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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스타쉽과 전속계약…7월 신보 발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가수 유승우가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유승우는 7월 중 신보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5일 "유승우는 소년과 청년의 야누스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라며 "이번 컴백 앨범은 유승우가 갇혀있던 기존의 틀을 벗는 작업이 될 예정이다. 유승우에 내재돼 있던 잠재력과 최고의 프로듀서진, 스태프진이 만나 음악적, 비주얼적으로도 새롭고 성숙한 유승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K3' 출신 유승우는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했다. 2014년 2월 두 번째 EP '빠른 열아홉'에 이어 같은 해 9월 첫 정규 앨범 '유승우'를 발표했다.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스타쉽은 유승우를 시작으로 스타쉽 엑스에 이은 별도의 어쿠스틱 레이블을 신설할 계획이다. 스타쉽의 독립 레이블인 스타쉽 엑스는 매드클라운과 소유의 '착해빠졌어', 정기고와 소유의 '썸' 등으로 연이은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유승우는 오는 7월 중 신보 앨범 마무리 작업을 마치고 컴백할 예정이다.

2015-07-15 10:59:1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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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황제' 표도르 3년만에 링으로 복귀 "고질적 부상 회복 돼"

'격투기 황제' 표도르 3년만에 링으로 복귀 "고질적 부상 회복 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격투계 최강자로 손꼽혔던 에밀리아넨코 표도르(39·러시아)가 복귀를 선언했다. 15일(한국시간) 러시아 격투기 전문 매체 유니언MMA는 "표도르가 3년만에 링으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39전 34승 4패 1무효의 전적을 자랑하는 표도르는 역대 최강의 헤비급 MMA 선수 중 한 명으로 '60억분의 1의 사나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어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일본이 MMA계의 중심이던 2000년대 초반부터 링스, 프라이드 등 단체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연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는 10년 가까이 한 번의 패배도 없었다. 이후 파브리시우 베우둠, 안토니오 시우바(이상 브라질), 댄 헨더슨(미국)에 3연패하며 내리막길을 걸었다. 2013년 제프 몬슨(미국), 이시이 사토시(일본), 페드로 히조(브라질)에 3연승하며 명예를 회복한 뒤 은퇴했고 2012년 6월부터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로부터 국가체육위원회 위원 자리를 물려받아 행정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해왔다. 표도르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행정가로서 러시아 종합격투기(MMA) 발전을 위해 일하며 이 종목의 문제점에 대해 잘 알수 있었고 최대한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라면서 "이제는 링으로 복귀할 때인 것 같다. (지난 3년간) 고질적인 부상에서 회복할 수 있었다. 당장은 경기를 치를 몸상태가 아니지만 최근 최고의 코치와 파트너들을 모아 훈련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기를 치를 단체에 대해서는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2015-07-15 10:43:5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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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태 회장, 클라라 협박 혐의로 기소…클라라는 불기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클라라(29)와 이규태(65) 일광그룹 회장 사이의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검찰은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을 클라라를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을 협박했다는 혐의를 벗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철희 부장검사)는 공동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클라라와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64)를 각각 '죄가 안됨' 처분했다고 15일 밝혔다. '죄가 안됨'은 피의사실이 범죄 구성요건에 해당하지만 사회상규 등에 비춰 위법하지는 않을 때 내리는 불기소 처분의 하나다.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와 이승규가 지난해 9월 22일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근거로 "성적 수치심을 느껴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 계약을 취소하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내 협박했다며 두 사람을 고소했다. 이 과정에서 이규태 회장이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 "생리하는 날짜까지 알아야 한다" 등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문제가 됐다. 경찰은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 사이의 메시지 등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내용은 아니라고 보고 클라라 부녀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은 클라라가 수치심을 느낄 만했고 계약해지 요구 역시 정당한 권리행사라고 판단했다. 검찰 관계자는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주장이 과장되거나 악의적인 것으로 볼 수 없다.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표현도 사회 통념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검찰은 ▲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지위 및 나이 차이 ▲ 이규태 회장이 평소 클라라에게 위세를 과시해온 점 ▲ 밤 12시가 넘은 시각에 메시지를 보내거나 자신의 사무실에서 문제의 발언을 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클라라를 피고소인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협박을 당했다는 진정을 접수하고 이규태 회장을 기소했다. 지난해 8월 22일 서울 성북구의 한 커피숍에서 클라라 부녀를 만나 클라라와 매니저를 해칠 것처럼 위협적인 말을 한 혐의다.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매니저와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며 "너한테 무서운 얘기지만 한순간에 목 따서 보내버릴 수 있어. 불구자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었고 경찰 간부 했었고…"라고 힘을 과시하는가 하면 "네가 카톡 보낸 걸 다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며 위협하기도 했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실제로 자신을 감시할까봐 외출도 제대로 못할 정도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검찰 수사결과는 클라라가 에이전시 계약의 효력이 없다며 소속사 일광폴라리스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반면 이규태 회장은 지난 3월 1천100억원대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납품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후 세 번째로 추가 기소됐다.

