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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8일 목요일 (음력 12월 19일)

[쥐띠] 48년생 후배로 인해 자신의 허물을 면할 수 있습니다. 60년생 사업은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72년생 마음이 매우 심난합니다. 84년생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나란히 합니다. [소띠] 49년생 북쪽에 업무 중 두고온 것이 있습니다. 61년생 대단한 분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3년생 높은 분의 덕택으로 거래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85년생 귀하의 능력과 실력이 인정될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62년생 어려움이 닥치니 어찌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74년생 겸손하면 길합니다. 86년생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어려움이 한번에 몰려옵니다. 63년생 좋은 결과를 거두기는 어렵겠습니다. 75년생 인내심과 끈기를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87년생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기다리는 마음으로 일을 진행하세요. 64년생 자신의 고집 대로 일을 처리하지 마세요. 76년생 원하는 수준만큼 일이 성취됩니다. 8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옵니다. [뱀띠] 53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6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7년생 좋은 운을 만났으니 쉽게 어려움을 극복하게 될 것입니다. 89년생 어렵던 문제가 손쉽게 해결됩니다. [말띠] 54년생 도움 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납니다. 66년생 누군가와 함께 할 동반자가 있어야 합니다. 78년생 주변의 사람들이 도와줄 여건이 못됩니다. 90년생 평소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양띠] 55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67년생 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지 마세요. 79년생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91년생 진행하는 일에 크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업무에 잔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68년생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습니다. 80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2년생 진득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닭띠] 57년생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합니다. 69년생 길한운의 절정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81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세요. 93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세요. [개띠] 58년생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70년생 실속을 취하는데 집중하세요. 82년생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94년생 집착으로 유쾌한 하루를 망칠수도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할 것입니다. 71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83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95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1-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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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안녕하신가영 "진심을 담은 일상, 음악으로 함께 나누고 싶어요"

누군가에게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편안한 위로를 얻을 때가 있다. 다른 이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음을 발견할 때 공감과 위안을 얻기도 한다. '안녕'이라는 짧은 인사를 나누기도 힘든 바쁜 사람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진심을 전하는 이가 있다.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다.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 하는 밴드'에서 베이스를 담당했던 백가영(28)의 솔로 프로젝트다. 2013년 싱글 '우리 너무 오래 아꼈던 그 말'로 데뷔한 뒤 2014년 첫 EP 앨범 '반대과정이론'과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순간의 순간'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인디 신의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았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이름이 인상적이다. 입으로 되뇔수록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만든다. 처음 솔로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기억에 남는 예명을 고민하다 정하게 된 이름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솔로 프로젝트였던 만큼 이름도 큰 부담 없이 지었다. 안녕하신가영은 일상에서의 영감으로 음악을 만든다. 편안한 감성이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난 19일에는 두 번째 EP 앨범 '좋아하는 마음'을 발표했다. 겨울에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의 노래 5곡을 수록했다. 최대한 자연스러운 어쿠스틱 사운드를 담고자 한 음반이다. 타이틀곡 '좋아하는 마음'은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마음에서 출발해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누군가를 좋아하지만 선뜻 전할 수 없는 마음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다. '비를 기다려'와 '숨비소리'는 여행에서의 영감이 노래가 됐다. '무표정'에서는 "아무런 표정 내가 짓고 있지 않아도 슬퍼 보이지 않는 건 도대체 왜일까"라고 노래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감정에 초연해지는 것에 대한 슬픔을 이야기하는 노래다. 마지막 노래인 '꿈을 꾸는 꿈'은 꿈이 있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꿈을 꾸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안녕하신가영은 "꿈을 꾸지 않아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안녕하신가영은 10대 시절부터 항상 꿈이 많았다. 꿈의 중심에는 음악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어요. 그런데 이미 완성된 작품을 연습하는 것에는 흥미를 못 느꼈어요. 그러다 중학교 때 음악 만드는 프로그램인 케이크워크을 접하면서 작곡에 흥미가 생겼죠. 재미있는 걸 찾고 싶었어요. 고등학교 때는 베이스에 빠져서 작곡은 '나 몰라라' 했지만요(웃음)." 대학에서 실용 음악을 전공하면서 세션으로 활동하던 중 좋아서 하는 밴드를 만나 밴드 활동도 하게 됐다. "저에게는 터닝 포인트였어요. 덕분에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됐으니까요. 보컬은 정말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그럼에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꿈이 남아 있었다. 그렇게 안녕하신가영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오게 됐다. 안녕하신가영은 심심한 일상에 가볍게 안부를 묻는다는 뜻에서 '안부형 뮤지션'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다. 왠지 모르게 밝고 건강한 기운을 노래할 것 같다. 하지만 정작 노래 곳곳에는 슬픔이나 아련함이 깃들어 있다. "꼭 좋은 소식만 전하는 게 안부는 아니잖아요. 힘든 사람에게 말을 걸어주는 것도 안부가 되니까요." 일상의 이야기를 다른 이와 함께 나누는 것, 그것이 안녕하신가영의 음악이 지닌 가장 큰 힘이다.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에서 진심을 담은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메시지를 음악에 담을 뿐이에요. 일상적인 이야기가 많다 보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는 것 같아요. 음악으로 누군가의 일상을 파고들고 싶다는 생각은 없어요. 그저 저의 이야기와 음악을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사진/안녕뮤직 제공

