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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8일 목요일 [쥐띠] 36년 재성에 흉살이 있으니 금전적 손해가 없도록. 48년 침착하게 대하여 오해가 없도록 할 때다. 60년 작은 약속을 어기는 것도 신뢰의 줄을 끊는 것이다. 72년 화합을 하니 일도 수월하다. 84년 남에게 싫은 소리가 어렵다. [소띠] 37년 현실을 직시하고 눈높이를 낮춰 생활할 때. 49년 방심하여 산재 사고 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 61년 역마살이 동하여 지방 출장 수가 있다. 73년 정겨운 대화로 연인의 사랑을 확인할 기회이다. 85년 고개를 숙여라. [호랑이띠] 38년 사업가의 생명은 신용을 지키는 것이다. 50년 동업자와 화합이 되어 일이 순조로운 하루가 된다. 62년 일의 마무리가 덜 된 상태이니 새로운 계획은 내일로. 74년 선배의 조언을 경청. 86년 남편이 자영업을 한다는데. [토끼띠] 39년 새로운 일의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51년 오늘은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일하라. 63년 기회는 왔을 때 잡을 능력이 있어야 한다. 75년 잠재돼 있던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 인정을 받도록 하자. 87년 좋은 출발이 기대. [용띠] 40년 후한 끝은 있어도 박한 끝은 없다. 52년 사랑으로 가족을 대하면 매사 평온하다. 64년 상대방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76년 새로운 이성을 만나 사랑이 주위를 맴돈다. 88년 마음의 평정을 이루자. [뱀띠] 41년 대인관계에서 마음을 좋게 먹어야 적이 없다. 53년 모든 피싱을 조심해야. 65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기는 시기.?77년 일시적 감정이 도를 벗어나 체면을 깎일 수 있다. 89년 새로운 모임과 인연 만남 자제. [말띠] 42년 서로 격한 언쟁은 달걀로 바위 치는 격이다. 54년 독존적 생각으로 함부로 행동하면 손해난다. 66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는 법이다. 78년 지출과다를 잘해서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도록. 90년 주식의 이익만 보면 위험. [양띠] 43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이다. 55년 갑자기 격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된다. 67년 말실수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다. 79년 무언가를 새로이 준비하는 날. 91년 이직문제로 아침부터 배우자와 충돌하지 않도록. [원숭이띠] 44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56년 상부상조하는 마음이 건강의 요소다. 68년 신세를 진 사람의 빚은 꼭 갚도록 해야 일이 생긴다. 80년 매사에 긍정의 마음이 행운을 부르는 출발이 된다. 92년 이사로 고민. [닭띠] 45년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날이다. 57년 들판에 거친 바람이 부는 격이니 마음잡기 어렵다. 69년 기분 변화의 기복이 큰 하루. 81년 인내로 주변과 다투지 마라. 93년 동료와 뜻을 맞추니 보람찬 하루이다. [개띠] 46년 엎드려 절 받기 식의 형식적인 대접은 사양하라. 58년 기쁨은 사물보다 내 안에 있음을 알자. 70년 내가 심은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남을 쉬게 한다. 82년 조화를 갖자. 94년 부치는 무리한 일의 진행은 몸 상태 하향길이다. [돼지띠] 47년 삶을 뒤돌아보는 시기다. 59년 즐거운 마음이 건강 유지의 촉진제가 된다. 71년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타고 나갈 때다. 83년 이성과 만나는 날이니 감정 조절을. 95년 쇼핑가서 이것저것 사느라 돈 낭비하지 말고 적금을 들어라.

