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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하선 숏커트에 액션까지 여경찰로 완벽변신

박하선이 여경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박하선은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를 위해 단발로 머리를 자르고 액션스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시작되는 '쓰리데이즈'는 세 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원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다. 극중 박하선은 여경 보원 역을 맡아 태경(박유천 분)과 의문의 사건을 파헤칠 예정이다. 박하선은 "이번에 맡은 캐릭터는 액션장면이 많아 머리카락도 잘랐다"며 "최근 전봇대나 집 2층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산에서 구르는 장면도 있었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실제 그는 지난 한달 동안 자연스러운 액션 신을 위해 하루 6시간 주 4회 동안 액션 스쿨에서 훈련을 해 오고 있다. 그는 "지금도 촬영이 없는 날이면 무술을 익히고 있다"며 "실제 경찰서에서 근무 중인 여자 순경 분들을 뵙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했고, 시골 분소에도 찾아가 그곳 경찰 분들과 함께 순찰을 돌아보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박유천, 손현주, 윤제문, 박하선, 소이현, 장현성, 최원영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5일 첫 방송된다.

2014-02-17 15:41:05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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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 블로그, '진실 밝혀져야 한다"비난댓글 폭주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빅토르 안)가 금메달을 거머쥐면서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 겸 한국체육대 교수의 블로그에 누리꾼의 비난글이 쏟아지고 있다. 전명규 교수는 1998년부터 2002년까지 한국 쇼트트랙 남녀대표팀 감독을 맡아 780여개의 메달을 따내는 등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 인물이다. 그러나 이번 소치올림픽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현수가 러시아 귀화를 선택한 이유가 빙상연맹과의 갈등 때문이라고 알려지면서 빙상연맹과 쇼트트랙계의 파벌행태가 도마위에 올랐다. 전 교수는 안현수와 대학원 진학을 권유하는 과정에서 사이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안현수 아버지 안기원 씨는 지난 달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체대 지도교수님이자 연맹의 고위임원으로 계시는 분 때문에 안현수 선수가 많은 피해와 고통을 당해 러시아로 간 것"이라며 "그 분의 말씀이라면 모든 게 승인된다는 건 빙상 부모님들 사이에서는 다 알려졌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은 전명규 교수의 블로그에 "전명규에 대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전명규가 파벌의 핵심인 것인가","진실을 알고 싶다", "전명규 한 사람의 권력이 쇼트트랙을 망가뜨리면 안된다" 등 비난의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2014-02-17 13:30:5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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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이종석·김우빈, 해외서도 사이좋게 인기몰이

소문난 '절친'인 이종석과 김우빈이 사이 좋게 해외에서도 나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종석이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중국 상하이의 이-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아시아투어 팬미팅 인 상하이 - 프레젠트'에서 2200여 상해 팬들을 열광케 하며 대륙을 달궜다. 방문 전부터 현지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종석은 팬미팅 전날 입국 하자마자 '구름 인파'를 몰고 다니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14일 팬미팅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상해미디어그룹 등 주요 매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플래쉬 세례와 질문이 쏟아졌다. 이 같은 관심에 화답하듯 팬미팅에서 이종석은 중국어로 인사를 건넸고, 진솔한 토크와 팬들과의 게임, 직접 준비한 선물 증정과 편지 낭독 등으로 팬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달달한 고백송인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열창하기도 했다. 김우빈은 16일 홍콩 선샤인 시티 프라자에서 '김우빈, 더 퍼스트 팬미팅 인 아시아''를 1700여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끝냈다. 공항에서부터 김우빈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든 현지 매체들과 800여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행사장 안에서도 김우빈을 보기 위한 팬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가 하면, 밖에서도 들어오지 못한 수많은 팬들이 구름 인파를 형성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우빈은 현지 팬들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에 불을 붙이며 함께 첫 홍콩 팬미팅을 축하했다. 또 정성스레 준비한 팬들의 선물에 감동해 일일이 따뜻한 포옹으로 화답 했다. /탁진현기자 tak0427@

2014-02-17 12:31:54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