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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2월 26일 수요일(음력 1월 27일)

쥐 48년생 먼 곳으로 외출할 일이 생긴다. 60년생 화가 나도 평정심 잃지 마라. 72년생 최선 다하면 없던 복도 생긴다. 84년생 재능이나 배경 믿지 말고 노력하라. 소 49년생 꽃이 져야 열매 맺는 법이다. 61년생 걱정한 일은 무탈하게 넘긴다. 73년생 추운 겨울에 부채 선물하지 마라. 85년생 작은 변화로 삶에 활력이 넘친다. 호랑이 50년생 고목에 꽃이 핀 격이다. 62년생 마음을 안정시킨 후 새 일을 도모하라. 74년생 벗이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86년생 계획이 어긋날 수 있으니 대비하라. 토끼 51년생 내 생각과 다른 사람도 이해할 것. 63년생 걱정한 일은 잘 마무리된다. 75년생 애매한 언행은 오해 부른다. 87년생 부모에게 선물하면 큰 기쁨 생긴다. 용 52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 부른다. 64년생 믿었던 사람이 뒤통수 치니 조심. 76년생 친구와의 돈 거래는 잘해야 본전. 88년생 속내 함부로 드러내면 손해 자초. 뱀 53년생 집안 일에 팔 걷어라. 65년생 좋은 것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77년생 작은 성공에 들떠 큰 것 잃지 않도록 하라. 89년생 상사의 칭찬에 출근이 즐겁구나. 말 42년생 명분에 얽매이면 전진 못한다. 54년생 변화는 능동적으로 받아들여라. 66년생 내놓은 자식이 효도하는 격. 78년생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니 걱정 마라. 양 43년생 호흡기 계통 질환 조심. 55년생 생각지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7년생 사람 사귀는데 이해관계 따지지 마라. 79년생 앞만 보고 달리면 목적지 보인다. 원숭이 44년생 베푼 만큼 돌려받는다. 56년생 구설수 있으니 언행 조심할 것. 68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보람찬 하루가 된다. 80년생 과하면 독이 된다는 말 되새겨라. 닭 45년생 원하지 않은 감투는 사양할 것. 57년생 땀 흘린 만큼 결과도 좋다. 69년생 곤란한 부탁이나 청탁은 미루는 게 좋다. 81년생 통하는 벗이 생겨 즐겁구나. 개 46년생 멀리 문상 갈 일 생긴다. 58년생 드디어 고난의 종착역 보인다. 70년생 감언이설에 현혹되면 나중에 땅을 친다. 82년생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인생이다. 돼지 47년생 건강 빨간불이니 조심할 것. 59년생 주관대로 밀고나가면 순탄하다. 71년생 실속 없는 일에 바쁜 하루. 83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면 큰 것이 들어온다.

2014-02-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식탐 탓에 아침에 늦게 일어나 직장에서 시간은 가장 큰 약속

식탐 탓에 아침에 늦게 일어나 직장에서 시간은 가장 큰 약속 ZHSTJ 여자 92년 9월 24일 음력 오전 9시 Q:사회 초년생입니다. 식탐이 많아 밤에 많이 먹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기 어렵고 회사에 자주 지각하게 됩니다. 먹는 것을 자제하려 해도 왕성한 식욕을 절제하기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식탐을 줄일 수 있을까요? A: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공짜라면 사족을 못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짜를 좋아하고 남의 물건을 헤프게 쓰는 것은 복을 쌓는 행위와는 거리가 멀겠지요. 세상에는 인과의 법칙이 있습니다. 세상엔 공짜가 없고 다른 어느 시간 어느 장소에서 내가 한 행위에 이자까지 붙어 대가를 지불한다는 생각을 해두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예로부터 남의 것도 내 것처럼 다루고 아낄 때 덕이 쌓이는 것이며 이 덕은 허물을 막고 복을 부르는 기본이 됩니다. 은행에 저금을 하면 시간이 지나 이자가 붙듯 조직에서 시간은 가장 큰 약속입니다. 조직에서의 시간 또한 남의 물건이 될 것이니 나를 살찌게 하는 원동력을 소진하지 않도록 하세요. 상가 옮겨 장사 계속하고 싶어 버거운 집세 탓에 더 힘들어져 sabasaba 여자 76년 11월 25일 음력 오후 6시30분 Q:4년 전부터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에 상가 재계약을 해야 하는데 좋은 곳으로 옮겨서 10년 이상 더 하고 싶습니다. 사업운이 풀릴까요. 아이 교육문제 때문에 이사 가고 싶은데 남편이 반대합니다. A:태어난 연월일시를 부호로 적어 사주팔자가 여덟 기둥이 됩니다. 월일에서 겁재운이 존재하는데 겁재란 사람들이 종종 경험하는 일이겠으나 보너스를 타거나 예상 외의 수입이 생기면 꼭 쓸 일이 생기게 됩니다. 겁재운이 있는 사람은 주식보다는 금리가 낮더라도 은행 예금에 치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난히 돈을 잘 떼입니다. 따라서 차근차근 쌓아가는 데서 즐거움을 삼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적용시켜 볼 때 장사가 잘 되는 곳으로 가게 되면 버거운 집세로 스트레스가 가중돼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게 됩니다. 아이 교육문제로 이사 간들 집안 분위기는 오히려 더 어두워질 것입니다. 남편 말을 따르는 게 좋겠습니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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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새 MC 첫 만남…김연우 '볼륨업 힙라인' 공개

'예체능' 태권도 새 MC진의 좌충우돌 첫 만남이 이뤄졌다. 최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녹화에서는 새 종목 태권도와 함께 강호동, 김연우,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 등 새로운 MC들로 구성된 '예체능' 팀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강호동은 국기원 일대에 흩뿌려진 새 MC들과의 만남을 위해 '드림카'를 타고 길을 나섰다. 이와 관련, 새 MC들은 천방지축 다섯 마리 비글 같은 매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낸 가운데 김연우는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며 '흥 많은 오빠'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24년 전 합기도를 한 경력이 있다"면서 자신이 합기도 유단자임을 밝힌 김연우는 파란 매트리스 앞에서 전방낙법과 후방낙법을 선보이며 '볼륨업 힙라인'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평상시 '예체능'을 보면서 '왜 저것 밖에 못 할까' 생각했다. 탁구와 배드민턴은 내 종목이었다"고 밝히며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줄리엔 강은 김연우와의 첫 만남에 다짜고짜 "어디 김씨세요? 본가가 어디예요?"라고 말해 김연우를 당황시켰고, 누구보다 뻣뻣한 관절로 '50대 관절 나이'를 자랑했던 존박에게 강호동은 "'우리동네 예체능'을 위해 돌아가라"면서 "너는 내가 만난 사람 중 역사상 가장 뻣뻣함을 갖고 있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다섯 남자의 좌충우돌 첫 만남이 공개될 '우리동네 예체능'은 25일 오후 11시20분에 방송된다.

2014-02-25 18:57:3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