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운세] 6월 2일 월요일(음력 5월 5일)

쥐 48년생 급할수록 평정심 필요하다. 60년생 돈과 관련된 일은 일단 피하라. 72년생 직장인은 거취문제로 고민한다. 84년생 걱정한다고 없어지지 않으니 편안히 생각할 것. 소 49년생 고혈압환자는 약 챙겨라. 61년생 멀리서 반가운 벗이 찾아온다. 73년생 꿈이 사나우면 위험성 있는 일은 삼가라. 85년생 명예에 연연하면 잃는 게 많다. 호랑이 50년생 응원할 사람이 생겨 좋다. 62년생 투자문제는 판단을 신중하게 하라. 74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 격이다. 86년생 미래의 투자니 적극 베풀라. 토끼 51년생 좋고 싫음 표현은 자제하라. 63년생 고민은 시원하게 해결된다. 75년생 착각으로 인한 실수 조심할 것. 87년생 모임에 가면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용 52년생 배우자 의견 따르면 편안하다. 64년생 자녀에 말로만 훈계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라. 76년생 걱정한 일은 무사히 넘긴다. 88년생 경쟁자와 맞대결은 피하라. 뱀 53년생 명분보단 실리 선택하라. 65년생 보물창고 같은 귀인을 만난다. 77년생 상상이 현실화 될 수 있으니 기대하라. 89년생 오해의 늪서 빠져나와 기쁘다. 말 42년생 목돈 쓸 일이 생긴다. 54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 지켜라. 66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면 나중에 큰 것 들어온다. 78년생 병 주고 약 주는 자녀가 되지 말라. 양 43년생 하나를 얻으면 하나는 버려라. 55년생 믿었던 사람이 기대에 부응한다. 67년생 구설수 있으니 말은 아끼고 조심할 것. 79년생 고민은 털어놓으면 해결된다. 원숭이 44년생 자손 덕에 원기보충 한다. 56년생 생각이 틀려도 대세 따르라. 67년생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격이다. 80년생 적성에 맞는 취미가 생겨 유쾌한 하루~. 닭 45년생 문서 일은 신중할 것. 57년생 마음을 비우면 근심은 사라진다. 69년생 벗이 등 돌려도 실망하지 말라. 81년생 지나간 일에 연연하면 전진 못한다. 개 46년생 남의 일로 바빠진다. 58년생 문서 일은 세부사항 잘 살펴라. 70년생 꿈과 현실의 격차가 심해 우울하다. 82년생 목표를 이루려면 실수를 두려워 말라. 돼지 47년생 돈으로 인한 명예실추 조심~. 59년생 형제에 진 빚을 갚을 수 있어 가뿐하다. 71년생 공적인 자리선 감정표현 잘 하라. 83년생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진다.

