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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새 앨범 'Holler' 전곡 공개…컴백 쇼케이스 개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의 새 앨범 '할라(Holler)'가 16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타이틀곡 '할라'는 빅밴드 브라스와 태티서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그루브한 펑키 댄스곡으로 '틀에 박힌 레퍼토리와 패턴 속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자유롭게 꿈을 펼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수록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환상적인 비트에 깊은 베이스 소리가 인상적인 톡톡 튀는 팝 곡이다. 지난 13일 선 공개되어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던 '내가 네게(Whisper)'는 달콤하고 따뜻한 멜로디의 하이브리드 미디움 팝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고백하는 마음을 속삭이듯 표현했다. 또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마이너 발라드 곡 '온리 유(Only U)'는 태티서의 감성과 가창력을 감상할 수 있는 곡으로 멤버 서현이 직접 작사한 가사에는 이별을 고하는 남자에게 한 번 더 용기를 내는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이 밖에도 디스코와 덥스텝의 조합이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모던 일렉트로닉 디스코·댄스 곡 '스테이(Stay)', 오직 사랑하는 이에게만 마음을 열고 자신을 보여주겠다는 매혹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어반 느낌의 업비트 팝 '아이즈(EYES)'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오프라인 음반 발매는 오는 18일이며 같은 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태티서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 '할라'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4-09-16 09:09:41 김지민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9월 16일 화요일(음력 8월 23일)

쥐 48년생 한번 믿었으면 끝까지 믿어라. 60년생 작은 병이라고 방치하면 심각해진다. 72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긴장할 것. 84년생 세월을 가도 진리는 변함없다. 소 49년생 투자는 늦추는 게 좋다. 61년생 사람 얻으려면 기득권 버려라. 73년생 웃음잔치 벌릴 경사가 생긴다. 85년생 말재주만 넘치는 사람은 멀리할 것. 호랑이 50년생 극비에 추진할 일 생길수도. 62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남을 통해 듣는다. 74년생 껍데기에 집착하는 어리석은 행동 말라. 86년생 넉살이 좋아야 뜻을 이룬다. 토끼 51년생 먼저 양보하는 게 이롭다. 63년생 목돈 쓸 경사가 있을 수도. 75년생 검소한 그대에 박수가 쏟아진다. 87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하니 가슴이 쿵~. 용 52년생 대접받으려면 말 아껴라. 64년생 자영업자는 기대이상 실적 거둔다. 76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꼭 잡아라. 88년생 뼈저린 반성이 잠자던 야망 깨운다. 뱀 53년생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65년생 급하다고 규칙 깨트리지 말라. 77년생 원하던 일은 해결이 된다. 89년생 서비스업 종사자는 손님 칭찬에 보람 느끼는 날~. 말 42년생 빡빡한 일정에 힘든 하루~. 54년생 자신을 한 없이 낮추면 인격은 올라간다. 66년생 같은 실수 반복 않도록~. 78년생 마냥 좋아만 할 수 없는 일이 생긴다. 양 43년생 대의 따르면 매사 순조롭다. 55년생 아랫사람에 군림하려는 생각 버려라. 67년생 뭘 좀 아는 선구자 소리를 듣는다. 79년생 바라는 것은 얻으니 걱정 말라. 원숭이 44년생 이웃과 소통에 신경 써라. 56년생 자영업자는 큰 이익이 생긴다. 68년생 유익한 정보는 많은 사람에 오픈하라. 80년생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하다. 닭 45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57년생 배우자 푸근함에 행복하구나. 69년생 교직자는 보람을 느끼는 일이 생긴다. 81년생 곧 목적지이니 조금만 참아라. 개 46년생 짜증이 나도 참아라. 58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70년생 결정했으면 앞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돌진하라. 82년생 멘토가 될 사람 흉내 내면 이롭다. 돼지 47년생 일용할 양식이 생긴 격이다. 59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할 것. 71년생 힘은 들지만 꿈이 있어 행복하다. 83년생 경쟁자를 인정하면 모든 게 편안~.

2014-09-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내년 합격의 운이 있을까요?

