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6일 화요일 [쥐띠] 36년 소띠와의 만나 동네에서 커피를 마신다. 48년 재물에 형살이니 금전 관계를 신중히. 60년 상쾌한 하루이다. 72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게 되니 도움을 준 일은 잊어라. 84년 투자에 신경을 너무 쓰다가 건강 해칠라. [소띠] 37년 며느리가 호랑이로 변하니 아들과 멀어진다. 49년 갈등이 생겨도 물러날 수밖에. 61년 작은 새가 비바람 속에서 날려고 애쓰지만 결국 떨어지고 마는 현실. 73년 가화만사성이니. 85년 권세가 다하면 원수와 만나게 된다. [호랑이띠] 38년 나이가 벼슬이 아니니 언행을 조심할 수밖에. 50년 손주 보는 일이 능력에 부친다. 62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7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기차 여행을 떠나자. 86년 사랑이 좋다 나쁘다는 차원이 아니다. [토끼띠] 39년 현재 당면한 일도 결국 해결이 된다. 51년 돈 자랑하다 보면 누군가가 빼앗아간다. 63년 돌아가신 부모님의 그늘이 그리운 날이다. 75년 마음이 화창하고 날씨도 좋으니 복이 절로 들어온다. 87년 재능을 펼치기에 좋은 날. [용띠] 40년 득이 없는 일에 달콤한 주변의 유혹이 있다. 52년 밖은 꽃이 피었으나 내 마음은 찬바람이 분다. 64년 독불장군은 사기꾼에게 피해를 볼수 있음이다. 76년 관재수가 있으니 음주는 조심. 88년 짝을 이루지 못한 기러기 신세. [뱀띠] 41년 오랜만에 가족과 소풍을 하니 즐겁다. 53년 나이가 들어 조건 없는 만남이 어디 있겠는가. 65년 이웃사촌과 언쟁이 예상되니 시비를 가리지 말도록. 77년 종일 운전조심. 89년 행불행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르게 되니. [말띠] 42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고민을 줄여보자. 54년 나눠주기 싫다고 순수를 가장하지 말 것. 66년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를 다녀본다. 78년 기능직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라. 90년 능력이 부족하면 성실하게 복지부동이 최선인데. [양띠] 43년 북한산온천을 가본다. 55년 고민할 일을 만들지 말자. 67년 가볍게 던진 말로 부부 다툼 예상. 79년 사행성도박에 물들지 않도록. 91년 부모와 자식 간에도 조건이 성립되는데 이성 간에 조건 없는 사귐이랑 있을 수가 없다. [원숭이띠] 44년 가족이 있어 느끼는 외로움이 혼자인 외로움보다 크다. 56년 모임에서 주색을 조심해야. 68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80년 쉽게 얻어지는 것은 손쉽게 나간다. 92년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이 바람직하다. [닭띠] 45년 외출하지 않으니 고민할 일이 줄어든다. 57년 과거에 베푼 덕으로 새로운 일을 얻게 된다. 69년 운세가 약할 때는 복지부동이 최선. 81년 평화는 인생의 행복이니 다툼을 줄여보라. 93년 동업자와 대차관계는 나부터 정확히 해야. [개띠] 46년 어제 꿈에서 흰 눈이 펑펑 내리는 것을 보았으니 자식에게 길조이다. 58년 늦게 이혼하면 생활 안정이 어렵다. 70년 서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새로운 인연이 있다. 82년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 94년 사랑도 지나치면 화를 부르니. [돼지띠] 47년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메달을 수는 없지 않겠는가. 59년 친지의 장례식에는 꼭 참석을. 71년 배우지 못한 것에 후회가 많이 남는다. 83년 다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95년 동료와의 관계는 양보의 미덕을 가져보라.