2016-01-28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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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모델 수상 영광

JYP엔터테인먼트가 '디자인계의 오스카'로 여겨지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s)에서 4개 모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F 디자인 어워드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는 '디시플린(DISCIPLINE) 앨범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미쓰에이의 '컬러스(Colors)'와 2PM의 '넘버5(No.5)', 갓세븐의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와 '매드(MAD)' 등 총 4개 모델이 연달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 주관하는 대회로 현존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가장 큰 규모와 높은 영향력을 자랑한다. 독일 레드닷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세계 최고 권위의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단순히 음악 콘텐츠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음악과 아티스트뿐 아니라 BI 및 디자인 부문 역시 글로벌한 수준임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디자인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을 해 영광"이라며 "JYP엔터테인먼트의 디자인에 대한 글로벌한 도전이 또 다시 인정받는 계기가 되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2016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6-01-27 21:00:31 장병호 기자
구자용 KLPGA 회장, 사의 표명 "본연의 직분인 기업 경영 매진"

구자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이 회장직에서 사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구자용 회장은 27일 열린 협회 이사회에서 4년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3월 29일 정기총회를 마치고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구 회장은 2012년 3월 제12대 KLPGA 회장으로 선임댔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한국 여자프로골프가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해 골프인의 한 사람으로서 커다란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제 회장에서 물러나 본연의 직분인 기업 경영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에너지기업 E1의 회장이기도 한 구 회장은 취임 당시 총상금 99억8000만원(19개 대회) 수준이었던 정규 투어 규모를 2015년 기준 총상금 185억원(29개 대회)으로 크게 늘렸다. 또한 2016 리우 올림픽 등 국제대회를 앞두고 선수 기량 발전을 위해 3부(정규-드림-점프)로 운영되는 하부투어 시스템을 정착시켜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쌓을 기회를 늘렸다. 골프 꿈나무 육성 사업으로 유소년 저변 확대에도 힘썼다. 구 회장의 재임 기간 여자골프가 크게 발전했는데도 갑자기 사의를 표명하자 협회 직원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협회 관계자는 "구 회장이 오늘 이사회에서 갑자기 사의 표명을 해서 무척 당황스럽다"며 "아직 후임 회장 물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도 없다"고 말했다. 역대 KLPGA 회장은 경선으로 선출된 적이 없었다. 협회는 유력 인사를 추대하는 방식으로 후임 회장을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

2016-01-27 19:44:2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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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킹콩엔터와 재계약…신뢰·의리 지켜

배우 조윤희가 현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7일 "조윤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신뢰와 의리가 바탕이 된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앞으로도 조윤희의 활발한 활동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윤희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나인' '스캔들' 등을 통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종영한 '왕의 얼굴'로 '사극퀸'의 수식어도 얻었다. 영화 '기술자들' '조선마술사' 등에도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화려한 액션연기부터 깊은 내면연기까지 맹활약을 예고한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이진성 대표는 "배우 조윤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서 조윤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윤희는 "킹콩엔터테인먼트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배우로서 작품 활동하는데 전념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이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에는 김범, 박희순, 이동욱, 유연석, 이광수, 조윤희, 김지원, 이진, 임주은, 박민우, 윤진이, 지일주, 조윤우, 김지안, 정동현, 한민, 오아연 등이 소속돼 있다.

2016-01-27 18:40:3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