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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8일 금요일 (음력 7월 15일)

[쥐띠] 48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60년생 여자를 조심하세요. 84년생 친구에게 심한 언행을 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96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백만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으리라. 61년생 하늘의 뜻이 곧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요. 73년생 이제야 호기를 만날 것입니다. 85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입니다. [범띠] 50년생 교육 상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62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74년생 귀하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86년생 욕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입니다. 63년생 보안을 해 나가면 무리가 없겠습니다. 75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87년생 손실만이 따를 뿐입니다. [용띠] 52년생 유행성 독감이나 전염병에 조심하세요. 64년생 여행을 떠나면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76년생 늘 조심성 있게 나아가세요. 88년생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뱀띠] 53년생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65년생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77년생 우연한 기회에 복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습니다. 89년생 즐거운 인생을 꿈꾸면 좋습니다. [말띠] 54년생 리더십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66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아 가세요. 78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90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복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67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79년생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듭니다. 91년생 공로를 세워 추앙을 받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칩니다. 68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길합니다. 80년생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게 됩니다. 92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69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81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입니다. 93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개띠] 58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70년생 이익이 상당합니다. 82년생 눈 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94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대처를 충분히 하세요. 71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3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입니다. 95년생 문제가 생기면 이미 때는 늦은 것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08-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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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TV하이라이트 8월28일~8월30일]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 '오 마이 베이비' 외

[주말 TV하이라이트 8월28일~8월30일]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 '오 마이 베이비' 외 90년대 초반 우리는 어땠을까 ◆ KBS2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 -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다문화가정에 사는 동길은 국진이 자신의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가출을 결심한다. 동길은 가출 경비를 마련하고자 '해운대 바다축제 댄스경연대회'에 참석하기로 결심한다. 1992년 여름 신드롬을 일으킨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로 곡을 정하고 동네 친구들과 팀을 결성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에 푹 빠진 11살 어린이를 통해 90년대 초반 대한민국의 한 단면을 그려낸다. ◆ SBS '오 마이 베이비' - 토요일 오후 5시 리키김은 태오가 아직 기저귀를 떼지 못했다는 사실에 걱정이 앞선다. 셋째 출산을 앞둔 그는 '한 집안에 둘이나 기저귀를 채울 수 없다'며 태오의 배변훈련에 돌입한다. ◆ JTBC '마녀사냥' - 금요일 오후 11시 허지웅은 그동안 자신을 향해 공개적으로 호감을 표하던 서인영이 한 라디오 방송에서 '모두 장난이었다'고 얘기했다는 사실에 서운한 기색을 드러낸다. ◆ MBC '세바퀴' - 금요일 오후 10시 서예지는 장도연이 꽃게춤을 추는 걸 보고 놀란 적이 있다며 꽃게춤을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장도연은 한동안 추지 않았던 꽃게춤을 선보이며 민망함에 춤을 시킨 서예지를 나무란다.

