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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작가 제프 키니 "소심하고 볼품없는 주인공, 알고보면 매력적"

'윔피 키드' 작가 제프 키니 "소심하고 볼품없는 주인공, 알고보면 매력적"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제프 키니가 아동용 소설 '윔피 키드' 시리즈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13일 오전 10시 30분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는 '윔피키드(Diary of a Wimpy Kid)'시리즈 작가 제프 키니(Jeff Kinney)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제프 키니는 어린 시절 만화책을 가까이 하게 해준 아버지를 회상하며 "만화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 중 하나는 만화는 스토리텔링에 있어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쏟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학 재학 시절 만화가가 되겠다고 신문사에 여러 번 지원을 했던 제프 키니. 하지만, 3년 동안 '신문에 연재하기에는 그림이 어린아이스럽다'는 평가와 함께 거절 당하기 일쑤였다.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을 그리면 어떨까 아이디어를 고안해냈고, '윔피 키드'가 탄생했다. "저는 일종의 사명감을 갖고 어린 시절 있었던 우스꽝스러운 일화들을 그림으로 남겨놓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실제적인 저술 작업에 들어가면서 텍스트 사이사이 그림들을 삽입했죠.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가 어린 시절 그림이 들어간 책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지금의 어린이들도 그럴 거라고 생각한 거죠. 사실상 8년이라는 긴 시간을 들여 첫 번째 책이 완성됐어요." '윔피 키드'는 책으로 출간되기 전 온라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2004년에 온라인 연재를 시작하고 2009년에 이르기까지 2000만 클릭이라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끊임없이 정식출간을 요청받았다. 이후 제프 키니는 5년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고, 2009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윔피 키드'는 평범하고 소심한 중학생 그레그가 일기를 쓰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주인공은 저자의 어린 시절을 반영한 결과물이다. 제프 키니는 "사실 만화라고 하면 슈퍼히어로물을 떠올릴테고, 본인 역시 슈퍼히어로가 주인공인 만화를 통해 입문했다"며 "하지만, 어느 날 '도날드덕'과 '스쿠르지 맥덕'을 접하게 된 후 생각이 확바뀌었다. 작고 볼품없는 오리 캐릭터들이 슈퍼히어로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분노를 참지 못하는 도날드덕과 탐욕에 약한 스쿠르지, 결함이 있는 두 캐릭터처럼 윔피 키드 역시 결함이 있다"며 "부족한 점이 많은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제프 키니는 '윔피 키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요인을 세가지로 정리했다. ▲텍스트와 만화가 섞여있는 독창적인 포맷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진정성이다. 이러한 요인은 어린이들이 책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소심한 사춘기 소년의 학교생활과 친구, 가족 관계등 일상적인 에피소드가 일기 형식으로 기록돼 주인공 그레그에게 쉽게 친밀감을 느끼게 해준다. 어린이 뿐만아니라 세대롤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한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작가이기 때문에 부담이 될 때도 있습니다. 제대로 된 책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실망감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죠. 때문에 최선을 다해 에피소드를 전개해나가려고 심혈을 기울여요. 아이들이 책을 멀리한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그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읽도록 지도해주세요. 한권을 다 읽은 성취감에 기인해 또 다른 책을 찾도록 만들어주세요." 한편, 제프 키니는 남은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아이들이 독서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도록 조희연 교육감과의 대담을 비롯하여 1일 명예교사, 고궁 투어, 사인회, 작가와의 만남,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2016-12-13 14:58: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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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CHEER UP', 2016 엠넷닷컴 스트리밍·다운로드 1위

