 이제라도 배워야 문제가 해결될 터. [닭띠] 45년 바쁘다 보니 소지품과 휴대폰 분실에 유의. 57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잘 세우자. 69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둬라. 81년 친구가 여행 가자는 변화가 있어도 부모님을 찾아뵙도록. 93년 배우자에게 기쁜 일이. [개띠] 46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생각이 빛난다. 58년 이기심을 버리고 가족이라도 공과 사는 분명히. 70년 용기가 역사를 만든다. 82년 횡재수는 허상과 같기도 하니 땀 흘려 노력하다 보면. 94년 언제나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 날. [돼지띠] 47년 깊이 생각하면 나갈 길이 절로 보인다. 59년 서두르다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다. 71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치른다. 83년 용띠와 거래에 행운이 있으니 미리 준비해둘 것. 95년 저축하는데 무리하지 말고 계획을 세워보자.

2024-12-03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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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사학회, 7일 '디지털 헤리티지' 주제 추계학술대회 개최

한국미술사학회(회장 강희정)는 오는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한국미술의 확장: 디지털 헤리티지' 라는 제목의 2024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미술을 활용한 실감 영상과 미디어 파사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등의 제작이 증가하는 현실에 맞춰 디지털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한국미술과 첨단 디지털 기술의 융합'에 대한 학술적 평가와 전망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한류로 인해 한국 문화와 예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디지털 헤리티지의 제작과 보급이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문화유산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혁신적 매체로서 어떻게 기능할 수 있는지를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총 3부로 진행되며 ▲ 제1부에서는 '디지털 헤리티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2편의 주제 발표와 토론, ▲ 제2부는 '디지털 헤리티지의 확장성, 체험과 소통'을 주제로 하는 3편의 발표와 토론, ▲ 제3부는 '한국 디지털 헤리티지의 활용, 그리고 세계화'를 다루는 3편의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1부는 '디지털 시대의 미술사: 디지털 헤리티지 연구의 현황과 성과(김은경, 고려대학교)', '국가유산과 미디어아트 접목을 통한 국가유산의 가치 전달(이지연, 국가유산진흥원)' , 2부 '박물관 경험의 확장과 재구성: 디지털 헤리티지의 가치와 과제(장은정, 국립중앙박물관)','디지털 헤리티지의 구축과 활용: 박물관과 미술관의 사례를 통해 본 문화 확산의 가능성(조상인, 서울경제미술연구소)',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통한 회화의 확장 가능성(우정아, 포항공과대학교)'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3부에는 '아키텍츄얼 미디어와 한국미술의 확장(이호준, 캡티비전코리아)', '디지털 헤리티지와 미술사적 상상력: 금강산관동팔경도를 중심으로(김울림, 국립익산박물관)','K-아트로서의 디지털 민화의 가능성(정병모, 前 경주대학교)'편의 발표가 이뤄진다. 한국미술사학회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통적인 미술사 방법론에만 머물지 않고, 디지털 문화유산을 통해 대중과 적극 교감하며 수용자의 입장을 포괄하는 새로운 융합 연구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본 학술대회는 한국연구재단과 POSCO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2024-12-02 10:18:39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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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자기 뜻대로 사는 딸

