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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홀어머니에 외동딸

홀어머니에 외동딸 TKaehfdl 여자 57년 1월 25일 음력/여자 85년 10월 12일 양력 9:04분 Q:어머니께선 건강이 안 좋으셔서 제가 버는 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평균수준이구요. 빚과 학자금으로 직장생활 3년 좀 넘게 했었지만 모은 돈은 없어요. 친구들 결혼 준비하는 것 보면 꿈도 못 꿀일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사주가 얼마나 안 좋은 건지 남자를 만나 결혼은 하는지요. A:정묘일(丁卯日)날 태어나셨는데 혈압과 기관지질환을 조심하라고 고서에 적혀있으며 신경통이 염려되어 말년에 고생스럽다고 했습니다. 다른 병명이라 해도 탕화(湯火)의 영향으로 늘 조심하십시오. 귀하는 악기의 선율처럼 아름다우며 다재다능한 사주인데 2016년 까지는 운의 상승선이 미약합니다. 그 후부터 인인성사(人因成事:사람으로 인하여 성공)의 보람을 만끽합니다. 칠살(七殺)의 작용으로 어떤 이유에서든 어려움이 따르지만 고비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풍요를 누리게 되니 평소 부동산공부를 해놓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음력7월11월 지출이 많아지니 힘들어도 조금 더 검박하게 지내도록 계획을 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저와 자식과의 인연이 궁금합니다!! 기쁜걸 여자 77년 9월 18일 음력 04-06/남자 74년 2월 18일 음력 9-10시 Q:아이 없이 부부끼리 그래도 어떻게 살아나갈지 남편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믿음이 아직도 없습니다. 아직도 이혼 생각은 있습니다. 이혼을 생각하면서 아이의 입양도 생각하는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어리석습니다. 제게 문제가 있는걸 아는데도 무언가를 탁 내려놓지를 못하고 있네요.. A:사주에 부족한 오행이 식상이라 하여 자식인데 충을 당하고 있어 소멸되니 안정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2016년 지나면서 자식 운이 있으므로 이혼은 잠시라도 접어보십시오. 본인사주에 입양이나 남의 자식을 키우지는 않으므로 입양은 안할 것 입니다. 남편역시 자식 궁에 충살을 맞고 있습니다. 귀하는 신 강한 사주인데 상관(傷官:남편을 침)으로 관(남편)을 치고 표현력이 부정적인 면이 강합니다. 경솔한 행동으로 남편 덕이 없다고 스스로 자책 하고 있지만 인연법에 의하여 만난 것이므로 자녀를 낳고 극복해 가며 살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하였으니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2014년 03월 13일 목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3월 13일 목요일(음력 2월 13일)

쥐 48년생 신세지는 것 피하지 말라. 60년생 쉽게 생각했던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72년생 귀중품 잃지 않도록 조심~. 84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만난다. 소 49년생 진심이 통하려면 시간 필요하다. 61년생 집안일은 정면 돌파할 것. 73년생 오늘은 자중하고 내일을 기약하는 게 좋다. 85년생 운기가 불리하니 모험은 삼가라. 호랑이 50년생 주어진 일을 즐겨라. 62년생 꼬인 일은 풀 실마리 찾는다. 74년생 시기하는 사람이 많으니 더욱 겸손할 것. 86년생 고집을 부리면 왕따 자초한다. 토끼 51년생 한턱 쏠 경사가 생긴다. 63년생 움직이는 계획은 어긋나니 대비할 것. 75년생 가는 날이 장난인 격이다. 87년생 연인의 마음이 싱숭생숭하니 잘 관찰하라. 용 52년생 적극 움직여야 이익~. 64년생 변화보단 평소처럼 하는 게 좋다. 76년생 오늘은 빈손이더라도 내일을 위해 최선 다하라. 88년생 마음이 편안하니 만사 즐겁다. 뱀 53년생 서두르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5년생 문서 일은 한 템포 쉬어라. 77년생 엇박자 치는 동료 때문에 심란하다. 89년생 여유가 있을 때 내일을 대비할 것. 말 42년생 자녀 일은 속단은 금물~. 54년생 심란한 마음은 밖으로 나가면 풀린다. 66년생 의외의 변수가 있으니 신중할 것. 78년생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기적도 일어난다. 양 43년생 말을 앞세우면 발목 잡힌다. 55년생 운기가 별로이니 자중할 것. 67년생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화내면 손해 본다. 79년생 상사에 섭섭함이 있더라도 참아라. 원숭이 44년생 결단은 빠를수록 이익~. 56년생 마음에 태양이 떠니 어둠이 사라진다. 67년생 배우자와 이심전심이라 유쾌~. 80년생 부모에 기쁨을 줄 수 있어 즐겁다. 닭 45년생 오전보단 오후가 행운 따른다. 57년생 장거리 외출 땐 안전사고 조심~. 69년생 공들인 일은 성과가 하나씩 나타난다. 81년생 반대가 심한 일은 미루어라. 개 46년생 자녀 일로 애태우지 말라. 58년생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니 기쁘다. 70년생 분주할수록 업무상 착오 조심할 것. 82년생 최선을 다하면 없던 길도 열린다. 돼지 47년생 과욕은 악수 부른다. 59년생 손실수가 있으니 투자는 금물~. 71년생 가까운 사람 병문안 갈 일이 생긴다. 83년생 부모의 뜻 거역하면 나중에 땅을 칠 수도.

