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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추석에도 '해외주식·파생 글로벌' 24시간 오픈

신한투자증권이 추석 연휴에도 해외 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서는 평일과 동일하게 온라인 매매(MTS, HTS)가 가능한 국가(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 오프라인 매매가 가능한 국가 또한 글로벌 데스크를 통해 매매가 가능하다.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원화만으로도 미국 등 주요 해외증시 주식 매매가 가능하며 해외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 연휴 기간 중 국가별로 휴장일이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연휴 기간 글로벌 데스크 전문인력들이 24시간 근무 체제를 유지해 시황, 매매 방법, 주문접수 등 실시간으로 고객을 지원한다. 추석 연휴 동안 전국 지점은 휴무이나,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더불어 신규 및 휴면 계좌 고객 대상으로 6개월간 미국 온라인 거래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1월 30일까지는 국내,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위한 대규모 경품 이벤트도 실시된다. 누적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테슬라 모델 Y를 증정하고, 타 증권사에서 보유 중인 주식을 신한투자증권 계좌로 옮기고 거래하면 최대 250만원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추석 명절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10-01 15:36:1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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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전통시장 찾아 생생한 현장 방문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30일 시흥 삼미시장에서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민생현장'을 열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과 경기도 성기철 경제기획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박성훈 상임이사 직무대행, 시흥시 이진아 소상공인과장 등이 함께했다. 김진경 의장은 이날 삼미시장 상인회(번영회 평신철 회장, 협동조합 최종천 이사장 등) 상인들과 만나 전통시장 상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지원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상인회는 이번 정담회를 통해 "아케이드와 CCTV 노후화로 상인들이 느끼는 불편과 불안이 크다"며 "시장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상인들에게는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의 예산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김진경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주민의 삶과 정이 오고 가는 공동체의 중심축"이라며 "의회가 상인 분들의 어려움을 꼼꼼히 챙기고, 실질적인 체감 정책으로 실현하는 실용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께서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통해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장은 이날 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사과, 배, 포도, 떡, 젓갈 등을 1일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으로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2025-10-01 15:31:0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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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가계대출, 주담대 중심 1.2조 증가

지난달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1조2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총량관리에 경고등이 켜진 은행들이 금리를 올리는 등 대출을 줄이면서 전체적인 증가폭이 축소됐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달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60조949억원으로 원으로 8월 말(762조8985억원) 보다 1조1964억원 증가했다. 하루평균 약 600억원 증가한 것으로 6·27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증가폭이 작아졌다. 주택담보대출의 지난달 말 잔액은 608조9848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1조3134억원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은 6·27 대책 이후 ▲7월 4조5452억원 ▲8월 3조7012억원 ▲9월 1조3134억원 늘었다. 신용대출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달말 신용대출 잔액은 103조8079억원으로 한달 전과 비교해 2711억원 감소했다. 신용대출 잔액은 주로 생활비 목적으로 쓰인다. 주택구매를 위한 주택담보대출은 증가한 반면 생활비 목적의 신용대출 잔액은 감소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올리는 등 더 강한 대출조이기에 나서고 있다. 이달들어 5대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일제히 연 4%대로 올라섰다. 지난달 5대 은행의 분할 상환 방식(만기까지 원금을 나눠서 갚는 방식)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연 4~4.11%로 집계됐다. KB국민은행이 연 4%로 가장 낮았고, 우리은행이 연 4.11%로 가장 높았다.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가 모두 4%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4월 이후 4개월 만이다. 1년 전인 작년 9월만 해도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연 3.32~3.86%로 모두 3%대였다. 그러다 집값 상승 등으로 대출 관리가 강화되는 등의 여파로 4월까지 금리가 올랐고, 5월 하락세를 보였지만 금세 반등해 연 4%대로 올라섰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10-01 15:29: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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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지역 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콘텐츠 촬영 진행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29일(월),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영양고추, 초화주, 김치 등 영양군을 대표하는 특산물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유명 인플루언서 쯔양을 초청하여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영양군 특산물의 우수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빛깔찬고춧가루, 초화주, 김치 등 영양군의 주요 특산물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영양 자작나무숲'등 영양군의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 지역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 지역인 영양군이 특산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되었으며, 영양군은 앞으로도 이러한 새로운 방식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촬영을 계기로 영양고추를 비롯한 사과, 초화주 등의 명성이 한층 두터워지기를 기대한다"며, "특산물의 경쟁력 강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1 15:27:53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