올해. 내년 합격의 운이 있을까요? 따뜻한 날들 92년 8월 16일 Q: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92년 8월 16일 생으로 현재 4학년 대학생입니다. 4학년이 되니 저의 진로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의 목표는 현재 7급 공무원 및 공단 같은 국가기관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힘든 시험이기 때문에 그만큼 끈기를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제가 올해 4학년 2학기를 휴학하고 공부에 매진하려 하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올해와 내년 저에게 합격이 운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A:일찍이 운명론으로 시험에 합격불합격을 논하면 마음에 일체의 바람과 노력이 없어지게 됨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보다 앞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된다면 한 치도 틀리지 않음을 확신하게 되고 노력과 생각이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운명을 원하는 바로 바꾸려면 당장부터 생각과 습관을 규칙적으로 바꿀 것과 주변사람에게 폐가 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을 당부합니다. 마부작침(磨釜作針: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점까지 노력하면 반드시 그 결실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귀하는 대기만성 형입니다. 사람에게는 운이라는 것이 따르는데 사주 학 측면에서 본다면 2016년에 운세는 화합의 기운으로 웬만한 뜻은 이루게 됩니다. 마음으로 처리해야 될 일의 순서도 있을 테니 계획을 잘 세워서 하세요. 귀하는 인수격(印綬格:나를 생해주는 오행. 학문, 문서)이므로 지적수준이 높고 보통은 교육계통으로 진출하기도하는 지혜와 총명을 암시하며 사주에서 남녀를 불문하고 중년까지도 학구열이 높습니다. 성공을 시사 하니 처음 마음먹은 방향으로 나갈 필요가 있겠지요. 재물에 대해서는 먼 미래의 얘기가 될 것이나 미리 엿본다면 정편재(正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재물이나 사업을 뜻하는 오행)운이 정확하여 장사나 사업을 하면 실패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 얘기는 지인에게 보증서지 말라는 말이나 돈거래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생각하십시오. 시험에 대해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순신 장군은 전투에 임하기전에 이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모두 확고히 한 후에 전투를 했으므로 23전 23승을 한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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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35세이브 거둬...일본 진출 외국인 첫해 최다 기록과 동률

한신 타이거스의 마무리 오승환(32)이 일본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첫해 최다 세이브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이와 함께 평균자책점을 1점대로 낮추며 '돌부처'의 위용을 과시했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5-3으로 앞선 8회 2사에서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을 퍼펙트로 막고 시즌 35세이브를 거뒀다. 이로써 오승환은 2000년 게일러드(당시 주니치), 2011년 사파테(당시 히로시마)가 세운 외국인 투수의 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해 최다 세이브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한신은 1-1로 팽팽히 맞서던 8회초 4득점했으나 이어진 8회말 두 번째 투수 후쿠하라 시노부가 3안타를 맞고 2점을 내주자 오승환 카드를 급히 빼들었다. 오승환은 2사 2루 위기에서 대타 모리오카 료스케를 맞아 초구로 시속 143㎞짜리 빠른 공을 단져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이후 9회말 맞은 세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타자 네 명을 돌려세운 오승환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2.01에서 1.96으로 떨어뜨렸다. 센트럴리그 구원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한 오승환은 앞으로 외국인 선수 첫해 최다 세이브 기록 경신은 물론 일본 무대 한국인 최다 세이브와 외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한국인 최다 세이브는 1997년 주니치에서 38세이브를 거둔 선동열 KIA 타이거즈 감독이 기록했고 2008년 마크 크룬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41세이브를 기록해 외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을 세웠다.

2014-09-15 22:06:32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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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존박, 청년 대표 고민 '취업' 안건으로...타일러 "한국 이력서에 사진 붙여 충격"

15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가수 존 박이 출연해 '취업' 얘기를 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존 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년들의 대표적인 고민인 '취업'에 대해 G11과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존 박은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에 올인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한국 청년의 안건을 들고 토론에 참여했다. 이에 미국대표 타일러는 "요즘은 스펙 때문에 경쟁이 심해서 취업 9종 세트가 필요하다. 3종 세트는 학벌·학점·영어점수고 5종 세트는 어학연수·자격증이 추가되며 7종 세트는 공모전 입상과 인턴십 경험을 포함한다. 자원봉사에 성형까지 하는 게 취업 9종 세트다"라며 입담을 과시했다. 타일러는 또 "한국 와서 인턴십을 지원했는데 이력서에 사진을 붙이라고 해서 충격적이었다"고 털어 놨다. 이어 타일러는 "미국은 사진을 붙이면 차별이라 생각해 고소할 수도 있다. 무슨 차별이든 간에 성별·나이·인종·국가를 드러내지 않는 방식으로 지원해야한다"며 소신 있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 "지원자들이 실력이랑 상관없는 외모 가꾸기를 해야 한다. 이는 사람들이 성형수술을 해야 한다는 말과 같다"고 말해 토론의 열기를 달아 올렸다.

2014-09-15 21:54:36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