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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채연, "보기 좋았다" 핑크빛 분위기…무슨 일이야?

가수 겸 방송인 채연이 배우 김승수에게 호감을 드냈다. 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에서는 '돌아온 국민 누나'라는 주제로 200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 채연과 그룹 '샵'의 전 멤버 이지혜가 출연해 토크쇼를 선보인다. 이날 채연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이 있는 김승수에 대한 칭찬을 전하며 사심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최근 녹화에서 채연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너무 바쁜 생활을 해 햇수로 약 5년간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고, 이어 '한 애견 프로그램에서 김승수 씨와의 뭐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는 MC 양세형에 질문에 "되게 괜찮은 분이신 거 같다. 당시 부모님들도 함께 녹화에 참여하셨는데, 어른들도 잘 공경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국진은 "내가 승수를 잘 아는데, 괜찮은 사람이다. 다만, 승수가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운 게 있다"고 말했고 채연은 "그분이 호감으로 다가온다면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받아 쳐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손맛토크쇼 베테랑'은 방송 최초로 낚시와 토크를 결합한 신개념 예능프로그램. 연예계 대표 입담꾼 김국진, 김구라, 양세형, 윤정수, 임수향이 MC를 맡아 실제 '물고기 낚시'를 비롯, 풍성한 이야기 '대어'를 낚는 모습 등 새로운 형태의 토크쇼다.

2016-11-06 14:25:3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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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50만 돌파…압도적 흥행 신드롬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12일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오전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전날 하루에만 44만19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59만8536명을 기록해 마법 같은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영화 정보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지난 4일 북미 정식 개봉 첫날 약 32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측했고 3일 프리뷰 스크리닝에서는 94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같은 마블 영화인 '아이언맨2'(750만 달러), '토르:다크월드'(710만 달러), '앤트맨'(640만 달러)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워 전 세계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개봉하자마자 외화 전야 개봉 최고 스코어, 마블 히어로 단독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개봉 3일만에 100만 돌파, 5일만에 200만 돌파, 10일만에 300만 돌파 등 기록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2주차에도 영진위 통합전산망과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비평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1%의 놀라운 호평을 이끌어냈을 뿐 아니라 국내 극장 사이트 CGV 골든에그지수 94%와 포털 사이트에서 9점에 달하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도 흥행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에 가까운 팬덤을 이끌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합류,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로 출연할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MAX 3D 및 전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IMG::20161106000023.png::C::480::닥터스트레인지 영진위 순위/박스오피스모조}!]

2016-11-06 10:58: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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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파리에 비가 오면

[새로나온책] 파리에 비가 오면 미래엔 북폴리오/현현 지음 쓸쓸한 가을의 끝자락, 감성 짙은 글과 그림으로 꽉 채운 감성 에세이 '파리에 비가 오면'이 미래엔 북폴리오에서 출간됐다. 네이버 일러스트 플랫폼 '그라폴리오'에서 활동하는 인기 작가 현현의 일러스트를 담은 그림 에세이다. 현현 작가의 일러스트는 서정적이고 솔직한 그림으로 수백만 건의 조회수, 4만회 이상의 추천을 받는 등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책은 작가가 활동 중 처음으로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시리즈로 자신이 그림 작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준 옛 연인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파리'라는 낭만적인 장소 속에서 풀어냈다. 수채화풍의 채색과 동화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일러스트에 짧은 글들이 더해서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사랑의 시작을 이야기하기보다 연인과 헤어진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삽화들은 낮은 채도의 차분한 색감이 주를 이룬다. 스케치 또한 혼자 쓸쓸히 선 풍경이나 옛 연인을 회상하는 모습이 많다. 하지만, 과거를 그리워하고 소중히 하는 화자의 마음이 담겨 마냥 슬프고 우울하기 보다는 따뜻하고 애틋하다. 현현 작가의 독특한 감각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풍경들을 통해 담겨 있다. 다른 그림 에세이와 차별화되는 '파리에 비가 오면'만의 특징이라면 단편적인 이미지의 나열이 아닌 일련의 그림과 시로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간다는데 있다.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연인, 언제나 힘이 되어 주었지만 결국 곁을 떠난 여자, 그 후에도 계속해서 그 사람을 그리는 남자라는 정통 로맨스 스토리는 현현의 일러스트 속에서 위로를 전하고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한편의 드라마가 됐다. 찬 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 계절, 팍팍한 일상에 말라버린 감성을 되살리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작가 현현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 때는 회사원이었지만, 뒤늦게 그림을 시작했다. 현재 저자가 느껴온 그리움과 서정에 관한 것들을 그라폴리오에서 글과 그림으로 연재하고 있다. 220쪽 , 1만4000원.

