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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이 나이에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이 나이에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복바치 여자 52년 3월 9일 음력 새벽 Q:저는 평생을 한 남자의 아내로서 자식 낳 아 키우고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 온 전형적인 주부입니다. 화원을 운영하는 무뚝뚝하고 정없는 남편 밑에서 연로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느라 이제까지 제 마음대로 해본 적도 없이 평생을 매어 살았습니다. 어찌 해야 제 남은 인생을 사람답게 살수있나요? A: '들판에 토끼'와 같이 예민하고 분방한 기질이며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행동을 해야 즐거운 인생이 되는데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매어 살게 되니 딱하게 된 것입니다.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내는 오행)이 겹쳐 있어 항상 타인을 위해 적덕해야 자신의 신상에 좋은 팔자이므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세요. 생일지에 편관(偏官:나를극하는 오행)은 자존심과 명예욕이 강하여 의협지심이 있습니다. 재운(재물과 사업운을 나타냄)이 좋게 나가므로 의류계통이나 이미용 계통에 인연이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명분과 가치가 있고 남에게 베푸는 일로 4대보험을 받고 평생 일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노후를 보내도록 해보세요.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잘 안되요 hynin 남자 72년 11월 7일 양력 저녁때 Q: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43살의 생일은 11월 7일 양력이고 저녁 밥 먹을 때 입니다. 지금 살아 가는데 힘이 듭니다. 어느 역학원에 가서 물어 보니 국내에서 일이 안되고 어려울 때는 외국에 나가서 사는것이 액을 면하는 것이 된다고 하는데 과연 밖에 나가면 잘될까요? 외국에 나갈 형편도 안됩니다 A:내 자신이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니 남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평양감사도 내가 싫으면 그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명조(사주구조)에 임수(壬水)사주가 추운계절에 태어나서 음기가 강합니다. 자연론법으로 양기(陽氣)를 띈 화(火)의 기운이 필요하고 강한 수기를 빼주는 목기(木氣)도 도움을 줄 수가 있는데 금기(金氣)가 억제를 하고 있으나 귀하의 텃밭이 되므로 역마를 타고 있으니 외국으로 나가라고 한 역술인은 옳게 얘기하신 겁니다. 그러나 세운에서 목기운과 화의 기운이 들어오고 있으므로 외국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사주에 진용신(眞龍神:진정한 나의 수호신)이 없으니 지금은 남보다 두, 세배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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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포위됐다(너포위)' 패러디…'사대악은 포위됐다' 폴인러브에 게재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를 패러디한 '사대악은 포위됐다'가 화제다. 경찰청 공식블로그인 폴인러브에선 '너포위'의 공식 포스터인 정복 입은 경찰들이 도심을 걷는 모습을 패러디한 '사대악은 포위됐다'포스터가 게재됐다. 원본에 씌인 '강남 한복판에 투하된 핵폭탄급 사고뭉치들'이라는 글귀는 '4대악, 너희 앞에 빨간불이 켜졌다'로 바뀌었고 '성, 학교,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 인천경찰이 앞장서서 뛰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인천지방경찰청이 주도한 이 포스터는 지난 16일 범죄 피해시 신고요령과 대처방법, 경찰 및 유관기관의 활동상황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점 등을 논의한 뒤 공개됐다. 실제 인천 각 경찰서에 근무하는 경찰들이 직접 촬영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너포위'는 경찰들이 출연하는 드라마라 관심있게 보고 있고 실제와 극화된 내용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를 주고 있다"며 "이번 포스터 패러디를 통해 사대악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도움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너포위'는 최근 P4인 신입경찰들이 좌충우돌하면서 범인을 검거하는 이야기와 은대구(이승기)·어수선(고아라)의 사랑, 은대구와 서판석(차승원)을 둘러싼 비밀이 그려지면서 작품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2014-05-29 06:51:1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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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야경꾼일지' 정일우·고성희·정윤호·서예지, 주연배우 캐스팅 완료

