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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달력, 오늘부터 예약판매 개당 5500원…수익금 전액 사회공헌 분야 기부

삼둥이 달력, 오늘부터 예약판매 개당 5500원…수익금 전액 사회공헌 분야 기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송일국의 아들 3형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모습을 담은 달력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송일국 삼둥이 부자의 2015년 달력 예약 판매는 24일 온라인 마켓 옥션을 통해 시작됐다. 삼둥이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6.2cm의 탁상용 달력으로 오는 31일까지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 마켓을 통해 예약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사회 공헌 분야에 기부될 예정이다. 삼둥이 달력의 가격은 5500원이며 내년 1월 5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삼둥이 달력에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편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부자가 2015년 달력을 만들기 위해 집에서 직접 각 계절에 맞는 콘셉트로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삼둥이는 한복을 곱게 입은 모습, 열차를 타고 웃고 있는 모습, 빨간 내복을 입은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앞서 삼둥이의 이모티콘은 지난 11월 25일부터 카카오톡 아이템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평소 방송에서나 볼 수 있었던 깜찍하고 사랑스런 표정의 삼둥이들을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14-12-24 08:05:14 김학철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4일 수요일(음력 11월 3일)

쥐 48년생 배우자 의견 따르면 편안하다. 60년생 말썽 있는 자리는 빨리 짐싸라~. 72년생 찾던 길을 어렵게 찾는다. 84년생 친구에 대못박는 말은 삼가라. 소 49년생 삐딱한 노인 소리 듣지 않도록 조심~. 61년생 배우자 애교에 헷갈린다. 73년생 서툰 듯 색다른 아이디어 주목~. 85년생 고난 속 환호할 일 있다. 호랑이 50년생 불의에 눈감으면 후회한다. 62년생 두 갈래 길에서 행복한 고민~. 74년생 통 큰 양보가 큰 선물이 된다. 86년생 슬럼프 딛고 화려한 부활에 야호~. 토끼 51년생 잘난 사람과 비교는 말라. 63년생 의도된 갑질은 후회만 남는다. 75년생 집안단속 한 다음 밖을 보라. 87년생 수비보단 공격이 더 이롭다. 용 52년생 배추가 시래기가 된 격이다. 64년생 꼬인 문제는 대화로 풀어라. 76년생 경쟁자 적으로 몰면 손실이 크다. 88년생 친구의 고민을 두고 말장난 말라. 뱀 53년생 남의 일에 기웃거리지 말라. 65년생 움직일 여건은 좋아진다. 77년생 우울한 예보에 힘들고 긴 하루~. 89년생 기대한 것보다 결과가 훨씬 좋다. 말 42년생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54년생 동시다발 악재를 조심할 것. 66년생 돈에 흔들리면 명예도 실리도 잃는다. 78년생 현장문제는 발로 뛰며 찾아라. 양 43년생 대접받으려면 지갑 열어라. 55년생 경쟁에 빠지면 무리수 남발한다. 67년생 도를 넘은 친절은 삼가라. 79년생 고생한 일은 달콤한 결과 선물한다. 원숭이 44년생 악재가 호재로 바뀐다. 56년생 쉬면서 심신을 자유롭게 하라. 68년생 모임 가면 가슴이 뜨거운 울림 있다. 80년생 편안한 일만 하려는 생각 버려라. 닭 45년생 가족의 고충을 생각할 것. 57년생 충고를 말해주는 사람이 스승이다. 69년생 일이 꼬이면 멘토를 만나라. 81년생 작심한 일은 장애물이 생긴다. 개 46년생 분수를 알면 욕됨이 없다. 58년생 불청객은 떠나니 걱정하지 말라. 70년생 힘든 과제를 어렵게 해낸다. 82년생 운기가 열렸으니 자신감 가져라. 돼지 47년생 오해는 그 자리서 풀어라. 59년생 사활에 걸린 일에 변수가 생긴다. 71년생 예매한 일은 함부로 동조 말라. 83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다.

2014-12-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운이 있을까요

엘리 여자 83년 11월 24일 음력 술시 Q:저는 부모님도 이혼하셨고 언니도 이혼했으며 남이 보기에는 평범한 가정환경에 태어난 것처럼 보이는데요. 집안 사정이 복잡합니다. 만난 남자마다 경제력이 부족해서 번번이 결혼 승낙을 받지 못했고 자꾸 어머니와 결혼 문제에 부딪혀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제 성격이 두루두루 하지 못하다며 집에선 돈 많은 남자나 돌 싱이랑 결혼해서 집안을 일으키라고 하시는데요. 전 현실도 중요하지만 사랑 없는 결혼은 정말 싫거든요. 혹여 제 팔자가 돌 싱이나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야지만 하는 건지 너무 막막하고 힘듭니다. A:지금은 와 닿지 않을 것이나 '구름에 가린 태양'의 형상이라 마음속에는 무궁한 지혜가 있어 45세 이후 삶이 아주 향기롭습니다. 주변에 남자가 당분간은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흉함)이 동하여 배우자감이 나서기는 어렵지만 2016년 개띠와 성혼에 이릅니다. 본인도 이혼 할 수 있는 기운이 있는데 특히나 음력 3월, 4월생은 피하도록 하세요. 천을 귀인(귀인의 도움이 있는 길명)이 있어서 자식은 매우 훌륭한 자녀를 두게 되는 행운은 있습니다. 남편은 경찰공무원을 만나면 딱 인데 천라지망살(하늘과 땅에 그물을 친 것과 같은 것)로 돈 문제로 실패가 따르고 시비구설이 있게 되니 차후에 남편을 위해서 돈 문제에 개입하게 되는 시기가 오게 된다면 반드시 상담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여성의 삶을 '뒤웅박 팔자'라 했습니다. 뒤웅박이란 쪼개지 않고 꼭지 근처만 도려내어 뚜껑으로 쓰고 속을 파낸 바가지를 말하는데 부잣집에서는 뒤웅박에 쌀을 담아두고 가난한 집에서는 여물을 담아 두었으므로 뒤웅박이 어떤 집에서 쓰이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진다는 데서 연유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자 팔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달려 있다는 뜻으로 비유되어 "여자의 인생은 남자 만나기 나름이다" 는 의미에서 여자의 삶을 뒤웅박에 비유했겠지요. 그 때문인지 의사, 검사, 판사 등 소위 '사'짜가 붙는 남자들의 주가는 항상 상한가를 치고 그런 남자를 남편으로 맞아들이기 위해선 열쇠가 서너 개는 있어야 한다는 소리도 나왔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건 그렇다할지라도 얌전한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는 말도 있듯이 자신을 성숙시키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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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예체능' 윤종신, 상남자 3종 세트 공개…돌직구·테니스·뽀뽀

