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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23일 목요일(음력 9월 30일)

쥐 48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60년생 손 안 대고 코 푸려는 생각 버려라. 72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84년생 초심으로 돌아가 일로 승부하라. 소 49년생 대접받으려면 말을 아껴라. 61년생 긍정의 힘 믿으면 웃는다. 73년생 따로 생각한 것 쓸 기회오니 대비하라. 85년생 땀 흘린 만큼 유쾌한 반란 즐긴다. 호랑이 50년생 금융투자는 갈아타는 게 이롭다. 62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할 것. 74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86년생 사랑 앞에선 누구나 평등하니 기죽지 말라. 토끼 51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63년생 멀리서 반가운 사람이 온다. 75년생 꼰대 소리 듣더라도 제대로 말하라. 87년생 데이트 하면 충돌 가능성 높다. 용 52년생 삶에 좋은 변화가 있다. 64년생 자영업자는 좀생이가 아닌 프로가 되어라. 76년생 직장인은 존재감을 보여준다. 88년생 자신과 연인이 다 좋은 일을 택하라. 뱀 53년생 명분이 없으면 나서지 말라. 65년생 자영업자는 돈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77년생 어려움은 풀리니 걱정 말라. 89년생 멋진 롤 모델 소개를 받는다. 말 42년생 자손에 작은 경사 생긴다. 54년생 가족과 한목소리를 내라. 66년생 직장인은 명예회복의 기회가 온다. 78년생 못마땅해도 대세를 역행하지 말라. 양 43년생 혼자보단 상생의 길 선택할 것. 55년생 선택의 기로서 고민에 빠진다. 67년생 아랫사람에게 까다롭게 굴지 말라. 79년생 드디어 눈물이 마를 날이 온다. 원숭이 44년생 충고가 길면 잔소리가 된다. 56년생 상처만 남는 집안싸움 피하도록 노력할 것. 68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80년생 싱글은 멋진 소개팅 기대해 보라. 닭 45년생 평범한 일상에 편안한 하루~. 57년생 오랫동안 전념한 일은 열매 맺는다. 69년생 전진보단 자기개발 힘쓸 때~. 81년생 할 말이 있어도 입도 못 떼는 격~. 개 46년생 아랫사람 말 듣는 게 좋다. 58년생 반대를 위한 반대는 말라. 70년생 까맣게 몰랐던 것이 약이 된다. 82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하니 가슴이 쿵~쿵~. 돼지 47년생 감사표현은 그 자리서 하라. 59년생 기회의 땅에 발을 들여놓은 격이다. 71년생 세대교체 주역되어 어깨가 무겁구나. 83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2014-10-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국제결혼과 앞으로의 운

기쁜걸 남자 74년 10월 27일 음력 밤7:15 Q:3살 위인 친오빠가 베트남 여성분과 결혼해 올해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숫기 없고 내성적인 성격에 참을성 책임감이 많다는 것 무서운 성정의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 아버지와도 별 대화가 없습니다! 워낙 가족에게 얘기를 하지 않아 오빠 걱정이 많습니다. 사주에 관심이 있어 어제는 잠자기 전 혼자 알아본 얕은 지식으로나마 오빠의 사주를 가만 보는데 까막눈임에도 한참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나이차도 문화도 말도 통하지 않는 어린 아가씨와 결혼생활은 어떨지 직업선택 그리고 조심하거나 피해야 할 상황이 알고 싶습니다!! A:74년생의 사주는 어려서부터 조숙함이 있고 자존심이 남다릅니다. 인내하는 노력도 대단한데 운세의 흐름에서 실력 발휘가 저조하게 되다보니 특정한 성과가 따르지 않아 평생고뇌하며 살수가 있습니다. 사주용어로 이전최화(利剪?花:날카로운 가위로 꽃을 잘라 버림)의 형상인데 아름다운 나무에 꽃은 피었으나 열매의 결실이 나타나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안타까운 사주이겠으나 몇 년 후 49세 이후부터는 다소나마 뒤늦게 자신이 지향하는 운을 만나 재물과 정신적인 면에서 풍족하게 되니 운세가 멈추어지지 않도록 분발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러니 고뇌가 있더라도 현재하는 일(닥트설비업종)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는 이어서 기술력을 발전시키는 것이 재운(財運)이 좋게 되며 노후가 보장 됩니다. 