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28일 수요일(음력 4월 30일)

쥐 48년생 배우자 엇박자에 부글부글~. 60년생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핀다. 72년생 지위가 올라 갈수록 겸손할 것. 84년생 상사의 말 들으면 자다가도 웃는다. 소 49년생 집안에 봄바람이 분다. 61년생 투자나 매매는 좀 더 관망하라. 73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이득이 발생한다. 85년생 변수가 있어도 계획대로 할 것. 호랑이 50년생 답은 가까운 곳서 찾아라. 62년생 남의 공적 폄훼하면 잃는 게 많다. 74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잘해야 본전~. 86년생 망설이면 마음에 둔 연인은 떠난다. 토끼 51년생 대비한 일은 효과 본다. 63년생 변수가 많으니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라. 75년생 조직 빛낼 일은 성공한다. 87년생 상황을 모르는 일엔 나서지 말라. 용 52년생 생각도 못한 경사에 유쾌~. 64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 76년생 소원했던 사람에게 안부 물으면 좋은 날~. 88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뱀 53년생 심란한 마음은 안정된다. 65년생 벗의 안타까운 소식에 가슴이 먹먹~. 77년생 자녀가 스산한 집에 봄바람 불게 한다. 89년생 기회가 왔을 때 열정 보여주라. 말 42년생 결정할 일은 빨리하라. 54년생 자영업자는 손발이 다 묶인 격이다. 66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앗싸~. 78년생 마음 놓고 일 맡길 친구가 있어 좋다. 양 43년생 욕심은 마음의 병 부른다. 55년생 하찮은 규칙이라도 꼭 지켜라. 67년생 성공과 실패는 사소한 것에서 결정이 난다. 79년생 공적인 자리서 튀는 행동 조심~. 원숭이 44년생 자녀 일에 너무 간섭 말라. 56년생 투자나 매매는 앞당기는 게 좋다. 67년생 산이 높다고만 말하지 말고 일단 올라보라. 80년생 잊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긴다. 닭 45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57년생 고민 풀려면 관점을 바꿔라. 69년생 얼어붙은 대지에 봄이 온 격이다. 81년생 도전정신이 필요한 날~. 개 46년생 주변정리 잘 하라. 58년생 못 마땅해도 대세 따르는 게 이롭다. 70년생 상사의 빈자리가 무겁게 느껴지는구나. 82년생 최선 다하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뀐다. 돼지 47년생 걱정한 일은 잘 해결된다. 59년생 반가운 벗과 한잔이 즐겁구나. 71년생 결과는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83년생 과유불급이라는 말 되새겨 보라.

2014-05-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모친의 건강 문제 입니다.

모친의 건강 문제 입니다. hynin Q:김상회 선생님의 '사주속으로'를 통해 어려운 뭍 인생들의 멘토가 되어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를 드리면서 저 역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모친의 건강이 염려스러워 글을 올립니다. 올해 90세이고 7월 14일 새벽이 생신인데 건강이 걱정입니다. 어떻게 될까요? A:모친의 건강문제라고 하면 나이가 많으시니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며 나의 밥줄을 나타냄)과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재물을 나타냄)이 사라질 때 수명을 다하는 것이 보통 이치입니다. 올해 갑오년 들어서서는 3월부터 건강이 힘들어 지심을 알 수 있는 것은 모친의 재성이 포태법상 절지(絶地:끊어져 단절되는 흉함)에 놓이게 되어 건강에 문제가 들어오긴 합니다만 그보다는 올 8월달과 11월에 충살(沖殺:충돌하고 때려 맞는 흉함)이 작용하므로 더욱 유의하여야합니다. 다행히 식상은 살아 있으니 큰 걱정은 마시고 좋아하는 음식을 해드리면서 맘 편하시게 잘 살펴 드리세요. 지금보다 2016년 병신년이 고비입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배두산산 남자 47년 3월 4일 음력 저녁이 Q:저는 평생을 목각으로 인형이나 여러 가지 인상을 조각하면서 살아 오고 있습니다. 저의 취미에 맞는 일이라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아니지만 상상력을 동원하고 나무뿌리나 둥치를 이용하여 작품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의 인생행로가 어떨지, 그리고 저의 처신에 대하여 부탁합니다. A:'산사의 샘터나 계곡'의 형태인지라 고적한 기운이 감도는데 자신의 밥줄이자 텃밭이 목기(木氣)가 되니 나무와 인연이 된 것입니다. 사주명조에 금신(金神)을 내포하고 있어서 집념을 불태우며 어떠한 장애라도 극복해나가는 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닭이 비에 젖은 모습'도 되니 신장에 병이 들면 치유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평소에 신장기능을 잘 다스리도록 해야 노후에 투석 같은 일을 예방하게 됩니다. 생일지는 '술을 담은 항아리'를 나타내므로 색정으로 인한 곤란이 예고되기도 하니 유의하시고 타인에게는 잘 베풀지만 가족에겐 인색한 기질이라 부인이 고생이 많습니다. 음력 7월8월엔 지인들과 돈거래는 하지 않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