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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이동욱-정려원, 첫 촬영 현장 공개

'풍선껌' 이동욱-정려원, 첫 촬영 현장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드라마 '풍선껌'의 주인공인 배우 이동욱과 정려원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두 사람은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 둘도 없는 여사친(여자친구사람) & 남사친(남자사람친구) 관계로 출연한다. 21일 tvN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측은 외모와 실력을 갖춘 한방병원 원장 박리환 역을 맡은 이동욱과 입사 8년차 라디오PD 김행아 역을 맡은 정려원이 지난 18일 진행된 첫 촬영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려원은 멜빵바지와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하고 있다. 김정난, 김리나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손 안에 쏙 들어가는 스피츠와 귀여운 불독 등 다양한 강아지들이 촬영에 동원됐다. 이동욱은 19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다. 화사한 오렌지 빛이 감도는 노란색 면티에 깔끔한 재킷으로 세미정장 분위기를 낸 이동욱은 댄디한 한의원 원장으로 변신했다. 한편, '풍선껌'은 결핍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빈틈을 품은 채 함께 있으면 조금 더 행복해진다는 가슴 따뜻하면서도 달달한 어른들의 동화를 담아낸 로맨스 드라마다.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 배종옥, 김정난, 박준금, 이승준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로이 캐스팅 됐다. '막돼먹은 영애씨'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5-09-21 11:49:2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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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2골1도움…바르셀로나, 레반테 꺾고 4연승 행진

메시, 2골1도움…바르셀로나, 레반테 꺾고 4연승 행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킥을 놓치고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소속팀 FC바르셀로나의 4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15-2016 정규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4-1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개막전부터 4연승을 기록, 승점 12를 따내며 레알 마드리드(3승1무·승점 10)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바르셀로나의 득점은 모두 후반전에 나왔다. 후반 5분 메시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마르크 바르트라가 오른발로 차넣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1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네이마르가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16분 네이마르가 유도한 페널티킥을 메시가 추가골로 만들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21분 레반테에 추격골을 내줬으나 메시가 후반 종료 직전 중원에서부터 단독 드리블 한 뒤 수비수 4명을 제치고 왼발 슈팅으로 4번째 골을 넣어 승리를 거뒀다. 메시는 후반 30분 페널티킥을 유도하면서 직접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2골을 합쳐 정규리그 3골을 기록한 메시는 득점선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5골)와의 차이를 2골로 줄이면서 득점랭킹 공동 3위에 랭크됐다.

2015-09-21 10:10:4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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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홍정호·지동원 동시 출격 아우크스부르크, 시즌 첫 승

구자철·홍정호·지동원 동시 출격 아우크스부르크, 시즌 첫 승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26)과 홍정호(26), 지동원(24) 등 '한국인 3인방'이 최초로 동시에 출격해 올 시즌 팀의 첫 승을 견인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와의 2015-2016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29분 만에 알렉산더 에스바인이 골망을 가르며 기선을 잡았다. 2분 뒤에는 베르너 좀바르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파울 베르에흐가 키커로 나서 추가골을 뽑아내면서 2골 차 완승을 거뒀다. 이날 구자철, 홍정호, 지동원 3인방은 처음으로 나란히 한 경기에 출전해 활약했다. 분데스리가에서 한국인 선수 3명이 한 팀 소속으로 동시에 그라운드를 밟은 것은 처음이다. 맏형 구자철은 이날 자신의 주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한 단계 내려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익숙지 않은 포지션임에도 수비와 공격을 오가며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코너킥과 프리킥 상황에서는 전담 키커로 나섰다. 전반 18분에는 도미닉 코어에게 연결한 코너킥이 옆그물을 갈라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에는 보다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고 상대 진영을 누볐다. 후반 32분에는 골키퍼의 간담을 서늘케 한 위협적인 헤딩슛도 선보였다. 지난 4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 직전 몸 상태 이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홍정호도 이날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감독의 신임을 확인했다. 중앙 수비수로 나서 안정적으로 후방을 지키며 아우크스부르크의 무실점 승리를 견인했다. 막내 지동원은 후반 24분 교체투입됐다.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추가골 사냥을 노렸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따금씩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감독에게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음을 제대로 어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한국인 3인방의 활약 속에 5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구자철, 홍정호, 지동원은 팀의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공격, 미드필드, 수비 등에 고르게 분포된 이들의 역할은 마르쿠스 감독의 시즌 구성에 제대로 각인되기에 충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4점(1승1무3패)이 됐지만 순위는 변화 없이 14위를 유지했다.

2015-09-21 09:55:4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