2024-04-16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서울다반사가 그린 새로운 서울…새 싱글 '베이비 블루' 발매

2024년 봄, 자유로운 서울 여행자 서울다반사가 새로운 싱글 'baby blue'를 정식 발매한다. 'baby blue'는 온 세상이 푸르게 물든 밤, 공허한 마음 안에 핀 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는 곡이다. 베이비 블루는 다양한 블루의 색감 중 섬세한 파스텔 톤의 블루 컬러를 가리키는 말로, 이 곡에서는 사랑했던 누군가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과 외로운 도시 속 은은한 봄밤의 색감을 'baby blue'를 통해 그려낸다. 이번 싱글에서는 곡의 섬세한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감성적이고도 소프트한 질감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에이로(Eight'O)가 보컬로 참여, 특별한 감각을 살려냈다. 여기에 프로듀서 SOUNDHOOD가 감각적인 편곡으로 푸른 벨벳 같은 밤의 도시 사운드를 완성시켰다. 서울다반사는 MV, CF 감독으로 활동 중인 카일(Kyle)과 핀(Fin)이 결성한 그룹으로, 도시에서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노래와 영상으로 만드는 팀이다. 지난 2021년 '성수로 와'를 시작으로 'Orange Drive', 'Fancy', '우리들의 연애 타임라인'을 발표했으며, 'Lost & Found', 'Lovers', 'Day Tripper', 'I Like That' 등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다반사는 "지금 이 순간, 서울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내적 공허함과 지나가 버린 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는 가사와 멜로디는 리드미컬하면서도 그루브한 사운드와 더불어 이 도시의 밤을 지나는 이들에게 마음속 그 누군가를 떠올리게 해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다반사의 싱글 'baby blue'는 15일 정오부터 전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4-04-15 14:40:0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 찾아온다! 트리플에스 어셈블24 '찬란한 등장'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완전체 어셈블24(ASSEMBLE24)가 드디어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모드하우스는 15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24명의 S가 등장한 이미지를 공개해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탄생을 공식 선언했다. 이미지 속에는 당당한 개성과 매력을 뽐내고 있는 트리플에스 어셈블24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을 압도하는 24인의 단체 컷은 이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오는 5월 8일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새로운 앨범의 발매일이 공지되면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어떤 색깔로 팬들을 만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모드하우스는 앞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진행, 완전체의 등장을 선언한 바 있다. 아울러 웨이브의 직접 선택을 받아 'Girls Never Die'를 타이틀곡으로 확정했다.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진행하는 투표다. 팬들은 투표권인 꼬모(COMO)로 그래비티에 함께하며, 트리플에스의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세계 최초의 양방향 소통 아이돌'을 선언했던 트리플에스는 그래비티라는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웨이브와 소통하게 된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을 품에 안았으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도 최고의 신인 자리에 오르는 등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04-15 14:37:0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5세대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 다이몬, 5월 새 앨범 발매…미니 1집 활동 종료 3개월만

'5세대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 다이몬(DXMON)이 초고속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는 15일 "다이몬이 5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다이몬은 데뷔 앨범 'HYPERSPACE(하이퍼스페이스)' 활동을 마친 지 3개월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겨울 다이몬은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Burn Up(번 업)'과 'SPARK(스파크)'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자신들의 존재감을 뽐냈다. 