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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멤버교체, 2기 투입 엉뚱 매력 헨리는 누구? …장혁,류수영,손진영 하차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가 새 멤버를 영입한다고 밝히면서 새 멤버 헨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진짜사나이' 김민종 PD는 "기존 멤버였던 장혁과 류수영, 손진영은 9일 번개무대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며 "이들의 자리는 박건형과 천전명, 케이윌, 헨리가 합류한다"고 진짜 사나이 2기 계획을 말했다. 새 멤버 헨리는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슈퍼주니어-M 멤버다. 그는 SM 글로볼 오디션을 통해 발탁됐으며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해 많은 활동을 펼쳐 왔다. 앞서 김 PD는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에 대해 "외국생활을 오래 해 상당히 자유분방하다. 군대 문화를 모르는 인물이 군대에 들어온다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되는 인물이다"고 말해 헨리가 제 2의 샘헤밍턴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하차를 확정한 장혁과 류수영, 손진영 세 사람을 제외한 서경석, 샘 해밍턴, 김수로, 가수 박형식은 그대로 남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16일 방송부터 새 멤버인 천정명, 박건형, 케이윌, 헨리 씨가 합류해 '진짜 사나이'는 기존 7명에서 8명으로 멤버가 늘어나게 된다. 이번에 합류하는 멤버들은 오는 2월 중순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해 기초교육을 받은 후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2014-02-07 15:12:57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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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 영화 '룸 731'로 할리우드 진출…1차 세계대전 보다 규모커 눈길

아역 배우 김유정이 할리우드 진출에 나선다. 7일 김유정 소속사는 "미국 단편 영화 '룸 731'에 전격 출연을 확정했다"며 "할리우드 유명 배우, 제작진과 호흡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극중 김유정은 일본군 강제 수용소에 갇힌 10대 소녀 '웨이'역을 맡았다. 그 곳에서 고문당하다 숨진 희생자의 영혼을 목격하면서 겪는 일화를 다루며, 숱한 고문에 기억을 잃고 자신이 누구인지도 잊어버린 채 생체 실험의 피해자로 희생당하는 인물이다. 영화 '룸 731'은 세계 2차 대전 당시 일본이 생체 실험을 위해 만주에 설립한 731부대를 소재로 한 호러 미스터리 장르다. 이에 1차 세계대전 보다 2차 세계대전의 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1차 세계대전이 소총을 중심으로 전쟁을 치뤘다면 2차 세계대전은 소총과 전투기, 탱크까지 다양한 전투 장비가 등장했다. 또 할리우드 유명 배우와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에 출연한 한국계 배우 팀 강이 동반 출연한다. 이외에도 '다크나이트', '아바타' 등 다수의 할리우드 영화 제작에 참여한 다이애나 최, 에디 양, 바네사 리 등이 의기투합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제작되는 등 탄탄한 스팩을 자랑하고 있다. 김유정이 할리우드 진출에 나서는 영화 '룸 731'은 미국에서 막바지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7월 미국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4-02-07 13:31:3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