2024-02-08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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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24 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CGV가 오는 1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16편의 작품들을 상영하는 CGV 아트하우스 '2024 아카데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3월 10일(현지시간) 열린다. CGV 아트하우스 '2024 아카데미 기획전'에서는 '오펜하이머', '바비', '추락의 해부',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플라워 킬링 문', '티처스 라운지', '엘리멘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이터널 메모리' 등 기개봉작부터 '가여운 것들', '로봇 드림', '메이 디셈버', '바튼 아카데미', '퍼펙트 데이즈', '패스트 라이브즈' 등 국내 미개봉작도 상영돼 영화 팬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펜하이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으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3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올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됐다. 전 세계에서 15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흥행작 '바비', 쥐스틴 트리에 감독의 '추락의 해부'는 제76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다. '마에스트로 번스타인'은 브래들리 쿠퍼가 감독과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플라워 킬링 문'은 20세기 초 석유로 갑작스럽게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된 오세이지족 원주민들에게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부문 후보에 오른 독일의 '티처스 라운지'는 신임 교사가 교내 연쇄 도난 사건을 직접 해결하려다 겪는 시련을 그린 스릴러다. 국내 미개봉작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충만하게 살아가는 도쿄의 화장실 청소부 이야기 '퍼펙트 데이즈'도 처음으로 상영된다. 칠레 다큐멘터리 '이터널 메모리'는 알츠하이머로 투병하면서도 매 순간 서로의 존재를 기억하고 확인하는 노부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오른 작품도 볼 수 있다. 국내 7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사랑받은 '엘리멘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스파이더맨 세계관과 멀티버스를 담은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가 상영된다. 뉴욕 맨해튼에 혼자 사는 도그에게 어느 날 단짝 반려 로봇이 생기며 벌어지는 꿈같은 일상을 담은 '로봇 드림'도 프리미어로 만난다.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패스트 라이브즈'는 전 세계 영화제에서 돌풍을 일으킨 화제작이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작품으로 엠마 스톤이 경이로운 연기를 펼친 '가여운 것들'과 나탈리 포트만, 줄리안 무어 주연의 '메이 디셈버'는 토드 헤인즈의 차기작으로 일찌감치 영화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70년 겨울, 바튼 아카데미에서 원하지 않는 동고동락을 하게 된 이들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바튼 아카데미'도 처음 상영된다. '2024 아카데미 기획전'은 CGV강변, 광주상무, 대구아카데미, 대전,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서면,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오리,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천안, 청주율량, 춘천 등 전국 15개 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 및 기획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2-07 11:27: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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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사회복지사 9인의 리얼 활동기 '나, 브랜드 사회복지사'

개인 브랜드를 만든 이들의 치열한 이야기 개인 브랜드를 만든 사회복지사 9인의 리얼 활동기를 담은 신간 '나, 브랜드 사회복지사'(성균관대학교 출판부·이미지)가 나왔다. 이 책은 좋아하는 '사회복지'를 잘하기 위해, 또 오래하기 위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든 9명의 사회복지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브랜드 사회복지사란 사회복지사의 이름 석 자가 바로 브랜드가 되는 것으로, 한 분야의 전문가로 사람들에게 널리 인식되는 것을 의미한다. 브랜드 사회복지사가 만들어낸 퍼스널 브랜딩의 슬로건은 '약속'이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제공해 줄 수 있고, 나와 만나면 어떤 도움이 되는지 차별화된 지점을 알려주는 약속이다. 저자들은 현장 경력이 8~27년에 이르는 사회복지사들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치열하게 노력했다. ▲연대로 모금하는 모금 전문 사회복지사 정현경 ▲감정과 대화로 심리교육하는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김은선 ▲좋은 정보를 필요한 현장에 잘 전달하는 복지꿀팁 김근태 ▲당사자와 함께 실천하는 강점관점 사례관리 이혜주 ▲행복한 죽음 복지를 실천하는 웰다잉 플래너 강원남 ▲파편화된 사회를 문화로 잇는 문화기획자 김대근 ▲장사로 사회복지하는 사회복지 장사꾼 김태웅 ▲국내 1호 사회복지만화가 이창신 ▲책으로 글로 사람을 돕는 베스트셀러 작가 사회복지사 전안나가 그 주인공들이다. 책에는 이들의 치열한 시간과 노력, 결과와 가치를 보기 좋게 구성했다. 현직에서 근무하면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회복지사 2인과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7인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담아 소개한다. 책을 통해 개인과 조직, 나아가 사회복지계의 전문성에 기여하는 전문 사회복지사의 활동을 알차게 동시에 재미있게 알리기위해서다. 책은 앞 장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끝까지 읽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사회복지사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전문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로 읽어주길 기대한다. 모든 사회복지사가 전문가로 인식되고, 오래오래 현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미래 사회복지를 준비하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

2024-02-07 08:23: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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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등용문