'Burn Up'으로는 힘이 실린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고, 'SPARK'로는 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특히 붉은색 성게 머리를 한 멤버 JO의 헤어스타일을 활용한 '햇님이 챌린지'가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햇님이 챌린지'에는 라이즈 성찬, NCT 텐부터 '런닝맨'의 김종국, 하하까지 30여 팀이 참여했으며, 이들과 챌린지로 교류하는 풋풋한 신인 다이몬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패기 넘치는 신인이자 청량미 가득한 여섯 소년 다이몬은 오는 5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다이몬은 데뷔 앨범에 이어 새 앨범을 통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 매력적인 목소리,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대중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이몬이 빠르게 컴백 앨범을 낼 수 있는 것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며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나는 음악을 준비하고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2024-04-15 14:31:15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그룹 워터파이어 데뷔 확정! '빌드업' 파이널 앨범 발매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에서 호흡을 맞춘 워터파이어(선율, 우무티, 최수환, 강하윤)는 최근 오피셜 SNS 채널을 오픈하고, 공식 로고와 멤버별 영상 및 핸드라이팅 메시지를 기습 공개하며 프로젝트 그룹 데뷔 소식을 알렸다. 워터파이어는 '빌드업'에서 4인 4색의 보이스 컬러로 드라마 같은 무대를 완성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그룹이다. 각자의 뛰어난 보컬 내공을 통해 정교하고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파이널 3위에 오르는 뒷심을 발휘했다. 특히 멤버 간의 끈끈한 팀워크와 이색 케미스트리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온 만큼 '빌드업' 종영 이후에도 워터파이어의 후속 활동을 기다려 온 팬들이 많았다. 이에 워터파이어의 정식 프로젝트 데뷔 소식에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빌드업' 경연곡들이 수록된 파이널리스트 앨범을 발매하고 다양한 루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워터파이어는 "우리의 노래가 당신에게 휴식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공식 팬덤명으로 포레스트(For : rest)를 확정 지었다. 이어 성취와 가능성을 그려낸 워터파이어만의 세계관을 풀어내며 하나의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2024-04-15 14:25:3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무서운 병, 도박

얼마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창 잘 나가는 야구선수의 통역 매니저가 도박에 빠져 야구선수의 적지 않은 돈을 도박금으로 탕진했다는 기사가 났다. 그는 축구 등 여러 스포츠에 대한 도박을 해왔다는데 우리 돈으로 약 60억 원쯤 되니 돈의 액수도 액수지만 믿고 지냈던 절친과 다름없는 지인으로부터 이런 일을 겪게 되면 마음의 상처도 적지 않다. 도박은 바람피우는 습보다도 나쁘고 더 무섭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도박에 빠지면 마누라도 팔아먹는다고 하지 않던가? 패가망신의 대명사가 도박이다. 도박이라고 하면 화투나 카드 카지노에서 하는 게임 등을 우선 떠올리지만 권투나 축구 등 스포츠 경기에서 승자를 맞춘다든지 하는 확률을 놓고 판돈을 거는 것도 도박이라고 할 수 있다. 투기 견이나 투기 닭의 승부에 판돈을 거는 것도 있다. 이익을 목적으로 상습적이며 사행성이 높은 중독적인 행위들이다. 어느 나라든지 사행성 경마나 도박 등에 대해서는 처벌을 원칙으로 하지만 법적으로 공인되고 허락되는 놀이문화로서 건전하게 육성하기도 한다. 막는다고 막히지 않는 인간의 욕구를 아는 까닭이다. 대부분 사행성 사업은 국가가 주도적으로 관장한다. 대표적인 것이 카지노나 경마이며 로또와 같은 복권사업이 그러하다. 지금은 제도적으로 증권시장이 많이 정비되었지만 한때 시골 농부들이 소 팔고 땅을 팔아 주식에 투자했다가 쫄딱 망하여 목숨을 끊는 일도 종종 있었다.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워낙 확률이 낮으므로 취미와 오락의 단계를 뛰어넘어 재물의 탕진은 물론 가정이 풍비박산 나기도 한다. 사주명리학에서 바름을 의미하는 관성(官星)이 충(衝)이나 파(破)를 받아 흔들려있는데 재살財煞까지 들어와 있거나 십이운기十二運氣별성에서 목욕沐浴운기가 오면 필시 사행성 도박에 심취하게 된다.

2024-04-15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5일 월요일 [쥐띠] 36년 투기성을 가진 돈의 유혹을 조심. 48년 조상의 직업을 내 자식이 승계하니 경사이다. 6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모처럼 평안. 72년 남의 일에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않으니 조용. 84년 도벽이 있는 이웃사촌을 조심. [소띠] 37년 자산이 없으니 나이 드는 것이 서글프다. 49년 태양은 그 자리에 있으니 아직 반전이 남아 있다. 61년 아이디어가 생각난다. 73년 승산이 없는 일에 계란으로 바위 치기이다. 85년 사주불여관상 관상불여 심상이라 했다. [호랑이띠] 38년 훌륭한 자녀와 직원이 있어 안락. 50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가 내리는 격이니 조심. 62년 평소보다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 74년 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했다. 86년 모든 것은 자기 마음먹기에 따라. [토끼띠] 39년 지출이 많으니 절약 정신으로. 51년 가족 간이라도 독불장군은 외롭기 마련. 63년 지나친 사랑이 오히려 몸을 상하게 한다. 75년 오후 5시 고속도로 운전 거칠지 않게. 87년 팔자를 본다는 것은 미신이 아니라 안심입명이다. [용띠] 40년 문제 해결을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52년 살찌는 것이 걱정되면 덜 먹도록 64년 젊은 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운명이 개선되었다. 