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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내그녀' 정지훈 "발성·발음 레슨 받아"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정지훈이 발성과 발음 수업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정지훈은 "드라마는 4년 만에 복귀한 것이지만 그동안 중국과 미국에서 영화 1편씩을 찍어 몸은 많이 풀려있다"며 "기본으로 돌아가 발성과 발음 레슨을 2~3달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형, 누나들과 호흡을 맞췄는데 이번 작품에선 박영규 선배를 제외하고는 다 내 후배"라며 "대접받는 위치에 있다. 촬영장 분위기가 즐겁고 아주 편하다"고 4년 동안 달라진 촬영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지훈은 '내그녀'에서 이현욱 역을 맡았다. 사랑 때문에 생긴 깊은 상처를 치유 받는 인물이다. 연예기획사의 대표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인 그는 세상에 무관심한 듯 하면서도 속 깊은 남자의 감성을 지니고 있다.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30대 초반 마지막으로 동화 같은 착한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며 "4년 동안 고르고 고른 작품이다.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내그녀'는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 성장을 그리고 있다.

2014-09-17 21:09:4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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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콘서트 5분만에 매진 네이버 시계 검색 G마켓서 2차 예매

G마켓 태양 콘서트 1차 이어 2차 예매도 매진되나…네이버 시계 검색 열기 4년 만에 개최되는 태양의 단독 콘서트 '2014 태양 콘서트 라이즈'가 티켓 오픈 5분만에 매진됐다. 16일 오후 8시부터 G마켓에서 진행된 1차 티켓 예매는 시작과 함께 급속도로 예매가 진행되다가 5분만에 끝났다. 다음달 11~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콘서트는 수년간 빅뱅 월드투어와 일본 돔 콘서트 투어, 그리고 최근 일본에서 개최한 솔로 투어 콘서트까지 다양한 무대경험을 통해 태양이 얼마나 성장한 무대를 선보일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2집 '라이즈'가 국내는 물론 해외 음원차트에서도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곡이었던 '눈,코,입'이 가온차트 노래방차트에서 올해 최장 기간인 10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개최하는 태양의 콘서트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팬들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17일 오후 8시 G마켓에서 12일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태양 팬들은 G마켓 예매와 네이버 시계 등에 관심을 보이고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 팬들은 네이버 시계를 검색하며 티켓 확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2014-09-17 19:58:5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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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아 AFC U-16 한국축구의 진화 장결희 이승우 바르셀로나 콤비 소나기 골

'바르셀로나 콤비' 이승우·장결희를 앞세운 16세 이하(U-16) 축구 대표팀이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준결승 한국-시리아전에서 골 세례를 퍼부으며 대승을 합작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6 축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6시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16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전반 5분 장결희의 선제골을 앞세워 전반을 1-0으로 앞서갔다. 장결희는 하프라인에서 시리아 수비와 혼전 상황에서 공을 잡아 두 명을 제치고 드리블을 시작했고, 페널티 박스 바깥쪽에서 한 명을 더 제친 후 강력한 왼발 슛을 때렸다. 공은 골대 윗부분을 막고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과의 8강전에서 60m를 질주하며 터트린 이승우(바르셀로나)의 환상골에 버금가는 장면이었다. 바르셀로나 유스팀 카데테 B 소속인 장결희는 후베닐A 소속의 이승우와 함께 한국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천재적인 재능을 보유한 선수다. 장결희는 태국전에서 이승우의 결승 골을 어시스트 하는 등 또래와 다른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시리아전의 하이라이트는 후반 내내 이어졌다. 이승우의 페널티킥 골을 시작으로 장결희의 추가골이 터졌고, 장재원·박상혁·이상헌·이상민이 연속 골을 넣으며 7-1로 시리아를 압도했다.

2014-09-17 19:46:06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