2016-11-06 10:40: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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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김민교→최순실'·'유세윤→정유라' 패러디? "얄미워"

'SNL코리아8'에서 김민교·유세윤이 최순실·정유라를 완벽 패러디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8'(이하SNL 8) 10회에서는 최순실 사태에 대한 풍자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이날 먼저 유세윤이 '그리스 로마 신화'코너에서 정유라로 변신해 한바탕 웃음을 전했다. 호스트로 나온 솔비가 로마공주로 분하며 신랑감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신동엽, 정성호, 권혁수, 이명훈 등 모두 탈락. 그 때 말을 타고 유세윤이 등장했다. 신동엽은 "당신도 로마공주를 좋아하는 거요?"라고 물었고, 유세윤은 "아뇨. 전 엄마 신발 한 짝 찾으러 왔다. 프라다 어딨니?"라고 소리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신동엽은 유세윤에게 "얄밉다"며 따귀를 때렸고, 유세윤은 "우리 엄마 누군지 몰라? 엄마 빽도 능력인 거 몰라?"라고 전화를 걸었다. 특히 유세윤은 "응, 엄마 지금 곰탕 먹고 있어? 나 좀있다 광화문 갈거야. 왜 안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6 이웃 1980' 코너에서는 김민교가 최순실로 완벽 변신해 나타났다. 의상과 메이크업은 물론 표정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주인으로 분한 그는 세입자인 정상훈에게 "전셋값을 올릴 테니 돈이 없으면 나가라"고 몰아세웠다. 하지만 정상훈은 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매달렸고 이때 김민교의 신발이 벗겨졌다. 김민교는 "이런 신발놈이"라고 외쳤고 벗겨진 신발에 '프라도' 명품 이름이 찍혀 웃음을 자아냈다 . 특히 정상훈이 계속해서 김민교에게 "맛있는 곰탕 끓여놨다"며 호소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2016-11-06 10:34:1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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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골든 에그 어워즈 2016'…관객이 뽑은 최고의 작품은?

CGV, '골든 에그 어워즈 2016'…관객이 뽑은 최고의 작품은? 9일까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서 골든 에그 지수 상위권 영화 공개 CGV가 올해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영화들을 선정해 '골든 에그 어워즈 2016'를 개최한다. CGV는 3일부터 9일까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올해 골든 에그 점수가 높은 영화 리스트를 전격 공개한다. 올해 개봉 영화 중 관객들로부터 높은 평가와 리뷰를 받은 작품 10편을 종합 점수와 관전포인트 부문별 점수를 구분해 발표한다. CGV 측은 지난 2월 영화 평점 기준을 '별점'에서 '골든 에그(Golden Egg)'로 전격 교체한 바 있다. 이후 '골든 에그' 시스템은 실제 영화를 관람한 고객들의 신뢰도 높은 평가와 생생한 리뷰, 차별화된 관람 포인트 정보를 바탕으로 영화 평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골든 에그 지수 종합 1위는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이 차지했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2009년 탑승객 155명 전원이 생존한 비행기 추락사고를 그린 감동 실화로 개봉 이후 CGV 골든 에그 지수 99%를 꾸준히 기록하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뒤이어 영화 '스포트라이트(99%)', '주토피아(97%)', '싱 스트리트(96%)', '동주(96%)'가 이름을 올렸다. 관전 포인트 부문별 1위 영화들은 각각의 개성이 돋보인다. '배우연기 부문'에는 배우 유해진 특유의 코미디 연기가 돋보인 영화 '럭키', '스토리 부문'에는 가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사건을 낱낱히 파헤친 영화 '스포트라이트'가 1위로 뽑혔다. 또한 감독연출 부문에 '동주', OST 부문에 '싱 스트리트', 영상미 부문에 '정글북'이 각각 선정됐다. CGV는 '골든 에그 어워즈 2016' 개최를 기념해 전국민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 골든 에그 지수 종합 및 부문별 우수 작품 총 15편의 영화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 및 투표하면 된다.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1일 3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투표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영화관람권 1매를 선물한다. 아울러 오는 25~27일, 12월 2~4일, 전국 10개 CGV 극장에서 열리는 '골든 에그 기획전 2016'에서 선정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예매는 오는 17일부터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모든 영화를 각각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CGV 디지털마케팅팀 정성희 팀장은 "'골든 에그 어워즈 2016'에 이름을 올린 작품들은 흥행 여부와 관계없이 대부분 작품성이 돋보이는 영화들"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영화들이 재평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1-04 13:28:3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