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연아 쇼트 1위..."완벽하고 정말 아름다웠다"해외언론도 앞다퉈 극찬

김연아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자 해외언론도 앞다퉈 찬사를 보냈다. 김연아는 20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 기술점수 39.03점, 예술점수 35.89점, 합계 74.92점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영국 BBC는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는 김연아다. 모든 연습이 완벽했다. 최고의 연기였다"라고 극찬했다. 캐나다 CBC는 "놀라울 따름이다. 정말 잘했다. 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은 100가지 정도 있지만, 그 중에 고르자면 더블 악셀 다음의 작은 미소였다. 정말 아름다웠다"고 평가했다. 중국 CCTV는 "역시 김연아다. 오늘 경기도 매우 뛰어났다. 자신의 능력을 다 발휘했다.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자신과의 싸움이 인상적이었다.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무대였다"고 호평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김연아가 풍부한 감정 표현과 여유로운 연기를 펼쳐 관중을 매료시켰다"고 치켜세웠다. 일본 야후스포츠도 김연아를 일본의 최대 라이벌로 꼽으면서도 "오랜만에 큰 대회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였다"고 평했다. 김연아의 라이벌로 거론되던 아사다 마오(24·일본)가 55.51점을 받아 16위에 그치자 닛칸 스포츠는 "믿을 수 없는 낮은 점수에 그쳤다"며 실망스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2위는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74.64점을, 3위는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74.12점을 받아 김연아를 바짝 뒤쫓고 있다. 메달은 오는 21일 자정부터 진행되는 프리스케이팅에서 결정된다. (

2014-02-20 07:20:32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2월 20일 목요일(음력 1월 21일)

쥐 48년생 욕심 부리면 후회할 일 만든다. 60년생 좋은 소식 있으니 기대하라. 72년생 굴곡 없이 무탈한 하루 보낸다. 84년생 변수 있어도 주관대로 밀고나가라. 소 49년생 입맛 당길 때 숟가락 놓아라. 61년생 서두르면 후회할 일 생긴다. 73년생 바라던 일은 좀 지연될 듯. 85년생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의외의 결과 얻는다. 호랑이 50년생 악재가 호재로 바뀐다. 62년생 평소 생각한 일 해도 무난. 74년생 사소한 것에 귀 기울이면 대박 터진다. 86년생 직장인은 동료와의 화합에 신경 써라. 토끼 51년생 외출 시 안전사고 조심. 63년생 정에 끌리면 실수 따른다. 75년생 귀인을 만나려면 북쪽으로 가라. 87년생 모임에 가면 생각지도 못한 희소식 듣는다. 용 52년생 정성 다했던 일이 물거품 된다. 64년생 죽 쒀서 개 주는 형국이다. 76년생 공들인 사람이 서서히 마음 움직인다. 88년생 구직·시험 낭보 기대해도 좋다. 뱀 53년생 과음으로 인한 실수 조심. 65년생 극단적인 행동은 역풍 거세다. 77년생 할 일은 많은데 불청객 찾아온다. 89년생 연인의 입장 이해하면 사랑 보인다. 말 42년생 욕심 부리면 명예만 잃는다. 54년생 부담스러운 부탁은 거절할 것. 66년생 운기가 좋아 웃을 일이 줄을 잇는다. 78년생 남과 비교하면 나만 불행하다. 양 43년생 지나간 실수는 잊어라. 55년생 남부럽지 않은 자손 있어 든든. 67년생 편한 사람 앞이라도 경거망동 금물. 79년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많이 얻게 된다. 원숭이 44년생 실언은 큰 화를 부른다. 56년생 순수한 사람은 사기꾼의 표적임을 명심. 68년생 오리무중이던 일은 가닥 잡힌다. 80년생 조건 좋은 제안은 의심해 볼 것. 닭 45년생 기분 전환엔 외출이 최고. 57년생 뜻밖의 수입에 기분이 좋다. 69년생 손재수 있으니 재물 욕심은 금물. 81년생 동쪽에 가면 명예 얻고 실속도 챙긴다. 개 46년생 생각지 못한 용돈 생긴다. 58년생 홀수보다 짝수가 행운을 부르니 참고하라. 70년생 시련 있어도 변화를 수용하라. 82년생 상사의 말에 토 달지 마라. 돼지 47년생 대접 받으려면 입 무겁게 하라. 59년생 뜻밖에 웃을 일이 생긴다. 71년생 꽃잎 떨어진다고 바람 탓하지 마라. 83년생 새 일을 벌이면 큰 인생 공부한다.