2014-06-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에게 재물운이 있는지요

배두산산 여자 62년 3월 8일 양력 아침 Q: 매일 메트로 신문으로 아침을 엽니다. 3월 8일 아침이 제생일 인데 재물 운이 있는지와 노후에 직업을 무엇으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고난은 없었지만 화려 하지는 못했습니다. 계속 순탄할지요? A:을목(乙木)이라는 화초가 봄에 태어났으니 자기의 계절을 맞아 신강(身强)한 사주입니다. 구변이청산유수와 같고 가지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듯이 평생 분주하니 한 우물을 파십시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느 직업을 갖아도 안정되지 못함이 있으므로 현재 직업을 꾸준히 초지일관해야합니다. 예술계통과 인연은 있으나 일반 교육으로 갔다고 보는데 자기의 취미를 살릴 수 있어 행복 한 사람입니다. 감정과 희로애락의 표현이 분명하며 퇴직 후 개인의 역량으로 제 2의 전성기가 오는 운세입니다. 그러나 고란과숙(孤鸞寡宿)살이 있어 남편과 생이별이나 독수공방을 겪을 수가 있으니 가정사문제는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신경이 예민하고 소심한 제가 할 일이 무엇입니까? 복바치 여자 88년 2월 6일 양력 저녁 식사 전 Q:성미가 소심하고 신경이 예민하여 보통일도 크게 생각하고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밤잠을 못자면서 생각에 몰두 하는 예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니 제가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지? 결혼은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염려됩니다. 지금은 컴퓨터 원격조정으로 서비스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A:신금(辛金)생일이 묘월(卯月)에 태어 난사람은 신경쇠약증을 앓기 쉽습니다. 물상 론으로 '흰토끼상'으로 의혹과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아 스스로 불편해지기 쉬우나 성실하므로 재물은 착실히 모읍니다. 착실한 재물이며 큰돈은 아니므로 욕심을 부리면 날카로운 기물로 잘리는 화초처럼 평생 빚을 지고 살게 됩니다. 천지불합(天地不合)하여 부부간에 풍파가 있으니 나이차이가 나는 사람을 만나야하며 9월에 인연이 닿게 됩니다. 현침살(懸針殺:기물)로 활인(活人)하는 기운이 있으니 공업성(工業星)의 기술계통 직장인을 만나게 될 것이며 귀하 또한 현재의 컴퓨터 원격조정 서비스 업종이 천직이 되니 폭넓게 실력을 실어 가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참 좋은 시절' 김희선·김영철 갈등 점화…부진한 시청률 상승할까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해원(김희선)과 태섭(김영철)의 갈등으로 부진한 시청률의 상승을 노린다. 1일 방송될 '참 좋은 시절' 30회에서는 예비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인 해원과 태섭이 심각한 표정으로 포장마차에서 밀담을 나누는 장면이 방송된다. 제작진이 미리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마주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나 태섭이 꺼낸 뜻밖의 이야기에 놀란 해원이 당혹스러움을 드러내며 힘겹게 말을 잇는다. 태섭은 종전의 따뜻한 웃음기가 온데간데없이 차가워진 표정을 짓는다. 김희선과 김영철의 포장마차 밀담 신은 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별관 주차장에서 촬영됐다. 촬영 전 포장마차에 앉아 담소를 주고받는 김희선과 김영철의 다정한 모습을 본 한 제작 관계자는 "포장마차에 데이트 나온 진짜 시아버지와 며느리 같았다"고 전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극중 호의적이었던 해원과 태섭의 관계가 이번 회를 기점으로 대립상황으로 접어든다.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긴박한 전개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며 "무결점 연기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김희선과 김영철, 두 배우의 활약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29회 시청률은 전주 방송분(5월25일)의 27.5%에 비해 4.5%포인트 하락한 23.0%를 기록했다.

2014-06-01 20:30:13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런닝맨' 김종국-하연수 VS 송지효-박서준, '단무지 키스' 대결 승자는?

'런닝맨'의 김종국-하연수, 송지효-박서준이 아찔한 단무지 키스신을 연출했다.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에는 박서준, 진세연, 하연수, 최희, 민아, 나르샤, 한혜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진세연, 김종국·하연수, 지석진·최희, 송지효·박서준, 하하·한혜진, 개리·민아, 이광수·나르샤 등이 각각 짝을 이뤄 게임에 임했다. 게임 규칙은 각 커플이 가진 돌끼리 부딪혀 가장 단단한 돌을 가진 커플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랑의 단무지' 게임도 함께 진행됐다. '사랑의 단무지' 게임은 커플이 하나의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송지효와 박서준은 "우리는 연기자"라는 구호를 외친 뒤 거침없이 단무지를 먹었고 서로의 입술이 살짝 닿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지효와 박서준이 남긴 단무지의 길이는 4㎜였다. 김종국과 하연수도 '사랑의 단무지' 게임에 도전했다. 게임 시작 전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마라"며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하연수의 적극적인 플레이로 김종국-하연수 커플은 승리를 차지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윤은혜를 언급하며 "안녕, 이젠 다 끝났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4-06-01 20:13:03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개그콘서트' 이문재·이상훈, "술 먹으면 전화하는 사이"