2015-08-28 06:00: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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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파랑새의 집' 채수빈 "다양한 역할 마음껏 해보고 싶어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신인 배우에게 '신선하다'고 말하는 것은 관습적인 표현이다. 그러나 채수빈(21)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바로 이 '신선하다'는 말이었다. 편안하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오는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더 인상적이었던 것은 담백하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이었다. 지난 9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은 채수빈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작품이다. 채수빈은 늘 가족을 생각하는 밝고 긍정적인 은수로 남다른 존재감을 남겼다. 극 초반에는 비타민처럼 건강한 상큼함을 안방 가득 전했다. 후반부에서는 남모를 출생의 비밀에도 꿋꿋하게 가족을 지키는 모습으로 시청자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연극과 독립 단편영화, 단막극 등이 필모그래피의 전부였던 채수빈에게 주말드라마의 주연 자리는 생각지 않게 찾아온 큰 기회였다. 부담도 많이 됐다. 처음 촬영장에 갔을 때는 선배 배우들과 주말드라마를 같이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았다. "되게 어려울 것 같았어요. 촬영 현장에 대해 아는 것도 많지 않았고 실수투성이라 혼날까봐 걱정도 됐죠. 그런데 현장에서 선생님, 선배님들이 정말 잘 해주셨어요. 금방 편하게 즐기면서 촬영할 수 있었어요." 현장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은수였다. 채수빈은 "은수라는 아이랑 채수빈에게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비슷했다"고 말했다. 힘든 일이 있어도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렇다. 물론 다른 점도 있다. "은수가 철든 막내라면 저는 집에서 투정부리는 막내에요. 은수가 저보다 어른스럽죠. 그래서 은수에게도 많이 배웠어요(웃음)." '파랑새의 집'은 극 후반 은수의 출생의 비밀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주말드라마다운 비현실적인 설정이다. 그러나 배우로서 연기하는데는 크게 어렵지 않았다. 채수빈은 "내 안에서 캐릭터가 단단해지기까지 시간이 충분히 있었기에 설정 자체가 억지스럽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며 "내가 은수와 같은 상황이었다 해도 비슷하게 행동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드라마가 10회를 넘어갈 무렵에는 은수라는 캐릭터가 잘 맞는 옷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해졌다. 이상엽, 이준혁, 경수진 등 '오빠 언니' 배우들이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해준 덕분이었다. 은수의 엄마인 선희 역을 맡았던 최명길은 쉬는 시간에도 같이 대사를 맞춰주며 연기에 몰입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줬다. 극이 전개될수록 현도(이상엽)와 이별을 겪는 등 감정을 쏟아내야 하는 신이 많았다. "드라마라 같은 장면도 여러 번 찍어야 해서 감정을 유지하는 게 어려웠어요. 현도가 엄마에게 은수를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쉴 때도 슬픈 마음을 갖고 있느라 눈이 퉁퉁 부었죠." 첫 주연, 많은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 그리고 폭넓은 감정 표현까지 '파랑새의 집'은 채수빈에게 많은 경험의 기회를 안겨줬다. 드라마를 매회 모니터하면서 부족함과 민망함에 아쉬움을 느낄 때도 많았다. 하지만 이마저도 채수빈에게는 연기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6개월에 달하는 긴 여정을 마친 지금도 채수빈이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꼽는 것은 바로 "다음 작품을 하는 것"이다. 어릴 적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비롯한 드라마를 보며 배우에 대한 꿈을 막연하게 키워온 채수빈은 고등학교 시절 지금 소속사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으로 배우의 길을 제안 받았다. 그러나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지 않길 바라는 부모님 뜻에 따라 친구들과 똑같은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스무 살이 되던 해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사랑 받으면서 큰 아픔 없이 자랐다"는 말처럼 아직까지 미디어를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채수빈의 이미지는 구김살 없이 밝고 싱그러운 모습이다. 그러나 다양한 표현과 역할을 소화해야 하는 배우이기에 언젠가는 은수와는 상반된 캐릭터도 연기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채수빈은 어떤 역할이든 해낼 자신이 있다. "연극에서는 드라마와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었어요. 그리고 도전해보고 싶어요. 은수처럼 저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도 하고 싶고, 그와 정반대로 큰 아픔을 겪는 역할도 해보고 싶거든요." 드라마를 마친 뒤 영화 '로봇, 소리'의 막바지 촬영에 들어간 채수빈은 빨리 다음 작품을 정해 다시 대중 앞에 설 계획이다. 처음으로 연기에 대한 기쁨을 느끼게 해준 연극도 여유가 된다면 놓지 않고 할 생각이다. 다양한 색깔을 가진 배우가 되는 것, 채수빈의 마음은 그렇게 배우를 향해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사진/손진영기자 son@metroseoul.co.kr