2015-07-15 08:49:22 장병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5일 수요일 (음력 5월 30일)

[쥐띠] 48년생 때는 반드시 옵니다. 60년생 억지로 밀어부치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세요. 72년생 지금 상황에서 만족하세요. 84년생 욕심을 부리면 될 일도 안됩니다. [소띠] 49년생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61년생 무리한 목표는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3년생 아무 걱정 없이 아주 무난한 하루입니다. 85년생 애정운이 매우 좋습니다. [범띠] 50년생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합니다. 62년생 좋은 성과가 있겠습니다. 74년생 양보하면 길합니다. 86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습니다. 63년생 자만하지 마세요. 75년생 방심하면 큰 화를 입습니다. 87년생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용띠] 52년생 건강이 걱정됩니다. 64년생 괴로움 끝에 초지를 관철하면 좋은 수가 생깁니다. 76년생 나쁜습관으로 자세가 흐트러집니다. 88년생 감정을 통제하고 재능을 보이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귀하에게는 파란색이 참 잘 어울립니다. 65년생 대인관계에 있어서 작은 마찰이 생깁니다. 77년생 건망증을 주의하세요. 89년생 술자리는 다음으로 미루세요. [말띠] 54년생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66년생 친근하게 만나는 이성에게 연락해 보세요. 78년생 오늘은 일이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90년생 근교로 여행을 떠나세요. [양띠] 55년생 삶을 더욱 정열적으로 사세요. 67년생 걱정했던 일의 해결책이 보입니다. 79년생 오랜만에 돈맛을 봅니다. 90년생 뜻하지 않았던 재물이 들어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투기 사업에 손대지 말고 저축하세요. 68년생 부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80년생 북방향이 길합니다. 92년생 베푸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안 좋은 일이 계속 이어집니다. 69년생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81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집니다. 93년생 그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릅니다. [개띠] 58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합니다. 70년생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할 때 입니다. 82년생 직장문제도 점차 잘 해결 될 것 같습니다. 94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돼지띠] 59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될것입니다. 71년생유흥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83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습니다. 95년생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냅니다. /힐링운세(www.healingunse.com)

2015-07-15 07:00:4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로 운과 해외 운에 대해 상담 드립니다. (7월 15일)

상큼발랄그녀 여자 85년 3월 25일 음력 16시 5분 Q지난번에 연 애운 상담을 해주셔서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힘든 시간을 잘 견뎌내고 현재는 그때보다 훨씬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진로에 관한 상담을 요청합니다. 내년에 국비지원 호주워킹홀리데이 제도로 유아 교육교사에 도전해서 1년간 영어도 배우고 해외생활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내년이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이 되는 해라서 신중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고 싶은 생각은 계속 해왔는데 아무래도 타국이라서 걱정이 많이 되고 다시 한국에 와서 재취업 문제도 있고 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A:사주란 생년월일을 놓고 현실과 과거 미래를 예측하며 분석하여 삶을 지펴나가는 것입니다. 학문이기에 많은 연구를 해 나가는 것도 명리학자의 사명감이며 독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들을 때는 눈물겹습니다. 자~ 귀하를 포함하여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호주워킹홀리데이를 가는 목적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어학실력 향상을 위해 계획한 것인지 아니면 휴식과 여행을 위해 계획한 것인지에 따라 어느 도시로 가서 생활을 할 것이며 언제 출국을 할 것인지 생활에 필요한 예산과 경비는 어느 정도를 마련해 가야 할 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현재의 시대는 해외에 나가서 지낼 수 있는 기본은 되어 있으나 호주워킹홀리데이 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영어 실력입니다. 직접 부딪히며 일도 구하고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영어실력의 정도에 따라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달라지며 시급이 달라지고 주변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학 실력이 호주워킹홀리데이의 성공과 실패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대도시에서 생활을 한다면 더 많은 더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겠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과 경쟁해야 하며 또 그만큼 생활비가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을 세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미리 항공권을 준비하는 것이 시작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며 가지고 가는 짐 무게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는 현지 물가도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물품이라면 챙겨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듣거나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고 저렴하게 숙소를 예약하는 방법및 단기 쉐어도 참고하고 갈 것인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5 07:00:4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