"우리 떴어요" '두근두근' 이문재 "여자 마음 모른다" 이상훈 "개그맨하려고 SM 오디션 봤다" "술 먹으면 전화하는 사이다." 개그맨 이문재(31)와 이상훈(32)은 완벽한 호흡으로 인터뷰를 했다. 이문재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두근두근' 코너로 썸(남녀 사이에 사귈 듯 말듯한 관계) 열풍을 일으키며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상훈은 '시청률의 제왕' '후궁뎐'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감초 연기자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상훈 : 이제 막 신인에서 벗어났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길거리를 다닐 때 사람들이 속삭이는 정도다. 지방 행사를 가면 인기를 실감하기도 한다. 문재 : 식당 아주머니가 사이다를 공짜로 줄 때 떴다는 걸 느낀다. ◆ 팬 연령대가 다양할 거 같다 문재 : 코너에 따라 변한다. '개콘' 코너 '나쁜 사람'을 할 땐 아저씨 팬이 있었다. '두근 두근'은 여성들이 좋아한다. 상훈 : 비슷하다. '감사합니다' 코너에선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는데 '좀도둑'에 출연하니 아이들이 울었다. ◆ (상훈) 8번 도전 끝에 개그맨이 됐다. 어릴 때부터 꿈이었나 그렇다. 심형래 선배를 존경했고 비디오로 녹화를 해서 반복 시청했다. 지나치게 외향적이었다. 그런데 성장하면서 꿈을 잊었다. 물리치료과를 졸업해서 물리치료사로 2년 6개월 근무했다. 만족하고 있었는데 지인들이 '개그맨 왜 안 하냐'고 자꾸 말했다. 치료사 3년 차에 연봉이 동결됐다.(웃음) 인생의 전환점이란 생각에 6개월만 해보자고 했는데 1~2년이 지났고 29세에 '개그스타', 다음해에 '개콘' 개그맨이 됐다. 코미디 연극 '시크릿'이란 극단에서 활동했다. 이때 생긴 팬이 방송 모니터링을 해준다. 그런데 요즘 망하고 있다.(웃음) 팬 카페에 회원들이 쓰는 글보다 내가 쓰는 게 많아서 최근엔 자제 중이다. 신비주의를 유지할 생각이다. SM 등 유명 기획사 오디션도 봤다. SM에 갔더니 초등학생·중학생이 경쟁자였다. 투표로 결정되는데 당시 94년생이랑 붙어서 졌다. ◆ (문재) '두근 두근'의 장효인과 사귀길 바라는 팬이 많다 정말 비즈니스 적인 관계일 뿐이다. 현재 여자친구 없다. ◆ 연애 스타일은 어떤가 문재 :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른다. '두근 두근' 코너 회의 때도 내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거의 제외될 정도다. 상훈 : 2년 동안 외롭다는 생각을 안 했다. 운동하다가 다쳐서 혼자 물리 치료를 했었는데 그때 처음 외로움을 느꼈다. '두근두근'처럼 여자인 친구는 있는데 그 이상 발전은 안 될 거 같다. 문재 : 이상훈은 다 퍼준다. 'MP3 줘'하면 다 준다. 동기들 사이에서 별명이 아웃사이더다. 상훈 : 개인주의적이다. 술자리도 잘 안 가서 아웃사이더라는 별명을 동기들이 지어줬다. 최근 정태호에게 생일 선물로 60만 원짜리 헤드폰을 줬다. 경품으로 받은 거다. 근데 정태호는 내게 5만 원짜리 선물을 줬다. ◆ 개그우먼과의 연애를 어떻게 생각하나 문재 : 동종 업계에 있고 없고는 상관 없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니까 별로라고 생각한다. 상훈 : 예전에 일반인 여성과의 교제 사실이 공개됐었다. 한 달 정도 만난 건데 공개하게 돼 곤혹스러웠다. 애인이 생긴다면 오래 만나보고 공개 연애를 할 거다. 근데 개그우먼과 결혼하면 행사비 등 비상금을 못 챙긴다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었다.(웃음) ◆ 가수나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 있나 문재 : 이상훈은 연기해도 잘 할거다. '개콘'내에서 오래 갈 것 같은 사람으로 이상훈을 꼽는다. 상훈 : 특징이 없어서 그렇다. 문재 : 연기를 해보니까 남의 연기는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상훈은 두루 잘한다. 상훈 : '시청률의 제왕'코너에선 매주 캐릭터가 바뀐다. 일 년 정도 하면서 많이 배웠다. ·사진/한제훈(라운드테이블)

2014-06-01 20:00:39 전효진 기자
이대호 8경기 연속안타…2할9푼 기록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가 멀티히트를 커뜨리며 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대호는 1일 후쿠오카현의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홈경기에서 4번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전날 야구르트전에서 시즌 8호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를 때린 이후,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시즌 타율은 0.286에서 0.290으로 높아졌다. 이대호는 첫타석에서 안타의 물꼬를 텄다. 야쿠르트 선발인 왼손 투수 야기 료스케의 바깥쪽 직구를 받아쳐 중전안타를 날렸다. 3회 2사 2루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는 끈질긴 승부 끝에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9구째 시속 141㎞의 직구를 밀어쳤다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1-2로 추격하던 5회말에는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포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소프트뱅크는 이때 주자를 2루로 보내놓은 덕에 후속타자 하세가와 유야의 우전 적시타로 득점에 성공, 2-2로 균형을 맞췄다. 대호는 3-3으로 맞선 7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세 번째 투수 야마모토 데쓰야에게서 우익수 쪽 2루타를 날렸다. 이대호는 바로 대주자 다카타 도모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양팀은 12회까지 가는 연장 접전 끝에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2014-06-01 19:44:30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