2015-08-28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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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데뷔 25년 만에 첫 '남장 여자' 도전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데뷔 25년 만에 첫 '남장 여자' 도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김민정이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남장 여자'에 파격 도전한다. 김민정은 오는 9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에서 어려서부터 가진 신기 때문에 젓갈장수 보부상이 되어 전국을 떠돌게 되는 개똥이이자 무녀 매월 역을 맡았다. 이에 김민정이 긴 머리를 올려 묶어 상투를 틀고 허름한 누더기 옷을 착용하는 등 데뷔 이후 첫 '남장 여자'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김민정의 '남장 여자' 첫 도전은 지난 15일 경기도 수원 '장사의 신-객주 2015'세트장에서 촬영됐다. 특유의 해사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장에 도착한 김민정은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젓갈 장수 보부상 개똥이 캐릭터 특성 상 남루한 남장 의상을 입는 것은 물론 얼굴에 거뭇거뭇한 칠까지 더하는 분장을 감행했다. 첫 촬영을 마친 후 김민정은 "데뷔하고 나서 단 한 번도 남장을 시도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남장 여자라는 설정이 너무 흥미로웠다. 남장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기회가 돼서 너무 재밌는 경험을 하고 있다"며 "남장을 하게 되니 메이크업하는데 30분도 안 되서 끝나고 시간이 완전 단축된다. 옷도 누더기 같은 옷을 입어서 아무데나 퍼져 있을 수 있다. 너무 설렌다"고 전했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 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 객주를 거쳐 마침내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1979년부터 총 1465회에 걸쳐 서울신문에 연재됐던 김주영의 역사소설 '객주'를 원작으로 조선 후기 보부상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2015-08-27 22:06:1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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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박건형-강성진과 10년지기 우정 과시

'런닝맨' 송지효, 박건형-강성진과 10년지기 우정 과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송지효가 박건형, 강성진과 10년지기 우정을 인증했다. 3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의 안방마님 송지효가 게스트로 출연한 박건형, 강성진과 10년지기 우정을 자랑한다. 이번주 런닝맨에는, 김수로, 김민교, 박건형, 강성진, 남보라까지 자타공인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게스트와 멤버들의 만남부터 이날은 특별했다. 각각의 닉네임을 소유한 게스트들은 콜택시 기사들로 분해 런닝맨 멤버들의 콜을 기다리며 오프닝 시작부터 팀 구성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 것. 서로를 쫓고 쫓는 추격전을 보이며 짜릿한 긴장감이 조성되기도 했다. 한본격적인 미션 시작 전 간단한 근황 토크 중 송지효는 박건형, 강성진과의 10년 지기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흐르기도 했다고.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유재석은 "그럼 마지막 연락은 언제?"라며 물었고 송지효는 "10년 전이요."라며 멋쩍은 듯 답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리얼 택시를 잡아타고 미션을 성공할 때까지 끝없는 여정을 펼쳐야 한다는 룰이 공개되자 출연진 전원은 "말도 안 된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미션의 정체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8-27 21:26:4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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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제철생선조림편, 열무 우거지 갈치조림·은대구 구이 등 입맛 돋네

'생방송 투데이' 제철생선조림편, 열무 우거지 갈치조림·은대구 구이 등 입맛 돋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생방송 투데이'의 생선조림이 직장인들의 저녁 입맛을 사로잡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신의 한 수' 코너를 통해 '칼칼한 맛의 유혹 제철생선조림' 편을 공개했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하는 생선조림 맛집은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의 송파나루다. 각종 생선조림이 대표 메뉴인 이곳은 은대구, 갈치조림, 갈치구이, 고등어조림ㆍ구이, 병어조림, 참가자미조림, 도루묵구이ㆍ조림, 굴비조림ㆍ구이, 생태탕, 생대구탕 등이 있다. 이 집의 최고의 맛은 열무 우거지 갈치 조림이었다. 입에서 뗄 수 없는 두툼한 갈치에 밥을 올려 먹으면 정말 감칠맛이 있다. 통통한 갈치와 우거지의 만남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열무 우거지는 아삭해 갈치 조림과 더욱 잘 어울린다. 이 곳에서는 제주산 은갈치를 이용한다. 제철에 나는 재료를 구입하는 것이 바로 비법이다. 이 곳에서는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하는 비법이 있다. 손정순 씨는 "생선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몸통의 내장과 알을 제거 한다. 몸통의 빈 공간에 손가락을 넣어 뼈 사이의 피를 제거한다"고 밝혔다. 열무 우거지에도 비밀이 있었다. 손정순 씨는 "열무는 간이 금방 배면서 맛이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묘수는 바로 자연산 광회 서비스였다. 손정순 씨는 매번 다른 생선을 내놓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박하지만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다. 친절한 주인장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 제철 해산물과 각종 채소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음식의 맛을 더했다. 대표 메뉴인 곰치 해장국과 은대구 조림의 맛도 일품이다. 접대 및 각종 모임의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2015-08-27 18:41:5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