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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7월 24일 목요일(음력 6월 28일)

쥐 48년생 욕심 부리면 화가 날 일 생긴다. 60년생 어두운 바다서 등대를 발견한 격~. 72년생 우유부단하면 찾아온 기회도 놓친다. 84년생 사랑이 들어오니 마음 열어라. 소 49년생 건강 체크에 신경 써라. 61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 격이다. 73년생 가을 하늘만큼이나 마음도 쾌청~. 85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시원하다. 호랑이 50년생 가정은 화목하고 분위기 굿~. 62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74년생 운수가 별로이니 매사 경거망동 삼가라. 86년생 집중력이 필요한 날이다. 토끼 51년생 한쪽에 치우치면 적만 생긴다. 63년생 자신감 붙었을 때 밀어붙여라. 75년생 강박증에 쫓진 투자는 위험 부른다. 87년생 기회가 왔으니 폼나게 살아라. 용 52년생 투자는 깊이 생각할 것. 64년생 사소한 것에 아등바등하면 후회한다. 76년생 신기루만 쫓는 어리석은 사람 되지 마라. 88년생 타고난 적성 찾으면 이롭다. 뱀 53년생 결정은 빨리할수록 손해 적다. 65년생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라. 77년생 먼저 사과하면 덤터기 써니 조심~. 89년생 귀인을 만나 야심 불태운다. 말 42년생 자녀의 생각 존중할 것. 54년생 일이 잘 풀려 새 희망 꿈꾼다. 66년생 드러난 문제보단 가려진 문제 신경 써라. 78년생 재치 있게 대응하는 지혜 필요하다. 양 43년생 믿었던 사람이 서운하게 한다. 55년생 인연이 없는 일은 욕심 버려라. 67년생 반대가 심한 일 추진하면 역풍 맞는다. 79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 당도~. 원숭이 44년생 혼자 외로운 상황 만들지 말라. 56년생 모임에 가면 자극받을 일 생긴다. 68년생 내 직급보다 더 높은 시각서 보라. 80년생 원칙으로 승부해야 후회 없다. 닭 45년생 속마음 드러내면 손해 본다. 57년생 공돈이 생기니 뜻 깊게 써라. 69년생 꿈은 나의 변화서 시작된다. 81년생 상사의 설득은 못이긴 척 받아 들여라. 개 46년생 돈거래는 단호히 거절하라. 58년생 생각지 않은 사람이 기쁨 준다. 70년생 힘든 동료 마음 헤아려 주라. 82년생 기존의 생각을 바꾸면 새 길이 열린다. 돼지 47년생 겉은 편안하나 속은 부글부글~. 59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즐겁다. 71년생 말썽 많은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조심~. 83년생 명성 올라갈 경사가 생긴다.

2014-07-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의 사업 운이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사업 운이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달별사랑 남자 65년 1월13 음력 시는 모름 Q:불경기라 다들 인원을 줄인다고 하는데 제사업체는 인원을 늘려서 인건비도 부담되고 안양으로 사업체 이전하면서 대출도 받고 해서 상당히 어렵네요. 일은 많이 있는데 수금이 잘 안되고 같이 동업하는 곳도 일이 줄고 수금이 잘 안 되는 관계로 울며 겨자 먹기로 세금이며 경비를 제가 많이 부담하고 있다 보니 너무 힘드네요. 제가 너무 귀가 얇은 건 아닌지 결단력이 없는 것도 원인인거 같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부탁하는걸. 거절을 못하는 것도 있어 앞으로 사업이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A:타니대수(拖泥帶水:비탈타, 진흙니)라는 불교 법문에서 나오는 말이 있는데 진흙엔 물이 잘 통과하지 않듯이 모든 행동이 꾸물꾸물 느리고 불안한 형태의 구조를 말합니다. 귀하는 사주구조가 '비습한 토양'으로 물끼를 먹은 밭과 같아 재복이 있고 사람들이 따르지만 속으로는 소심하고 속내를 잘 들어 내지 않아 혼자 스트레스를 받는 성정입니다.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는데 예를 들어, 잘 안 되는 회사일수록 채용은 쉽게 하고 해고는 잘 안합니다. 실질적으로 직원을 새로 뽑아 교육시키는 일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세가 잘못된 사람, 잘못된 사람을 채용해서 드는 비용은 단순한 월급의 몇 배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인사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제대로 뽑는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잘되는 회사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사업을 확장하는 반면, 잘 안 되는 회사는 무작정 사업을 넓혀갑니다. 또한 잘 되는 회사에서는 바쁜 사람보다는 실질적으로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지만 그렇지 못한 회사에는 겉으로 바쁜 척 하는 사람들이 많아 개미처럼 열심히 움직이기는 하지만 성과 관리를 안 해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합니다. 안 되는 회사는 변화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있지만, 변화의 방향성을 모르기 때문에 사소한 변화에 집착 할 뿐입니다. 비용절감 운동을 하면서 이면지 사용에 목숨을 걸거나 볼펜 아껴 쓰기, 30분 일 더하기 운동 따위를 하면서 출근시간을 앞당기는 등 실체도 없는 좋은 직장 만들기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귀하가 경영에 대한 책을 읽고 잘되는 회사의 노하우를 습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나만 잘 하면 대박 날 것 같다"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23일 '마이 시크릿 호텔' 제작진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치러진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7년 전에 이혼한 부부가 한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다시 만나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와 미스터리가 섞인 혼합 장르 드라마다. 유인나는 전 남편의 결혼식을 준비해야하는 얄궂은 운명의 여주인공 남상효를 연기한다. 남상효는 극중 대한민국 최고 호텔 예식사업부의 총 책임자로 매사에 긍정적이고 유쾌한 성격으로 호텔 총 지배인을 목표로 노력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남상효의 전 남편 구해영 역은 진이한이 맡았다. 구해영은 잘 나가는 건축가로 뛰어난 외모와 두뇌까지 고루 갖춘 완벽한 남자다. 하지만 성격은 까칠하고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을 쉽게 생각하는 탓에 결혼생활 100일 만에 종지부를 찍은 철없는 남자다. 남궁민과 이영은은 각각 호텔 전문 경영이사 조성겸 역과 호텔 홍보실장 여은주 역에 낙점됐다. 조성겸은 좋은 매너와 훌륭한 외모로 호텔 최고 인기남으로 군림하며 남상효와 여은주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또 그는 호텔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개인사가 얽히며 미스터리의 중심인물로 떠오른다. 여은주는 욕망에 충실한 화끈한 성격의 인물로 일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는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다. 여은주는 살인 사건을 이용해 호텔 내 주도권 전쟁을 이끌어 나간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서 유인나는 대본에 펜으로 밑줄을 그어가며 남다른 열정을 자랑했으며 남궁민과 진이한은 상황에 맞춰 시시각각 변하는 풍성한 표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유인나는 대본 리딩 시작에 앞서 "'마이 시크릿 호텔'만큼 재미난 작품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나만 잘하면 대박날 것 같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황준혁 CJ E&M PD는 "전 출연진들이 모두 모이는 첫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은 물론 캐릭터에 100% 빙의한 모습을 보여줘 기대가 더 커졌다"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마이 시크릿 호텔'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 시크릿 호텔'은 현재 방영 중인 '고교처세왕'의 후속으로 다음달 1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4-07-24 02:00:0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