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손석희 앵커, 강우일 주교 만나다…'JTBC 뉴스룸'에 출연 '무슨 얘기하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을 맡고 있는 강우일 주교가 23일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강 주교는 이날 동성애자와 이혼자에 대한 바티칸의 태도변화를 둘러싼 논란의 전말을 밝힐 예정이다. 최근 바티칸에서 열린 천주교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 초안보고서에 카톨릭이 그동안 죄악시해 온 동성애와 이혼 및 동거를 포용하는 입장이 담겼다는 논란에 입을 열 것으로 보인다. 강우일 주교는 시노드 최종보고서를 작성 할 6명의 교부 중 유일한 아시아인으로 참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 시노드 임시총회는 천주교가 동성애와 이혼에 대해 변화된 입장을 내놓을 것인가로 초미의 관심사가 되기도 했다. 비록 최종 문서에 채택되지는 못했으나 천주교가 이런 이슈들을 의제에 올렸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반향이 있었다. 강우일 주교는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방한 당시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1977년부터 21년동안 고 김수환 추기경을 가까이서 보좌한 바 있고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과 4대강 사업 등 사회현안에 대해 쓴소리를 하며 천주교계 진보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강우일 주교가 오늘 손석희 앵커와의 대담에서는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4-10-23 15:29:51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이주의 개봉작]나를 찾아줘·우리는 형제입니다·타임 투 러브·다이빙벨

나를 찾아줘 장르: 스릴러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벤 애플렉, 로자먼드 파이크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가는 완벽한 커플 닉과 에이미.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에이미가 흔적도 없이 실종되다. 경찰은 에이미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숨겨둔 편지와 함께 곳곳에서 드러나는 단서들로 남편 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장르: 코미디 감독: 장진 출연: 조진웅, 김성균, 김영애, 윤진이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이별한 뒤 30년 만에 극적 상봉에 성공한 상연과 하연 형제. 그러나 재회의 기쁨도 잠시, 30분 만에 엄마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린다. 두 형제는 엄마를 봤다는 제보를 쫓아 방방곡곡 전국 원정을 시작한다. 타임 투 러브 장르: 로맨틱 코미디 감독: 저스틴 리어든 출연: 크리스 에반스, 미셸 모나한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에도 질색하는 사랑 불감증 작가 미(ME)는 자선 파티에서 사랑스러운 매력녀 허(HER)를 만난다. 이름도 전화번호도 모르는 허를 다시 만나기 위해 모든 자선파티를 찾아다니기 시작한 미는 작가 특유의 허풍과 입담으로 자선계 유명인사로 떠오른다. 다이빙벨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이상호, 안해룡 2014년 4월16일, 476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다. 참사 사흘째, 팽목항에 도착한 이상호 기자는 주류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현장의 진실을 목도한다. 그때 잠수 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는 다이빙벨에 대해 알게 된다.

2014-10-23 11:54:4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