등용문이라는 말은 용문에 오른다는 뜻이다. 용문은 중국 황하 상류에 있는 협곡이다. 이 협곡은 상상도 못 할 만큼 물살이 거세어서 힘 좋은 물고기도 오르기 힘들다고 한다. 그런 거센 물살을 거슬러 협곡에 오르는 잉어는 용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그 전설에서 등용문은 들어가기 힘든 문을 이르는 말이 되었다. 등용문에 올랐다고 하면 힘든 관문을 통과해서 출세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용이 되었다는 말과 같은 의미이다. 옛날에 선비들이 출세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이 과거시험이었다. 과거에 급제하면 관리가 되고 출셋길이 열렸다. 선비들에게는 과거시험이 등용문이었던 셈이다. 용은 누구도 본 적 없는 상상 속의 동물이다. 궁궐에서는 권력의 상징이었고 민간에서는 엄청난 힘을 지닌 신 같은 존재였다. 사람들이 용을 신성시했던 것은 세상에서 가장 힘센 존재라는 이미지였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들도 용이 되고 싶어 하지만 정말로 용처럼 엄청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건 아니다. 지금 상태를 넘어서 더 나은 단계로 도약하고 싶다는 소망이다. 승진해서 급이 높아지거나 자산을 크게 늘려서 예전과 달라지고 싶다는 소망을 용이 되고 싶다는 방식으로 표현한다. 사람들은 더 나은 삶을 바란다. 그 바람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게 등용문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용문에 오른다는 건 지금과 다른 세계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등용문에 오르기를 원한다. 용이 승천하는 꿈을 꾸면 명예를 얻고 존경을 받으며 재물이 들어온다고 한다. 그중의 하나만 얻어도 기쁨으로 마음이 가득 찰 듯하다. 소망을 지닌 사람들은 갑진년 올 한 해 청룡이 솟아오르듯 도약할 것이다. 등용문에 올라 원하는 좋은 운세의 기운이 시간이 갈수록 더 커지는 일 년이 될 것을 확신한다.

2024-02-07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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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7일 수요일 [쥐띠] 36년 상하 공과 사를 구별하여서 일 처리할 때. 48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파이팅하자. 60년 건강을 지키는 것을 우선시하자. 72년 가화만사성이니 가정의 화목이 성공의 요소. 84년 더울 때는 더운 대로 지내야. [소띠] 37년 자식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생각하지만, 실상은 별거 아니다. 49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망설이지 말자. 61년 바쁘게 움직여야 할 하루. 73년 투자하려면 넓은 시야로 볼 때 투자처가 보인다. 85년 미끄러운 계단 주의. [호랑이띠] 38년 우물에 갇힌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다. 50년 힘들어도 희망을 버리지 말자. 62년 바다와 같이 넓은 은혜를 부모님께 드리는 때다. 74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가 달성된다. 86년 익숙함이 예외도 있다. [토끼띠] 39년 한 단계 발전하는 운이지만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51년 숨은 공덕이 들어오는 인덕이 있는 날이다. 63년 재물 운이 상승하여 금전 융통 원활하다. 75년 뜻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87년 오랫동안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 [용띠] 40년 타인의 사정을 헤아려주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52년 맨손에 빈주먹으로 시작하지만 끝은 장대하다. 64년 남보다 부지런해야 계획대로 성취된다. 76년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여 상태가 저조. 88년 고충을 넘어서야 일어난다. [뱀띠] 41년 동업자가 뒷주머니 챙기는 것을 살펴보라. 53년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처음 시작하는 시기다. 65년 방심한 태도가 술과 늦잠을 부른다. 77년 바쁜 하루지만 사랑이 넘치고 기쁨이 넘친다. 89년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든다. [말띠] 42년 해몽이 좋으니 횡재수가 있다. 54년 남의 일에 끼어들어 관재구설수가 있는 하루. 66년 바늘에 실 가듯이 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다. 78년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만사가 길운으로 진행. 90년 자기 생각대로 나가도 무방하다. [양띠] 43년 부러울 것이 없는 하루. 55년 위에서 끌어주고 밑에서 받쳐주니 소망 대길 수. 67년 청명한 날씨에 바람도 잔잔하니 산책하자. 79년 귀인을 찾으려면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니 가까운 곳을 찾아가 보라. 91년 주변 정리를. [원숭이] 44년 현재는 힘들어도 항상 내일을 준비하라. 56년 무책임한 행동은 시빗거리를 만들게 된다. 68년 긁어 부스럼 하는 일은 손을 떼야 한다. 80년 눈앞에 보이는 작은 이익보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현명. 92년 이사 운은 미약. [닭띠] 45년 급할수록 자중하고 서두르지 말자. 57년 대화하다 사소한 불화가 생긴다. 69년 인수 운이 있어 교섭이나 거래가 순조롭게 처리. 81년 새로 시작한 일에 이익이 많다. 93년 복권에 당첨되려면 먼저 복권을 사는 것이 순서인데. [개띠] 46년 과유불급이니 과다한 영양제 복용을 중지. 58년 처음부터 시작이 잘되니 마무리도 잘된다. 70년 집안 주변이 시끄러우니 두문불출이다. 82년 음주는 금해야. 94년 반려 아가를 키우려면 사람 키우듯이 사랑과 자본이 따라야만. [돼지띠] 47년 늦었어도 시작이 반이니 우선 착수하여 밀고 나가자. 59년 창의력이 발휘하여 계획 구상이 좋다. 71년 취업이 대길하니 다시 도전하자. 83년 굳은 의지를 발휘하여 조직을 따라가고 인도하게 된다. 95년 자연의 순리를 따르자.