MBC는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가 주연 배우 캐스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주인공 이린 역에는 정일우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선왕의 적통왕자인 이린은 잘생긴 용모와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타고난 인물이지만 내면의 상처로 인해 '불량 왕자'로 살아간다. 하지만 어느날 귀신을 보는 능력이 생긴 이린은 백두산 소녀 도하와 함께 귀신을 퇴치하며 백성의 삶을 돌아보는 왕자로 변해간다. 야생마같은 여자 도하 역은 신인배우 고성희가 맡았다. 도하는 백두산 정기를 지키는 마고족의 후계자로 사람은 물론 자연과도 마음으로 교감하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여자다. 마고족의 운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야경꾼을 찾기 위해 한양에 왔다가 이린과 무석을 만난다. 무석은 정윤호가 연기할 예정이다. 무석은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가진 무관으로 싸늘한 미소를 지닌 미남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엄격한 교육과 무술 훈련 속에서 장성한 인재로 이린 왕자의 호위·감시 역할을 하던 도중 도하를 만나 이린과 도하를 사이에 두고 대립각을 세운다. 두 얼굴의 여인 박수련 역에는 서예지가 캐스팅 됐다. 박수련은 조정의 실권자 박수종의 딸로 겉으로 보기에는 완벽한 현모양처의 여인상이지만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고 권력욕이 강한 인물이다. 수련은 적통왕자인 이린의 부인이 되기 위해 눈엣가시인 도하를 괴롭히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야경꾼일지'는 현재 방영 중인 '트라이앵글'의 후속작으로 오는 7월 말 방송을 시작한다.

2014-05-29 04:51:4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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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달콤한 소금…2년만의 단독 라이브 무대 '다락방 콘서트'

듀오 어쿠스틱 밴드 달콤한 소금이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달콤한 소금은 지난 26일 EP앨범 '달소나무'를 발매하며 2년만에 컴백을 알렸다. 달콤한 소금은 오는 31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달콤한 소금 다락방 콘서트'로 2014년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가진다. 특히 이번 달콤한 소금 다락방 콘서트는 백제 예술 대학교 연예매니지먼트과에서 주최, 주관하는 콘서트로 근래의 분위기에 침체되었던 공연계에, 등록금과 취업으로 각박해져 가는 대학 교육계에 새로운 방법과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 달콤한 소금 측은 "지금까지 잊지 않고 기다려온 팬 분들과 좀 더 가까이에서 함께 느끼고 그 동안의 이야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며 "이번 단독 콘서트는 무대와 관객석의 간격을 좁힐 수 있는 소규모 공연자에서 마치 다락방에서 오순도순하게 공연하는 콘셉트를 담았다"고 밝혔다. 달콤한 소금의 이번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달콘한 소금 다락방 콘서트'에서는 '계절 탓이야', '기다려 진다', '왜 그렇게 우린 힘들었을까' 등의 이번 EP앨범의 신곡과 '헤어지기 5분전', '잘 들어가고 있나요', '고장난 시간' 등의 달콤한 소금 대표곡들도 선보일 계획이며, 이들의 단독 콘서트를 축하하는 게스트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2014-05-29 03:46: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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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슈퍼스타K 6' MC 발탁…"인정해주는 것 같아 뿌듯하다"

방송인 김성주가 다시 한 번 엠넷 '슈퍼스타K'의 진행을 맡게 됐다. 김성주는 28일 '슈스케' 제작진을 통해 "여섯 시즌 연속으로 MC를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슈퍼스타K'는 생방송 무대에서 우승자가 결정되기 때문에 나에게도 적지 않은 부담인데 계속 인정해주시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청률로 표현하기 어려운 참가자들의 절실함에 늘 감동한다. 이런 '슈퍼스타K 6'를 빛내는데 나의 역할이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지난 6년 동안 진행자로서 활약하며 느낀 점과 이번 시즌에 임하는 각오도 밝혔다. 김성주는 지난 2009년 첫 번째 시즌부터 줄곧 MC를 맡아오고 있다. 그는 아나운서 출신다운 탁월한 진행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정받은 재치 넘치는 방송 감각으로 슈퍼스타K의 긴장감을 더해주는 역할을 해냈다. 특히 김성주는 "60초 후에 공개됩니다"라는 유행어를 만들며 큰 인기를 끌었다. '슈스케' 제작진은 "MC 중 이례적으로 유행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성주 씨와 6년 연속으로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1일 KBS스포츠월드센터에서 슈퍼스타K6 서울 지역 예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2014-05-29 02:50:1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