명문대학교를 졸업한 딸이 네일샵을 열었다. 딸의 미래가 장사라곤 해본 적도 없으니 곧 망할지 모른다며, 망하면 돈과 시간만 날릴 테니 미래가 막막하다고 걱정이다. 부모의 직업은 두 사람 모두 대학교수다. 부모 생각은 대기업에 취업해서 번듯한 직장인으로 살던지 공부를 더 해서 전문직으로 살았으면 하는 거였다. 딸의 사주를 보니 재성을 보호하는 정관이 있다. 정관은 여러 가지 작용을 하는데 겁재를 극하고 재성을 보호하기도 한다. 재성이 약한데 일간이 강한 사주는 신강재약이다. 여기서 정관이 비겁을 극하면 비겁이 재성을 흔들지 못한다. 빛나는 것은 월月의 신금申金에 투간된 임수壬水의 조합으로 도세주옥淘洗珠玉의 구조이다. 재물로는 묘卯와 신申 태지胎地의 조합이 있어 술책도 있으면서 끝없이 만들어내는 재능을 발휘한다. 딸은 사업이 잘되고 있을 것이다. 하여 지금 따님은 돈이 들어올 운세라고 하자 고개를 끄덕인다. 네일샵 열고 2년 됐는데 벤츠 자동차를 샀단다. 장사가 그만큼 잘 된다는 뜻이고 운영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얘기다. 그런데 부모는 걱정이다. 교수로 살아온 부모는 자기들이 살아온 길에서 모든 걸 재단하는 것이다. 다시 생각해보자. 좋은 직장에 취업해서 잘 나간다고 해도 그냥 직장인이다. 그런데 딸은 자기 뜻대로 살아갈 발판을 마련했다. 거기다 수입도 또래 직장인들 연봉의 몇 배를 벌고 있다. 그런데도 꼭 취업을 해야 하는 걸까. 요즘 젊은 세대는 상식을 넘어서 다르게 남들 하는 대로 사는 것보다 자기 길을 일구고 성공하고 싶어 한다. 딸은 성격이 적극적이고 무언가를 성취하는 데서 목표의식이 강하고 성실하며 사업가로 적합하다. 조만간 네일샵에 이어 부동산으로 확장하려 할 것이다.

2024-12-02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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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2일 월요일 [쥐띠] 36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려서 좋을 것이 없다. 48년 기다리던 문서라도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60년 돈 버는 데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72년 멀리 있는 가족보다 친구의 위로가 감사. 84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겁다. [소띠] 37년 나이 따지지 말고 재혼에 도전해보자. 49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니 휴식이 필요한 날. 61년 사랑 믿음 소망을 갖고 살자. 73년 멋만 내지 말고 가방 들고 도서관이라도 가서 공부. 85년 병 주고 약 주는 친구가 밉상. [호랑이띠] 38년 오랜 기다림으로 마음이 아프다. 50년 재물로 성과를 내서 또한 명예가 높아진다. 62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그립다. 74년 어젯밤 꿈도 좋고 산들바람이 불어오니 하는 일도 시원. 86년 어제의 동지가 오늘은 적이 되니. [토끼띠] 39년 외출해서 유혹이 있어도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 51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해라. 63년 남의 흉을 감춰주면 나에게 유리. 75년 진취적 행동이 남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87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가 들어온다. [용띠] 40년 횡재 생각에 들떠있는 거품은 곧 사라지니 현실에 직면해야. 52년 다소 무리일지라도 도전을 해보자. 64년 길 떠나려는데 지팡이가 부러진다. 76년 시작이 좋으니 결과도 좋다. 88년 다툼이 생기기 쉬운 날이니 자중을. [뱀띠] 41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훨씬 수월. 53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 65년 항상 급하게 먹은 밥이 체하는 법. 77년 오늘의 주인공은 자신이다. 89년 도움을 줘도 줄수록 당연시하니 마음을 비워보자. [말띠] 42년 고단한 삶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다. 54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자랑해도 될 터. 66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일을 하라. 78년 주식에 무작정 투자하지 말고 터득하면서 해보도록. 90년 배려하면 내게도 득이다. [양띠] 43년 동료와 협업이 좋은 성과를 낸다. 55년 갈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67년 붉은색 숫자가 행운을 준다. 79년 지금 시작하는 선택이 내일을 기쁘게 한다. 91년 혼자보다는 주변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야 할 때. [원숭이띠] 44년 결과가 좋지 않으면 과정도 무시된다. 56년 오로지 참는 것이 불운을 극복하는 방법. 68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익. 80년 아프기 전에 실비보험을 들어놔야 안심이다. 92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 [닭띠] 45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금물. 5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9년 생각을 바꾸면 행동하기 편하다. 81년 오랜만에 여유의 시간이 생겨서 영화 보기 좋은 날. 93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 [개띠] 46년 직장 후배와의 다툼이 있을 수 있다. 58년 근거 없는 칭찬에 휘둘리지 마라. 70년 신세 졌던 사람에게 빚을 갚는 날. 82년 처음부터 누구나 잘할 수 없는 것처럼 실수도 있게 마련. 94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주변 조언을 구하라. [돼지띠] 47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 59년 격한 말로 상대를 공격하면 그대로 내게 돌아온다. 71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83년 사고의 폭을 넓혀야 바로 볼 수 있다. 95년 이성간에 관심이 지나치면 간섭이 되기마련.

2024-12-02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