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박주영 손홍민 연속골 한국 그리스 2-0완파 홍명보 "조직적으로 잘 녹아들었다" 칭찬

홍명보(45) 축구 대표팀 감독이 그리스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박주영의 활약에 대해 "전날 최종 훈련을 치르면서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해 선발로 내보냈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6일(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의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그리스와의 평가전을 마친 뒤 "브라질 월드컵으로 가는 데 있어서 선수 선발을 위한 마지막 평가전이었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승리를 따낸 선수들에게 축하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축구 대표팀은 이날 그리스를 상대로 전반 18분 박주영(왓퍼드)의 결승골과 후반 10분 손흥민(마인츠)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2-0으로 완승했다. 홍 감독은 "박주영이 뛰면서 조직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었다"며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지금 뛰는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던 만큼 새로 합류해도 큰 문제가 없었다. 좀 더 뛸 시간을 주고 싶었지만 왼쪽 무릎에 작은 부상이 있어서 전반전이 끝나고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홍 감독은 이어""전반적으로 선수들이 지난해 11월 마지막 평가전을 치르면서 훈련했던 것을 잘 기억하고 있었다"며 "이틀 동안 준비했던 것에 대해 선수들이 응답을 잘했다. 득점을 한 게 가장 긍정적"이라고 강조해다. 몇 차례 실점 위기가 있었던 것에 대해선 "위기도 있었지만 실점하지 않은 게 큰 힘이 됐다"며 "월드컵 본선까지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들의 컨디션과 부상 상태를 점검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중앙 수비수들이 상대 공격진에 뚫린 것은 몇 차례 없었다"며 "어린 중앙 수비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감독은 또 "최종엔트리 제출 때까지 2개월 이상의 시간이 남은 만큼 이번에 선발한 선수 가운데 몇 명이나 데려갈지는 차차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으로 승리한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8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박주영이 침착하게 왼발슛으로 그리스 골문을 갈랐다. 2011년 11월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이후 846일 만에 박주영의 A매치 골이다. 그리스의 반격도 매세웠다. 그리스는 후반 23분 정성룡 골키퍼가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코스타스 카추라니스가 슛을 날렸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그대로 골라인을 나갔다. 또 전반 31분에는 연달아 한국 골대를 두 번이나 때렸다. 위기를 넘긴 한국은 후반 10분에 손흥민이 추가 득점을 올렸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그리스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3승1무로 격차를 벌렸다. 또 1,2월 미국에서 가진 세 차례 평가전에서 코스타리카를 1-0으로 꺾은 이후 멕시코(0-4), 미국(0-2)을 상대로 연패를 당해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월드컵 16강 전망을 밝게했다.

2014-03-06 07:10:11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3월 6일 목요일(음력 2월 6일)

