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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강지환, 첫 촬영 공개…여심은 벌써 '흔들'

배우 강지환이 KBS2 새 월화극 '빅맨'으로 돌아왔다. 강지환은 극 중 유들유들한 성격 덕분에 주변 사람들 모두와 살갑게 지내지만 그 뒤엔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지닌 인물인 김지혁(강지환)으로 출연한다. 14일 강지환의 '빅맨' 첫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를 설레게 하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말투와 행동 하나까지 김지혁에 빙의해 장면마다 숨을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또 김지혁에 더욱 몰입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우는 등 극 중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되기 위한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지환은 "드라마를 하게 되면 매번 멋있게 나올 생각만 했는데 이번엔 멋스러움은 사치란 생각으로 기본 뼈대를 잡고 정말 살아 숨 쉬는 날 연기하려 포커스를 맞췄다. 강지환이 아닌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촬영에 앞서 강지환은 팬카페를 통해 "연기한지 10여년이 훌쩍 넘고 그동안 많은 작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떨리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첫 씬이라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누웠었는데 세 네 시간 뒤척거리다 끝내 잠 못 이루고 일어나 버렸다"며 본격적인 촬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빅맨'은 강지환 외 이다희·윤소이 등이 출연하며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던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고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월 방송 예정.

2014-03-14 14:45:1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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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죽어' 오정세, 김슬기 첫 베드신... 감독"너무 예쁘게 나와서 컷을 못하겠다"극찬

배우 김슬기가 첫 베드신에 도전했다. 김슬기는 KBS2 드라마스페셜 '나 곧 죽어'에서 공중파 드라마의 첫 주연과 동시에 생애 첫 베드신도 촬영했다. 지난 9일 서울 회현동에서 진행된 '나 곧 죽어'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은 "배우 김슬기의 베드신 입봉을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자칫 쑥스러워 할 수 있는 여배우를 위해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했다는 후문이다. 노상훈 감독은 "(김슬기가) 화면에 너무 예쁘게 나와서 컷을 못하겠다"라고 극찬하며 반전 매력 뽐낸 김슬기를 한껏 고무시켰다. 김슬기 첫 베드신의 파트너가 된 배우 오정세는 "첫 상대가 하필 저라니 계속 미안해하고 있다"며 오히려 김슬기보다 더 쑥스러워했다지만 "많은 분들이 예능에서 활약했던 김슬기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시더라. 하지만 나는 공연 등 많은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김슬기의 색다른 모습이 많이 각인되어 있다. 이번 사랑이라는 인물을 통해 시청자들도 배우 김슬기의 또 다른 면을 발견 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김슬기를 격려했다. '나 곧 죽어'는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우진(오정세)이 회사 동료이자 4차원 소녀인 사랑(김슬기)과 인연을 시작하게 되면서 삶의 의미를 돌이켜 보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16일 방송된다.

2014-03-14 13:32:21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