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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6월 24일 화요일(음력 5월 27일)

쥐 48년생 남의 일로 바빠진다. 60년생 센스 있는 상사가 되도록 노력하라. 72년생 이별은 언제나 예상보다 늦거나 빠르다. 84년생 꿈을 이루려면 큰물에서 놀아라. 소 49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의리 지켜라. 61년생 청룡이 여의주를 품은 격이다. 73년생 사정이 급해도 한걸음씩 전진할 것. 85년생 새로운 게 늘 좋은 건 아니다. 호랑이 50년생 구직자는 좋은 소식 있다. 62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할 것. 74년생 통하는 벗이 생겨서 꿈을 업그레이드 한다. 86년생 마음속의 찌꺼기는 빨리 배출하라. 토끼 51년생 남 비난하다 덤터기 쓸 수도. 63년생 기회를 잡아도 보여줄 것만 보여줘야 한다. 75년생 정보는 옥석을 잘 가려라. 87년생 생각도 못한 일로 박수 받는다. 용 52년생 평소대로 해야 피해 없다. 64년생 능력 밖의 일은 탐나도 고려 말라. 76년생 계획이 적중해서 덤까지 챙긴다. 88년생 상사의 충고에 과잉반응 말 것. 뱀 53년생 자녀 말에 귀 기울여라. 65년생 남의 일로 종일 바빠진다. 77년생 야심차게 시작한 일은 기대 반 우려 반~. 89년생 조직에 저항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다. 말 42년생 뿔난 일은 가라앉는다. 54년생 운기가 좋으니 역동적으로 움직여라. 66년생 모임에 가면 자극제가 될 사람 만난다. 78년생 파격적 대우엔 함정도 있음을 명심~. 양 43년생 먼 거리 외출은 자제하라. 55년생 주거문제로 작은 고민이 생긴다. 67년생 욱하는 성질 잘 컨트롤 할 것. 79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평소대로 하는 것이 좋다. 원숭이 44년생 밖으로 나가면 입이 즐겁다. 56년생 불청객은 곧 떠나니 조금만 참아라. 67년생 구름 속의 달이 외출한 격이다. 80년생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려우니 떨지 마라. 닭 45년생 급한 불부터 끄고 다음 생각할 것. 57년생 자극하는 말은 독이 돌아온다. 69년생 사랑의 마지막 퍼즐은 소통임을 명심~. 81년생 삶의 혁신이 필요한 날이다. 개 46년생 공돈이 생겨서 즐겁다. 58년생 실탄이 없는 총은 무용지물~. 70년생 정성껏 본문에 충실하면 뜻은 이룬다. 82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니 서두르지 말라. 돼지 47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 경계할 것. 59년생 초승달이 점점 커가는 형국이다. 71년생 운전자나 현장근로자는 안전사고 조심할 것. 83년생 상사에 원하던 답을 듣는다.

2014-06-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녕하세요^^ 다시 글올 립니다!

안녕하세요^^다시 글올립니다! 한방너구리 58년 5월21일 새벽 5시40분 음력 여자 Q:제가 사주물리 공부머리가 안 터집니다. 몸이 편하면 편 한대로 아프고 일하면 일한대로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픕니다. 한때는 절름발이 세월도 보냈습니다. 지금도 맨 바닥에서는 마비가 와서 주저앉지 못합니다. 이것도 복이라 생각하고 삽니다. 과거 남편에게 죽을고비도 몇 번 넘겼습니다. 7월에 아들이(음력 1983년 05월 29일 오후6시40분) 가까운 곳으로 분가하는데 내게는 방패막이였는데! 혼자 남는 저에게 별일 없을는지 인간 욕심이라 내 안위가 걱정됩니다. 답변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A:을유목일주(乙酉木日柱)가 묘시(卯時)에 태어났습니다. 귀하의 사주는 십간별(十干別) 일대일 조합의 희기(喜忌)에서 복음잡초(伏吟雜草)라 합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지, 사주물리라는 표현을 하셨듯이 자연의 현상으로는 쓸데없는 풀만 무성하니 엎드려 신음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풀이를 해본다면 주변의 조력을 입지 못하여 형제. 동료. 지인의 덕이 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쉽게 얘기해본다면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 하였고 사주는 조상 탓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팔자 탓만 할 수는 없고 사람은 오랜 동안 자기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룰 때 까지 열심히 살면 그 꿈대로 꼭 이루어집니다. 불경에서 처처불상(處處佛像)이고 사사불공(事事佛供)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처처불상 사사불공' 이라하는데 이 말은 부처님은 절에 있는 불상이 아니고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세상사람(일가친척 가족포함)을 부처님처럼 대하다 보니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되어 인간관계에서 초래되는 스트레스가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그렇다할지라도 그러나 아무리 잘 한다 하더라도 재물이 공망(빌공, 망할망)을 맞아 근본적으로 재물과는 인연이 없으며 남편 궁에 충살(沖殺)작용으로 무정하며 병으로 고독합니다. 아들이 방패막이가 돼 왔으나 가슴 아프게도 받아먹을 복이 미약하니 조금씩이나마 차후를 대비하여 사주 학(學)을 하며 저금을 해놓는 수밖에는 별 방법이 없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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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이너스' 윤종신-틴탑, 이색 대본리딩 현장 공개

프로듀서 겸 가수 윤종신과 아이돌 그룹 틴탑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엠넷 '엔터테이너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엔터테이너스'는 가요계 최고의 제작자를 꿈꾸는 윤종신이 현역 인기 아이돌 그룹 틴탑을 직접 프로듀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극화다. 제작진에 따르면 감성극화는 리얼리티와 드라마가 혼합된 신개념 장르로 가상의 이야기에 실제 인물들이 연기를 하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앞서 '음악의 신'·'방송의 적' 등의 박준수 PD가 연출을 맡은 '엔터테이너스'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최고 실력자를 꿈꾸는 야심가 윤종신이 가요계의 온갖 권모술수를 이용해 아이돌 그룹을 최정상에 올려놓으려는 거대한 계획을 담을 예정이다. 특히 음원 사재기 의혹, 부당계약, 방송국과의 거래설 등 가요계의 민감한 이슈들을 박 PD의 코믹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풀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관계자는 "첫 대본 리딩에서 윤종신이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극중 윤종신의 캐릭터는 실제 모습을 반영한 부분이 많아 그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빛났다"며 "윤종신의 매끄러운 연기에 박 PD는 물론 출연진의 박수세례가 이어지기도 했다. 대본리딩에 참석한 가수 박지윤은 '대본을 받고 이게 내 실제 모습인지, 연출된 모습인지 나조차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미묘한 캐릭터 설정이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자리에는 박지윤을 비롯한 김예림·뮤지 등 미스틱 89 소속 가수들도 함께 했다. 박 PD는 "전작과 달리 '엔터테이너스'는 드라마적 요소가 가미돼 대본리딩을 진행했다. 출연자들이 프로그램의 성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 걱정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극중 캐릭터와 설정을 잘 소화해냈다. 출연진 간에 호흡이 잘 맞아 실제 촬영도 매끄럽게 진행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14-06-24 04:08:0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