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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100%리얼 노동의 현장'

'무한도전' 멤버들이 '극한알바' 도전을 이어간다. 6일 오후 6시 25분 MBC '무한도전'에선 '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극한 알바' 특집엔 앞 단계에서 도전을 포기한 경우 다음 단계에서 두 배의 시간으로 일해야 하는 규칙이 있다. 지난 방송에서 첫 번째 도전에 성공한 멤버는 고층 빌딩 외벽 청소를 해낸 박명수뿐이다. 첫 단계부터 결코 만만치 않았던 '극한 알바'는 도전에 실패한 멤버들에게 더욱더 강도 높은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날 멤버들은 '1050m' '4800개' '130통' '10㎏' 등 숫자 힌트만을 보고 다음 일자리를 선택한다. 배우 차승원과 유재석은 '1050m'를 선택해 강원도 탄광으로 향하게 된다. 예능 최초 탄광 안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실제 광부들과 함께 진행됐다. 숨조차도 제대로 쉬기 어려워 '미션 임파서블'을 방불케 하는 고난이도 촬영 현장에 차승원은 "내 연기 인생 20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정준하는 감정 노동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텔레마케터에 도전, 끊임없이 이어지는 불만 사항에 당황하며 고전을 면치 못한다. 하하는 '4800개'를 선택해 대학생들 사이에서 지옥의 알바로 불리는 택배 상하차 작업에, 정형돈은 온 몸이 저릿해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굴 까기에 도전한다.

2014-12-06 17:00:5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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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손주인, 6일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올려

LG트윈스의 손주인(31)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손주인은 6일 마리아쥬스퀘어에서 미모의 신부 김지현(30) 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주례는 LG트윈스 남상권 사장이 맡았다. 사회는 캐스터 성승헌, 축가는 가수 허각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 야구선수 이대형·봉중근·박용택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주인의 결혼 준비를 담당한 아이웨딩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삼성 라이온즈 이정식 선수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부 김지현 씨는 교육업 종사자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손주인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운동으로서나 가장으로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구까지의 장거리 연애로 힘들었는데 이제 함께 할 수 있어 기쁜 만큼 서로 사랑하며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전선수로 활약하던 중의 결혼이라 더욱 더 의미가 깊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과 구단 관계자, 선후배 선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 뒷바라지와 결혼식 준비 내내 수고해주신 플레이아데스(Playades) 정한범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주인은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구리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2014-12-06 16:01:1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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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칸타레' 최고 시청률 2.9%…엉뚱매력 헨리 '신들린 연주'

tvN 천방지축 오케스트라 '언제나 칸타레'가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제작진에 따르면 5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언제나 칸타레' 1회 시청률은 평균 2.3%, 최고 2.9%(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악에 대한 열망을 가진 연예인과 일반인 단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마에스트로 금난새는 모든 지원자에게 격려가 되는 조언을 전하며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또 연습실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로 단원들을 통솔하며 명지휘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변신한 스타들의 모습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4차원 매력'으로 유명한 슈퍼주니어M의 헨리는 평소와 다른 진지한 자세로 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헨리는 바이올린을 잡은 순간만큼은 완벽하게 집중하며 신들린 연주를 선보였다. 오상진은 잊어버린 연주의 감을 살리기 위해 절치부심 노력했다. 결혼 이후 한층 차분해진 모습으로 플루트를 연주한 배우 주안, 일과 육아 때문에 내려놓았던 활을 다시 들고 멋진 첼로 연주를 선보인 아나운서 이지연, 숨겨둔 비올리스트로서의 재능을 공개한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등의 모습은 신선함을 안겼다. 또 줄리어드 음대를 포기하고 아이돌 B.I.G로 데뷔한 벤지가 가지고 있던 음악에 대한 진지한 고민, 떠오르는 '군통령' EXID의 멤버 하니가 보여준 깜짝 클라리넷 연주 등은 '언제나 칸타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일반인 참가자들의 실력도 뛰어났다. 음악으로 사회봉사를 해 온 강력계 형사, 예고 입시 탈락 후에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 온 여고생, 가정형편으로 전공을 포기해야 했던 여성 등 각자의 이유로 '언제나 칸타레' 오케스트라에 지원한 일반인 단원들의 사연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언제나 칸타레'는 명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결성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다.

2014-12-06 13:10:4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