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최재웅,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서 촉망받는 화가로 변신

배우 최재웅이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배질 홀워드 역으로 변신한다. 17일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제작사 씨제스컬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최재웅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 맡은 인물을 소개했다. 인상 깊은 연기로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재웅이 맡은 배질 홀워드는 런던의 촉망받는 화가다. 자신이 그린 초상화의 모델 도리안 그레이(김준수)에게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최재웅은 "기존 작품에는 없었던 소재로 제작된 창작뮤지컬로 기대감이 크다. 노래와 연기가 뛰어난 김준수, 평소 친분이 두터워 두말이 필요 없는 박은태, 신인이지만 실력파이고 느낌이 좋은 홍서영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배질은 자유롭기도 하고 맹목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예술가로서의 느낌을 잘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씨제스컬쳐가 '데스노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작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재해석한 창작뮤지컬이다. 귀족 청년 도리안이 초상화와 영혼을 바꾸고 영원한 아름다움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각색·가사·연출에 이지나, 작곡 김문정, 대본 조용신 등 국내 최고의 창작진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9월 3일~10월 29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한편 최재웅은 2003년 연극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이후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뮤지컬 '헤드윅', '쓰릴미', '오케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2016-07-17 14:57: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10주년 맞이한 GMF 2016, 올해의 테마는 '감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이하 GMF 2016)이 '감사'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GMF 2016을 주최하는 민트페이퍼는 "GMF가 10회를 맞이하는 만큼 관객, 아티스트, 레이블,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까지 10회 연속 GMF에 참여할 관객에게는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1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눌 모든 관객은 물론 아티스트, 레이블, 스태프를 위한 기획들도 선보인다. 오는 10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GMF 2016은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88잔디마당)', '클럽 미드나잇 선셋(핸드볼경기장)', '러빙 포레스트 가든(수변무대)', 카페 블로썸 하우스(체조경기장 2-3 게이트 앞)' 등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올해는 실내 스테이지인 클럽 미드나잇 선셋이 체조경기장이 아닌 핸드볼경기장으로 자리를 옮겨 관객을 맞이한다.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사전할인 티켓인 'I♥GMF(아이러브지엠에프)' 예매가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다. 다음달 2일 1차 라인업이 공개되며 3일 오후 2시부터 1일권과 2일권 티켓 모두 구매가 가능한 '공식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만큼 다양한 행사들도 공개됐다. 지난 9년간의 GMF의 역사를 돌이켜볼 수 있는 '민트뮤지엄(Mint Museum)', 타 페스티벌과의 차별화를 위해 특별한 테마나 연출이 가미된 출연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2011년 5주년 때 선보였던 '그랜드 민트 밴드(Grand Mint Band)'도 부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서울시의 지원으로 처음 기획됐던 서울뮤직포럼이 올해는 GMF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GMF 2016은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가을에 만나는 음악 피크닉' '민트페이퍼의 1년 결산이자 대잔치'와 같은 키워드들을 바탕으로 도심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로 2007년부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GMF 2016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 웹사이트와 GMF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7-15 15:00:3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웹드라마 '스파크', 시사회 현장 공개…25일 첫 방송

웹드라마 '스파크'의 시사회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25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되는 '스파크'는 1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시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연을 맡은 배우 나종찬과 남보라가 참석했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깜찍한 모습부터 파이팅 포즈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작품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시사회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 생중계돼 눈길을 끌었다.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드라마 및 등장인물 소개,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등 본 방송에서는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사회를 마친 뒤 나종찬은 "'스파크'가 드디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말 재밌고 즐겁게 촬영한 작품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 지친 일상에 힘이 되어줄 유쾌한 작품이니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스파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파크'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모회사 iHQ가 공동 제작하는 웹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온 몸에 전기가 흐르게 된 톱스타와 평범한 한 소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5일부터 매주 월~목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2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케이스타와 큐브TV 채널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2016-07-15 14:53:53 장병호 기자