그룹 트와이스의 '치어 업(CHEER UP)'이 2016년 엠넷닷컴에서 가장 많은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를 기록한 음원 1위에 올랐다. CJ디지털뮤직 측은 13일 "음악플랫폼 엠넷닷컴이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음원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합산한 차트를 분석한 결과, 올 한해 엠넷닷컴에서 가장 많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기록한 음원 1위는 트와이스의 'CHEER UP'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는 2016 TOP 100 가운데 가장 많이 곡을 올린 가수 2위를 차지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 TOP 100에 가장 많은 곡을 올린 가수는 지코(ZICO)가 차지했다. 최장 기간 월간차트에 머무른 음원은 각각 10개월씩을 기록한 M.C THE MAX '어디에도'·이적 '걱정말아요 그대'·임창정 '또 다시 사랑' 등 총 세 곡이었다. 이밖에 TOP100 연간차트에 오른 곡들의 장르를 살펴보면 발라드가 3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댄스와 랩, 힙합이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OST 부문에서는 '응답하라 1988', '태양의 후예' OST가 TOP 100 가운데 24%를 차지하며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트리밍·다운로드 1위 트와이스 올해 가장 엠넷닷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트와이스의 'CHEER UP'은 지난 2일 열린 '2016 MAMA'에서도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위는 글로벌 걸그룹으로 부상하고 있는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가 차지했다. 3위는 다비치의 '이사랑'이 차지했고,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 M.C THE MAX의 '어디에도', 윤미래의 'ALWAYS', 지코의 '너는 나 나는 너',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 케이윌 (K.will)의 '말해! 뭐해?'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지코, TOP100 안에 4곡 포함시키며 1위 차지 엠넷닷컴의 2016 TOP100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가수는 총 4곡을 올린 지코가 차지했다. 지코는 너는 나 나는 너(7위), Boys And Girls(24위), 유레카(92위), 사랑이었다(93위)의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코의 뒤를 이어 트와이스, 거미, 마마무, 비와이(BewhY), 여자친구, 장범준, 태연이 각각 3곡씩의 노래를 올리며 공동 2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TOP 100의 1위를 차지한 'CHEER UP'뿐만 아니라 OOH-AHH하게(12위), TT(51위)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거미는 4위를 차지한 'You Are My Everything' 외에도 '구르미그린달빛'(55위)과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95위)까지 총 3곡을 TOP 100 안에 진입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비와이는 DayDay(Prod.by GRAY)(26위), Forever(Prod.by GRAY)(40위), The Time Goes On(87위)의 곡을 100위 안에 올렸고, 장범준도 회상(49위)을 포함해 3곡의 이름을 TOP100에 올렸다. ◆드라마 인기 힘입어 OST도 강세 올해 엠넷닷컴을 결산한 결과, 드라마OST가 강세를 보인 것이 확연히 드러났다. 이는 올해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드라마들의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장르별 분포에서는 100곡 중 발라드가 38곡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댄스 분야 음악 20곡, 랩·힙합 15곡, 알앤비&알앤비·어반 13곡이 올랐다. 특히 드라마 OST는 전체 100곡 가운데 24곡이 포함되어 강세를 보였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태양의 후예' OST인 '이사랑'(다비치)과 'You Are My Everything'(거미)이 TOP 100 순위에서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으며, 윤미래의 'ALWAYS'도 6위를 차지했다. 케이윌의 '말해! 뭐해?'도 10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대한민국을 휩쓴 '응답하라 1988'의 영향으로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가 8위를 차지하는 등 TOP 10 노래 가운데 5곡이 드라마 OST 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쇼미더머니5', '프로듀스101', '슈가맨' 등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된 곡들이 많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Mnet의 힙합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의 곡은 비와이의 'Day Day (Prod. by GRAY)'를 비롯해 총 5곡이 TOP100에 올랐으며, '프로듀스101'에서 공개된 'PICK ME'와 '같은 곳에서'도 TOP100중 각각 35위와 62위를 차지했다. ◆최장 기간 월간차트에 머문 음원은? 월간 TOP 100기준으로 최장 기간 랭크된 곡은 M.C THE MAX의 '어디에도'와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 및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 3곡이 10개월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트와이스의 'CHEER UP', DEAN의 'D(half moon)',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 다비치의 '이 사랑',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Rough)'가 8개월간 차트에 머물며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6-12-13 10:06: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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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남상미·이준호, KBS2 '김과장' 출연 확정…1월 25일 첫 방송

배우 남궁민, 남상미, 이준호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 출연을 확정했다. KBS는 13일 "남궁민, 남상미, 이준호가 내년 1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제작 로고스필름)에서 각각 TQ그룹 경리부 과장 김성룡 역과 TQ그룹 경리부 대리 윤하경 역, 중앙지검 회계 범죄 수사부 검사에서 TQ그룹 재무이사가 된 서율 역에 전격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남궁민은 '김과장'에서 김과장이라는 예측불가 캐릭터로 변신을 감행한다. 남궁민이 연기할 김성룡 역은 비상한 두뇌와 돈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을 지닌 일명 '삥땅'과 '해먹기'의 대가이자 현란한 언변과 근성을 소유한 인물이다. 극중 김성룡은 지방 조폭들의 자금을 관리하다가 우연한 계기로 국내 기업의 경리부 과장으로 들어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과정을 펼친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통쾌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남상미는 윤하경 역을 맡아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남상미가 열연하게 될 윤하경은 학창시절 소프트볼 선수로 활약했을 만큼 당찬 근성과 승부욕, 단아한 외모까지 겸비한 명문대 회계과 출신 '경리부 에이스'에서 점차 조직에 순응하던 중 김과장을 만나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인물이다. 지난 2014년 9월에 종영한 드라마 '조선총잡이' 이후 2년여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남상미가 그려낼 '커리어 우먼' 윤하경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준호는 서율 역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본격 출격한다. 이준호가 맡은 서율은 대학교 때 이미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사법 연수원도 수석으로 수료한 수재로 최고의 회계 수사 검사로 승승장구하다 대기업에 재무이사로 스카우트되는 인물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남궁민과 남상미, 이준호까지 '김과장'을 위해 의기투합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세 배우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들과 딱 맞아 떨어져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김과장'에서 선보일 세 배우들의 활약과 호흡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지방 조폭 회사의 자금을 관리하던 삥땅과 해먹기의 대가 김성룡이 우연히 국내 굴지의 유통 기업 경리과로 입사해, 특유의 노하우와 언변으로 위기에 처한 회사를 구하려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오피스 활극 코미디'다. 드라마 '굿닥터'로 대한민국에 깊은 울림을 안겼던 박재범 작가와 드라마 '정도전', '페이지터너'로 메시지 있는 작품을 연출해 호평을 받았던 이재훈 PD가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6-12-13 09:40: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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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국내외 음원차트 삼켰다…올킬+줄세우기 달성