천을귀인(어려운 때 귀인의 도움을 받음)이라 보이지 않는 기운인 조상님. 어머님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직업에 대해서는 상관(傷官:내가 생해주는 직업)이 득세하는 운이므로 기술. 서비스직업으로 이어집니다. 사주원국에 토기(土氣)가 부족하므로 흙을 접하고 살면 장수하게 되고 본인이 오너를 하기보다는 항상 남을 도와서 일을 해야 맞는 선택이라 봅니다. 결혼생활은 부인인 재성(財星)의 기운은 사주 뿌리에 도화 살이 있으니 그림이나 음식을 취미로 배우면 삶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귀하는 사주공부를 취미로 한다면 앞으로 삶에 오빠뿐 아니라 본인에게도 도움이 될 터이니 처음에는 깊이가 없더라도 하다 보면 늘게 되는 것도 교육의 체계이니 꾸준히 해 보십시오. 피해야 할일은 대인관계가 폭 넓지 않다보니 남의 감언이설에 속을 수 있음을 늘 유의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정성훈·스나이더 홈런포…LG, NC에 4-2 승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다. LG는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5전3승제) 2차전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19일 열린 1차전에서 13-4로 대승한 LG는 적진에서 2연승을 거뒀다. 정규시즌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LG는 앞으로 남은 세 경기에서 1승만 거두면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올라 정규시즌 2위의 넥센 히어로즈와 한국시리즈 진출을 두고 승부를 겨루게 된다. LG는 이날 승리로 준플레이오프 통산 7연승을 기록했다. LG는 지난 1993년과 1998년 OB 베어스를 상대로 각각 2승1패와 2승, 2002년에는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2승을 거두고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날 LG는 우규민의 호투와 1회 정성훈의 솔로포, 4회 스나이더의 투런포를 앞세워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정성훈은 1볼-2스트라이크에서 NC 선발 에릭 해커의 시속 146㎞의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아치를 그렸다. 에릭은 이후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4회 스나이더에게 2점짜리 우중월 홈런을 얻어 맞았다. 스나이더는 1사 1루,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41㎞짜리 직구가 들어오자 방망이를 휘둘러 펜스 너머로 날렸다.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NC는 7회 선두타자 에릭 테임즈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겨우 만회점을 뽑았다. 이어 LG 세 번째 투수 신정락을 상대로 이호준과 모창민이 안타를 날려 1사 1,2루로 기회를 살렸다. 대타 지석훈이 삼진으로 물너났지만 7회 수비부터 포수 마스크를 쓴 이태원이 우중간 적시타를 날려 2-3으로 한 점 차까지 따라 잡았다. 하지만 LG는 계속된 2사 1,3루 위기에서 이동현을 내세워 박민우를 삼진으로 쫓아냈다. 9회초 1사 1루에서 이병규(7번)의 내야플라이 때 대주자 문선재의 주루 플레이가 NC 2루수 박민우의 실책과 맞물리면서 오히려 득점 플레이가 돼 승기를 잡았다. NC는 박민우가 공을 제대로 잡았다면 이미 2루에 와 있던 문선재까지 아웃시켜 이닝을 끝낼 수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추가 실점하게 됐다. 9회 등판한 LG 봉중근은 세 타자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우규민은 이날 5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하나를 주고 탈삼진 3개를 곁들여 무실점하며 승리투수와 함께 경기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도 안았다. LG와 NC는 하루 쉬고 24일 오후 6시30분 LG의 홈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2014-10-22 22:59:5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