쥐 48년생 욕심 부리면 마음만 상한다. 60년생 명분과 실리 사이서 고민의 하루~. 72년생 공들인 일에 좋은 결실 맺는다. 84년생 술자리서 말로 인한 실수 조심할 것. 소 49년생 사고수 있으니 방심은 금물~. 61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면 없던 행운도 따른다. 73년생 배우자의 한결같은 마음에 든든~. 85년생 상사의 칭찬에 의욕이 넘친다. 호랑이 50년생 고민은 받아들이면 편안하다. 62년생 해묵은 근심이 사라져 웃는 하루~. 74년생 여유가 지나치면 딴 생각한다. 86년생 좋은 소식에 없던 입맛도 쑥~. 토끼 51년생 인정할 것은 빨리 인정하라. 63년생 걱정한 문제는 풀린다. 75년생 꿈은 같으나 처지가 다른 동반자 때문에 휴~. 87년생 생각도 못한 일에 비상이 걸린다. 용 52년생 식구가 웃으니 부러울 것 없다. 64년생 공직자는 입장 분명히 밝혀라. 76년생 물장사는 매출이 껑충 오른다. 88년생 꺼림칙한 제안은 단호히 거부할 것. 뱀 53년생 투자권유는 그냥 흘려라. 65년생 남쪽으로 가면 선물이 기다린다. 77년생 큰일 하려면 변화를 두려워 말라. 89년생 영화 같은 사랑에 자꾸 울음이 터진다. 말 42년생 자손에 경사가 생긴다. 54년생 굼벵이처럼 천천히 움직여야 이익~. 66년생 척하면 알아서 하는 배우자가 든든하다. 78년생 바라던 대로 일이 풀려 콧노래가 절로~. 양 43년생 부담스러운 약속은 피하라. 55년생 피할 수 없는 부탁받고 고민에 빠진다. 67년생 적이 많으니 자중이 상책~. 79년생 걱정한 일은 전화위복이 된다. 원숭이 44년생 편안한 사람과 한잔이 즐겁다. 56년생 불리해도 부정적 생각은 금물~. 67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 격이다. 80년생 약점 보이지 않도록 신경 써라. 닭 45년생 답답할 땐 외출이 약~. 57년생 온실 화초가 시베리아로 간 격이다. 69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도록 조심~. 81년생 오늘의 시련은 내일의 약이 된다. 개 46년생 돈 문제로 어려움 예상된다. 58년생 웃을 일이 생겨 즐겁구나. 70년생 역마가 동해 움직이면 경사 잇따른다. 82년생 요행보단 땀으로 승부를 걸어라. 돼지 47년생 길흉 없이 무탈한 하루~. 59년생 급할수록 돌아가야 한다. 71년생 역에 도착하니 기차가 떠나는 형국~. 83년생 최선을 다하면 없던 길도 열린다.

2014-03-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물이 많은 사주인데 왜이럴까요?

재물이 많은 사주인데 왜이럴까요? hynin 남자 80년 4월 10일 07시 Q:사주를 보러 가면 재물이 많다고 하여 잘 살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아서 선생님께 여쭙습니다. 직업도 여러 군데 전전했읍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안하고 여학생 꽁무니만 따라 다닌 제 잘못도 있으나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할지진로를 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사주에 재성(財星: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이 많다고 하여 잘사는 거부가 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이 그 재물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 돼야 하고 또한 재물을 차지 할 수 있는 주위의 여건이 돼야 합니다. 호화롭고 화려하며 재능이 많으니 인테리어 일을 배워보십시오. 4월에 태어났고 역마가 있어 한곳에 집중하거나 안주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상황을 연출하기 쉬우니 어디를 가든 들 뜨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성실함이 기본에 배여 있으니 잘할 수 있으며 44세 이후 비겁(比劫:동조자)이 되어 재물을 취할 수 있어 거부가 될 수 있습니다. 물과 불로 인한 수화재(水火災)가 염려되므로 비뇨기계통을 조심하고 보험을 들어두어야 합니다. 부동산에 투자해도 될가요? 배두산산 73년 12월 18일 0시 Q:어려서부터 부모님이 경제적인 여유가 전혀 없어서 돈에 대한 서러움을 많이 받고 살아 밥은 굶어도 돈 버는 일이라면 물불을 안 가리고 일을 했습니다. 잘 아는 지인이 부동산 투자를 같이 하자고 하는데 평창 올림픽이 열리는 시점에는 대박이 날 수 있다고 하는데 투자를 해야 하는지 봐주세요. A: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명으로 무척 심성이 착하고 재복이 있음을 상징하며 청년기부터 중년이 될 때까지 식상운(食傷運: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들어와 식신생재(食神生財)하여 재물을 만들어 내니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건의 투자는 부동산을 사놓고 후일 땅값이 올라서 대박이 나기를 바라지만 4년 후는 기미(己未)대운이 들어와 재물이 묘지(墓地)로 들어가는 형국이 되어 있으며 왕한 수기(水氣)를 합을 이뤄 섣불리 건드려 화를 당하는 형국으로 운이 가기 때문에 귀하와는 인연이 안 됩니다. 부동산 투자할 때 기본적인 요소 중 살고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까지 가서 하는 투자는 신중해야 합니다. 2014년 03월 06일 목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돌아온 박주영' 결승골···한국 축구, 그리스 완파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박주영(왓퍼드)이 통쾌한 선제골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리를 선물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의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리스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8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박주영이 침착하게 왼발슛으로 그리스 골문을 갈랐다. 2011년 11월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이후 846일 만에 박주영의 A매치 골이다. 그리스의 반격도 매세웠다. 그리스는 후반 23분 정성룡 골키퍼가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코스타스 카추라니스가 슛을 날렸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그대로 골라인을 나갔다. 또 전반 31분에는 연달아 한국 골대를 두 번이나 때렸다. 위기를 넘긴 한국은 후반 10분에 손흥민이 추가 득점을 올렸다. 오늘 승리로 한국은 그리스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3승1무로 격차를 벌렸다. 또 1,2월 미국에서 가진 세 차례 평가전에서 코스타리카를 1-0으로 꺾은 이후 멕시코(0-4), 미국(0-2)을 상대로 연패를 당해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월드컵 16강 전망을 밝게 만들었다.