2014-02-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정년퇴직한 뒤 재산 많이 잃어 인력사무실 열면 돈벌이 쏠쏠

정년퇴직한 뒤 재산 많이 잃어 인력사무실 열면 돈벌이 쏠쏠 콘서트 남자 59년 4월 8일 양력 오후 5시 Q:정년퇴직 후 재산을 많이 잃었습니다. 힘들어도 견디면 생활이 좀 나아질까요? 건축업 종사하며 2009년부터 내리막을 걸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부터 경기가 풀린다는데 정말 그렇게 될까요? A:귀하의 사주는 극과 극을 오가는 명조(사주 구조)로 큰 권력가가 아니면 천해지기 쉬우므로 영웅이 아니면 건달이 되는 형상입니다. 독선적이고 완벽주의자인 데다 결벽증까지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직업에 종사할 때도 장단점으로 작용하게 되는데 생일에 녹궁(祿宮)을 갖고 있어 건축업으로는 재물을 모을 수 없습니다. 이미 세월이 지나 이젠 권력에 속한 직업을 잡을 수 없으니 전업을 고려해 보세요.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가 같은 오행)으로 비견(比肩)이 있으니 인력사무실을 운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돈 문제 때문에 가장으로서의 권위가 흔들리지 않도록 작은 재물이라도 벌어오는 노력을 보여야 합니다. 조카 예쁜데 왜 남자친구 없죠 친구가 남자 빼앗아가는 사주 콘TJXM 여자 80년 7월 3일 음력 오후 2시 Q:조카 사연을 대신 올립니다. 미스코리아 뺨치는 외모에 집안도 훌륭합니다. 그런데 선을 보면 남자들이 세 번 이상 만나지 않습니다. 사주에 비견겁재가 많다는데 그러면 결혼하기 어려운가요? A:사주공부를 하신다니 어렵겠지만 풀어갑니다. 조카의 사주는 월에서 투관된 경금(庚金)이 튼튼해 아름다움이 뛰어납니다. 양인격(羊刃格)에 가을에 태어났으니 향기로움으로 주위 환경에 본인도 고단합니다. 천간(天干)에서 식신(食神)이 관(官)을 충하고 있으며 현재 신사(辛巳) 대운의 사오미(巳午未)로 숨어있는 양인살로 남자 보기를 멀리하고 시주(時柱:태어난 시간)에서 오화(午火)를 공협해 오므로 겁재(劫財)가 조카의 관성(남자)를 뺏어가는 셈인데 이것은 친구가 대신 뺏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시지(時支)에 천을귀인이 있어 괜찮은 사람들을 만나기는 하는데 비견의 기운으로 성과가 없습니다. 지면 관계상 다시 신청하십시오.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러시아 신예'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점프 실수…아사다마오 메달권 밖으로 밀려나

러시아의 신예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가 한번의 실수로 고배를 마셨다. 또 라이벌 아사다마오는 연속된 점프 실수로 무릎을 꿇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를 저지할 라이벌로 각광받았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20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15점, 예술점수(PCS) 33.08점에 감점 1점을 받아 합계 65.23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단체전에서 받은 72.90점에 비해서는 턱없이 모자랐다. 이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마크 민코프의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요'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첫 두 번의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과 더블 악셀을 실수없이 해냈다. 하지만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마지막 트리플 플립 점프에서 착지를 잘못 해 크게 넘어졌다. 다시 일어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자신의 장기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우아하게 선보였지만 연기가 끝난 순간 표정은 밝지 않았다. 이로써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단체전에서 받은 점수에 크게 못미치는 성적을 남겼다. 반면 아사다마오는 이날 경기에서 연속된 점프 실수로 55.51점을 받아 메달권 진입이 어려워졌다.

