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9월 18일 목요일(음력 8월 25일)

쥐 48년생 말을 앞세우지 말라. 60년생 자년에 희소식이 생긴다. 72년생 상사라도 따져봐야 할 일은 확실히 할 것. 84년생 욕심을 부리면 뜻밖 딜레마에 빠진다. 소 49년생 생각도 못한 수입이 생긴다. 61년생 말이 많은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라. 73년생 욕심을 부리면 손해가 생긴다. 85년생 남쪽이 약속의 땅이니 참고하라. 호랑이 50년생 어려운 이웃 손잡아 주라. 62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이 된 격이다. 74년생 직장인은 자기관리에 신경 써라. 86년생 상사의 칭찬에 출근이 즐겁다. 토끼 51년생 집안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63년생 집안의 궂은일에 앞장서라. 75년생 식당업자는 뜻밖의 구름손님이 몰려온다. 87년생 기회가 왔을 때 보석이 되어보자. 용 52년생 약자를 배려하도록 할 것. 64년생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76년생 조직 구성원 간의 커뮤니티에 신경 써라. 88년생 호기심은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뱀 53년생 한 걸 한 걸음 전진해야 한다. 65년생 입소문 탄 정보는 재검토 하라. 77년생 갑자기 해결해야 할 일이 생긴다. 89년생 시급한 일이 아니면 움직이지 말라. 말 42년생 자녀가 흡족하게 하는구나. 54년생 한 가지 일만 주력해야 한다. 66년생 답답할 땐 사람 몰리는 곳에 가보라. 78년생 욕심 부리면 따가운 시선 받는다. 양 43년생 꼼수 부리면 발목 잡힌다. 55년생 가족의 충고 잊지 말라. 67년생 동쪽서 행운을 부르는 귀인 찾아온다. 79년생 상사의 무언의 압박은 현명하게 대응할 것. 원숭이 44년생 마이웨이 자녀가 걱정스럽구나. 56년생 방심하면 계획에 빈틈이 생긴다. 68년생 막차를 타는 절대 피하라. 80년생 일에 재미가 붙어 능률도 팍 오른다. 닭 45년생 멀리 외출할 일 생긴다. 57년생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 격~. 69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끝내 오지 않는다. 81년생 지나간 실수는 잊어라. 개 46년생 주변 변화에 주목할 것. 58년생 생각이 짧으면 이웃과 얼굴 붉힌다. 70년생 운세가 활짝 열렸으니 꿈을 펼쳐보자. 82년생 땀 흘린 결과가 풍성하다. 돼지 47년생 챙겨야 할 것이 많아 바쁘다. 59년생 돈을 따라다니면 낭패 볼 수도. 71년생 생각이 불순하면 악재가 따른다. 83년생 눈앞 이익보단 장기적 손실 생각할 것.

2014-09-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인생진로를 어디로 해야 하나요?

앞으로 인생진로를 어디로 해야 하나요? 달별사랑 여자 91년 4월22일 양력 새벽4시 Q:지금 지방대학교 건축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 지내고보니 저의 전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말로는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취미를 붙이려고 해도 마음이 가지를 않아 고심입니다. 어는 철학관을 가서 물어보니 사주에 흉살이 많아 잘 안된다고 하는데 믿을만한 것은 아니지만 어찌됐건 현재 방황하는 것을 틀림없습니다. 남들은 자기전공을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이러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태어난 날에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의 역동적 기운)이 있어 처음에는 순한 양 인줄 알았으나 차츰 대단히 좋은 기운으로 뒤바뀌게 됩니다. 그러나 현재 방황은 2015년 까지 이어지게 되니 전공을 바꾸고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안정은 어렵습니다. 이는 사주뿌리에 충살(?殺:충돌되는 불리함)이 있기 때문에 잘 안된다고 한 것일 겁니다. 백호살은 대단히 좋은 기상도 갖고 있으나 흉포한 살성(殺星)도 존재하며 생일지에 괴강(魁?)은 성정이 강하고 과격성을 드러낼 수 있는데 이러한 살들의 작용이 자신의 판단을 흐리게 하기도하여 자신스스로에게 증오심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이는 하다하다 안되면 자신을 내려놓기도 하는데 이렇듯 자신의 성정을 알고 미리 예방하고 조심하며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듯'하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좀 전에 언급했듯이 백호 살이 나쁘다고 하지만 때로는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기이한 발복도 아주 많습니다. 흉한 것도 운에서 작용하는 것에 따라 합충(合?:합하고 충돌함)이 다르고 전화위복이 되어 상황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라고 하였으며 '십년 가는 권세도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귀하는 '지하수'와 같은 형상에 천월덕(天月德)을 두었으니 중생을 계도 하는 아름다운 성분으로 지혜가 총명하고 강직성으로 몇 년 지나서는 사회생활이 원활 할 것입니다. '평양감사도 제가 싫으면 못하는 것'이긴 하겠으나 전공이 안 맞는 것 보다는 지난 2013년은 역마의 충돌이라 변화를 갖고 싶고 2014년 2015년 은 상관이라 하여 이탈을 의미하니 공연히 주변이 싫고 바꾸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방황의 시기에는 방황을 하고 제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