2024-02-07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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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련, 깊어진 음색과 스토리텔링 자작곡 '푸른 새벽' 발매

싱어송라이터 기련(GIRYEON)이 2024년 새해 첫번째 신곡 '푸른 새벽'발매소식을 알렸다.소속사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컴퍼니는 이번 신곡 '푸른 새벽'은 기련이 경험한 대가 없는 사랑과 어쩔 수 없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자작곡으로 그의 음색 공감감과 그만의 시선이 담긱 곡이라고 밝혔다. 기타리스트 신승익의 담백하면서도 스산한 기타 연주와 기련의 애잔한 보컬이 다양한 감정의 잔상을 느끼게 한다. 기련은 SNS 채널에 "언제든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슬프지만 꽃이 피고, 봄 바람이 불 때 문득 생각해요. 그 사람이 오는 것 일 수도 있잖아요. 어쩌면 다시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런 기대를, 희망을 남긴 슬픈 노래를 만들고 싶었던 거 같아요"라고 신곡 '푸른 새벽'에 대해 직접 전했다.기련은 2023년 9월에 2년만의 신곡 '그렇게 서로를 잊는 거예요'와 'Our Last Day'를 발표했으며, 아이콘(iKon) 구준회가 부른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OST 'HIGHER', 소디엑(XODIAC) 겨울 싱글 '첫눈(First Snow)', 웹드라마 '당차당 국혜영' OST 타이틀 'FIRE'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련의 타이틀곡 '푸른 새벽'은 오는 7일 정오에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되며, 유튜브와 SNS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 역시 동시 공개된다.

2024-02-06 11:27:1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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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끝까지 좋기

처음보다 끝이 좋아야 한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구약성경 욥기의 한 구절로 기억된다. 성경의 이 구절은 필자도 좋아하는 구절이다. 한자성어에서는 대기만성(大器晩成)으로 통한다고 보고 용두사미의 반대말 격이다. 팔자에서는 초년복 좋은 것이 말년 복 좋은 것보다 못하다 라고 통용되고 있다. 그래서 소년 급제를 좋아하지 말라고 하는 말까지 있는 것이다. 갑자기 주목을 받고 인기가 올라가면 반드시 누군가는 그의 흠결을 일부러 찾거나 일반인이면 묻혔을 과오도 커다랗게 조명을 받는다. 유명세에 대한 대가인 것이다. 운기의 구조가 그러하다. 조건 따라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이지만 그러한 가운데 지수화풍의 기운이 서로 돌고 돌면서 작용을 주고 받는 것이라서 처음에 좋다고 끝까지 좋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이치는 마음에도 적용되어 좋아도 좋다고 경거망동하지 않는 겸손함과 하심을 가르친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하듯 좋고 기뻐하는 일에는 시샘이 따를 공산이 큰 것이어서 기쁜 일일수록 몸을 낮추는 것은 지혜이다. 올해는 더욱더 그러하다. 용의 기운 자체가 승천을 갈구한다. 항상 위만 쳐다보고 있다. 용은 물을 만나면 더욱 힘을 받으나 갑진년의 용은 천간의 갑목(甲木)이 진토(辰土)를 극하는 형상이다. 청룡의 기세가 대단하지마는 용을 견제하는 기운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용이 승천을 이룰 때까지는 기운을 잘 모아서 한순간에 거침없이 올라야 한다. 용이 되지 못하면 한낱 이무기로 끝날 것이다. 용이 될 것인가, 이무기가 될 것인가? 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러하고 개개인도 마찬가지다. 때를 알고 기다리는 자가 진짜 승천하는 용이 될 것이다. 게으르지 말고 하심이 몸과 마음에 진실로 베인다면 분명 성취의 과실을 얻을 것이다.