윤종신이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한다. 23일 윤종신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예체능' 테니스팀에 촌철살인 일침을 가한다. 윤종신은 "성시경은 나와 비교할 단계가 아니다. 성시경이 그동안에 비해 실력이 높아진 것 뿐"이라고 직설해 테니스 왕자 성시경에게 굴욕을 줬다. 그는 신현준에 대해선 "노쇠했다", 유단자 이재훈에게는 "생각이 많다. 사찰이나 명상원에 보내라"고 돌직구를 날려 '예체능' 테니스팀을 당황하게 했다. 윤종신은 테니스 실력으로도 시선을 끌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선 연예계 테니스 1인자 윤종신과 '예체능' 테니스팀 에이스 강호동의 경기가 펼쳐졌다. 윤종신은 기습 서브로 강호동의 심장을 쥐락펴락했고 강호동도 공을 들었다 놨다 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유진선 해설위원은 "두 사람의 묘한 긴장 기류와 감출 수 없는 승부욕이 경기장을 압도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윤종신은 아내이자 '우리동네 예체능' 팀의 코치인 전미라에게 기습 뽀뽀를 해 현장을 놀라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미라는 남편의 뽀뽀에 쑥스러워 했고 아들 라익은 "아침마다 매일 뽀뽀하잖아. 아빠가 출근할 때마다 자는 엄마에게 뽀뽀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윤종신의 활약이 기대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23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2014-12-23 23:15:0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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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썸데이뉴스 기자들이 깜짝 놀란 이유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유지태가 B급 인터넷신문사 '썸데이뉴스'에 입사했다. '힐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김문호(유지태)는 '썸데이뉴스'로 출근했다. 이로써 극 중심에 있는 김문호·서정후(지창욱)·채영신(박민영)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김문호의 등장에 채영신을 비롯한 '썸데이뉴스' 직원들은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대중적 인기와 지명도를 가진 스타 기자가 지상파 방송국 대신 B급 인터넷신문사로 오게 된 사실이 믿기지 않은 듯하다. 그러나 김문호는 채영신에게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채영신의 뒤에 서 불편한 눈초리로 김문호를 응시하고 있는 서정후의 모습에선 채영신을 둘러싼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힐러'의 이정섭 감독은 기자간담회에서 "김문호를 통해 진짜 기자의 모습을 깨닫고 진정한 기자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채영신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까칠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 공간에서 벌어질 세 사람의 이야기가 극의 활력을 부여할 전망이다. '힐러'는 탄력있는 전개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22일 '힐러' 5회 시청률은 7%(TNMS·전국 기준)로 지난 회 시청률 5.9%보다 1.1%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경쟁드라마 '펀치'(6.7%)를 0.3%포인트 차로 제쳤다. 뿐만 아니라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인 MBC '오만과 편견'(9.2%)과의 시청률 차이를 2.2%포인트까지 줄이며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23일 오후 10시 6회가 방송 된다.

2014-12-23 22:02:0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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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최명길·서지혜, 연합 하나?…"거대 세력과의 대립 시작"

SBS 월화드라마 '펀치' 최명길·서지혜가 은밀히 접촉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최명길과 서지혜는 '펀치'에서 각각 법무부장관 윤지숙과 평검사 최연진 역을 맡고 있다. 윤지숙은 개혁의 상징이자 무결점이며 정의로운 검사 신하경(김아중)과 한팀이다. 반면 최연진은 비리로 검찰총장 자리까지 오른 이태준(조재현), 그의 수하 박정환(김래원) 측 검사다. 정치·권력적으로 대립되는 두 사람이 비밀스러운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은 23일 방송될 '펀치' 4회 장면 중 하나다. 박정환이 혼수상태에 빠진 사이 권력의 중심에서 밀려난 최연진이 정식 계통을 밟지 않고 윤지숙과 거래하는 모습인 걸로 알려졌다. 비리 검찰총장 이태준을 파면시키기 위해 권력 싸움을 시작한 윤지숙과 그의 온갖 비리를 알고 있는 최연진의 만남이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기대감을 높인다. '펀치'의 한 관계자는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다루었던 지난 방송은 거대한 싸움을 알리는 서막"이라며 "4회부터는 불의의 거대 세력을 상대로 정의를 세우기 위한 박정환과 신하경의 험난한 싸움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펀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23 22:01:3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