2014-03-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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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축구]울산 현대·전북현대, 나란히 승리해 조1위 유지 (종합)

울산 현대가 아시아 최강 클럽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고 조1위를 지켜냈다. 현대는 12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2차전 경기에서 일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후반 막판 터진 유준수와 김신욱의 연속골에 힘입어 2-0로 이겼다. 이로써 울산은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호주)와의 1차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승점 6으로 선두를 지켰다. 울산은 경기 초반 하피냐와 고창현의 슈팅이 골대를 빗겨가는 등 고전하며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 6분에도 하피냐의 슛이 크로스바를 맞았다. 가와사키도 지난 시즌 J리그 득점왕 오쿠보 요시토를 중심으로 득점 기회를 노렸지만 김승규의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후반 40분 울산은 지난 시즌까지 실업축구에서 뛰던 유준수가 선제결승골을 터뜨려 승리를 예감했고, 경기 종료 직전 김신욱이 쐐기골을 터뜨렸다. 같은 날 전북 현대는 호주 멜버른의 도크랜즈 스타디움에서 멜버른 빅토리와 접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30분 니콜라스 안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전북이 1-0으로 뒤진 상황에서 '해결사' 이동국이 동점골을 터뜨린데 이어 다시 3분 만에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역전골까지 뽑아냈다. 기쁨도 잠시 후반 35분 멜버른의 코스타 바바로시스가 전북 골키퍼 최은성의 가랑이 사이로 동점골을 넣었다. G조의 약체로 꼽힌 멜버른을 상대로 승점 1을 따내는 데 그친 전북은 조별리그 1승1무(승점4·골득실 +3)를 기록해 이날 요코하마 F마리노스(일본)와 무승부에 그친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승점4·골득실 +2)에 골득실에서 앞서 1위를 유지했다.

2014-03-12 22:07:45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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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람 결승 3점슛' KT, 전자랜드 꺾고 6강 PO '첫승'

부산 KT가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3승제)에서 첫 경기에서 기분좋게 승리로 장식했다. KT는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전자랜드와의 1차전 경기에서 69-67로 승리를 거뒀다. KT는 이날 승리로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그동안 34차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이긴 팀이 4강에 진출한 것이 32번으로 94.1%나 된다. 이날 경기에선 KT의 집중력이 빛났다. 팀 리바운드 숫자에서도 34-26으로 KT가 크게 앞섰다. 후안 파틸로는 23득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자유투로만 9점을 기록한 조성민은 14득점 3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여기에 이날 승리의 주역은 김우람이었다. 김우람은 결승 3점슛을 포함해 10득점 4리바운드의 활약속에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전의 고른 활약 속에 2쿼터 한때 36-20으로 여유있게 앞서가던 KT는 전자랜드의 후반 반격에 밀리기 시작했다. 전자랜드는 3쿼터에만 3점슛 4방을 몰아치며 1점차까지 추격한 뒤 4쿼터에는 리드를 빼앗기도 했다. 특히 전자랜드는 주장 리카르도 포웰이 4쿼터 팀 득점 11점을 모두 혼자 책임지는 등 32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막판 KT의 외곽에 무릎을 꿇었다. KT는 4쿼터 역전을 당하자 조성민의 3점슛에 이어 김우람이 종료 1분58초를 남기고 재역전 결승 3점슛을 터뜨리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승리로 유리한 고지에 오른 KT는 14일 같은 장소에서 전자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이재영기자 ljy0403@

2014-03-12 21:46:5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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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시범경기 호투…덩달아 경기 동영상 주목

'오승환 시범경기 호투'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32)이 시범경기에서 다시 한 번 마지막 이닝을 확실히 막았다. 이에 오승환 시범경기 동영상까지 주목받고 있다. 오승환은 12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 구장에서 벌어진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시범경기에서 3-6으로 뒤진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삼진 1개를 거두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오승환은 시범경기 들어 최고 구속인 시속 151㎞짜리 강속구를 뿌리며 공 9개만을 던져 세 타자를 요리했다. 단 한 차례도 타구가 내야를 벗어나지 못해 압도적인 구위를 자랑했다. 오승환은 히로시마의 선두 타자 아베 도모히로를 맞아 2구 만에 1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후속타자 이와모토 다카히로를 맞아서도 2구째 146㎞짜리 직구를 던져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돌려세웠다. 오승환은 다음 타자 고쿠보 데쓰야 때 151㎞를 두 차례 찍더니 볼 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가운데로 꽂히는 직구로 루킹 삼진을 엮었다. 이날 시범경기는 오승환의 세 번째 시범경기이자 두 번째 홈구장 등판이었다. 오승환은 이날까지 세 차례 시범경기에서 3이닝 2피안타 1실점에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2014-03-12 17:16:5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