76년 잘못을 뒤집어쓸 수 있으니 물건정리를 잘해야. 88년 모호한 태도는 글쎄. [뱀띠] 41년 관성이 충을 맞으니 다툴 일이 생길라. 53년 무서운 병중에 도박도 있음이니 도박조심. 65년 집안을 정리하고 준비를 하면 복이 온다. 77년 운세가 호전되니 직장에 충실해지자. 89년 돈은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다. [말띠] 42년 바람피우는 습관이 아직 남아 있단 말인가. 54년 베푼 덕은 빠르면 자신의 대에서 운을 향상한다. 66년 금전 운이 따르는 하루. 78년 샐러리맨은 상사의 도움이 있다. 90년 착한 일을 계속해서인지 인덕으로 복을 누린다. [양띠] 43년 할 일은 하되 자식일에 간섭 마라. 55년 봄기운이 아직 남았으니 매실나무를 심어본다. 67년 창업은 경험으로 판단하지 말고 주변과 상의를. 79년 공짜를 좋아하면 재물에 흉액이 끼게 마련이다. 91년 누구나 태어나면 죽는다. [원숭이띠] 44년 종로에서 친구를 만나 영화를 보기로 한다. 56년 분수를 알면 투자를 하지 않게 되니. 68년 동업자와 의견이 합이 되어 매출이 는다. 80년 사소한 인연이라도 뒤에서 험담하지 말도록. 92년 과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인가. [닭띠] 45년 문서운이 오지만 눈앞의 성과는 아니다. 57년 쌓아둔 물건중 버릴 것은 버리는 것이. 69년 주거가 변하니 식구와 인연도 결별 되어 고민. 81년 인생사는 반복되는 수식체계. 93년 이성을 만날 때 공짜나 망령된 생각은 실이 된다. [개띠] 46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풀어야 할 터. 58년 자식에게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말아야 내가 편하다. 70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라 했다. 82년 역경을 극복하고 길하게 반등. 94년 감정으로 창업하면 후회가 남는다. [돼지띠] 47년 때늦은 정의는 실현되지 못한 정의다. 59년 잔뜩 찌푸린 마음인데 자식의 진급이 웃음을 준다. 71년 봉사고 내 마음이 편해야 할 수 있으니. 83년 믿을 것도 실력이다. 95년 젊음을 지나치게 믿고 약한 상대를 밀어붙이지 말 것.

2024-04-1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새벽을 여는 사람들] 김명옥 인공지능(AI) 국악 전문가

"한국음악은 대부분 작곡가 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우리네 삶에 더욱 밀접하게 존재해 왔다. 인공지능(AI)으로 음악을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면 음악이 일상생활에 활용되는 범위는 더욱 넓어져, 인간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 질 것이다." 김명옥 고등과학원 초학제 프로그램 펠로우(Fellow·44세)는 14일 인공지능(AI)으로 누구나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된 시기,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국악과 수학, 예술과 기술의 만남 김 연구원이 AI로 국악을 작곡하기 시작한 것은 2022년 고등과학원 초학제 프로그램에서 국악 분야 연구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그는 "대다수가 음악은 감성의 영역이고, 수학은 이성의 영역이기 때문에 AI와 음악, 특히 국악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실은 음의 높낮이나 박자 등에 수학적 원리가 포함돼 있다"며 "AI 국악을 작곡하며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곳에서 김 연구원은 정재훈 포항공과대학교 교수와 여러 수학자들이 연구한 새로운 AI 작곡 방법 연구에 참여했다. 일반 AI 연구에서 다량의 음악을 입력해 비슷한 음악을 작곡할 수 있었다면 하나의 음악을 점·집합·연결성·거리·근접성 등 위상수학적 기법으로 분석해 국악의 원리·특징을 반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국악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선율과 장단 등에서 복잡한 변화 과정을 거치는데, 기존 AI 작곡방식으로는 국악의 원리·특징을 반영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국악의 원리를 수학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반영한 AI음악을 창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AI 국악, 감정 담을 수 있을까 다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은 존재한다. 아직까지 AI 작곡으로는 국악 특유의 감정을 담기 어렵기 때문이다. 김 연구원은 "프로그램이 잘 짜여 져 있다면 곡은 100개든 200개든 만들 수 있지만, 아직까진 악보에 감정이 나타나는 것 같진 않다"며 "구성을 달리해 감정을 표현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에서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사건을 제시하는 플롯처럼 곡에도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마다 악기를 다르게 배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김새라는 음악적인 요소를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국악의 경우 작곡가가 쓴 악보가 아니고 받아 적은 악보이다 보니, 실제음악과 적혀 있는 악보사이에 간극이 크다"며 "이런 부분을 시김새를 활용해 간극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김새는 농음·추성·퇴성과 같이 음의 성질을 변화시키는 국악 특유의 표현방법이다. 