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5일 수요일(음력 (윤)9월 13일)

쥐 48년생 엉킨 실타래 푼 격이다. 60년생 동료와 힘을 합쳐 새판을 짜라. 72년생 이성의 유혹에 넘어가면 잃는 게 많다. 84년생 헷갈리는 일은 주변의 의견 구하라. 소 49년생 아랫사람 허물 모른 척 할 것. 61년생 갑자기 열변을 토할 일이 생긴다. 73년생 발목 잡는 훼방꾼을 경계하라. 85년생 길은 막히나 솟아날 구멍은 있다. 호랑이 50년생 돈 아끼려다 망신당한다. 62년생 여유가 생겼을 때 더욱 베풀어라. 74년생 귀가 번쩍하는 중요한 정보 얻는다. 86년생 구직자는 첩첩산중이니 마음 비워라. 토끼 51년생 고집부리면 따돌림 자초~. 63년생 초반의 어려움만 넘으면 된다. 75년생 모를 땐 뭐든 어려운 법~. 87년생 인터넷으로 쇼핑은 사기 등 조심할 것. 용 52년생 공돈이 생겨 한턱 쏜다. 64년생 정직한 실수는 약이 된다. 76년생 잘 나갈 때 겸손 하라는 말 명심~. 88년생 고육지책이 생각도 못한 행운 선물한다. 뱀 53년생 곤란한 일 등 떠미는 배우자 얄밉구나. 65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7년생 배우자에 신경 더 써라. 89년생 마음을 받아주는 연인이 고맙다. 말 42년생 대단한 방법 써야 난제 풀린다. 54년생 외부의 변수를 조심할 것. 66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기쁘다. 78년생 인간과 변방의 가치에 주목하라. 양 43년생 심심할 정도로 무탈한 하루~. 55년생 박수 받을 일이 생긴다. 67년생 작은 선물이 상상 그 이상 행복을 주는구나. 79년생 딴말 하는 친구가 얄밉다. 원숭이 44년생 거짓말은 곧 드러난다. 56년생 한번 등돌린 사람은 잡지 말라. 68년생 영업사원 단연 돋보이는 성과 오린다. 80년생 상사의 충고는 적극 수용할 것. 닭 45년생 남의 공 흠집을 내지 말라. 57년생 자녀가 희소식을 전한다. 69년생 줏대 없이 여론에 끌려다니지 말라. 81년생 공격이 최고의 방어책이다. 개 46년생 찬밥신세 면할 기회가 온다. 58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은 멀리하라. 70년생 뜻은 이루나 뒷맛은 씁쓸하다. 82년생 마음이 있으면 힘차게 들이대라. 돼지 47년생 추종자 말 너무 믿지 말 것. 59년생 용기 있는 도전이 필요하다. 71년생 마음은 있으나 여건이 따르지 않구나. 83년생 사소한 일에 마음이 상한다.

