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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백옥피부 비결로 꼽힌 '동백오일', 대체 뭐길래?

배우 이영애가 피부비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이영애와 문희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이영애와 만난 문희는 이야기 중 이영애를 보며 "점점 예뻐진다"고 칭찬했다. 이영애는 "선생님과 함께 출연한다고 해서 꽃단장을 너무 했더니 오버한 것 같다"며 되려 문희에게 "선배님은 어떻게 피부 관리를 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문희는 "자연스러운 주름이 좋다. 피부는 타고 났는지 관리를 받은 적이 없다"며 "요즘도 게으르다. 피부과를 열 번 끊어놓고 두세번 밖에 다니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이영애는 "오히려 제품을 많이 바르면 역효과다"며 "저도 동백 오일과 수분크림만 바르고 아이크림도 안바른다"고 피부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화장품 모델이 이렇게 얘기하면 안되지만…"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그녀가 피부 비결로 꼽은 동백오일은 카멜리아 오일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노란색을 띄며 특유의 고소한 냄새가 난다. 겨울에 핀다고해서 동백이라고 불리는 이 식물은 예로부터 여인들의 머릿기름과 식용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보습효과가 좋은 올레이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피부 진정과 항산화 작용을 한다. 또 감마리놀렌산이 풍부해 피부 건조를 방지하고 가려움증을 완하시킨다. 특히 동백오일로 손톱을 마사지하게 되면 손톱에 튼튼해 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문희와 이영애는 둘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2014-02-06 15:19:2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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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소치 경기장 첫 애국가 울릴까…스벤 크라머 넘어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스타 이승훈(26·대한항공)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번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승훈은 오는 8일 오후 8시30분부터 시작되는 스피드스케이팅 5000m 예선과 결선에 출전해 소치에 처음으로 태극기를 올릴 주인공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훈은 2010년 밴쿠버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따내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이승훈이 획득한 은메달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가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종목에서 처음으로 수확한 메달이라는 의미도 지녔다. 이번 대회에서도 '빙속 3총사' 중 가장 먼저 메달 사냥에 나서는 중책을 맡은 이승훈은 2연패를 노리는 1만m와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팀추월에 잇달아 출전할 예정이다. 그러기 위해선 '최강자' 스벤 크라머(28·네덜란드)를 넘어야 한다. 5000m와 1만m 세계기록 보유자다. 이승훈이 올림픽 행운의 사나이였다면 크라머는 불운의 남자였다. 크라머는 밴쿠버 대회 5000m에서 이승훈을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1만m 경기에서는 잘못된 지시를 내린 코치의 뼈아픈 실수로 금메달을 이승훈에게 헌납하며 눈물을 흘려야 했다. 객관적인 실력 면에서는 이승훈이 크라머에게 뒤지는 게 사실이다. 크라머는 밴쿠버 석패 이후에도 승승장구하며 여전히 '장거리 황제'로 군림하고 있다. 그러나 디펜딩 챔피언인 이승훈이 올림픽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린다면 충분히 금메달을 기대해 볼 만하다. 10일 남자 500m에 출전하는 모태범(25·대한항공)도 첫 금메달 후보 중 하나다. 그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5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빙속 사상 최초이자 당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다만 12일 열리는 1000m 경기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기대하는 샤니 데이비스(32·미국)를 넘어서야 한다. 데이비스는 월드컵 1∼3차 대회 1000m에서 모두 1위에 올랐지만 지난해 12월 독일에서 열린 4차 대회에서는 모태범보다 늦게 결승선을 통과해 고배를 마셨다.

2014-02-06 15:12: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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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태양은 가득히' 블랙홀 포인트 공개…인기 드라마 탄생 예고

KBS2 새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 다양한 매력으로 안방 흥행을 예고했다. '태양은 가득히'의 첫 번째 관전포인트는 화려한 스케일이다. 극 초반에는 태국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두짓타니 호텔 해변을 배경으로 한 방콕 쥬얼리 페어부터 보석 궁전을 연상하게하는 쥬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의 정원 세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을 비롯한 추격 액션, 총기 살인 사건 등이 이어진다. 두 번째는 지루하지 않은 빠른 전개다. 태국에서의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으로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고 국제적 보석 딜러가 돼 돌아온 정세로(윤계상)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뒤 자신이 대표로 있는 쥬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에만 전념하는 한영원(한지혜)의 재회가 관심을 끈다. 극적인 사건 속 치밀하게 얽힌 인물간의 관계를 밀도 높은 연출과 감각적 영상미로 풀어내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마지막 관점 포인트는 팀워크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들은 작품과 캐릭터에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등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둔 '태양은 가득히'는 스토리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앞세워 또 하나의 인기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윤계상·한지혜·조진웅·김유리·송종호·손호준·김영철·전미선·김선경·김영옥·이재원 등이 출연한다.

2014-02-06 14:25:4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