김 연구원은 그럼에도 인간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많은 사람들은 AI가 다 해주는 것을 좋은 것이라고 바라보고 있지만 과연 그것이 제일 좋은 것일까라는 의문이 있다"며 "AI가 출력하는 많은 악보들 중 가능성을 찾아내는 것, AI가 표현하지 못하는 다양한 감정을 인간이 악기로 담아낼 수 있는 것 또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삶에 도움이 되는 음악, 음악도구 제공" 김 연구원이 AI로 국악을 작곡하며 가장 기억에 남은 행사는 포항에서 열린 '포항 청소년 AI 풍류(風流): 포항 인공지능 국악 작곡 음악회'다. 포항 청소년 AI 풍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원리와 패턴을 찾아내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작곡한 뒤 명인들이 공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는 "학생들이 짧은 시간안에 AI 작곡 기술을 배워 곡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공간과 시간, 비용 등에 제약 받지 않고 음악을 접하고 만들 수 있게 되면 삶이 더욱 풍요롭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김 연구원의 계획은 AI 작곡이 더 정교해질 수 있도록 연구해,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김 연구원은 "판소리, 정악, 산조, 민요 등 제 각각의 음악은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존재했다"며 "현 시대를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나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4-04-14 14:08:1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4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4일 일요일 [쥐띠] 36년 자신의 단점은 보완하는 지혜를. 48년 가족 소풍으로 하루가 즐거운 날이다. 60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데. 72년 친구가 경쟁자로 변하니 욕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84년 남에게 베푸니 이익으로 돌아온다. [소띠] 37년 돈으로 심신이 고달프나 방법이 없다. 49년 자식 자랑을 할 일이 생기나 자중하라. 61년 태양은 늘 그 자리에 있으나 느끼지 못할 뿐. 73년 비단옷을 입고 다녀도 소득이 좀 적다. 85년 도화가 발생하여 외모에 신경 쓰인다. [호랑이띠] 38년 사돈 간에 불만을 내색하면 불화가 생긴다. 50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스스로 알아서. 62년 꽃이 만발하니 마음도 기쁘다. 74년 승진에 임명되어 왕성하게 활동하는 기운. 86년 탄식이 나올 만큼 돈이 속 썩임. [토끼띠] 39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1년 자화자찬해도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 63년 물웅덩이를 조심하라. 75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87년 결과를 의심하지 말고 실천하자. [용띠] 40년 골치가 아프니 집에서 재충전. 52년 배우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하도록. 64년 재혼은 백두여신白頭如新이 될수 있음이다. 76년 탓하지 말고 게으른 습관은 고쳐야 할 것. 88년 개천에서 용이 나오니 공부해서 준비하자. [뱀띠] 41년 말년투자는 서글픈 패배가 될 것. 53년 모임이 많으면 지출도 따르게 되니 돈 안 쓰려거든 모임도 줄여라. 65년 진인사대천명이라 했으니. 77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배려의 마음. 89년 내가 힘써서 번 돈이 꽃핀다. [말띠] 42년 물건에 연연 말자. 54년 부자 친구와 힘겨루기 하지 말 것. 66년 뒤늦게 현명한 배우자를 만나게 되고 화평. 78년 오늘은 현상 유지가 최선. 90년 산속의 메아리처럼 업은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는 것이니 늘 겸손함으로. [양띠] 43년 재개발은 기다리던 것일수록 문서를 살펴야. 55년 불필요한 것은 정리하고 주변 청결에 힘쓰자. 67년 자신의 운세를 보듬어보라. 79년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 겨울이다. 91년 빈부격차가 아니라도 돈에는 모순이 있다. [원숭이띠] 44년 자신의 불행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56년 오늘 결제할 금액을 다시 살펴보자. 68년 그늘이 그리워지는 날이다. 80년 분홍색 옷으로 외출을 하면 사랑이 다가온다. 92년 신념대로 운을 믿고 자신감과 부드러운 행보를. [닭띠] 45년 여행가는 거절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다. 57년 작은 현실에 만족하면 실수는 없다. 69년 바람이 불어도 가던 길을 멈출 순 없다. 81년 돈을 다 갚아서 날아갈 듯 기쁘다. 93년 남의 말은 열흘을 가지 못하니 신경 쓰지 말자. [개띠] 46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게 아니니 남은 날 노력하자. 58년 약점은 말하는 순간 나의 흠으로 다가온다. 70년 가야 할 길이 머니 준비가 필요. 82년 이 세상에는 선도 악도 다 공존한다. 94년 명예라는 게 준비해야만 오게 되는데. [돼지띠] 47년 사향을 지니면 절로 향기를 풍긴다. 59년 머리가 맑으니 가정사에 경사가 생긴다. 71년 가정의 행복이 우선이나 봉사가 따른다. 83년 사치는 처음은 있되 끝이 없다. 95년 돈으로 남을 섭섭하게 하면 화살이 되어 반드시 돌아온다.

