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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빌려준 돈 받을 수 있을 지와 재혼의 연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달별사랑 남자 62년 8월 22일 양력 임인시 Q:아내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혼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사별남입니다. 지금 현재는 보험 영업직을 하고 있는데 친구의 간곡한 부탁으로 천만 원을 빌려 주었는데 이자는 커녕 연락두절이라 돈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아직 나이가 있어 재혼의 연분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빌려준 돈 받을 수 있을 지와 재혼의 연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A:남자 사주에서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은 여자와 돈을 의미하는데 재물 운이 없을 때는 여자와 재물이 떠나게 됩니다. 사주구조에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오행)이 중중(重重)하면 겁재(劫財: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인데 재물 빼앗김)로 돌변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인정에 떠밀려 돈을 빌려주게 되고 이후 재물을 취할 수 있는 운이 쉽게 들어오고 있지 않아 받을 길이 없어지게 되는 구조입니다. 자고로 '친구에게 돈을 꿔주지 말라'는 말이 있는 것은 돈을 꿔주는 순간 돈과 돈을 가져가는 사람은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을 한문으로 써보면 재(財)가 됩니다. 인간에게 효용한 보물인데 재능이 있는 사람이 취할 수 있는 것으로 능력이 안 되면 내 돈도 겁재 즉 남의 돈이 되는 것입니다. 2015년은 2014년보다 한숨을 내쉬는 기운이 강하게 되니 화병생기기전에 잊어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재혼문제도 마찬가지라 여겨집니다. 돈과 여자는 같이 들어오는 게 삶의 흐름입니다. 2016년 까지는 재혼의 운이 없으며 2017년 재혼 운이 있지만 평화롭게 이어지는 모양새는 아닙니다. 운이 없는데 억지로 하면 불협화음이 벌어지고 삶에서 희망을 빼앗아버려지기까지 합니다. 귀하의 사주처럼 겁재에 형충살(刑?殺)이 작용한다면 돈을 꿔주는 것도 문제이지만 재혼을 해도 상대로 인해 돈 문제가 얽히고설킬 수 있는 구조이니 취미로라도 사주 학을 공부해보십시오. 귀하는 '수룡(水龍)'과 같은 형상으로 재주가 넘치지만 물을 얻지 못하여 하늘로 오르지 못하는 이무기의 현상이 일어나니 용두사미로 인해 외화내빈(外華內貧)이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2월 22일 월요일(음력 11월 1일)

12월 22일 월요일(음력 11월 1일) 쥐 48년생 계획대로 일은 풀려 나간다. 60년생 막힌 사람과 큰일 도모 말라. 72년생 서두르면 알면서 자충수 둔다. 84년생 욕심이 만든 족쇄는 스스로 풀어라. 소 49년생 다급할수록 여유를 가져라. 61년생 역전홈런이 터진 격이다. 73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야호~. 85년생 산이 좋아서 물이 좋은 격이다. 호랑이 50년생 방심하면 발목 잡힌다. 62년생 더불어 사는 참맛을 느끼는 하루~. 74년생 직장인은 경쟁력을 회복한다. 86년생 달리 방법이 없을 땐 포기하라. 토끼 51년생 예상은 빗나가니 대비하라. 63년생 지난 일 넋두리 해봤자 속만 상한다. 75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작은 포기하라. 87년생 자화자찬 할 일이 생긴다. 용 52년생 외로운 일은 해결된다. 64년생 훈수 두는 일은 삼가라. 76년생 은인에게 보답할 기회가 있어 즐겁다. 88년생 자랑거리 생겨도 떠벌리지 말라. 뱀 53년생 쌀쌀한 자녀가 야속하구나. 65년생 귀인 도움으로 승승장구한다. 77년생 기회 왔을 때 후회 없는 선택하라. 89년생 싱글은 필이 꽂히는 이성 만난다. 말 42년생 손 뻗으면 동아줄이 잡힌다. 54년생 생존의 법칙 스스로 터득하라. 66년생 뜻밖의 청량한 소식 기다린다. 78년생 직장서 단독행동은 금물~. 양 43년생 가족의 뜻 따르면 만사 편안~. 55년생 막판 뒷심이 필요하다. 67년생 유혹이 있으니 한 눈 팔지 말라. 79년생 아이디어가 새 길 만들어준다. 원숭이 44년생 고생은 마침표 찍는다. 56년생 끝내 눈물을 못 닦는구나. 68년생 제안한 일은 받아들여진다. 80년생 만나는 이성은 인연이 깊으니 잘 살펴보자. 닭 45년생 고통은 삶의 양념임을 명심~. 57년생 룰을 지켜야 손해가 없다. 69년생 시련이 있어도 남탓은 말라. 81년생 구덩이에 빠져서 나온다. 개 46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58년생 배우자 의견 따르면 가정이 화평~. 70년생 급하다고 서두르면 일 더 꼬인다. 82년생 한 가지 일만 주력할 것. 돼지 47년생 정보단 시스템으로 움직여라. 59년생 실천 없는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다. 71년생 획기적 돌파구를 찾아라. 83년생 쓴맛은 보지만 희망도 발견한다.