그룹 빅뱅이 정규 3집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13일 0시 공개된 빅뱅의 '메이드 더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 더블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 댄스(LAST DANCE)', 신곡 '걸 프렌드(GIRL FRIEND)'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 올레, 벅스, 엠넷,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8개 국내 주요 음원차트 1, 2, 3위를 나란히 싹쓸이하며, 차트 올킬 및 줄세우기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앨범 발매 직후 빅뱅 관련 검색어 '빅뱅', '에라 모르겠다', 'LAST DANCE', 'GIRLFIREND'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4위 장악했고, 음원 공개 전 진행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역시 150만여 명의 팬들이 함께해 빅뱅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음원 공개 직후 이번 3곡의 신곡 외에도 지난해 발표한 'MADE SERIES'의 8곡들이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의 차트 100위 안에 재진입, 'MDAE THE FULL ALBUM'내 11곡의 모든 수록곡이 차트에 진입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같은 시간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MADE THE FULL ALBUM'이 코스타리카, 핀란드, 홍콩,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니카과라, 노르웨이,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완, 태국, 터키, 우크라이나, 베트남 등 1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4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인기도 뜨겁다. 한편 빅뱅은 오는 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또 MBC '라디오스타'와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6-12-13 09:28: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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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S 연예대상' 이휘재·유희열·혜리 3MC 확정(공식입장)

'2016 KBS 연예대상'을 진행할 MC로 이휘재, 유희열, 혜리가 확정됐다. KBS 예능국 측은 12일 "오는 24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2016 KBS 연예대상'의 MC로 이휘재, 유희열, 혜리가 낙점됐다. 2016년 한해 동안 종횡무진하며 대세의 위엄을 뽐낸 이들의 찰진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2015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틀트립'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센스 있는 예능감과 친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유희열과 혜리가 이휘재와 호흡을 맞춰 유쾌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희열은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라디오 진행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능숙한 진행실력을 선보여 왔다. 특히 지난 '2014 KBS 연예대상'에서도 MC를 맡아 호평을 받았던 만큼 기대를 모은다. 홍일점인 혜리는 이휘재와 유희열 사이에서 통통튀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대세 여배우로 톡톡히 자리매김한 혜리는 노래, 연기에 이어 생방송 진행까지 섭렵하며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 이처럼 2016년을 강타한 대세 방송인 이휘재-유희열-혜리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만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크리스마스 이브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만큼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2016 KBS 연예대상'은 오는 24일 오후 9시 15분부터 1부과 2부에 걸쳐 총 21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2016-12-12 17:16: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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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내년 1월 8일 스페셜 팬이벤트 개최…특급 팬서비스 예고

그룹 빅뱅이 2017년 1월 8일 스페셜 팬 이벤트를 선보인다. 빅뱅은 내년 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더불어 8일 마지막 공연 날 오전, 스페셜 팬 이벤트로 특급 팬 서비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BIGBANG SPECIAL EVENT'는 국내 V.I.P팬들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1곡 무대와 더불어 팬들과 함께 진솔한 토크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팬들만을 위한 런치 세트와 특별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2017년 새해 10주년 파이널 공연과 스페셜 팬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하게 된 빅뱅은 오늘 밤 12시 'MADE THE FULL ALBUM'을 공개한다. 더블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와 'LAST DANCE', 또 다른 신곡 'GIRLFRIEND' 등으로 빅뱅 'MADE' 앨범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탑이 내년 2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번 컴백 활동은 다른 때보다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여기에는 음악방송과 예능 완전체 출연은 물론 공연과 팬 이벤트까지 다양한 루트를 통해 빅뱅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고자 하는 멤버들의 바람이 반영됐다. 한편 'BIGBANG SPECIAL EVENT'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옥션 티켓에서 예매 오픈 된다. 사전에 회원 인증을 한 국내 오피셜 V.I.P 팬클럽 회원들만 예매 가능하다. 팬클럽 회원 인증은 사전에 팬클럽 사이트(V.I.P ZONE) 확인 후 옥션 티켓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2016-12-12 16:20:0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