2024-04-14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3일 토요일 [쥐띠] 36년 물이 썩지 않으려면 흘러가야 하듯 참을 만하면 참아내야. 48년 현실에 만족하면 갈등은 없다. 60년 여름휴가 계획을. 72년 아는 게 있으니 업무에서 불안하지 않다. 84년 돈 꿔서 코인 투자하려는 것은 위험한 발상. [소띠] 37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49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61년 바다 멀리 친구에게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73년 공부는 강력한 생활 도구이다. 85년 밝은 거울은 얼굴을 살피는 데 유용. [호랑이띠] 38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게을리하지 마라. 50년 동서남북 어느 방면으로 떠나도 오늘은 거칠 것이 없다. 62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74년 정확한 의사가 일을 진행하게 함. 86년 사람은 누구나 오늘을 사는 것. [토끼띠] 39년 의외의 협력자가 바로 옆에 있다. 51년 작은 흠이라도 소홀히 여기면 발목을 잡힐 수 있다. 63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온다. 75년 머리가 맑으니 새로운 분야에 도전. 87년 어려움을 겪어 봐야 남의 어려움도 알게 된다. [용띠] 40년 이웃사촌이 먼 친척보다 낫다. 52년 우물 속 개구리는 더 큰 하늘을 보지 못하고 도전하지 않는다. 64년 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76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보라. 88년 다시 인생을 가꾸어 나가자. [뱀띠] 41년 먹는 것에 주의해야 하는 날. 53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갖자. 65년 가슴으로 일을 처리. 77년 구름 속의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을 하면 해결. 89년 남에게 무엇인가를 베푸는 것은 훌륭한 일. [말띠] 42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겸손의 절제가 중요. 54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가는 것은 기본 이치. 66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한 단계 상승. 78년 떠나기도 머물기도 어려운 난처한 하루. 90년 이직보다는 현실을 파악 [양띠] 43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하지만 방법이 없다. 55년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는다. 67년 불평은 할수록 운세가 깎이니 생각 잘하는 것이. 79년 긴 장마가 끝나면 맑은 하늘을 볼 수가 있다. 91년 청소를 내가 먼저 시작. [원숭이띠] 44년 개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56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68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창업은 다음에 계획. 80년 전진을 위해 기쁜 맘으로 1보 후퇴하자. 92년 큰 바다에 가보면 풍파의 무서움을 알게 된다. [닭띠] 45년 돈이 밑 빠진 독이다. 57년 원대한 계획보다는 지금 현실을 사랑하는 것이. 69년 피곤한 날이니 잠시 휴식도 방법. 81년 생각하다 보면 방법이 나오게 된다. 93년 운을 바꾸고 싶다면 조상님을 온정신성溫情晨省으로 살펴라. [개띠] 46년 은행 적금을 타는 감사한 날. 58년 집수리가 마른논에 물이 들어오듯 순조롭다. 70년 로또에 당첨되려면 로또를 사야만 하지 않겠는가. 82년 스토커나 보이스피싱에 주의하자. 94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선택을 잘해야 한다. [돼지띠] 47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결과가 좋다. 59년 식물이 싹을 틔우듯 무에서 유가 생기는 날. 71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다. 83년 전성기가 지나가기 전에 실력을 키워서 발전시키도록. 95년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는 게 순리.

2024-04-13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