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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기리보이-씨잼 대결에'괴물' 스윙스 눈물 흘렸다

'펀치라인킹' 래퍼 스윙스가 후배 래퍼 기리보이와 씨잼의 대결에 눈물을 흘렸다. 17일 엠넷 '쇼미더머니3'는 3차 예선인 일대일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선 스윙스가 이끄는 저스트 뮤직에 소속된 래퍼 기리보이와 씨잼이 맞붙었다. 기리보이와 씨잼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2차 예선에 오른 46명의 지원자들이 모두 꺼려하는 상대였다. 다른 래퍼들의 대결 상대로 지목되지 못한 기리보이와 씨잼은 결국 나란히 일대일 배틀에서 만나게 됐다. 일대일 배틀은 실력과 관계없이 반드시 한 명이 탈락해야하는 규정이 있다. 두 사람이 경연장에 들어서자 스윙스는 "둘이 붙을지 꿈에도 몰랐다"며 "멘붕(멘탈 붕괴)이 왔다"고 말했다. 기리보이와 씨잼의 무대가 끝나자 산이는 "오늘 가장 재밌었던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무대에 프로듀서들은 다시 한 번 랩을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기리보이와 씨잼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지자 스윙스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스윙스는 "사형 선고라고 해야 하나. 결국 이 버튼은 내가 눌러야 하는데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라며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기리보이와 씨잼의 일대일 배틀에선 기리보이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14-07-18 11:59:3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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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기리보이·씨잼 강력한 경쟁 상대…바비도 큰 도전 상대"

엠넷 '쇼미더머니3'에 출연 중인 래퍼 바스코가 자신의 강력한 라이벌 상대로 기리보이·씨잼·바비를 지목했다. 18일 '쇼미더머니3' 제작진이 진행한 인터뷰에서 바스코는 "뮤지션으로서 아직 건재하단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했다"며 "지기펠라크루즈와 인디펜던트 레코즈 회사의 해체, 이혼 등 힘든 시기를 겪었을 때 너무 오래 음악을 쉬어서 자신감도 사라지고 이 신에서 입지도 좁아졌다"며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또 바스코는 "저스트 뮤직 식구인 기리보이와 씨잼, 이 두친구가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라며 "YG의 바비 씨는 가장 큰 도전 상대라고 느껴진다. 바비 씨는 랩도 잘하고 끼도 많고 딱 보기에도 멋진 친구인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 등에 대해선 "그 때 이후로 무대공포증이 생겨 무대서는 것이 부담돼 피하기만 했다"며 "'쇼미더머니'를 통해 포기하지 않는 아버지로 성공하고 싶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들을 보며 아버지로서 항상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확실한 건 여러 래퍼들 사이에서 나만의 개성이 뚜렷하다고 믿는다. 경력이 실력을 대변해주지 않고 실력이 좋은 아티스트임을 대변해주는 것이 아니라 믿기 때문에 부담감은 적다. 오히려 무대공포증의 부담감이 더 심했다"고 덧붙였다.

2014-07-18 11:01:4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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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 최경주 버디4개·보기5개…공동 49위, 우즈는 공동 10위

제43회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최경주(44·SK텔레콤)가 공동49위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호이레이크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2·7천32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전반 최경주는 1타를 줄였지만 후반 9홀에서 파는 하나도 없이 버디 4개, 보기5개를 적어냈다. 최경주는 아시안투어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선수 생활 시작한 뒤 후반홀에서 파를 한 번도 하지 못한 적은 처음이다. 특히 마지막 홀에서 스리퍼트로 1타를 잃은 것은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출발은 좋았지만 후반 들어 샷 실수가 나왔다. 코스가 까다로워 볼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없었다. 티샷이 떨어지는 거리인 275~285 야드에 벙커가 도사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형성(34·현대자동차)도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2타를 쳐 최경주 등과 함께 공동 49위에 올랐다. 한편 허리 수술을 받고 올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미국)는 이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를 쳤다. 우즈는 선두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6언더파 66타)보다 3타 뒤진 공동 10위로 개인 통상 15번째 메이저 우승을 노리고 있다.

2014-07-18 10:08:3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