2024-02-06 04: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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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6일 화요일

[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6일 화요일 [쥐띠] 36년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생긴다. 48년 덕을 베푼 결과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 60년 피로를 잊는 즐거운 일이 생긴다. 72년 첫눈에 반하게 되는 상대를 만난다. 84년 사랑이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다. [소띠] 37년?도움을 준 사람에게 보답할 수 있는 하루가 된다. 49년 지인과 즐거운 술자리가 마련된다. 61년 윗사람의 칭찬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 73년 재기할 기회가 오고 있으니 포기하지 마라. 85년 부모님이 안쓰러운 마음. [호랑이띠] 38년?오늘은 평온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50년 자식 사업이 극복할 기회가 오고 있다. 62년 열심히 일하는 밑에 사람을 칭찬해 주어라. 74년 칭찬에는 고래도 춤춘다고 했는데. 86년 투자하려거든 배우자의 말을 들어보라. [토끼띠] 39년?어려울수록 아랫사람을 많이 격려해 줘라. 51년 운세가 상승하고 있으니 금전 문제가 해결되는 하루다. 63년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이 관건이다. 75년 말 많은 일에 이득 될 것이 없다. 87년 첫 직장에서 월급을 타본다. [용띠] 40년?과거에 심어놓은 친절에 덕을 볼 때가 되었다. 52년 될성부를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였으니 인원선발을 잘하라. 64년 남의 떡이 더 크게 보인다. 76년 외화내빈 한 상대를 파악하라. 88년 백세시대의 주인공. [뱀띠] 41년?성공을 위해 자식의 능력을 이성적으로 파악해보라. 53년 무심코 상대를 모욕하지 않도록. 65년 소신껏 자신의 의지대로 해라. 77년 연을 날려서 연이 높이 오르는 하루와 같다. 89년 혹시라도 병원 가서 질병을 찾아보자. [말띠] 42년?속 빈 강정처럼 허세를 부리면 금방 탈이 난다. 54년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는 것을 명심하고 일을 추진하라. 66년 선배의 조언을 성실히 받아들여라. 78년 약속은 실천이 따라야 한다. 90년 성공도 가족력이라는데. [양띠] 43년?매매는 정신을 바로 차려야 손실이 없다. 55년 서두르면 실패의 원인이 된다. 67년 계획대로 단계 밟아가며 일하라. 79년 어려움에 대해 극복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 91년 살이 찌니 식습관을 바꾸자. [원숭이띠] 44년?집수리는 마무리를 철저히 해야 손실이 없다. 56년 남의 언쟁에 참견하지 않으면 구설수가 없다. 68년 공연히 책임져야 할 일을 만들게 된다. 80년 공부로 앞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도록 하라. 92년 저금의 감사함을 느낀다. [닭띠] 45년 의욕이 없어 만사가 귀찮다. 57년 상대가 봐 달라는 요구가 있으니 곤란하다. 69년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뤄질 수 있다. 81년 누구나 크고 작은 결점이 있다. 93년?멍하게 지내는 지루한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 부인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한 것 같아 불화가 있다. 58년 생각이 많아지니 머리가 복잡해진다. 70년 동료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다. 82년 폭식 음주는 금물. 94년?지나친 자만심을 오늘 하루는 모두 내려놓고 휴식하자. [돼지띠] 47년?의욕이 생기고 열정이 넘치는 하루다. 59년 조급하지만, 마음을 안정시켜야 한다. 71년 힘들 때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 83년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현명. 95년 옛말에 될 성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했다.

2024-02-06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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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데뷔곡 'Voyage'로 다채로운 무대…음방 활동 마무리

걸그룹 지니어스(예영, 시온, 미카, 조에, 안다미로)가 지난 4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데뷔 싱글 'Voyage (보야지)' 활동을 마무리했다. 'Voyage'는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로, 신비로운 트랙과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Voyage'가 프랑스어로 '항해', '여행'을 의미하는 만큼 소중한 사람과 함께 떠나는 비밀스러운 여행에 대한 설렘을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지니어스는 'Voyage'를 통해 청량 상큼한 매력과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지니어스는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와 팀워크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듣고 보는 재미를 더했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시원한 매력의 목소리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특히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곡의 분위기를 더하는 풍부한 표정과 군무에서 느껴지는 에너제틱한 매력이 지니어스만의 열정과 패기를 돋보이게해 '탈 신인급' 무대를 완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이끌었다.또한 오는 6일 데뷔 첫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팬 이벤트는 오프라인 대면 팬 사인회와 온라인 영상통화 팬사인회로 진행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팬사인회인 만큼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소통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든다.한편, 탈신인급 임팩트를 선보이고 있는 지니어스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4-02-05 15:29:2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