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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성·호란·안영미·남규리, 스마트폰 영화감독 변신

성우 배한성, 가수 호란, 개그우먼, 안영미, 배우 남규리가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멘토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감독에 도전한다. '멘토스쿨'은 현직 감독과 스타가 멘토와 멘티로 연결돼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배한성은 이무영 감독과 함께 영화 제작에 나선다. 특히 이번 영화 연출에는 아들 배민수 씨가 조감독으로 참여한다. 그는 "아들과 함께 영화를 만든다고 생각하니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호란은 지난 2011년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서도 단편영화를 연출했으며 2012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도 연출했다. 그는 "단편영화 연출로 이양기를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끼던 중 봉만대 감독님의 제안으로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그 동안 과감한 개그를 선보여온 만큼 영화에서도 독특한 내용을 담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규리는 임필성 감독과의 인연으로 '멘토스쿨'에 참여한다. 그는 "연기를 시작할 때만큼이나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한성, 호란, 안영미, 남규리가 연출한 영화들은 오는 9월15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에서 공개된다.

2014-07-28 09:58:1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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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2승 도전, SF 사이언상 제이크 피비와 선발 맞대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 LA다저스)이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리는 201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LA 다저스는 지난 두 경기에서 다저스의 원투펀치 잭 그레인키와 클레이튼 커쇼가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다저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시즌 12승에 도전하는 류현진 선발 맞대결 상대가 사이영상 수상자 출신의 거물급 투수로 교체됐다. MLB닷컴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보스턴 레드삭스의 오른손 투수 제이크 피비를 영입했고 28일 다저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투입한다. 28일 경기에서 다저스는 류현진을, 샌프란시스코는 당초 유스메이로 페티트(30)를 선발로 예고했었다. 그러나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유망주인 왼손 투수 에드윈 에스코바르와 오른손 투수 히스 험브리를 내주고 영입한 피비를 즉시 교체 투입하기로 했다. 지구 라이벌과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의지이자,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는 류현진을 반드시 넘어야 한다는 결의를 엿볼 수 있다. 피비는 샌디에이고 시절이던 2007년 다승(19승 6패), 평균자책점(2.54), 탈삼진(240개) 부문 내셔널리그 1위에 오르며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어깨 부상으로 부진하다 2012년 11승(12패)을 거두며 재기했고, 지난해에는 12승 5패 평균자책점 4.17의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지난해 시즌 중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보스턴으로 옮기며 월드시리즈 우승도 맛봤다. 그러나 올해는 지구 꼴찌로 추락한 보스턴의 성적만큼 피비도 또 다시 부진했다. 1승 9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 중이다. 피홈런 수는 아메리칸리그 1위인 20개다. 샌프란시스코는 "분위기만 바뀌면 예전의 기량을 찾을 수 있다"고 피비의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류현진과 피비의 맞대결은 처음이다. 지난해 류현진이 8월 25일 보스턴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고, 피비가 8월 26일 다저스전에서 9이닝 3피안타 1실점의 완투승을 거둔 바 있다. LA 다저스 측은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경기의 양측 라인업을 보면 다저스는 류현진(투수)-고든(2루수)-푸이그(중견수)-곤살레스(1루수)-라미레스(유격수)-크로포드(좌익수)-켐프(우익수)-유리베(3루수)-엘리스(포수) 샌프란시스코 라인업은 제이크 피비(투수)-블랑코(중견수)-펜스(우익수)-포지(포수)-산도발(3루수)-모스(좌익수)-듀발(1루수)-어글라(2루수)-크로포드(유격수) 한편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는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는 이날 오전 9시5분부터 시작된다. 류현진 선발등판 경기는 MBC, MBC스포츠플러스, 인터넷 스포티비(SPOTV) 등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14-07-28 07:47:33 유순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28일 월요일(음력 7월 2일)

쥐 48년생 기분 좋은 소식이 문 앞 당도~. 60년생 신변에 변화가 생긴다. 72년생 마음의 거품을 빼도록 노력하라. 84년생 마음먹은 것 어렵게 뜻을 이루어 더 기쁘다. 소 49년생 집안일은 공감대가 중요하다. 61년생 일이 꼬이면 전략 다시 짜라. 73년생 그날 일은 그날 해야 후회 없다. 85년생 술자리는 아쉬울 때 그만두라. 호랑이 50년생 자녀 컨트롤 못해 답답~. 62년생 동업자는 동료의 엇갈린 행보에 답답하다. 74년생 기회가 왔으니 빈틈보이지 말라. 86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이 나타난다. 토끼 51년생 바쁜 만큼 수익이 늘어난다. 63년생 구설수 있으니 언행 조심할 것. 75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두둑한 배짱이 필요하다. 87년생 일이 꼬이면 출구 빨리 찾아라. 용 52년생 큰일 하려면 군불부터 때라. 64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76년생 어려운 동료의 일 수수방관 말라. 88년생 연인의 마음이 오락가락한다. 뱀 53년생 마음 품은 꿈은 이루어진다. 65년생 내 것이 아니면 눈길도 주지 말라. 77년생 죽기 살기로 싸우면 모두 패자다. 89년생 상사의 가려운 곳 긁어주라. 말 42년생 대화할 땐 기선제압 하라. 54년생 파격적 행보가 도움이 되는 날이다. 66년생 승천준비 용이 구름을 만난 격~. 78년생 좋은 일도 지나친 고집은 독이 된다. 양 43년생 자녀에 과찬은 독이 된다. 55년생 가족들에 관심가지는 시간 늘려라. 67년생 꼬인 문제는 정도로 풀어야 손해 없다. 79년생 주변의 충고에 귀 기울여라. 원숭이 44년생 집안일에 관심 기울여라. 56년생 돈에 흔들리면 망신만 당한다. 68년생 좋은 일이 생겨도 표정관리 잘 할 것. 80년생 옳고 그름 너무 따지면 왕따 당한다. 닭 45년생 설쳐 대는 배우자가 얄밉다. 57년생 급한 일일수록 여유를 가져라. 69년생 어려운 일이 생각대로 풀려 유쾌하다. 81년생 잘 나가는 벗과 비교하면 나만 불행~. 개 46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라. 58년생 밖으로 나가면 웃을 일이 생긴다. 70년생 뜸을 들여야 밥이 되니 더 기다려라. 82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돼지 47년생 주최한 모임은 대박 터진다. 59년생 오랫동안 준비한 일 시작해도 무방~. 71년생 어려운 문제일수록 대세 따르는 게 좋다. 83년생 착한말로 천 냥 빚 갚는 날~.