2014-1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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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스페인 '축구 명가'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이름을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산 로렌소(아르헨티나)를 2-0으로 꺾었다. 세르히오 라메스, 가레스 베일이 연속골을 터뜨린 레알 마드리드는 첫 클럽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산 로렌소는 거친 플레이와 신경전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했으나 실력의 격차를 뛰어넘을 수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7분 토니 크로스의 코너킥을 라모스가 헤딩으로 연결해 선취골을 뽑았다. 후반 6분에는 베일이 이스코의 패스를 받아 다시 골망을 흔들어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결승골의 주인공인 라모스는 올해 클럽 월드컵의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이날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국왕컵인 코파델레이, 정규리그 프리메라리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클럽월드컵 등을 포함한 전체 공식 경기에서 22연승을 달렸다. 이 부문의 세계 기록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브라질 프로축구 쿠리치바의 2011년 24연승이다.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오클랜드시티(뉴질랜드)가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오클랜드시티의 한국인 미드필더 김대욱은 무릎 부상 때문에 이번 경기에도 결장했다.

2014-12-21 20:47:1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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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푸름·에스더 김 'K팝스타4' 신흥 강호로 부상…심사위원 극찬

21일 'K팝스타 4'에서 신흥 강호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오디션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음색 보컬조 강푸름은 어반자카파의 '봄을 그리다'를 불러 심사위원의 극찬 세례를 받았다. 이날 강푸름 노래가 끝나자 유희열은 "지금 중학생 아니냐. 노래 진짜 진짜 잘한다. 감성도 음색도 좋다. 악기같다"며 "강푸름 양이 곡을 달라고 하면 무조건 줄 것이다. 어떤 곡을 줘도 다 잘 부를 것 같으니까"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기가 막힌다. 타고나야 한다. 강푸름 양은 그걸 갖고 있다. 엄청난 행운이다.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다"고 그의 노래를 반겼다. 이어 양현석 역시 "'K팝스타'를 4년 하면서 강푸름 같은 느낌의 참가자는 처음이다. 대부분 일반인들은 노래를 못하면 에코라고 하지 않냐. 이펙트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근데 강푸름은 그렇지 않아도 넓은 공간에서 이 앞까지 숨소리도 다 느껴졌다"고 호평했다. 한편 샘 스미스의 '아임 낫 디 온리 원'을 부른 에스더 김도 심사위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양현석은 "이하이보다 저음이 더 내려가는 것 같다"며 "음정이 정확하다"고 호평한 데 이어 "난 심사위원이기도 하지만 훌륭한 음반 제작자다"고 말하며 호의를 표했다. 유희열 역시 "에스더의 감성은 내가 책임진다"고 호평했다.

2014-12-21 20:25:36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