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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탑승객 475명 세월호 침몰 사고 다룬다

21일 오후 9시30분 MBC '리얼스토리 눈'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다룰 예정이다. 지난 16일 오전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청해진해운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다. 당시 배 안에는 승객과 선원을 포함해 약 470여 명이 타고 있었으며 현재까지 구조된 인원은 170여 명에 불과하다. 탑승객 중 한 명인 김정근 씨는 환갑을 맞이하여 17명의 초등학교 동창생들과 제주도행 배에 올랐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닥친 사고로 단 네 명만이 구조됐으며 나머지 친구들과는 연락이 두절됐다. 사고 당일 오전 9시 13분 수학여행을 떠난 딸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은 엄마는 "창밖으로 보이는 것이 바닷물"이라는 말을 끝으로 더는 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됐다. 제주도로 이사를 준비하기 위해 엄마, 아빠 그리고 한 살 많은 오빠와 함께 배를 탄 6살 여자아이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구조됐지만 가족들의 생사를 알 수 없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은 "사고가 발생한 지 6일째 팽목항에는 살아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도와 돌아오지 못한 이들을 보내는 눈물로 가득 차있다"며 "누군가에게는 엄마, 아빠. 누구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아들. 또 어느 누군가에게는 30년의 세월을 함께 한 친구였을 사람들. 이들의 눈을 통해 본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의 140시간을 좇았다"고 전했다.

2014-04-21 11:07:55 김지민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4월 21일 월요일(음력 3월 22일)

쥐 48년생 배우자 변덕은 애교로 봐주라. 60년생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 72년생 필요하면 적의 그늘로 뛰어 들어라. 84년생 일이 즐거워 능률도 쑥쑥 오른다. 소 49년생 변화보단 현상유지가 좋다. 61년생 마음의 암덩어리가 제거되어 개운~. 73년생 명분이 없는 일에 나서면 손해 부른다. 85년생 애태운 일은 잘 해결되어 휴~. 호랑이 50년생 협상은 곧 타결될 듯. 62년생 낙관했던 일에 차질이 생긴다. 74년생 상사 허락 없는 일은 추진하지 말라. 86년생 우연히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한다. 토끼 51년생 뜻밖의 긴박한 일이 생긴다. 63년생 새 일은 첫 단추부터 잘 꿰어라. 75년생 거짓말이나 변명은 의혹만 키운다. 87년생 주목하는 사람이 많으니 겸손할 것. 용 52년생 급해도 중요 정보 노출 막아라. 64년생 공적인 자리서 허세 부리면 웃음거리 된다. 76년생 소신은 적당할 때 접어라. 88년생 불리할 땐 뒷걸음이 현명하다. 뱀 53년생 종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65년생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할 것. 77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89년생 사람 움직이려면 은근슬쩍 불부터 때라. 말 42년생 돈 문제는 독촉하지 말라. 54년생 눈에는 눈 전략은 피해가 크다. 66년생 주변의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라. 78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즐겁다. 양 43년생 남쪽으로 출행은 피하는 게 좋다. 55년생 능력에 벅찬 일은 꿈도 꾸지 말라. 67년생 개성 죽이고 대세 따라야 무난하다. 79년생 어렵게 추진한 일은 성사된다. 원숭이 44년생 남의 일엔 개입하지 말라. 56년생 생각도 못한 좋은 소식 있다. 68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꼭 잡아라. 80년생 부모 후광에 성공의 날개 단 격이다. 닭 45년 자녀가 기쁜 소식 전한다. 57년생 밖으로 나가면 불리하니 출행 삼가라. 69년생 스트레스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81년생 상사의 농담엔 뼈가 있으니 잘 살펴라. 개 46년생 위기 벗어나려 말 바꾸지 말라. 58년생 나쁨 중에 웃을 일이 생긴다. 70년생 누울 자리를 봐가며 다리를 뻗어라. 82년생 결정한 일은 미루는 게 이롭다. 돼지 47년생 환자는 병세가 호전된다. 59년생 생각도 못한 금전이 들어와 야호~. 71년생 정에 끌리지 말고 순리대로 해야 탈 없다. 83년생 친구들 싸움은 적극 말려라.

2014-04-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쇼핑몰을 시작할까합니다. 남편도 도와준다고 하네요

까루나 여자 생일 비공개 Q:여성복 의류쇼핑몰에서 관리업무를 합니다. 요새는 창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0여년 전 쇼핑몰을 잠깐 한 적이 있지만 그때는 큰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노하우도 많이 생겼고 경험도 쌓여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작하려니, 걱정이 되네요. 남편이 적극 도와준다고 하니 더 고민이 됩니다. A:사업을 할 수 있는 사주는 재물을 갖고 태어났거나 운에서 재물이 들어오는 시기가 있는데 아직은 귀하의 현재 운이나 사주구조로는 시기가 아닙니다. 지금은 봉급생활을 계속 하다가 남편이 도와준다고 해도 본인의 재물운이 들어오는 때 창업을 해야 합니다. '만물을 감싸 안는 형상'으로 영웅적인 기질과 수완이 있고 도량이 넓으며, 포태법상 생일지(태어난 날)가 제왕에 해당 되어 형과 권력을 쥐는 명이긴 하지만 외화내빈(外華內貧)에 일득삼실(하나를 얻고 세 개를 잃는 것) 하는 운에 있으니 사업을 하면 큰 재복이 없고 탈재가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결혼을 할 수 있기는 한가요? 포기하는 것이 현명한 것은 아닐지요~ 소피아앤 여자 79년 3월 31일 저녁 6시 30분 Q:이제는 정말 제 운명을 알고 받아들이고 싶습니다..누구는 아직 늦지 않았다며 좋은 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말하지만 만남 자체가 언제나 부담스럽고 남자를 테스트해 보듯 맘속으로 따져 들곤 합니다. 나에게 과연 짝이 있을지, 혼자 살아가야 하는 팔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A:귀하는'명월'과 같은 형상으로 마음이 순진하고 천진스러워 남들에게 호감을 사는 편입니다. 일귀(日貴:생일에 귀인의 도움을 받는 길명)가되어 어려움을 당했을 때 주위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고 재물상으로도 궁핍함이 없읍니다만 현재 염려하듯이 이성운이 없는 기운도 있습니다. 겉모습으로는 부드러우나 내면에는 냉정하고 일도양단(一刀兩斷)하는 날카로움이 있어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부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12년 결혼 할 수 있었는데 안한 것이 이상할 뿐입니다. 앞으로 40세까지는 진정한 배우자감의 만남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안타까운 일이지만 결혼하면 시가(媤家)가 발흥하며 현모양처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4-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