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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데뷔, 리얼리티 방송으로…'청담동111'·'위너TV'

아이돌 홍수 시대에 그들의 생존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음악 방송으로 데뷔했던 과거와 달리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먼저 알리는 방식이 각광받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가 내놓는 신인 밴드 엔플라잉(김재현·권광진·이승협·차훈)은 tvN '청담동 111: 엔플라잉 스타가 되는 길'로 지난 12일 국내 데뷔를 알렸다. 이미 이들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싱글 '바스켓'으로 오리콘 인디즈 주간차트 2위에 오른 실력파지만 국내 팬들에겐 친근한 모습으로 먼저 다가가려는 시도에서 리얼리티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한성호 FNC 대표는 "음반시장이 많이 바뀌고 있다. 이슈가 돼야 음악을 듣는 시대이기 때문에 '청담동111'을 통해 엔플라잉이 대중과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밝혔다. 앞서 YG의 기대주 위너는 엠넷 '윈'과 '위너TV'통해 데뷔 전부터 팬을 확보했다. 그룹 빅뱅과 2NE1의 직속 후배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지난해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을 통해 실력을 입증받아 데뷔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태다. '위너 TV'는 '윈'에서 승리한 A팀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며 멤버 개개인의 특징을 알리는 데에도 효과적이었다. 캐릭터와 스토리를 갖는 게 대중문화 성공의 열쇠라는 점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위너 멤버들은 빅뱅의 콘서트 무대에 게스트로 서며 그 감동을 잊지 못했고 데뷔곡 녹음에는 진지하게 임하는 등 신인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풋풋한 모습으로 대중과 유대관계를 형성했다.

2014-03-13 15:03:1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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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타일러 권, 소녀시대 3호 탄생?…윤아-승기, 수영-정경호 커플 이어가나

'윤아 이승기' '수영 정경호' '제시카 타일러 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약속이나 한듯 연일 열애설로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윤아가 톱스타 이승기와 핑크빛 열애로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더니 불과 이틀 만에 수영과 정경호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후 소녀시대는 한동안 잠잠했다. 그러나 둘과 두 달 만에 제시카와 타일러 권(한국명 권녕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녀시대 소속사는 과거 윤아와 수영 열애설을 쿨하게 인정하던 모습과 달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시카 타일러 권과의 열애서과 관련해 13일 소녀시대 소속사는 "확인해 본 결과 타일러 권과는 친한 지인일 뿐이다. 연인 관계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제시카는 타일러 권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며 두 사람이 홍콩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내용이 보도돼 화제가 됐다. 타일러 권은 일반인임에도 불구, 업계에서는 유명한 인물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한국계 미국인인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다. 홍콩 언론에 따르면 코리델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에도 투자를 한 바 있으며, 타일러 권은 지난해 3월 홍콩에서 열린 잉황그룹의 봄맞이 파티에 빅뱅 지드래곤, 이병헌, 2PM, 소녀시대, 김희선, 2AM 조권 등의 영상 메시지와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타일러 권은 홍콩의 톱스타인 질리안 청과 공개 열애 중이어서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질리안 청과 타일러 권의 열애는 중화권에서 2012년 파파라치 사진과 함께 보도되며 화제를 뿌렸고, 질리안 청은 "한국인 남자친구와 사귀는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2014-03-13 14:04:2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