2014-11-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대학교 전공과목을 선택해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배두산산 남자 89년 10월 10일 18시 Q:저의 조카가 재수를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문과 쪽으로 갈려고 했지만 지금은 마음이 바뀌어 이과나 약대 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전공과목을 택하고 직업을 선택 할 때 과욕을 부려서 인기 있는 직종을 무조건 택하거나 대학생이 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과를 선택해서 들어갔다가 나중에 전과를 하거나 편입시험을 치르게 되는 불행을 겪는 것을 보아 와서 걱정입니다. 성미에 맞고 전망이 좋으며 시험을 봐도 합격이 될 수 있으며 생활 해나가는 데 써먹을 수 있는 전공과목이 되려면 약대를 선택해도 좋을 런지요. A:조카 분은 '초목이 물을 만난 격'으로 운기가 화창하며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의식주가 풍부한 사주입니다. 일귀(日貴:생일지에 천을 귀인 이라는 길운이 들어 있음)라 남의 도움도 쉽게 받는 인덕이 있는 사주입니다. 전공을 택할 때 참고 할 것은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분야인지 확인해보아야 하는데 여러 가지 습관이나 공부를 해온 결과 어필 할 수 있는 분야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래의 직업과는 전혀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만 간다거나 명백한 직업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억지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대체로 잘하는 선택은 아니겠지요. 환경적인 요소와 사주를 참고하여 운에서 어느 직종이 잘 나갈 수 있는 지를 봐야 할 것입니다. 생일지에 현침살(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내는 부호)을 이루고 있어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손재주가 좋아 의료인, 엔지니어, 체육인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편인은 사회적인 공부를 상징하는데 이 공부는 단순한 수학, 국어, 역사, 경제 등의 공부가 아니라 독특한 재능을 발휘하는 공부를 암시하므로 약학과로 전공을 택하는 것은 대체적 무난합니다. 2014년(甲午年)은 힘을 얻을 수 있으나 이미 10월(해월;亥月)로 가니 다음해인 내년을 본다면 을미(乙未)년은 형살(刑殺)이 작용 하여 힘을 얻기가 어렵고 2016년은 길운의 해가 되니 분발하십시오. 그것은 계수(癸水)라는 비가 오는 구름이 병화(丙火)라는 태양을 보게 되니 시험에 결과가 좋게 나타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운의 흐름을 보고 말하는 것이므로 다소 흔들리고 어렵더라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화제의 책] "진짜 이순신을 만난다!"

◆증보 교감완역 난중일기 이순신/여해 2014년을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는 이순신 장군일 것이다. 임진왜란 당시 단 12척의 배로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영웅적인 모습을 그린 영화 '명량'이 여론과 맞물리면서 끊임없이 사회의 화두가 됐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당시의 이순신 장군을 보다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난중일기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는 노승석 여해고전연구소장이 가장 완벽한 번역본이라고 할 수 있는 '증보 교감완역 난중일기'를 출간한 것이다. 이 책은 난중일기 전편을 해독한 완역본으로 최초의 한글 번역본으로 밝혀진 홍기문의 글과 을미일기를 포함해 2007년 새로 발굴된 32일치 일기도 수록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이후 수군을 재건하기까지의 과정과 명량대첩에 대한 설명은 결코 빠뜨릴 수 없는 대목이다. 특히 노 소장은 10년 동안 난중일기 연구에만 매달리며 1795년 정조 때 간행된 충무공전서본의 난중일기와 1935년 조선사편수회에서 간행한 난중일기초, 그리고 후대의 활자본을 직접 비교·분석했으며 이를 통해 원문상의 문제점을 모두 바로 잡았다. 게다가 후대의 이본을 총망라해 가장 완벽한 형태로 난중일기를 복원하고 이를 토대로 이순신 장군의 심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새로운 번역을 시도했다. 지휘관이 직접 전쟁에 참전한 기록을 남긴 것은 전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다. 이런 사실로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등재된 난중일기, 그 역사의 위대함이 지금 여기 있다.

2014-11-05 06:00:21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카페베네, 12월 '베네데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50% 할인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다가오는 12월 베네데이 이벤트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베네데이'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마지막 베네데이 공연은 사랑을 위해 비극적인 운명을 택한 오스트리아 황태자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선정했다. 예매를 원하는 경우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메인 페이지의 '황태자 루돌프' 배너를 클릭해 티켓을 구입하면 된다. VIP석은 시중가 13만원에서 50% 할인된 6만5000원, R석은 11만원에서 5만5000원으로 할인되며, S석은 4만원, A석은 3만원에 예매 가능하다. 티켓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카페베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1인당 10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회사 측은 12월 베네데이 특별 이벤트로 예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뉴트로지나 너리싱 노르딕 베리' 5종 세트를 증정한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운명적인 사랑과 목숨을 바꾼 오스트리아 황태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이다. 불행한 가정사와 안타까운 죽음 등 흡입력 강한 드라마 속에서 로맨틱한 러브스토리가 더해져 탄탄한 극 전개가 이루어진다. 주연 배우로 안재욱·임태경·팀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4-11-04 22:31:57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