2014-02-20 04:33:5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중국 유망주' 리지준 쇼트 멋진 연기…김해진·박소연 과거 사진 눈길

'중국 유망주' 리지준(18)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지준은 20일 오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멋진 연기를 펼쳤다. 이날 리지준은 큰 실수는 없었지만 회전부족 판정을 받아 쇼트 점수면에선 아쉬움을 자아냈다. 기술점수 30.01점, 예술점수 27.54점, 합계 57.55점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최근 리지준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게재한 한국 피겨 유망주 박소연과 김해진 등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준은 흰 색 티셔츠 차림으로 한 가운데 위치해 있고 리지준의 왼쪽에는 박소연과 김해진이 위치한 채로 모든 선수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서로의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중국 피겨스케이팅 '설리 닮은 피겨 선수'으로 불리는 리지준은 1996년생으로 지난 2010년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동메달에 이어 2012년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동메달을 획득하며 중국의 차세대 피겨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리지준은 중국의 피겨 샛별로 과거 인터뷰 중 "김연아 선수처럼 되고 싶다"라며 김연아를 언급한 바 있다.

2014-02-20 04:14:3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김연아 쇼트 점수 74.92점…"프리 연기만 생각하겠다"

침묵속 박수와 함성의 연속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20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74.92점을 받았다. 기술점수(TES)는 39.03점, 예술점수(PCS)는 35.89점이다. 단 2010년 밴쿠버에서 세운 78.50점은 넘지 못했다. 이날 3조 5번째 선수로 나선 김연아는 올리브 그린색 드레스를 입고 '여왕'의 위엄을 뽐냈다. 그는 서정적 느낌의 쇼트 프로그램 곡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춰 물흐르는 듯한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의 박수와 탄성을 자아냈다. 김연아는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첫 과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트리플 플립, 플라잉 카멜 스핀, 더블 악셀, 레이백 스핀, 스텝시퀀스 등 모든 점프를 깨끗하게 소화해냈다. 이날 경기후 김연아는 "쇼트는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부담감은 크지 않았다"며 "수개월동안 클린 연기를 했는데 이번에도 실수없이 마무리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지만 밴쿠버 올림픽당시 세운 자신의 기록은 넘어서지 못했다. 그는 "매번 룰이 바뀌기 때문에 다른 시즌과 점수를 비교하는 것은 어렵다"며 "오늘 경기는 잘 마무리 했다. 내일 프리 경기만 생각하고 싶다"고 전했다. 반면 이날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은 '김연아 키즈'의 선두주자 김해진(17·과천고)과 박소연(17·신목고)도 떨림과 아쉬움 속에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마쳤다. 이날 김해진은 기술점수 29.23 예술점수 25.14점을 더해 54.37점을, 박소연은 기술점수 22.59점과 예술점수 23.60점을 더해 46.19점을 받았다. 한편 박소연과 김해진은 '피겨 여왕' 김연아의 활약을 보며 실력을 키워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라난 꿈나무들이다. 아직 기량이 여물지 않아 이번 올림픽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소치올림픽에서 큰 무대 경험을 한 만큼 앞으로 더 성장한다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4-02-20 02:54:5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김해진 쇼트 마친 소감전해…"목표 프리컷 통과 내일은 즐기겠다"

"목표 프리컷 통과해 좋다" '피겨유망주' 김해진(17)이 큰 실수없이 첫 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해진은 20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54.37점을 받았다. 기술점수(TES)는 29.23점, 예술점수(PCS)는 25.14점이다. 동갑내기 박소연의 49.14보다 높은 점수다. 김해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기를 펼치다보니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긴장을 했다"며 "점프가 마음처럼 되지 않아 실수가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 곡 '쉘부르의 우산'에 맞춰 연기에 들어갔다.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에서는 착지후 약간 돌아가는 실수가 있었다. 그러나 이어진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는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자신감있게 연기를 이어갔다. 밝은 모습으로 돌아온 김해진은 남은 과제도 잘 마쳤다. 그는 "시니어 무대 경험도 없고 두번째 시합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를 통해 긴장감을 극복하는 방법을 조금은 알 수 있게됐다"며 "목표로 했던 프리컷을 통과했기 때문에 내일은 즐기면서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진과 동갑내기 박소연은 합계 49.14점(기술점수 25.35점, 예술점수 23.79점)을 기록했다. 김연아는 3조 5번째로 출전을 앞두고 있다.

2014-02-20 01:43:4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