2014-03-06 06:46:29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통산 100승' 한 경기 앞둔 문경은 감독 패배

SK 문경은 감독이 개인통산 100승을 앞두고 또 한번 패배의 쓴잔을 들이켰다. 서울 SK는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69-73으로 패했다. 이날 SK가 승리했다면 문경은 SK 감독이 개인통산 100번째 승리를 거둘 수 있었지만 또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또한 SK는 정규시즌 순위가 3위로 확정돼 4강 플레이오프 직행할 수 있는 2위 자리도 놓쳤다. SK는 이날 턴오버 16개를 저지르며 패배를 자초했다. 김태주에게만 스틸 5개를 헌납하는 등 삼성 선수들에게 스틸 12개를 내줬다. 경기 후 문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본인들은 아니라고 생각해도 빈 껍데기들이 경기장에서 흉내만 낸 것 같았다. 초반부터 주도권을 주고 시작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빨리 분위기를 바꾸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팀은 강팀 이미지는 있지만 선수들이 기본대로 해서 승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팀이 아니다. 오늘 차라리 진 게 나부터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플레이오프를 잘 준비하겠다"라면서 분위기 전환을 통해 6강 플레이오프에 대비할 것임을 밝혔다. SK 입장에서 다행인 것은 6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부산 KT(5승1패), 고양 오리온스(6승), 인천 전자랜드(4승1패)를 상대로 정규리그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다. 문 감독은 "이 팀들이 코트니 심스의 높이에 부담을 느끼는 편"이라며 "6강 플레이오프까지 심스를 활용한 공격과 수비 전술을 가다듬어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를 하고도 챔피언결정전에서 울산 모비스에 4전 전패를 당한 그는 "올해는 반대로 6강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서 마지막에 웃겠다"고 덧붙였다.

2014-03-05 22:18: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황금라인 이어가나…"수요드라마 뭐볼까 고민했는데"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가 2013년부터 이어온 SBS 수요드라마 황금라인을 잇는다.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2014년 3월 5일 첫방송되는 '쓰리데이즈'는 세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관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 멜로드라마인데, 2013부터 가장 핫한 드라마라인으로 떠오른 SBS 수목드라마의 라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를 돌이켜 보면 2013년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조인성과 송혜교 주연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는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 주연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8월부터 10월초까지 소지섭과 공효진의 '주군의 태양'이 방영되면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하반기도 마찬가지였다. 10월초부터 12월 초까지는 이민호, 박신혜 주연의 '상속자들', 그리고 최근 종영된 전지현과 김수현의 '별에서 온 그대'도 21회까지 방송되면서 평균시청률 24%에 이를 정도였고, 특히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동시인기를 누리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이번 '쓰리데이즈'는 그동안 장르물인 '싸인'과 '유령'을 연이어 성공시킨 김은희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과 명품사극인 '뿌리깊은 나무'를 연출했던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오랫동안 착실하게 준비해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다 출연작 마다 큰 흥행을 이끈 박유천이 경호관역을, 그리고 그동안 서민역할의 대명사였던 연기자 손현주가 대통령역을 맡는다는 사실에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또한, 박하선과 윤제문, 소이현, 장현성, 최원영, 안길강, 이재용, 김정학, 정원중, 박혁권, 장동직 등 명품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요드라마 뭐볼까 고민했는데 쓰리데이즈 기대된다" "수목드라마 경쟁 치열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4-03-05 21:33:5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