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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주연 미스터리 '아일랜드-시간의 섬' 21일 크랭크업

오지호 주연의 미스터리 영화 '아일랜드-시간의 섬'(감독 박진성)이 지난 21일 크랭크업했다. '아일랜드-시간의 섬'은 큰 사고를 겪은 뒤 제주도 고향집으로 돌아온 한 남자가 밤마다 미스터리한 일을 겪으면서 진실을 추적해 나간다는 내용의 영화. '기담'의 원작을 집필했던 박진성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오지호는 극중 큰 사고를 겪은 뒤 유령이 산다는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남자 K를 연기했다. 매일 밤 미스터리한 광경을 목격하면서 이에 대한 진실을 쫓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K의 앞에 나타나는 미스터리한 여성 연주 역은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해박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문가영이 맡았다. 이밖에도 최근 '신촌좀비만화'로 주목 받은 강필석, 뮤지컬 '빨래'에 출연 중인 배우 윤지원 등이 조연진으로 가세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뒤 오지호는 "많은 감정을 쏟아내야 했던 캐릭터였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고 꼭 해내고 싶었다"며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주신 열정 넘치는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게 돼 행복했다. 제주도에서 함께 고생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성 감독은 "배우로서 흥미로울 수도 있지만 매우 어려운 캐릭터인 K 역을 완벽 그 이상으로 보여준 배우 오지호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영화를 완성시켜준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에게도 고맙다"고 전했다. '아일랜드-시간의 섬'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2014-07-27 14:21: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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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후반기 부활 예고…3경기 연속 안타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후반기 살아나고 있다. 추신수는 2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5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부터 시작한 안타 행진을 3경기로 늘린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43을 유지했다. 이날 추신수는 오클랜드 선발 소니 그레이에 막혀 세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다. 1회말 그레이의 시속 150㎞짜리 직구에 막혀 유격수 뜬공에 그쳤고 3회에는 커브를 공략했으나 1루 땅볼로 돌아섰다. 5회에는 풀 카운트 접전을 펼치다 시속 130㎞짜리 커브에 헛스윙해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네 번째 타석,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추신수는 1-5로 뒤진 7회말 2사 1루에서 그레이의 시속 153㎞짜리 직구를 잡아당겼다. 오클랜드 2루수 에릭 소가드가 다이빙 캐치로 타구를 막아내고 1루 송구를 시도했지만 추신수의 발을 의식해 악송구를 범했다. 공이 더그아웃으로 들어가 추신수는 안전 진루권 확보로 2루까지 걸어갔다. 기록원이 '원 히트, 원 에러'로 판정해 추신수는 안타 한 개를 얻었다. 하지만 텍사스는 추신수의 내야 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만든 2사 2·3루 기회에서 엘비스 앤드루스가 유격수 땅볼에 그쳐 추격 기회를 잃었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유일하게 3할대 승률을 기록 중인 텍사스는 이날 오클랜드에 홈런 4개를 내주며 1-5로 패했다. 경기 전까지 0.398이던 텍사스의 승률은 0.394(41승 63패)로 더 떨어졌다.

2014-07-27 14:20: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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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대 번 빅뱅 올해 돔 투어서는 얼마나…일본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

빅뱅이 일본에서 돔 투어로 정상급 아티스트의 위상을 증명한다. 빅뱅은 11월 일본 5대 돔 투어 '빅뱅 재팬 돔 투어 2014'를 개최한다. 11월 15~16일 나고야돔을 시작으로 20~23일 오사카 교세라돔, 12월 6~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20일 삿포로 돔, 26~27일 도쿄돔까지 총 5개 돔에서 11회 공연을 진행한다. 총 예상 관객 수는 53만6000 명이다. 앞서 빅뱅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이타마 세이부돔을 포함해 6개 돔에서 첫 돔 투어를 치렀다. 당시 총 16회 공연으로 77만1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티켓 매출만 약 748억원, 머천다이징(MD) 상품 판매까지 합하면 1000억원을 넘는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티켓 가격인 9500엔(약 9만5700원)을 기준으로 하면 올해도 약 513억원의 티켓 판매 매출이 예상된다. 여기에 MD 상품 판매와 관례상 추가 공연 티켓 매출까지 합하면 지난해 수준의 수익을 또 한번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은 "올해도 일본 돔 투어로 팬들을 만날 수 있어 멤버들 모두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힘이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올해 연말은 돔에서 우리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공간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빅뱅 멤버들은 일본에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활약해 와 이번 공연에 대한 관심은 지난해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성은 지난 15일 발매한 'D's 러브'로 오리콘 앨범 일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 솔로 아레나 투어 'D-라이트 D라이브 2014 인 재팬~D's 러브~'를 개최해 총 8개 도시 15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태양은 최근 발표한 정규 2집 '라이즈'로 10개 국 이상의 차트를 석권했다. 다음달 13일에는 일본에서 솔로로 데뷔하고 일본 6개 도시에서 13회에 걸쳐 솔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빅뱅은 다음달 29일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a-네이션' 무대에 오른다.

2014-07-27 14:19:5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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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인기가요' 굿바이 무대…'단발머리' 활동 마무리

'AOA 인기가요 무대후 활동 마무리'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단발머리' 활동을 마무리한다. AOA는 27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6주간의 활동을 정리한다. AOA는 트렌디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단발머리'를 상큼 발랄한 여름 시즌송으로 등극시키며 올 초 1월 '짧은 치마'에 이어 '단발머리'로 흥행 연타에 성공했다. 지난달 19일 발표한 AOA의 '단발머리'는 공개와 동시에 한국, 중국, 일본 등 국내외 음원 차트와 소셜차트 정상을 비롯 미국 빌보드 K팝 뮤직비디오 TOP8차트에도 유일한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리며, 한류 대표 걸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이에 '인기가요'무대 이후 AOA는 8월 17일 일본 초대형 음악 축제 '2014 에이네이션- 아시아 프로그레스, 디파쳐'에 한국 걸그룹 대표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이들의 해외 활동에도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AOA의 에이네이션 라인업 확정은 일본 정식 진출을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AOA의 '단발머리' 굿바이 무대가 펼쳐지는 SBS 인기가요는 27일 오후 3시 5분 방송되며 AOA 지민과 설현이 특별 MC를 맡을 예정이다.

2014-07-27 13:58:3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