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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열대야속 지민 태연 AOA 물놀이 모습 눈길…"여러분 더우시죠"

'열대야 속 지민 태연 AOA 물놀이 모습 눈길' 초복을 시작으로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도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은 워터파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숙은 21일 자신이 운영 중인 블로그 계정에 "캐리비안 베이"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숙은 물놀이에 열중 하며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지숙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게 한다. 그런가 하면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 차림으로 뒷모습을 일부 공개, 깜짝 놀랄 '반전 몸매'를 선보였다. 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도 물놀이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더우시죠"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인적 없는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하고 있다. 특히 태연은 짙은 선글라스를 끼고 튜브 밖으로 얼굴만 내놓은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AOA는 제주바다 비밀휴가 현장을 공개했다. 21일 AOA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라인 등 SNS 계정에는 24일 발매 예정인 AOA 첫 번째 화보집 '핫서머'의 메이킹 티저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AOA 멤버들은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무대 위에서는 보기 힘든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들이 AOA가 부르는 'Joa Yo (좋아요)!' BGM과 함께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인다. 이번 '단발머리' 앨범에 수록된 'Joa Yo (좋아요)!'는 AOA 멤버들의 목소리가 담긴 아웃트로의 내레이션이 여름 피서지로 떠나는 즐거운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어 주는 AOA의 본격 여름 시즌송이다. AOA의 비밀 휴가를 카메라 앵글에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보집 '핫서머'의 '핫(HOT)'은 허니(Honey), 오아시스(Oasis), 트윙클(Twinkle) 세 단어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따온 것으로 지난 주 순차로 공개된 티저 사진 3종에 이어 메이킹 티저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AOA 화보집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24일 발매 예정인 '핫서머'는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AOA 폴라로이드 30장이 친필 사인과 함께 랜덤으로 포함될 예정으로 현재 절찬리 예약 판매 중이다.

2014-07-21 21:34: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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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논란' 박은선 시련 깊어지나…러시아 로시얀카 이적설까지

'성별 논란'으로 힘든시기를 보낸 박은선(27·서울시청)의 시련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은선의 성별 진단을 요구한 여자축구 WK리그 감독들의 행위를 성희롱이 아니라고 규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여자연맹 징계위원회가 해당 감독들의 행위가 성희롱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을 내렸다"며 "다만 선수에게 무분별하게 성별 진단을 요구한 점은 잘못으로 인정해 감독들에게 엄중 경고 조처를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여자연맹의 결정은 국가인권위원회가 2월 WK리그 감독들의 행위를 성희롱으로 규정한 것과 정면 배치된다. 이 때문에 '봐주기'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청을 뺀 WK리그 6개 구단 감독들은 지난해 10월 한국여자축구연맹에 박은선의 성별 진단을 요구, 연맹이 이에 불응하면 차기 시즌 출전을 거부하겠다고 결의해 논란을 일으켰다. 인권위는 2월 감독들이 성별진단을 요구해 논란을 일으킨 것은 성희롱 행위라고 결정하고 여자연맹, 축구협회 등에 해당 감독들에 대한 징계와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으라고 권고했다. 이에 따라 5월 해당 감독들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다. 여자연맹에서 먼저 징계 논의를 거치면 축구협회가 징계 수위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최종 결정을 내려 인권위에 보고하기로 돼 있었다. 사태가 벌어지고서 사퇴한 이성균 전 수원시설관리공단 감독, 유동관 전 고양 대교 감독을 뺀 WK리그 4개 구단 감독이 징계 대상이었다. 여자연맹의 징계 결과를 보고 받은 축구협회는 여자연맹과 달리 해당 감독들의 행위를 성희롱으로 판단했다. 다만 징계 수준은 여자연맹과 같게 유지했다. 협회 관계자는 "축구협회는 이들 감독의 행위가 성희롱으로 인정된다고 수정 의결했다"면서도 "면담 결과 감독들이 충분히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 징계 수위는 여자연맹과 같이 엄중 경고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축구협회는 최종 결정을 8일 인권위에 보고했다. 이 관계자는 "인권위에서 최종 징계 결과 통보를 받고 다시 피드백을 줄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선은 5월 베트남에서 치러진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데 이어 최근엔 러시아 여자축구 로시얀카 이적설에 휩싸였다.

2014-07-21 21:21: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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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송지나 작가와 손잡고 드라마 복귀…'힐러'서 스타기자로

배우 유지태가 송지나 작가와 손잡고 6년 만에 KBS 새 수목드라마 '힐러(가제)'에 출연을 결정했다. 21일 유지태의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유지태가 KBS2 새 수목드라마 '힐러'의 김문호 역에 캐스팅 제의를 받고 출연을 확정했다"며 "유지태의 안방극장 복귀는 2008년 SBS '스타의 연인' 이후 6년 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지태가 연기할 김문호 역은 메이저 방송사에서 근무하는 스타 기자로, 극의 중심에서 과거 부모 세대의 인연에서 자녀 세대까지 이어진 사건의 연결고리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이라며 "어느 날 알게 된 과거 사건의 진실로 인해 극 중 주요 인물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그들을 도우며, 진실과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작품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카이스트' '대망' '태왕사신기' 등을 집필한 송지나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은 '쾌도 홍길동'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의 이정섭 PD가 맡았다. 지금 방영 중인 KBS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아이언맨'의 후속 작품으로 올 11월 방송 예정이다. 한편 유지태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더테너 : 리리코스핀토(감독 김상만)'에서 가장 화려한 시절, 목소리를 잃게 된 천재 테너 배재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올 하반기 한국, 중국, 일본에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4-07-21 20:04: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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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템' 타투 의미 달라…'미녀파이터' 송가연 씨스타 효린 타투

'송가연 씨스타 효린 타투 의미' 과거 문신이나 타투는 조폭 등 특정인들이 주로 새겼지만 최근에는 패션의 한 종류로 자리매김했다.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거나 친구간의 우정, 커플 간의 사랑을 각인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이같은 트렌드는 연예계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그룹 JYJ 멤버의 재중은 트라이벌 타투를 새겼다.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의미의 문양을 배에 새겼다. 이외에도 가수 보아가 자신에게 의미 있는 알파벳인 'B'를 형상화한 문신을 등에 새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자신의 신념이나 의미있는 것을 몸에 새긴 것이다. 반면 '미녀파이터' 송가연과 걸그룹 씨스타 효린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 타투를 새겼다. 송가연은 골반에 'fortitudo'라는 라틴어 문신을 새겼다. 이 문신은 용기, 자신감이라는 뜻으로 송가연은 과거 맹장수술을 받고 수술자국을 감추기 위해 타투를 했다고 밝혔다. 또 효린도 '터치 마이 바디' 컴백무대에서 복부 새겨진 타투를 공개했다. 이날 효린은 복부에 새겨진 타투에 대해 "배에 큰 흉터가 있는 게 가장 큰 콤플렉스였다. 예쁜 의상도 입고 싶었는데 흉터를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커버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타투를 새겼다"며 "뜻은 누군가를 위해 노래 하겠다는 내용이다. 종교적인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2014-07-21 18:59:0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