2014-07-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대기업 근무 중인데 퇴직 후 뭘 해야 할지요?

대기업 근무 중인데 퇴직 후 뭘 해야 할지요? zkvpemahd 남자 57년생 음력 8월 18일 낮 12시경 Q:지인의 부탁으로 대신 글 올립니다.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미는 다양한데 지금 다니고 있는 대기업을 그만두면 뭣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주에도 관심이 있은데 사주를 공부해도 될는지 부동산을 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젊을 때 따 놨는데 경기침체 영향도 있고 해서 직업으로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성격상 맞는 것 같지도 않네요. 친척들이 해외에 있어 가도 되나 해외생활이 잘 맞을지도 궁금합니다. 더운 날 선생님도 수고하십시오. A:생일이 가을에 태어났는데 현재 운이 따뜻한 기운으로 가고 있으니 어려움을 못 느끼며 재물이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을 받는 길명)이라 노후까지 재물의 궁핍함이 없군요. 생일지(生日支)에 지살(地殺)은 고향을 떠나 활동하게 됨을 암시 하고 권위와 명예에 대한 탐심(貪心)이 강하여 권력을 지향 합니다. 현재는 '풍채 좋은 용장이 꾀만은 적장을 만나는 격으로 불가피하게 일전을 겪어야 하며 용장은 지장에게 포로가 되는 형상'이므로 사업을 하거나 투자는 잘 될 수 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해외를 가는 것은 도움이 안 되고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사람 잃고 건강 재물 손실이 분명히 일어나겠지요. 분주한 일상 속에서 지혜와 이해심이 깊고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동시에 한편으로는 조급하고 인색하며 변덕이 심한 변화무쌍한 기질을 함유하기에 기업에서 퇴직을 하더라도 연금을 끝까지 가지고 가서 노후에 금전적인 도움을 받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사는데 지장 없이 살아 왔는데 2016년부터는 화재(火災)로 인한 재물의 산실(散失)이 있으니 화재보험도 가입하고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부족하여 남을 말로서 설득 하는 면이 부족하여 역학공부는 돈을 벌수 있는 직업이 되지 못합니다. 아쉽지만 사업가의 기질 또한 아니므로 부동산업도 사장 밑에서 활동하여 봉급 받는 것으로 해야 속이 편합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설계사, 식품이나 물건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 등 주변 사람들이 혜택 받으며 본인도 평생 직원으로 4대 보험을 받는 일을 알아보고 나서 올인 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으니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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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4' 미스터리 풀린다…의문 소녀 다미와 일성용역의 진실은?

OCN '신의 퀴즈'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미스터리의 실마리가 공개됐다. 27일 '신의 퀴즈'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극중 미스터리 두 가지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첫 번째 미스터리는 의문의 소녀 다미다. 다미는 이번 시즌 초반 한진우(류덕환 분)가 1년 만에 무의식 상태에서 깨어났을 때 우연히 만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소녀다. 그동안 방송에서 다미에 대한 정보는 거의 드러나지 않았다. 지난 10회에서 한진우의 어머니이자 생체 이식 분야의 최고 석학인 혜원은 진우에게 "다미는 생물학적으로 네 엄마다"라고 말해 시청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제작진은 "다미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한진우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인물로 설정했다"며 "괴짜 천재의사 한진우가 매력적인 캐릭터인 이유는 그가 천재적인 두뇌와 함께 희귀병 환자들을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감성도 갖췄기 때문이다. 앞으로 남은 방송에서 다미의 실체를 알고 이를 대하는 한진우의 모습에서 그의 인간적이고 성숙한 면모를 다시 한번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미스터리는 주인공 강경희(윤주희 분)와 한시후(이동해 분)를 위협하는 장애인 불법고용 업체 일성용역의 실체다. 지난 방송에서이재준(장승조 분) 검사는 10년 만에 강경희 앞에 나타나 의료 폐기물 전문 용역 업체 일성용역에 대한 기밀문서를 전달하며 남몰래 수사를 의뢰했다. 강경희가 수사를 펼치던 중 이재준 검사는 차 안에서 피살된 채 발견돼 강경희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결국 강경희는 누명을 벗기 위해 용역업체의 비밀을 알고 투서를 보낸 장애인 이석남을 직접 만나 사건을 은폐하려는 거대한 세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홀로 용역업체 수사를 이어오던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신입 연구관 한시우는 지난 방송에서 의문의 인물에게 권총으로 목숨을 위협받는 위기에 처한다.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더 큰 위기에 빠지고 있는 수사팀의 상황이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11화에서 한진우와 강경희가 드디어 일성용역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다"며 "일성용역을 둘러싼 사건이 5년 전 남기용(강성필 분) 형사가 외압에 의해 덮은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였던 재벌 3세와 연관돼 있단 사실이 밝혀지며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고 밝혔다. 한편 '신의 퀴즈4' 11회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2014-07-27 22:18:0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