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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다함께돌봄센터 정원 확대 운영

성남시는 분당구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내 초등학생 돌봄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의 정원을 오는 12월 1일부터 기존 25명에서 45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현재 복지관 2층(133㎡)에 위치한 시설을 같은 건물 1층(177㎡)으로 이전하고, 총 3억1853만 원을 투입해 행복 숲 쉼터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초등학생 인구가 2426명에 달하는 판교동 지역의 돌봄 대기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시설이 1층으로 이전하면 면적이 44㎡ 늘어난 177㎡로 확장돼 돌봄 정원이 20명 증가한다. 이로써 다함께돌봄센터 판교종합사회복지관점은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성남시에는 이곳을 포함해 총 33개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운영 중이며, 정원은 1060명(현원 1072명)이다. 각 돌봄센터는 활동실과 프로그램실을 갖추고 있으며, 3~4명의 돌봄교사와 조리사가 배치돼 돌봄 아동에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생활교육, 독서지도, 신체 및 또래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맞벌이 가정을 위해 오전 8~10시와 오후 8~10시에는 '틈새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용료는 월 10만 원 이내로,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성남시는 다함께돌봄센터 외에도 지역아동센터 49곳, 학교돌봄터 5곳을 운영하며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5-11-10 15:15: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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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미디어 콘테스트 '우리미디콘' 수상작 선정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제1회 우리은행 미디어 콘테스트 '우리 미디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우리 미디콘'은 창의성과 진정성을 갖춘 젊은 영상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영상 공모전이다. 공모는 ▲미디어아트 부문 ▲영상 광고 부문 ▲스토리텔링 영상물 부문 등 3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접수는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됐으며, 영상 관련학과 교수 및 유명 영상 감독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를 주제로 자유롭게 작성된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를 접수했다. 스토리와 감각적 표현, 영상학적 디자인과 기술이 펼쳐져 전문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수상식에서는 대상을 수상한 조형진 씨를 포함해 총 1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1팀에 2000만원, 최우수상 3팀에 각 1000만원, 우수상, 장려상 등 총 7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우리은행은 본점 로비와 새롭게 조성되는 지하 대형 미디어월에 '우리 미디콘' 수상작을 순차 상영할 계획이다. 이정섭 우리은행 브랜드홍보그룹장은 "수상작들을 보니 참가자들의 전문성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를 적극 지원해 창작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1-10 15:12:3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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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 4곳 개소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의 금융개선 및 사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서울, 수원, 부산, 대전 4곳에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주요 거점 지역의 본부 내 특화공간에 배치해 접근성을 강화했고 연내 광주광역시에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는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컨설팅 허브다. 창업·운영·폐업 등 상황별 금융컨설팅은 물론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센터에는 금융권 기업금융 실무 경험이 풍부한 퇴직 전문가를 선발 배치한다. 고객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경영·재무 지원 및 정책금융 추천 등 차별화된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의 지원을 원하는 고객은 농협은행의 플랫폼 NH올원뱅크 또는 NH기업스마트뱅킹에서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는 현장 퇴직인력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해 소상공인에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 고객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동반자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10 15:12:07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